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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월스트리트:머니네버슬립스'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1987년작 '월스트리트'의 후속편이다.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사태로 촉발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배경으로 한 이 후속편에서 자본에 대한 스톤 감독의 냉소는 전편보다 더욱 짙어졌다.자본의 전도사 월스트리트는 희망없는 회색도시로 변했고, 돈을 놓고 벌이는 펀드매니저들의 속고 속이는 게임은 더욱 긴박해졌다.전편에서 내부자 거래를 통해 시세 차익을 올린 혐의로 수감된 게코(마이클 더글러스)는 8년 만에 출소한다. 그가 갇혀 있던 동안 아내는 그의 곁을 떠나고 몸이 좋지 않던 아들은 사고로 숨진다. 딸 위니(캐리 멀리건)는 아버지와 의절한다.위니의 남자친구이자 펀드매니저인 무어(샤이아 라보프)는 위니와 게코를 화해시키려 안간힘을 쓴다. 그러던 중 게코는 무어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고, 무어가 이를 선뜻 받아들이면서 일은 이상한 양상으로 치닫는다.영화는 금융자본에 대한 비난 일색이다. 스톤
[새영화] <월스트리트:머니네버슬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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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2PM이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음악 축제 'MMH 2010(CCTV-MTV Mandarin Music Honors)'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같이 전하고 "2PM은 오늘 오후 베이징 우커송아레나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아시아 최고 인기가수상' 후보로 올라있다"고 소개했다.'MMH 2010'은 MTV와 CCTV가 매년 공동 개최하는 음악 축제로 2PM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석한다.올해는 홍콩의 알란 탐(譚詠麟), 대만의 데이비드 타오, 싱가포르의 린쥔지에(林俊傑), 중국의 나잉(那英), 쑨난(孫楠) 등이 무대에 오른다.지금껏 MMH에서는 한국 가수 비, 장나라, 신승훈 등이 '최고 한국 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최근 새 미니음반 '스틸(Still) 2:00pm'을 발표한 2PM은 타이틀곡 '아윌 비 백(I'll be back)'으로 활동
2PM, 한국 대표로 중국 음악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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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슈퍼주니어 K.R.Y(규현, 려욱, 예성)와 미스A, 브라이언이 한국과 태국 간 우호를 증진하려는 취지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태국 방콕 시암컴플렉스에서 열리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제1회 한류스타 라이센싱 상품 박람회'(10월 22~24일)의 폐막 행사로 오는 24일 마련된 '한-태국 우정 콘서트(Thai-Korea's Friends Concert)' 무대에 오른다.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하 교류재단)이 주최하는 이 공연은 양국의 우호 증진과 쌍방향 문화 교류를 실현한다는 취지에서 열린다.이날 무대에는 태국 음반사 GMM그래미의 아이돌 스타 친, 2008년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태국 대표로 참석한 펙, 태국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여가수 '그랜드 더 스타' 등이 함께 출연한다. 현지 지상파 채널인 '채널 9'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교류재단의 김영훈 이사장은 18일 "태국 내 한류 열기는 절정에 달했지만 이를 지
슈주KRY.미스A, 韓-泰 우정콘서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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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2007년 영국의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성악가 폴 포츠가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에 선다.
18일 KBS에 따르면 폴 포츠는 오는 21일 인천 종합환경연구단지에서 열리는 '열린음악회'에서 영화 '대부'의 삽입곡인 '파를라 피우 피아노'(Parla Piu Piano)를 비롯해 유명 영화 주제가들을 들려준다.
이날 공연에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 이종미와 가수 최백호, 이승환, 2PM 등이 출연한다.
폴 포츠는 3집 앨범 홍보를 위해 지난 16일 방한했다.
