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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가수 타블로(30.본명 이선웅)의 학력 위조 의혹을 둘러싼 고소ㆍ고발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타블로는 1998년 9월 스탠포드대에 들어가 2001년 3월 학사학위를 땄고 다음달 같은 대학 석사과정에 입학해 2002년 6월 졸업했다.경찰은 타블로 측이 그동안 제시한 증거자료가 누리꾼의 주장대로 위조된 것인지, 학력위조 의혹 제기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려고 대학 측에서 관련 서류를 직접 넘겨받아 타블로가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것이 사실이라고 결론지었다.대학에서 우편으로 받은 성적증명서를 타블로 측이 제출한 서류와 함께 대검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에 감정을 의뢰해 문서의 형식과 문양 등이 일치하고 타블로 측의 증거자료가 진본이라는 답변도 받았다.타블로와 기숙사 생활을 함께한 미국인과 스탠포드대 한국동문회 관계자 등도 조사해 타블로가 스탠퍼드대에 재학한 사실을 파악했
타블로 스탠퍼드대 졸업했다…경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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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유키스가 미니음반 4집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을 최근 발표했다.소속사인 NH미디어는 8일 "음반은 전반적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힙합,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댄스곡이 주를 이루지만 기존 아이돌 그룹의 댄스곡 패턴에서 벗어난 신선한 곡들"이라며 "외적인 이미지도 매력적인 나쁜 남자로 변신했다"고 소개했다.무대에서 절도있고 강렬한 댄스를 소화해야 하는 타이틀곡 '시끄러'는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애프터스쿨의 '뱅', 티아라의 '너때문에 미쳐'를 히트시킨 김태현이 작곡했다.이 곡은 하드코어 일렉트로닉 편곡 기법이 가미돼 강렬한 사운드로 완성됐다. 동호의 '오빠는 네가 너무 밉다, 오빠는 네 말 듣기 싫다'라는 도입부 내레이션과 멤버들의 '시끄러'라는 후렴구가 포인트다.온라인에서 동반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트 잇 업(Light It Up)'은 정신없이 울리는 힙합 드럼과 하우스 느낌
유키스 미니음반 4집 '브레이크 타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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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이 형 댄의 죽음을 추모하는 트위트를 남겼습니다. 불쇼를 선보이는 퍼포머로 활동했던 형을 그는 ’인생 첫번째 수퍼 히어로’라고 불렀습니다. “형의 삶을 기념합시다. 그는 끝내주게 멋있는 남자였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itRECordJoe
*최근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테일러 클레멘티 사건에 대해 엘렌 드제너러스가 온라인 캠페인 ‘Stop Bullying’을 벌이고 있습니다. 18살 소년 클레멘티는 동성애자라는 성 정체성이 룸메이트에 의해 강제로 공개된 것 때문에 고민하다 자살했죠. 드제너러스는 “이 캠페인이 성 정체성으로 인한 학대과 조롱을 멈추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많이 퍼뜨려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파이팅! @TheEllenShow
*10월9일은 존 레넌의 생일입니다. 미망인 오노 요코는 “존 레넌의 생일을 다같이 축하하는 의미에서 100만개의 소원을 ‘이매진 피스 타워’에 빌자”는 재미있는 제안을 올렸네요. @yokoono
[트위터 뉴스] 조셉 고든 레빗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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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여든이 넘었다. 좋은 일을 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원로 배우 신영균이 자신이 소유한 500억원 규모의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제주신영영화박물관을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에 기부했다. 10월5일, 명보극장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엔 신영균을 비롯한 그의 가족과 김수용, 남궁원, 이덕화, 안성기, 조희문 등 영화인들이 다수 참석했다.
신영균은 “극장문화가 바뀌어 전통있는 많은 극장들이 사라졌다. 명보극장까지 없어지면 안될 것 같았다”고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 아들 신언식 회장(한국 맥도날드 대표이사, SBS·제주방송 이사)도 아버지의 뜻을 거들었다고 한다. “아들이, 이 극장에서 <빨간 마후라> <연산군> 등 많은 출연작들이 상영됐으니 좋은 일에 사용하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 뜻을 받아들여 극장을 통해 재단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정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이 재단을 통해 “능력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싶다고 신영균은 말했다. “투명
[신영균] 예술 인재 발굴 위해 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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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영화제는 중독이다. 대학생 시절, 부산국제영화제를 관객 입장에서 뛰어다녔을 때는 하루에 4~5편을 몰아 봐도 거뜬했다. ‘아무나 봐도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만족하는 당신들은, 영화제에서 찾은 이 보석 같은 영화들을 발견하는 쾌감을 절대 모를 거야!’라는 자부심을 가득 품고서 그렇게 5년 넘게 부산국제영화제를 쫓아다녔다. 그때 꿈을 하나 가졌다. ‘이런 멋진 영화제를 내가 만드는 것도 멋있겠는데!’ 신기하게도 그 꿈을 현실화시킨 지금의 나는, 3년째 부산국제영화제 홍보팀에서 일하고 있다. 금방 쉽게 질려버리는 내 성격에, 3년이나 영화제를 해온 걸 보면 분명히 뭔가 매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처음에 영화제 일을 했을 때는, 그냥 아무것도 몰라서 시키는 일만 챙겨 하기에도 벅찼다. 그렇게 첫 영화제를 눈물 쏙 빼며 겨우겨우 치르고 나니 욕심이 생겼다.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다음해에 또 해보니 영화제의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면서 슬슬 재미가 붙었다. 그렇
[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부산국제영화제 3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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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청년 전태일 40주기 기념 웹툰, UCC 공모전 접수가 10월15일까지 계속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http://chuntaeil.org/40/
·<아저씨>가 10월5일 기준으로 전국 611만1885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 초 610만8834명을 기록했던 <전우치>의 흥행기록을 따돌렸다.
