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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지난 4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3회에서 태릉선수촌 의사채용 면접을 본 후 합격전화를 기다리던 김연우(김소연)가 잘못 걸려 온 전화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전화기에서는 "마검! 접니다. 서인우"라고 말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고 잘못 걸었다는 연우의 대답에도 이 남성은 "어? 이상하다. 이거 마 검사 핸드폰 아닌가요?"라며 재차 물었다.목소리의 주인공은 배우 박시후로 그는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마혜리 검사를 연기한 김소연과 알콩달콩한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검사 프린세스'의 팬이라면 목소리와 대사만으로도 박시후라는 걸 눈치 챌 수 있는 장면이었다.아처럼 스타들의 카메오 출연은 이제 보편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카메오(cameo)는 보석 위에 양각으로 새기는 조각에서 유래한 말로, 비중은 작지만 두드러지는 배역을 뜻한다.방송 초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고 이야기가 전개된 후에는 활력소
<드라마 속 빛나는 '카메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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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연기파 배우 공효진이 일본을 방문해 주연작 '파스타'의 매력을 알렸다.공효진은 오는 12월 22일 드라마 '파스타'의 DVD 박스 발매와 쓰타야(TSUTAYA) 대여 개시에 앞서 20일 도쿄 시부야의 세루리안타워 도큐호텔에서 TV와 잡지 등 16개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드라마로 일본을 공식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인데, '파스타'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파스타'에서 솔직하고 꾸밈없는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큰 호응을 얻었던 공효진은 "아래부터 고생하고 성공해 가는 과정으로 그렸는데, 즐겁게 일하다 보면 즐거운 일이 생긴다는 메시지를 일본에도 전하고 싶다"고 했다.또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여자 주인공 '서유경'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만들 수 있는 백지 같은 캐릭터였다. 특히, 꾸밈없이 담백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면서 "배역 소화를 위해 레스토랑의 영업시간에 가서
"꾸밈없고 담백한 '파스타'에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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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20대 초반 여배우들 중 한효주(23)가 가지고 있는 존재감은 상당히 크다.17살이던 2004년 '논스톱5'로 데뷔한 한효주는 '봄의 왈츠' '하늘만큼 땅만큼' '일지매' 등의 TV 드라마와 영화 '투사부일체' '달려라 자전거' '천국의 우편배달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살찌워왔다.그리고 작년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한 '찬란한 유산'에 이어 올해는 시청률 30%를 넘나든 60부작 사극 '동이'의 여주인공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2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한효주의 얼굴에는 드라마 속 '동이'의 모습처럼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는 "이 드라마를 통해 두가지 보너스를 얻었다"며 말문을 열었다."'동이'가 잘돼서 CF 출연 섭외가 밀려오는 보너스를 얻었죠. 그러나 무엇보다 드라마를 통해 무슨 일이든 재미있게 즐기면서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은 게 '동이'가 준 첫번째 보너스죠."◇ &qu
<한효주 "무슨 일이든 해낼 자신감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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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배우 조승우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서울지방경찰청 호루라기 연극단원으로 복무 중인 조승우는 오는 23일 전역 후 곧바로 '지킬 앤 하이드' 연습에 합류해 다음 달 30일 첫 무대에 설 예정이다.2004년 '지킬 앤 하이드' 초연 무대를 통해 일약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조승우는 2008년 12월 입대 당시 "2년간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지킬 앤 하이드'를 공연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이 뮤지컬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조승우에 앞서 또다른 '지킬'로 류정한과 홍광호가 공동 캐스팅돼 연습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지킬로는 오디션으로 선발된 김준현이 신고식을 앞두고 있다.네번째 무대인 올해 공연도 데이비드 스완이 연출을 맡아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원작으로 서정적인 로맨스와 짜릿한 스릴러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제작사인 오디뮤지컬컴퍼니 관계자는 "조승우의 제대를 앞두고 영화나 뮤지컬에 그를 캐
조승우, 제대 후 '지킬 앤 하이드'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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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분쟁 중인 동방신기 세 멤버(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결성한 그룹 JYJ가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발매를 기념해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한다.JYJ는 다음 달 27-28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총 10만명 규모의 'JYJ 월드와이드 콘서트 인 서울' 무대에 오른다.이 공연에는 머라이어 캐리, 제니퍼 로페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공연을 총 감독했던 제리 슬로터가 참여한다.제리 슬로터 감독은 "지난 12일 서울에서 열린 JYJ의 음반 쇼케이스는 시작에 불과했다"며 "이번 공연은 세계로 진출하는 JYJ의 신호탄 무대인 만큼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멤버들은 카니예 웨스트, 로드니 저킨스 등 미국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월드와이드 음반 수록곡을 비롯해 약 20곡을 노래할 예정이며 미공개 자작곡도 공개한다.월드와
JYJ, 내달 올림픽주경기장서 대규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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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패션잡지 엘르의 TV 채널 엘르 엣티비는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을 20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10부작 '심야식당'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여는 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챔피언이 되지 못한 권투 선수, 뮤지컬 배우가 되려다 실패한 스트리퍼 등 식당 손님들은 묵묵히 서서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식당 주인으로부터 위로를 받는다.