폴 포츠가 출연한 '열린음악회'는 다음달 14일 오후 5시35분 방송된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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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 KBS '열린음악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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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배우 심혜진이 재벌가 며느리역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18일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혜진은 MBC 일일극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에서 연극배우 출신 재벌가 며느리인 홍나림 역을 맡는다.'폭풍의 연인'은 장애를 지녔지만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한 소녀가 사랑과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황금물고기'의 후속으로 다음달 중순 첫회가 나갈 예정이다.심혜진이 맡은 홍나림은 연극배우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재벌 2세 이태준(정찬)을 만나 뜨거운 사랑을 나눈 끝에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는 인물이다.심혜진의 브라운관 연기 복귀는 지난 1월 종영한 KBS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이후 10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이전 드라마에서 차분한 모습을 연기했던 것과 달리 '폭풍의 연인'에서는 화려하고 강렬한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심혜진은 출연작으로 신하균, 엄지원, 류승범, 성동일과 호흡을
심혜진, MBC '폭풍의 연인'서 재벌 며느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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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지난 4년의 희로애락이 담긴 음반입니다."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3)는 군 제대 후 첫 음반이자 2006년 4집 이후 4년 만의 신보인 5집 '싸이파이브'를 한 마디로 이렇게 소개했다.18일 서울 논현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음반 프레스 모니터링회를 연 그는 "민간인이 된 가수 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음반을 보고 목이 메었다. 10년차 가수로서 여러 장의 음반을 냈지만 이번에는 각오가 강하다. 흥행 여부를 떠나 후회없이 만들었다. 최고일진 모르나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싸이는 2005년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를 마쳤지만 2007년 재입대가 결정되면서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그는 "3-4년 사이 연예인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며 "이전에는 노래가 사랑받고 공연에 오는 관객들을 당연히 여겼지만 그렇지 않은 순간을 몇번 경험하니 모든
싸이 "4년의 희로애락 담긴 음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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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8)가 다시 악재를 만났다.18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비의 200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 무산으로 소송을 제기했던 공연 프로모터 김 모 씨가 "2007년 비가 거액의 돈을 빌려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한 후 갚지 않았다"며 최근 미국 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아직 그런 사실을 미 법원 측으로부터 공식 전달받지 못했다"고 전제, "김씨와 비는 금전거래가 없었다"고 일축했다.화우는 이어 "김씨의 악의적인 주장은 비의 명예에 흠집을 내면서 로스앤젤레스 공연 관련 소송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것이므로 허위 주장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또 '군 입대를 기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가 영주권 상담을 받았다'는 김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팬들의 사랑을
"비, 美 공연 관련해 다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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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동이'가 퇴장한 월화극 시장에서 SBS TV '자이언트'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이 나란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자이언트'는 전국 시청률 28.9%를 기록했으며, 수도권에서는 30.4%로 30% 벽을 넘어섰다.
또 '성균관 스캔들'은 전국 13.1%, 수도권 14%로 '마의 10%' 벽을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동이' 후속으로 이날 첫선을 보인 MBC TV '역전의 여왕'은 10.4%를 기록했다. 이는 '동이'의 첫회 시청률인 11.6%보다 낮은 성적이다.
'역전의 여왕'은 'MBC스포츠 프로야구 삼성-SK' 중계로 예정보다 15분가량 늦게 시작해 경쟁작들과의 완전한 정면대결을 피했지만 '동이'의 후광을 잇지는 못했다.
SK가 삼성을 4대 2로 누른 '프로야구 삼성-SK'의 시청률은 10.9%였으며, 이날 오후 9시대 방송된 SBS TV '닥터챔프'는 11.8
'자이언트' '성균관스캔들' 자체 최고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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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7일 새 미니음반 '훗(Hoot)'을 발표한다.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같이 밝히고 "'훗'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오는 20일 일본 두번째 싱글 '지(Gee)'가 출시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석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현재 소녀시대는 아시아권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국내에서 '오(Oh)!' '런 데블 런(Run Devil Run)'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이들은 지난 8월 일본에서 2만2천여명이 운집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에 진출했다. 지난 9월 출시한 첫 싱글 '지니(GENIE)'는 일본레코드협회가 인정하는 골드디스크(기준: 판매 누계 10만장 이상)에 선정됐다.또 지난 16-17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대만 첫 단독 콘서트에서도 2만4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해외 여성 가수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소속사는 "이번 음반
소녀시대, 미니음반 '훗' 27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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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민배우로 알고 있는데, 최근 몇편의 홍콩영화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검우강호> 이전에 <8인: 최후의 결사단>(2009)에서 쑨원을 지키기 위해 막강한 자금력을 동원해 지원하는 대부호로 출연했다. 그 영화로 올해 홍콩국제영화제의 아시안필름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첸카이거 감독과는 오랜 인연으로 알고 있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배우 경력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바로 첸카이거의 데뷔작이었던 <황토지>(1985)다. 구전민요를 수집하기 위해 한 가난한 산골을 찾은 팔로군 병사 주인공이 나였다. 이후 <대열병>(1986)에도 출연했고 역시 첸카이거의 최근작인 <매란방>(2008)에도 우정 출연했다.
-<중경 블루스>는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도 초청됐다.
