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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빅뱅의 두 멤버인 지-드래곤(GD)과 탑(TOP0)이 듀엣 음반 발매를 앞두고 유튜브 빅뱅의 공식 채널(www.youtube.com/ygbigbang)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를 개최한다.이들은 오는 15일 싱글 '하이 하이(HIGH HIGH)/오 예(OH YEAH)'와 24일 정규 음반 발표에 앞서 14일 오후 5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 엠-펍에서 'GD&TOP 월드 프리미어'를 열어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수록곡 등을 국내외 팬들에게 공개한다.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수록곡 공개와 함께 이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하던 중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는 '하이 하이' 뮤직비디오와 이달 초 열린 'YG 패밀리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무대도 공개된다.
지드래곤&탑, 유튜브서 '월드프리미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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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김종욱 찾기> 김종우 김종죽 김종운 김장훅 김증언 김종유....
[헌즈다이어리] <김종욱 찾기> 김종우 김종죽 김종운 김장훅 김증언 김종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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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소녀시대의 태연이 13일 첫 방송되는 SBS TV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OST에 참여했다.태연이 부른 OST 곡인 '사랑해요'는 헤어지는 연인을 붙잡으려는 여자의 심정을 담은 발라드로 '아테나'의 첫회에 삽입되며 이날 온라인에도 공개된다.이 곡은 유명 작곡가 안영민이 만들었으며 아일랜드 휘슬과 5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우러졌다.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은 이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OST 곡 '들리나요'와 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OST 곡 '만약에'를 불러 히트시킨 바 있다"며 "이번에도 태연의 노래가 안방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아테나' OST에는 강타와 '슈퍼스타K 2'가 배출한 스타 장재인 등도 참여했다.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소녀시대 태연, 드라마 '아테나'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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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과속스캔들'의 배우 차태현이 2년 만에 영화로 돌아왔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헬로우 고스트'의 주연 배우로서다.'헬로우 고스트'는 자살을 꿈꾸는 남자와 귀신들이 동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차태현은 주인공 상만 역을 맡았다.영화 개봉을 앞두고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차태현을 만났다. 그는 인터뷰를 위해 밤샘 촬영을 마친 후 곧바로 상경했다고 한다. 차태현은 제주도에서 차기작 '챔프'(이환경 감독)를 찍고 있다.그는 "헬로우 고스트는 코미디 영화가 아니다. 시나리오부터 코미디 장르와는 거리가 먼 작품"이라고 설명했다.'헬로우 고스트'는 시사 전부터 '과속스캔들'과 자주 비교됐다. 차태현이 '과속스캔들'의 성공 후 2년 만의 다시 한 번 코미디에 도전할 것이란 예측이 컸던 데다가 영화 홍보문구도 "이상하게 무거운 당신, 크리스마스엔 웃자!"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시사회를 통해 드러난 '헬로우
차태현 "'헬로우..'서 감정 누르려 노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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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내년에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힌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1월 5일 새 앨범을 출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동방신기의 새 앨범은 2008년 9월 말 '미로틱(MIROTIC) 이후 2년3개월 만에 나오는 것으로 한국에서는 1월5일, 일본에서는 싱글 형태로 1월26일 발매된다.SM은 "새 앨범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가창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이어 "한층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로 변신한 두 멤버의 카리스마와 사색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티저 사진이 오늘(13일) 공개된다"고 덧붙였다.동방신기는 지난해 7월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등 세 멤버가 전속계약 분쟁을 제기하며 팀을 떠난 후 1년여 활동이 중단된 상태였다. 탈퇴한 세 멤버는 현재 그룹 JYJ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앞서 SM은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
동방신기, 1월 5일 새앨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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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나니아연대기 시리즈의 세번째 영화 '나니아연대기:새벽 출정호의 항해'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니아연대기:새벽출정호의 항해'는 10-12일 사흘간 전국 563개 상영관에서 46만9천842명(28.1%)을 끌어모아 1위에 올랐다.앤젤리나 졸리ㆍ조니 뎁 주연의 '투어리스트'는 519개 상영관에 37만2천421명(22.3%)이 들어 2위를 차지했다. 전주 1위였던 '쩨쩨한 로맨스'는 465개 상영관에서 34만617명(20.4%)을 모아 2계단 하락한 3위다.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119만6천410명이다.공유ㆍ임수정 주연의 '김종욱 찾기'는 544개 상영관 30만3천761명(18.2%)으로 4위를 차지했고, 전주 2위였던 장동건 주연의 '워리어스 웨이'는 303개 상영관에 4만2천51명(2.5%)이 들어 3계단 하락한 5위였다. '워리어스 웨이'의 누적관객은 41만7천167명이다.라이
