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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실제 방송되는 작품을 보니 가슴 벅찬 감동에 정말 고생해 만들었구나 느꼈습니다."한류스타 소지섭이 일본을 방문해 주연작 '로드 넘버원'(극본 한지훈, 연출 이장수ㆍ김진민)을 소개하면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시했다.일본 최대의 위성채널 방송사인 와우와우(WOWOW)는 다음 달 5일 '로드 넘버원'의 방송 개시에 앞서 24일 종합축제 'WOW FES! 2010'의 하나로 도쿄 롯폰기의 미드타운에서 프리미엄 시사회를 열고, 드라마 1회 상영과 함께 이장수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을 초대한 무대 인사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시사회는 종합축제 'WOW FES! 2010' 최다 건수인 9천 통의 응모 가운데 뽑힌 팬 3백 명이 작품을 감상했으며, 드라마의 세 주인공이 등장하자 환호를 보냈다.이 자리에서 소시섭은 "실제 방송되는 작품을 보니 가슴 벅찬 감동에 정말 고생해 만들었구나 느꼈다"는
<소지섭 "내가 봐도 가슴 벅찬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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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유지태ㆍ수애 주연의 스릴러 '심야의 FM'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주째 정상을 차지했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심야의 FM'은 22-24일 사흘간 전국 401개 상영관에서 27만2천745명(25.0%)의 관객을 모아 1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개봉 후 누적관객수는 77만2천759명.지난 21일 개봉한 공포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2'는 220개 상영관에서 16만1천964명(14.8%)을 모아 2위를 차지했고, 같은 날 개봉한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스트리트:머니 네버 슬립스'는 338개관에서 12만2천489명(11.2%)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시라노 연애조작단'은 11만53명(10.1%)을 모아 4위로 전주보다 2계단 하락했다. 지난달 16일 개봉이후 누적관객은 259만명이다.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방가? 방가!'는 10만6천483명(9.7%)을 모아 전주보다 2계단 하락한 5위를 차지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
<박스오피스> '심야의 FM' 2주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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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가수 박재범이 26일 디지털 싱글을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25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박재범이 AOM의 멤버 차차와 공동 작업한 '스피치리스(Speechless)'와 '베스티(Bestie)'가 담겨있다.
두 곡은 지난 12일 글로벌 음원 사이트 아이튠즈를 통해 공개돼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소속사는 "아이튠즈 공개 후 팬들의 국내 음원 발매요청이 이어져 디지털 싱글을 깜짝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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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디지털 싱글 깜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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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김현중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 연출 황인뢰)가 5.9%의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내렸다.22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이 드라마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5.9%, 서울 4.8%, 수도권 6.9%였다.'장난스런 키스'는 천재 남학생과 사고뭉치 여학생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로 연기자로 데뷔했던 김현중의 복귀작이다.스타 작가ㆍ감독인 고은님 작가와 황인뢰 PD 등의 제작진, 베스트셀러인 원작 일본 만화 등으로 올 방송가 기대작 중 하나로 평가받았었다.하지만 동시간대 경쟁작 '제빵왕 김탁구'의 열풍에 직격탄을 맞은데다 산만한 전개와 작위적인 설정이라는 드라마 자체에 대한 비판도 사그라지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했다.16부작인 이 드라마는 첫회를 3.5%의 시청률로 출발한 뒤 6회차에서는 2.8%까지 시청률이 떨어지는 수모를 겪었으며 이후 차츰 시청률이 올라 10회
김현중의 '장키', 5.9% 시청률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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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SG워너비가 7집 'SG워너비 바이 SG워너비 7'의 파트(Part).1을 최근 발표했다.SG워너비의 소속사인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은 "이번 음반은 지난해 4월 6집 이후 1년 반만의 신보"라며 "6곡이 담긴 미니음반 형식의 파트.1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파트.2를 추가해 12월께 정규 7집으로 발표한다"고 말했다.파트.1에는 조영수, 김건우, 더 네임, 김원 등의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했다.조영수가 작곡하고 안영민이 작사한 타이틀곡 '해바라기'는 경쾌한 리듬에 대중성 있는 멜로디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 곡이다. 창감독이 연출한 '해바라기'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백성현이 출연했다.음반 발매 전 온라인에 먼저 공개돼 음악차트 상위권에 올랐던 '겨울 나무'는 더 네임과 김보민이 공동 작곡하고 휘성이 노랫말을 붙인 발라드다.또 다른 수록곡 '놓지말자'는 SG워너비가 기존에 선보인 스타일이 아닌 하우스 미디엄 곡이며,