·씨네코드 선재가 <대부2> 재개봉을 맞아 10월11일부터 매주 월요일 <대부1>을 상영한다.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가족 3대 이야기 <계몽영화>가 10월8일부터 미국 LA 한인타운 인근에 자리한 엠팍극장에서 상영된다.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국제경쟁부문’ 작품이 공개됐다. 윤성현의 <파수꾼>, 루카스 무디슨의 <맘모스> 등 총 10편이다. 영화제는 10월27일(수)부터 11월2일(화)까지 열린다.
[한줄 뉴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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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때문에 10월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파행으로 얼룩졌다. 서울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열린 이날 국감에서 조 위원장은 ‘2010년 제291회 임시국회 영화진흥위원회 인사말씀’이라는 제목의 3개월 전 문서를 위원들에게 배포해 물의를 빚었다. 인사말뿐만 아니라 업무보고 자료 역시 올해 6월 임시국회 때 제출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표지는 실수라고 해도 내용까지 임시국회 때와 똑같다”면서 “이것이 국감에 임하는 조 위원장의 태도냐”고 질책했다. 조 위원장에 대한 신랄한 비판에는 여야가 따로 없었다. 한나라당 김성동 의원도 “당혹스러운 상식 이하의 일”이라고 몰아붙였고, 결국 조 위원장은 업무보고를 시작하지도 못하고 정병국 위원장에게 퇴장 명령을 받았다. 영진위 국정감사는 조 위원장과 영진위의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 결국 10월19일로 연기됐다.
이번 사태는 조 위원장과 영진위가 국감을 요식행위로 여겨왔음을
조희문 영진위원장, 국감에선 ‘레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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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구용하(송중기)를 보고 있으면 마냥 즐겁다. 심각한 인물들 사이에서 흐느적흐느적 웃음을 흘리고 다니는 모습에서 일단 풀어지고, 언제 봐도 메이크업을 한 듯한 뽀얀 얼굴에서 또 한번 풀어진다. 시전 상인에게 가게 세놓는 부잣집 아들, 요즘으로 치자면 재벌 2세쯤 될 것이다. 술과 여자가 있는 곳, 혹은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게 싸움 구경’이라며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든 나타나 “나 구용하야~”라며 기분 좋은 ‘깨방정’을 떤다. 이선준(믹키유천)이 엄격한 교육을 받은 전형적인 명문가 자제의 모습이고, 문재신(유아인)이 비슷한 성장과정을 거치면서 오히려 그 극단에 서게 된 반항적 캐릭터라면, 그는 정치나 학문 그 어디에도 관심없는 것 같은 한량이다. 말하자면 <성균관 스캔들>의 답답한 세상사 속에서 유일하게 숨통을 틔워주는 인물이다. 그는 늘 심각한 얼굴의 동료들에게 “자네들의 그 딱딱한 머리에서 얼마나 훌륭한 정책이 나
[송중기] 차세대 꽃미남 배우의 절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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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부산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앞에 깔린 레드카펫 주변이 혼잡스러운 것으로 보나 “최근 3년간 찾은 개막식 중 줄이 가장 길다”는 김성훈 기자의 트위트로 보나 조용했던 해운대 바닷가가 시끌벅적해진 것으로 보나 올해 행사도 어느 해 못지않게 후끈한 열기 속에서 진행될 게 틀림없다. 영화제 데일리 제작 때문에 이 거대한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그저 지금 이 공간에 함께한다는 점만으로도 뭔가 차오르는 느낌이다.
사실 부산영화제는 관객만의 축제가 아니다. 영화계 입장에서도 부산영화제는 일종의 잔치판 구실을 해왔다. 그 잔치란 대형 투자·배급사들이 주최하는 화려한 호텔 파티만을 가리키는 게 아니다. 수많은 감독을 비롯해 중소 제작사 임직원, 프리랜서 프로듀서, 독립영화 관계자들은 해마다 부산으로 찾아와 다채로운 술자리를 가졌다. 따지고 보면 그들 또한 축제의 분위기에 젖어 신나는 판을 벌이는 셈이지만, 영화인들은 기가 막힌
[에디토리얼] 부산영화제가 다시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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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진부하다고? 이건 옳은 선택이다
올리버 스톤 감독
-왜 22년 만에 속편을 만든 건가.