고바야시 가오루, 오다기리 죠, 마츠시게 유타카 등 일본의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다.
엘르 엣티비는 "은근한 유머와 인생 철학이 담긴 대사로 다수의 마니아층을 보유한 드라마"라며 "드라마 속의 다양한 요리도 또 다른 볼거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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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엣티비, 일본드라마 '심야식당'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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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사건을 빨리 해결할 것을 주문하지만 검거 과정에서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한다.경찰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사건을 종결짓기로 하고 광역수사대 에이스 최철기(황정민)를 내세워 사건 마무리에 나선다.능력은 뛰어나지만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번번이 탈락했던 그는 승진시켜주겠다는 상부의 말에 사기극에 뛰어든다.그는 스폰서인 건설업자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내세워 사건을 그럴듯하게 끝내지만, 부동산 업계 큰 손의 후원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와 장석구의 거래 사실을 알고 최철기를 압박한다.극 중 경찰과 검찰이 스폰서와 얽혀 추악한 거래를 하는 모습은 최근 우리 사회를 들끓게 했던 검찰 스폰서 사건을 연상케 한다. 영화 속에서 뒷돈을 받으며 제대로 된 역할을 못하기는 언론도 마찬가지다.류승완 감독은 이를 '부당거래'라고 명명했다.박훈정 작가의 탄탄하고 치밀한
<새영화> 검찰.경찰.스폰서 얽힌 '부당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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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이문세(51)가 디지털 싱글 '사랑은 늘 도망가'를 22일 발표한다.'사랑은 늘 도망가'는 2006년 7월 발표한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의 주제곡 '알 수 없는 인생'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작곡가 홍진영 씨가 만든 아날로그 사운드의 발라드곡이다.이문세의 소속사는 20일 "이 노래는 이문세 씨가 부른 보컬 버전과 피아노, 기타, 첼로, 오케스트라 연주 버전 등 총 5개 트랙으로 선보인다"며 "기타는 함춘호와 홍준호, 드럼은 신석철, 건반은 최태완 씨가 맡아 연주했다"고 말했다.이 곡은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 OST 타이틀 곡으로도 사용된다.소속사는 "당초 이문세 씨의 신곡으로 만들었으나 '욕망의 불꽃' 제작사가 이 곡을 OST 타이틀곡으로 사용하겠다고 요청했다"며 "지난 3, 4회 방송에서 피아노 연주 버전이 배경음악으로 깔렸으며 23일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삽입
이문세, 4년여 만에 발라드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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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3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아시아 대중음악 축제 '2010 아시아 송페스티벌, 렛츠고! G20'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아시아 송페스티벌은 서울시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유니세프와 함께 주최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자선음악행사로, 올해가 7회째다.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6개국에서 12개팀이 참가한다.우리나라의 이승철, 비, 보아, 카라, 포미닛, 일본의 AKB48, 중국의 장정영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가수 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본 공연 전에는 신인가수들을 아시아 무대에 소개하는 쇼케이스도 열린다.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방송사와 일본 NHK, 니혼TV, 중국 CCTV, 홍콩 TVB, 대만 AZIO, GTV 등 다수 매체가 중계 및 취재를 한다.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asf.or.kr)에서 확
아시아송페스티벌 23일 잠실운동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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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가수 엄정화(41)가 지난 5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엄정화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엄정화 씨가 갑상선암 초기 판정을 받고 지난 5월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잘됐고 완쾌 상태다"며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본인이나 주변에서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수술 후 Mnet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평소와 다름 없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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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갑상선암 수술받고 완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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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SBS TV 월화극 '괜찮아, 아빠 딸'을 통해 드라마에 처음 도전한다.