SG워너비, 7집 파트1 발표..'해바라기'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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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존박과 허각 두 사람의 경쟁이 이제야 비로소 동등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시청률 10%를 훌쩍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슈퍼스타K 2'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이 프로그램의 MC 김성주가 최종 라운드에 대해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김성주는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사전 인터넷 투표에서 허각이 앞서면서 허각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허각이 이제야 비로소 존박과의 경쟁에서 동등해졌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존박의 스타성과 허각의 가창력 사이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는 "현장에서 줄곧 두 사람의 공연을 지켜봤는데, 존박은 미국에서 이미 토너먼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흐를수록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 심사위원 윤종신씨의 표현대로 '누가 존박을 잡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이어 "하지만
<'슈퍼스타K' 최종편 관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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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하천오염으로 주민은 죽어가고 있는데 정치인은 뇌물이나 받아챙기는 나라에서, 국민의 안전이 지켜지지 않는 나라에서 우리는 무슨 희망을 갖고 어떻게 애를 키우고 살아야할까요?"순진하면서도 답답한, 그러나 진심이 느껴지는 서혜림의 연설에 하늘도 울고 유권자도 울었다. 주룩주룩 내리는 빗속에서 납치범에 얻어터진 얼굴을 한 채 마이크를 잡고 온 마음을 다해 울부짖는 서혜림의 모습은 드라마 속 이야기지만 화면을 넘어 시청자의 심금도 울렸다.SBS TV 수목극 '대물'이 정치 문외한인 한 여성의 좌충우돌 정계 입성기와 정치권의 복마전을 다루며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 6일 첫선을 보인 이 드라마는 2회에서 20%를 넘기더니 21일 6회에서는 수도권 시청률이 30%를 돌파하는 등 가파른 시청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선덕여왕'에서 '미실'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고현정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이 드라마는 고현정의 얄미울 정도로 변
<'대물', 고현정 열연+정치+신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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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은 ‘충무로의 신동’으로 불리며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보며 많은 사람이 예견한 것과 달리 그의 경력은 그리 잘 풀리진 않았다. 대단한 흥행작도 없었고 미학적으로 온전한 성취를 이뤘다고 단언할 수 있는 영화도 없었다. 그의 영화는 에너지가 끓어넘쳤지만 어딘가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이었고, 선연한 캐릭터들이 두드러졌지만 이야기 안으로 매끄럽게 들어가지 못했다. 그는 영화 안에서 무언가 뜻을 세우면 끝까지 밀어붙였지만 그 ‘과잉’을 담아낼 그릇은 미완성인 채였다.
최근 시사회를 통해 공개한 <부당거래>는 비로소 류승완 영화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다. 예상했던 류승완표 액션은 눈을 비비고 찾아야 겨우 보이는 대신 그 자리에는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촘촘한 플롯과 숨막히는 긴장감, 생생한 캐릭터가 들어차 있다. ‘한국형 누아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다. 또 ‘부당거래’로 얽히고설킨 스폰서-검찰-
[에디토리얼] <부당거래>, 정말 호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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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앤더슨(<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연출)의 3D 차기작 <삼총사>가 궁금하다면 밀라 요보비치의 트위터에 가보세요. 실시간으로 현장체험담이 올라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오늘 또 삼총사 모두와 함께 촬영할 예정이에요. 나와 루크 에반스는 언제나 함께 노래를 부른답니다.” 그 현장, 참 화기애애하네요. @MillaJovovich
*스티븐 프라이가 ‘잇 게츠 베터’ 프로젝트 홍보에 나섰네요. 10대 동성애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이 프로젝트에 대해 프라이는 “비웃음과 괴롭힘, 슬픔을 넘어서는 동성애자만의 삶이 있다는 것을 청소년에게 알려준다”고 말했습니다. 지당하신 말씀! @Stephen Fry
*로저 에버트가 <아메리칸 사이코>의 작가 브렛 이스턴 앨리스에게 일침을 날리네요. “그는 여성 작가들이 남성의 시선으로 보지 못해 좋은 영화를 만들지 못한다고 했지만, 좋은 영화들이 여기 있다.” 에버트가 꼽은 좋은 여성 작가들의 영화 리스트는 그의
[트위터 뉴스] 밀라 요보비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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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를 맞은 서울기독교영화제의 스탭은 고작 7명이다. 조현기 수석 프로그래머는 3회 때부터 영화제를 지킨 일꾼.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사무국장으로 일한 그는 지난해부터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영화제가 이만큼 성장한 게 자랑스러운 눈치다. “초기와 비교하면 지금은 영화제가 엄청 커졌다. 물론 다른 영화제와 비교하면 정말 작다. 상영관도 서울극장 두개관뿐이고. 그렇다고 우리가 부산영화제처럼 되기를 바라진 않는다. 영화제 스탭 대부분이 크리스천이라 믿음이 큰데, 이런 게 다른 영화제와의 차이점일 거다.”