=지금 미국의 은행 시스템은 얼마나 이상한가. 도대체 골드만 삭스의 이윤은 어디서 만들어진 건가. 투자은행(신규 증권의 발행에 의해 장기자금을 조달하려는 자금의 수요자와 자금의 공급자인 투자자를 연결시키는 중개기능을 주요 업무로 하는 미국의 증권인수업자들-편집자)들이 자본주의 사회를 돕는다고 우리가 믿도록 만든 건 레이건 시대부터였다. 결과를 한번 쳐다보시라. 영화를 만들면서는 샤이어 라버프와 계속 싸웠다. 이 친구는 꽤 우파적인 경제적 철학을 갖고 있어서 끊임없이 설득해야 했다. (웃음)
-리얼리스틱한 경제적 요소가 있긴 하지만 이번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나는 다큐멘터리적인 감독인 동시에 이야기꾼이다. 이야기꾼은 해피엔딩의 가치를 믿어야 한다. 이 영화는 사랑과 탐욕에 대한 이야기다. 게코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결국 사랑을 택한다. 진부하다고? 진부할지라도
돈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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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의 <월 스트리트>는 지난 1987년에 개봉했다. 전설적인 악당 고든 게코는 교도소에 수감됐고, 올리버 스톤은 노장이 됐다. 전편으로부터 무려 22년이 지난 지금, 속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가 10월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해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영화를 보고 감독과 배우를 만났다.
“돈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 <월 스트리트>(1987)의 주인공 고든 게코가 던진 대사는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대사 중 하나가 됐다. 22년 만에 제작된 속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가 게코의 명언을 아예 제목으로 끌어온 건 당연하다. 물론이다. 돈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 월 스트리트 악당의 추락을 보여준 <월 스트리트>의 교훈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으로 뛰어든 사람들은 모두 게코가 되고 싶어 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돈은 잠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게코의 명언처
돈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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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이하 <적인걸>)을 보고 나면 감독에게 묻고 싶은 여러 질문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그래서 그간의 근황에서부터 <적인걸>의 제작과정과 내용, 서극 영화의 방향에 이르기까지 몇 가지 궁금증을 적어 서극에게 보냈다. 그가 조목조목 답변해주었다. 오늘의 서극 영화를 있게 한 뚝심과 야심이 답변에서도 느껴진다.
-최근작으로 <여인불괴>가 있었지만 무협영화로 친다면 <칠검> 이후 5년 만이다. 무언가 서극 영화의 본격적인 귀환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어떤 관심과 동기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완성하게 됐는지 먼저 묻고 싶다.
=<칠검> 이후 <여인불괴> <미싱>을 만들었다. <여인불괴>는 로맨스, <미싱>은 공포물이었다. <칠검>을 만들고 나서 현대적인 다른 장르의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했던 것 같다. 장르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을 했
[서극] 무협 장르보다도 시나리오에 반해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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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싱어송라이터 한희정이 새 음반 '잔혹한 여행'을 6일 발표했다.'잔혹한 여행'은 한희정의 첫 밴드 음반으로 지난해 미니음반 '끈' 발매 기념 공연 이후 2년째 호흡을 맞춰온 밴드 멤버들과 녹음했다는 게 소속사인 파스텔뮤직의 설명이다.타이틀곡은 음반 제목과 동명인 '잔혹한 여행'으로, 연인이 떠난 뒤 남겨진 사람의 입장에서 쓴 슬픈 가사가 극적인 사운드와 대조를 이룬다.더불어 지금껏 발표한 곡 중 가장 빠른 템포인 보사노바 풍의 '입맞춤, 입술의 춤', 2년 전 작업을 마친 곡으로 콘서트에서 가끔 기타 연주로 들려준 '우습지만 믿어야 할', 몽환적인 사운드의 '반추' 등 7곡이 수록됐다.2001년 밴드 '더더' 보컬로 데뷔한 한희정은 2003년 포크듀오 '푸른 새벽'을 거쳐 2008년 첫 솔로 음반 '너의 다큐멘트'로 홀로서기 했다.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감성적인 멜로디, 맑은 음색으로 팬을 확보하고 있다.mimi@yna.co.kr(끝)<연합뉴스
한희정, 새음반 '잔혹한 여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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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뮤직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는 애플 태블릿 PC인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 '엠넷TV'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엠넷TV는 실시간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아이패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9.7인치 화면을 최대한 활용해 차별화된 사용자 환경(UI)을 제공한다.
슈퍼스타K, 엠 카운트다운 등 엠넷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방영 중인 인기 프로그램, 종영 프로그램, 공연 영상, 뮤직비디오 등 4만여개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비회원에게도 1분 영상 보기를 제공하며 좋아하는 영상 정보를 지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의 연동도 지원한다.
pdhis959@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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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실시간 방송 '엠넷TV'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