=왕샤오솨이의 <중경 블루스>에서 가족에 소홀했다가 불의의 사고로 죽은 아들의 과거를 추적하는 아버지를 연기했다. 그런데 스케줄 때문
[who are you] 왕학기(王學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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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대여섯살인데 도통 말을 안 들어요.” 지난 9월17일 경기도 안양시의 한 동물병원 앞. 현장에 도착한 기자를 보자마자 박흥식 감독은 혀를 내두른다. 총 7회차 촬영 중 겨우 반환점을 돌았는데 감독과 스탭들은 말썽꾸러기 아역배우에게 끌려다니느라 사나흘 밤샘은 물론이고 매일 정신이 없다고 한다. “연기를 잘하는 아이를 캐스팅하지 그랬냐”는 남의 속도 모르는 소리에 “120명의 아역배우를 오디션 봤는데 그중 가장 연기를 못하는 친구를 캐스팅했다”는 의외의 대답이 돌아온다. 강아지를 친동생처럼 생각하는 주인공 보은 역이나 보은과 단둘이 있을 때 사람의 모습을 하는 강아지 보리 역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연기학원에서 훈련받은 아이여서는 안된다”는 게 감독의 생각이다. 매번 아역배우의 연기지도에 애를 먹는 것은 때묻지 않은 아이를 캐스팅한 대가인 셈이다.
두 자매(?) 보은과 보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내 동생>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제작지원하는 동물보호 옴니버스영화 &l
[씨네스코프] 고양이는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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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촬영현장에서 종종 제 스스로 연출자가 된다. 10월11일 경기도 화성의 어섬리조트 근방에 자리한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촬영장도 예외가 아니었다. “햇빛이 나면 <글래디에이터> 느낌으로 찍으려고 했는데, 흐린 날이라 아무래도 글루미한 여행이 될 것 같네요.” 트레일러 연출을 맡은 신영현 감독의 말이다. 잿빛 날씨 때문에 트레일러의 정서는 미묘하게 바뀌었지만, 다행히 흐름에는 큰 지장은 없단다. 흑백으로 촬영하기 때문이다. 그의 곁에는 오늘의 ‘여행자’ 안성기가 커다란 트렁크 가방을 들고 서 있다. 마법사의 것처럼 위로 불쑥 솟은 모자를 쓰고, 체인 달린 낡은 턱시도를 입은 그는 ‘긴 여정을 마치고 또 다른 자아를 기다리는’ 노신사를 연기한다. “말하자면 <고도를 기다리며>의 주인공 같은 역할이랄까요?” 고도를 기다리는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처럼 안성기는 신발끈을 풀고 모자를 벗고, 때로는 진흙 바닥에 눕고, 때로는 비눗방울을 날려야 한다.
[씨네스코프] 하이브리드 단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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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직전인 3층짜리 건물에서 발악과 절규에 가까운 음악소리가 들려왔다. 3년 전만 해도 칼국수 가게였던,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두리반이 소리의 진원지. 공연장으로 꾸며진 3층에서 사람들은 뛰고 또 뛰었다. 공연이 끝나자 한 관객은 이렇게 말했다. “공연장에서 스크럼 짜는 건 처음 본다.” 땀 냄새, 막걸리 냄새, 화장실 냄새, 비 냄새가 섞인 정체불명의 쿰쿰한 냄새마저 돌아서면 그리울 만큼 이날 공연은 황홀했다.
지난 2월27일부터 현재까지, 토요일이면 두리반에서 음악회가 열린다. 10월2일엔 서교그룹사운드, 반란, 파렴치 악단, Vicious Nerds와 일본에서 건너온 펑크로커노동조합이 무대에 섰다. <가난뱅이의 역습>의 저자로 한국에서도 꽤 이름을 알린 마쓰모토 하지메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이유로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공연에 참석하지 못했다.
두리반이 위치한 동교동 167번지 일대는 인천공항행 경전철이 들어서게 돼 재개발 지역으로 묶였다
[씨네스코프] 예술 ‘장이’들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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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명필름에 첫 출근을 명받았다. 2년 전, 대학교 졸업영화제를 마치고 취중진담인지 실수인지 모를 교수님의 “그래, 너 영화 계속해라”, 그 한마디를 유일한 자부심으로 여겨왔던 내게 진짜 영화를 할 수 있는 날이 온 것이다. 그리고 마케팅 일을 맡은 첫 작품이 김현석 감독님의 <시라노; 연애조작단>이라는 사실! 매주 마케팅 회의에 참석하며 베테랑 마케터 선배들의 의견이 내 생각과 같을 때 ‘아, 내가 완전 허당은 아니구나’ 하는 데서 느껴지는 묘한 카타르시스가 좋았다. 물론 부족함을 느끼고 좌절감을 맛볼 때가 더 많지만…. 멋모르는 신입사원의 열정으로 지나온 6개월간은 스스로 소화해낸 업무보다 배움이 컸고, 분에 넘치게 격려도 칭찬도 받았다. 지칠 때마다 <시라노…> 트위터(@MyungCyran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팬들의 응원, 열띤 반응은 원기 회복제였다.
고작 입사 6개월차의 햇병아리가 ‘일’에 대해 어떤 이야기
[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음지에서 ‘무럭무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