서울기독교영화제(10월21~26일)는 올해 <스타트렉> <엑스맨> 시리즈 등을 제작한 프로듀서 랠프 윈터 특별세미나를 열고, 사전제작지원제도를 확대 재편하고, ‘코이노니아’ 부문 하나로 진행되던 단편 경선 프로그램에 ‘캐리그마’ 부문을 신설하는 등 작지만 큰 도전과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눈여겨볼 만한 상영작도 꽤 된다. 조현기 프로
[조현기] “새로운 단편 경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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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막을 내린 <아시아 리얼리즘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중국 작가의 그림이었다. 다른 나라 작가들의 작품에 견줘, 압도적으로… 컸다. 벽 하나를 온통 다 차지하고 있었다. 스케일로 밀어붙이는 ‘차이나스러움’의 진경이랄까.
13억 인구의 나라답게 그 몸짓 하나에 지구촌이 들썩인다. 지난 9월 센카쿠 열도에서 중국 어선이 일본 순시선과 충돌해 빚어진 중-일 갈등에서 일본은 중국 선장 석방이라는 ‘백기’를 들었다. 이런저런 교역·교류 중단이라는 중국의 강경한 태도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았지만, 영토 분쟁과 관련된 사안에서 중국은 늘 이래왔다. ‘팽창’의 역사가 아니었던가.
오히려 중국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이중적이다. 고속성장하는 중국의 값싼 노동력은 이용하되 정작 그 중국 인민들이 고속성장해 잘살기는 바라지 않는 심리 혹은 편견 말이다. 돈은 왕서방을 상대로 벌고 휴가는 톰과 함께? 그거야말로 고약한 심보다. 중국 패권주의에 대한 우려에는 다분히 미국 중심
[오마이이슈] 오 마이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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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암약하고 계신 시사중계석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중계해드릴 경기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단체전 경기입니다. 먼저 출전 명단부터 소개해드립니다. 김태광, 이한화, 박씨엔 선수가 한팀을 이루었네요. 소속팀은 다 다르지만, 모두 서초동에 있는 대검아레나 중수부에서 훈련을 받은 동기생들이군요. 완벽한 호흡을 요구하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에게는 좋은 조건입니다. 경기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입수 동작입니다. 동시에 비자금 점프를 선보이네요. 이 점프는 대기업 출신의 선수들의 주특기죠! 다음은 수중 혹은 취중 자세입니다. 먼저 김태광 선수가 성(性)접대 로비 동작을 선보입니다. 이한화 선수와 박씨엔 선수가 뒤이어 같은 동작을 시도합니다. 아! 정말 세 선수 모두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똑같습니다. 아 참! 이번 연기에 쓰인 음악은 태광전축으로 틀었다고 하네요.
두 번째 경기는 65살 이상 실버 배드민턴 경기입니다. 경기장은 잘 알다시피 종로구 탑골공원입니다. 현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태광그룹 비자금 의혹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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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사과 너무하네
홍옥의 계절 가을을 맞아 11.6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었다. 11.6인치에 1.06kg, 5시간 배터리를 탑재하고 5시간. 그렇다. 맥북 에어, 막상 쓰면 너무 얇고 가격대비 성능은 안 좋은 편. 하지만 그런 말을 듣는 사람이 아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신이시여! 이 사과 너무합니다!
2.방은진이 선곡했다, 훌륭하다
한국 영화음악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영화음악 베스트 컬렉션 <방은진, 우리 영화음악을 만나다>가 출시됐다. 감독 방은진이 이름을 걸고 선택한 100여곡의 오리지널 스코어가 CD 네장에 빼곡하게 들어찼다. 그런데 가격은 1CD 값이다. 이런 건 컬렉션을 위해서라도 질러야 남는 장사다.
3.트위터 봇 전성시대
그렇다. 트위터에는 이제 각종 봇이 활개를 치고 있다. 지난주에 소개한 원고봇을 비롯해 꾸란 읽어주는 봇(@kr_quran_bot)에 구남친봇(@_exboyfriend_), 자본가 봇(@kapital_bot), 심
[must10] 이 사과 너무하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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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심사만 하면 뉴스다.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 공모, 이창동 감독의 <시>가 0점을 받았던 마스터영화제작심사, 조희문 영진위 위원장이 국제전화로 외압을 행사한 독립영화제작 심사에 이어 이번에는 2010년 제작지원사업 심사결과가 도마에 올랐다. 영진위는 지난 9월7일, ‘2010년 예술영화, 마스터영화, 3D영화 제작지원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예술영화 5편은 선정됐으나, 마스터영화와 3D영화는 ‘해당작 없음’으로 발표됐다. 문제는 해당작이 없다는 두 부문에 대해 아무런 심사평과 사유에 대한 명시가 없었다는 점이었다. 15년 만의 감독 복귀작인 <God’s Eye View>로 마스터영화제작지원에 응모한 이장호 감독은 지난 10월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작지원 심사위원회가 1, 2차에 걸쳐 선정한 마스터영화와 3D영화 부문 2개 작품을 영진위의 9인 위원회가 의결하는 과정에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위배된 무기명 표결까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그 ‘고유명사’가 누구… 란 건 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