<박스오피스> '나니아연대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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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류스타 소지섭(33)의 사진으로 장식된 관광 열차가 크리스마스인 25일 개통된다.13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에 따르면 강원도는 25일부터 소지섭의 대형사진으로 래핑된 264석 규모의 관광 열차(누리로호) '한류 낭만열차(가칭)'를 서울부터 남춘천까지 매주 토,일요일 하루 2회씩 운행한다.열차에 래핑되는 사진은 소지섭이 강원도를 여행하며 제작한 포토에세이 '소지섭의 길'에 수록된 것이다.소속사는 "국내에서 기차에 연예인의 사진이 래핑되는 것은 소지섭이 최초"라고 전했다.강원도 관광마케팅사업본부 측은 "소지섭 씨의 참여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기차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고 강원도의 자연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소지섭은 25일 열차 개통식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어린 자녀들이 초청돼 열차를 타고 남춘천까지 여행하게 된다.앞서 소지섭은 지난 9월 제
'소지섭 열차', 서울-남춘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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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프레지던트' 제작발표회 인터뷰에서 부부 동반 출연에 대하여 하희라는 "많은 고민과 의논을 했다"고 전하며
"의외로 주변에서 좋은 말씀 해줬고 개인적으로 김희애, 오윤아 씨가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 같고 기대된다며 용기를 주었다"고 말했다.
최수정-하희라 부부의 동반출연은 1991년 영화 '별이 빛나는 밤에' 이후 19년 만이다.
이어 하희라는 "부부 동반출연은 이 작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최고의 역할, 최고의 드라마로 '프레지던트'만한 작품이 없을 거라 생각해 출연 결정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도망자 plan.B'후속으로 방영되는 '프레지던트'는 최수종-하희라 부부 외에 그룹 트랙스의 보컬 제이, 슈퍼주니어의 성민 등이 출연하고 12월1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된다.
최수종-하희라 "부부 동반출연은 ‘프레지던트’가 처음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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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는 말이 함의하는 것 중 하나가 송년회다. 하루 걸러 한번씩 열리는 송년회에 의무감을 발휘해 얼굴이라도 비치려 하다 보니 몸이 축나는 게 느껴진다. 물론 개중에는 뜻깊고 마음 따뜻해지는 송년회도 있다. 12월8일 열린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송년회도 그런 자리였다. 일단 그렇게 많은 영화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인 건 처음 봤다. 노장부터 중견을 거쳐 신인감독까지 100명도 넘는 감독들이 가슴에 이름표를 붙인 채 피카디리 극장 뒤편 한 호프집 2층의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인사를 나누고 수다를 떨고 술잔을 부딪히는 모양새가 신기하기까지 했다. 누군가는 ‘감독들이 느끼는 위기감 탓’이라고, 누군가는 ‘요즘 감독들이 그만큼 할 일이 없기 때문’이라고 해석했지만 이유야 어쨌건 감독들의 연대를 위한 만남의 자리는 나빠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들의 대화는 단지 덕담에서 끝나지 않았다. 푸념과 한숨 그리고 짜증과 분노까지 튀어나온 건 당연한 일이다. 흥행에 성공한 감
[에디토리얼] 그 ‘연인’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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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달링’ 로즈 맥고완 울보 인증!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을 본 그녀는 “헤드위그가 죽었을 때, 매드아이가 죽었을 때, 해리가 부모님 무덤을 봤을 때, 덤블도어의 회상장면을 봤을 때” 울음을 참지 못했다 하네요. 그렇게 울다가, 대체 영화는 제대로 본 거냐는. @rosemcgowan
*12월8일 사망한 존 레넌의 30주기를 맞아 벤 스틸러가 그를 추억했습니다. “30년 전에 나는 친구 존 해리스와 다코타에서 존 레넌의 <기브 피스 어 찬스>를 부르며 다녔다. 당시 유행하던 ‘두번 박수치기’와 함께.” @RedhourBen
*날치기 예산안 통과에 마음 무거운 건 영화인도 마찬가지. 서울아트시네마의 김성욱 프로그래머가 “예산안 강행처리가 있던 어제, 서류더미 밑에는 시네마테크의 삭감된 예산안도 있었습니다. 먼 길을 다시 걸어야겠네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상식적인 처사가 멀고도 멀게 느껴지는 2010년 연말이네요. @cinemathequeSAC
[트위터 뉴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을 본 로즈 맥고완 울보 인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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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이하 서독제)와 한배를 탄 지 어언 10년째다. 배우 권해효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서독제의 개막식을 진행했다. 감회가 새로울 법도 한데 정작 그는 독립영화계의 어려운 현실부터 걱정한다. “올해는 인디스페이스라는 독립영화 전용상영관을 잃는 등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모든 지원이 끊긴 상황에서 열리는 거라 마음이 참 속상하다. 늘 어렵긴 하지만….”
