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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류승완 감독의 영화 '부당거래'가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고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부당거래'는 내년 2월11일 개막하는 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경찰관과 검사, 스폰서의 추악한 거래를 그린 스릴러로, 연기파 배우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이 출연했다.
10월28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면서 이날까지 관객 263만명을 동원했다.
kimy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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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베를린영화제 초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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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는 시대다.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미디어학부 영화·애니메이션전공은 극장 스크린과 TV 브라운관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인터넷과 모바일, 게임 등을 포함한 다매체 환경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와 연극이 아니라,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융합한 학과는 전국에서 순천향대 영화·애니메이션전공이 유일하다. 민경원 교수는 “이제는 모든 영상제작에 디지털 역할이 필수적이다. 기존의영화 교육만으로는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인 융·복합 전공을 마련했다”고 말한다.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미디어학부의 영화·애니메이션전공은 2007년에 재편된 학과이다. 1998년에 예술학부 소속의 연극영화과로 출발했고, 2000년에 현재 전공의 반쪽이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학과가 신설됐다. 2007년에는 순천향대학교의 연극전공이 무용전공과 만나면서, 영화전공도 애니메이션전공과 합쳐졌다. 2003년에는 문화관광부가 순천향대학
[순천향대학교] 디지털 환경에 맞는 멀티플레이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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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1999년 신설됐다. 설립 당시 연극과 영화의 전공 구분 없이 통합해 운영하다가 2004년부터 영화영상전공과 연기전공 그리고 무대기술전공으로 나누어 신입생을 뽑고 있다. 2010년 12주년을 맞은 연극영화학부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 영화영상전공은 학생 한명당 1학기에 단편 영화 한편을 제작하는 방식을 정착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한 준비로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매년 필요한 전문 장비들을 새로이 갖추고 있으며 현재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레드-원(red-one) 카메라와 같은 전문장비를 발빠르게 갖추게 된 것도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책이라 볼 수 있다.
또한 ‘1인제작시스템’을 강조해 촬영부터 후반작업까지의 모든 제작과정을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디자인과나 시각디자인과의 수업에서 볼 수 있던 컴퓨터 그래픽 관련
[서경대학교] 첨단 디지털 매체를 통한 다양한 영화장르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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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는 영화를 비롯한 영상예술 그리고 공연예술까지, 총체적인 종합예술을 지향한다. 한국의 영상산업을 이끌 인재는 물론, 국제적인 영화예술인을 길러내는 것 또한 목표다. 영화예술학과는 연출제작전공과 연기예술전공으로 구성되어있다.
연출제작전공은 1학년부터 철저하게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주력한다. 최두영 교수는 “이야기 창조력을 갖추고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탄탄하게 이야기를 완성해나갈 수 있다면 영화 연출 및 제작뿐 아니라 영상산업 전반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게 영화예술의 기초 소양교육을 받은 후 2학년이 되면 본격적인 영화연출과 제작수업을 받는다. 현장과 연계된 교육으로 올해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에 출품한 김곡, 김선 감독의 <방독피>의 스탭은 대거 세종대 학생들로 꾸려졌다. 또한 <은하해방전선>의 권상준 촬영감독, <하하하>의 이의행 조명감독, <나탈리>의 강한
[세종대학교] 치열한 경쟁률을 뚫는 비법은 진지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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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2011년은 성신여대가 또 한번의 도약을 모색하는 중요한 해다. 성신여대는 오는 12월 말, 제2캠퍼스인 운정캠퍼스를 착공 완료한다.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한 3동의 단과대 건물과 공동시설건물 1동으로 구성된 운정캠퍼스에는 자연·생활·간호·융합문화예술대학 등 총 4개의 단과대학이 들어선다. 이중 융합문화예술대학은 2011년 첫 신설되는 예술대학이다.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은 “학문과 문화예술 각 영역간 통섭시대를 맞아 좀더 개성과 실력이 뛰어난 ‘미래형 아티스트’를 육성하기 위해 융합문화예술대학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융합문화예술대학은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총 5개 학과로 구성된다. 융합문화예술대학은 학과별로 자유로운 교차수강이 가능하다. 가령, 미디어영상연기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하는 학생이 한국 무용을 익히고 싶으면 무용예술학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타 학과 수업이지만 전공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성신여대] 미래형 아티스트를 위한 힘찬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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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소개
백제예술대학은 급변하는 영상과 영화제작 현장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가 영상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하면서, 기자재와 공연 시설에 과감히 투자해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게 됐다. 백제예술대학이 자랑하는 시설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백제아트센터다. 총 11층 건물에 영상 스튜디오와 HD 촬영 편집실, 42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아트센터에서는 편집, 촬영, 녹음 등 실습수업이 진행되며, 작품 발표와 공연,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상민 방송연예과 교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기자재와 현장체험을 강화한 커리큘럼을 백제예술대학의 강점으로 꼽는다. “방송 영화계의 화두인 3D영상제작 과목을 개발하는 등 학생들이 누구보다 빨리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동시에 현장실습을 강화했다. AFI(American Film Institute)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스탭으로 참여하면
[백제예술대학] 현장체험으로 실무 능력 갖춘 인재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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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연극과 영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연극영화과는 지나치게 학구적이어서도, 실기 위주여서도 안 되는 학과다.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커리큘럼에서 이론과 실기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신입생들은 먼저 영화개론, 연극개론, 화술, 몸 다스리기 등 전공 기초 과목을 차근차근 수강하며 학문적 토양을 마련한다. 그 다음은 본격적인 실습이다. 영화제작실습, 매체연기실습, 연극영화세미나 등 막강한 실습 과목들이 포진해 있다. 더불어 사운드디자인, 영화기획, 뮤지컬연구, 공연기획 등 보다 구체적으로 매체와 파트를 염두에 둔 수업들도 있다.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중점적으로 키울 수 있는 이른바 내실형 과목들이다.