동해는 다음 달 22일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에서 생활고를 딛고 성실하게 살아가며 '오합지존' 밴드 멤버로도 활약하는 청년 최욱기를 연기한다.그는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극 연기는 처음이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에는 김희철, 최시원, 신동에 이은 연기자 변신이다.동해는 "드라마 연기가 처음이어서 긴장되고 설렌다"며 "열심히 연기 연습을 해 화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괜찮아, 아빠 딸'에는 문채원, 전태수,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출연한다. 강민혁은 동해와 '오합지존' 멤버로 호흡을 맞춘다.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g
슈주 동해, '괜찮아…'로 드라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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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2AM의 첫 정규 음반 '세인트 어클락(Saint o'clock)' 쇼케이스가 3D 영화로 제작된다.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일 "2AM이 오는 27일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쇼케이스를 열며, 이 무대를 3D 카메라로 촬영해 영화관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쇼케이스는 SKT가 콘서트, 뮤지컬 등 공연 콘텐츠를 3D 전용 카메라로 촬영해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프로젝트인 '라이브 인(Live in) 3D'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휘성에 이어 두번째다.
멤버들은 이 무대에서 신보 수록곡을 비롯해 '죽어도 못 보내' 등 그간의 히트곡을 노래할 예정이다.
2AM은 오는 12월 24~2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 '세인트 어클락'을 개최한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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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새음반 쇼케이스 3D 영화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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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바쁜 배우였다. 드라마 <위대한 계춘빈>,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옥희의 영화>를 완성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진한 스모키 화장 뒤에 숨어 꽤 강렬한 여성적 매력을 어필하는 ‘진상’ 캐릭터로 등장하는 김종관 감독의 <조금만 더 가까이>가 곧 개봉하며, 정성일 감독의 <카페 느와르> 역시 개봉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 “이렇게 한꺼번에 개봉하는 거, 아까워 죽겠어요. 이러면 내년에 할 게 없잖아. (웃음) 천천히 개봉하면 좋을 텐데요.” 그 사이에 베니스국제영화제도 다녀왔다. 프레스한테만 제공된, 그래서 정작 게스트였던 본인은 선물받지 못한 영화제 공식 가방이 너무 탐이 나 결국 광장시장에서 비슷한 빨간색 천을 끊어왔다고 했다. “제가 그냥 만들려고요. (웃음)” 나한테 그 가방이 있다면 주저없이 선물해주고 싶었던, 올해 가장 눈부신 연기를 보여준, 보석처럼 내내 아껴주고 싶은 배우 정유미를 만났다.
“…잊어버
[정유미] 이상한 나라의 女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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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Day>
시놉시스 지공, 한규, 용걸, 승범, 상우는 고등학생 시절 가장 친한 친구 사이였지만, 학교를 졸업한 순간부턴 각자의 환경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건달 형을 둔 지공, 부유한 검사 아버지 밑에서 무기력하게 성장한 한규, 재능없는 대학 야구선수 승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로 힘들게 생활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우는 용걸,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다 재수를 포기하고 군입대를 결심한 상우. 상우의 입대 직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던 다섯명은 사소한 실수로 유치장에 끌려간다. 유치장에서 보내는 하룻밤, 이들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청춘드라마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부조리한 사회 안에서 청춘의 시기를 관통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풀어놓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청춘드라마가 애써 이야기하지 않았던 지점, 그곳을 조금 다르게 짚어보고 싶었다.”(최정열)
<바비>
시놉시스 미국의 내과의사 스티브는 어린 딸
또다른 상상력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