권해효가 서독제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1999년이다. 당시 EBS 단편영화극장의 진행을 맡고 있던 그는 독립영화인들을 하나둘씩 알게 됐다. 제1회 서독제 개막식의 사회를 제안한 조영각 서독제 집행위원장을 만난 것도 그때다. “다른 영화제가 ‘쇼’형식이라면 서독제는 독립영화인들이 함께 모여 한해를 정리하는 의미있는 행사다. 최근 개막식 사회를 맡고 있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와 함께 꾸준히 참석하는 것도 그래서다.” 그는 6~7년째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파트너 류시
[권해효] 독립영화처럼 젊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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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에서 상당히 젠틀한 그가 멱살잡이와 주먹질이 난무하는 한가운데에 있었다. 밀고 당기고 욕설이 터져나왔다. ‘내 아이 보기 부끄럽다’는 말은 참으로 상투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진짜 애랑 같이 뉴스 보기 민망했다. 국회 본회의장은 양아치 싸움판 같았다. 인터넷에는 보복성 주먹질을 한 ‘괴력’ 국회의원 신상과, 피 흘리는 국회의원 사진이 공개됐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다. 더 낯뜨거운 것은 양쪽 다 일전불사의 태세로 이 짓을 한다는 것이다. 비장함 뒤에는 밀리면 정국 주도권을 놓친다는 셈법이 있다. 사실 그야말로 ‘묵은 클리셰’다. 야당이 몸싸움 안 한다고 나무라는 사람 없다. 여당이 몸싸움해서 나라 지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
통과된 새해 예산안과 법안 내용은 더 기가 막힌다. 깎는다, 못 깎는다 와중에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과 박희태 국회의장, 국회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인 이주영 의원 지역구에 각종 건설 명목으로 수백억원씩이 증액됐다. 4대강 공사를 떠안은 대
[오마이이슈] 개는 두려울수록 크게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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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특설 링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로열 럼블 매치를 중계해드립니다. 여야 양팀 선수들이 떼로 나와 실력을 겨루고, 링(의장석)에 마지막으로 남는 사람이 승자인 게임입니다. 경기 시작 시간은 자정. 땡땡땡! 공이 울립니다. 시작부터 반칙이 난무합니다. 입구를 의자와 책상으로 막아버려서, 야당 선수들은 링 주변에 접근조차 불가능합니다. 링 주변에 있는 한나라당 소속 선수들, 엄청난 기술입니다. 초크, 니킥, 촙, 헤드록, 파운딩 공격이 난무합니다. 특히 돋보이는 활약을 보인 선수는 럭비부 출신의 김성회 의원. 경기 끝났습니다. 한나라당의 승리! 이로써 내년 예산에서 결식아동 지원 급식 예산 0원, ‘형님’ 예산 1790억원, 4대강 예산 9조3300원의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민주당 선수들은 ‘무한도전’의 장모 반데라스보다 못한 실력을 보이고 마는군요. 오늘 경기에서 선보인 기술에 대한 해설은 UFC 해설가인 김남훈씨의 트위터(twitter.com/namhoon)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여의도 특설 링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로열 럼블 매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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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로베르 델피르 사진인생 60년 기념 사진전 개최
아트 디렉터 로베르 델피르의 사진인생 60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12월17일부터 73일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로베르 두아노의 <시청앞에서의 키스> 같은 걸작을 직접 마주할 기회다.
2.안방에서 <엉클 분미>를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에게 올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안긴 바로 그 영화, <엉클 분미>가 DVD로 출시되었다. 극장 상영을 놓친 분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3.<대중음악 SOUND> vol.1
음반리뷰만 전부가 아니다. 음악계에 대한 이해와 소식,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대중음악 전문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vol.1이 발간된다. 창간호 특집은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12개의 키워드’다. 커버스토리 ‘Rookie of The Year 2009~2010’에는 박주원, 아폴로18,
[must10] 로베르 델피르 사진인생 60년 기념 사진전 개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