균형적이고 내실 있는 커리큘럼을 탄탄히 받쳐주는 시설은 가장 큰 장점이다. 대진대는 지난 2003년 150억을 들여 예술실습관을 완공했다. 예술실습관 내부는 영화 전용공간과 연극 전용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영화 전용공간에는 HD 디지털, 필름 관련 장비를 다수 보유한 기자재실을 비롯
[대진대학교] 최고의 시설에서 이론과 실기를 동시에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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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지갑이 얇아도, 옆구리가 허전해도 한국영상자료원에 가면 부자가 된다. 마음의 부자, 지식의 부자. 무료로 국내외 명작들을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고, 무료로 DVD와 영화서적과 영화음악을 보고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영상 자료의 수집, 보존, 복원 등 아카이브 기능은 물론이고, 시네마테크, 영화박물관, 멀티미디어 영상자료실, 영화학교의 임무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영상자료원을 소개한다.
영상자료원은 1974년 1월 재단법인 ‘한국필름보관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1990년에 서초동 예술의전당으로 이전했고, 1991년엔 지금의 한국영상자료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1996년 ‘국내영화 필름 등의 제출제도’가 시행돼 영화 필름 보존을 위한 법적 장치가 마련된 뒤, 2002년 국제영상자료원연맹(FIAF) 서울 총회를 개최하면서 한국영상자료원의 위상은 강화됐다. 2007년 5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둥지를 틀고부터는 세상의 모든 영화가 있는 곳, 세상의 모든 영화를
[한국영상자료원] 이곳이 진짜 시네마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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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 뮤지컬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어떤 자격보다도 개개인의 열망과 열정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곳, 바로 한국예술원이다. 한국예술원은 주로 학문적인 영역에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교육을 하는 일반 대학과 달리 보다 전문적인 아티스트를 키우는 수준 높은 예술교육기관이다. 특히, 40여개의 영화 전공과목 이수 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명의의 대학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어학, 인문,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화로 전공을 바꾼 학생,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먼저 시작한 학생, 나이,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각양각색의 재능 있는 사람들이 한국예술원에 모인다.
특히 서울대, 고려대, KAIST 등 소위 명문대 출신들이 다니던 학교를 중퇴하고 한국예술원으로 몰려드는 것은 한국예술원 재학생의 다양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한국예술원(KAI,
[한국예술원] 현직 배우, 감독에게 배우는 도심형 예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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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수능 점수, 내신 성적은 조금도 반영하지 않는다. 전공에 대한 열의만 있다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누구든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영상학부에 지원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다. 첨단IT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 지 35년이 되었으며 그동안 3만6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는 학점은행제 교육을 실시하여 8개학과 1,500명의 꿈많은 학생들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IT 교육에서 경영, 관광, 사회복지, 영화영상제작 및 연기분야까지 지평을 넓힌 명실상부한 종합전문교육기관으로 거듭났다.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연기자, 영화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영화영상학부는 3년 안에 4년제 대학과 똑같은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더욱 빛난다. 1년을 단축해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중상위권 대학으로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유학, 현장 진출 등 다양한 길이 열린다.
빠르게 진
[동국대학교 전산원] 열의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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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1988년 천안캠퍼스에서 연극영화전공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도모하며 1999년 서울 한남동 캠퍼스로 이전했다. 2007년에는 다시 경기도 용인 죽전캠퍼스로 이전하면서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재편하는 변화를 감행했다. 연극, 뮤지컬, 영화로 전공을 세분화하고, 연극영화전공이라는 이름 대신 공연영화학부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21세기 문화를 선도하고 한류를 이끄는 공연과 영화의 경쟁력에 집중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흐름에 발맞추어 나가는 단국대 공연영화학부는 공연예술과 영화예술을 선도하는 종합전공 학과로 끊임없이 거듭나고 있다.
교육 과정을 재편하면서 특성화 전략을 펼친 단국대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은 <명성황후> <영웅> 등 대작 뮤지컬을 연출 제작한 윤호진 교수가 든든히 지키고 있다. 윤호진 교수는 창작 뮤지컬 <영웅>의 무대 위에 실제 기차를 등장시킬 정도로 매
[단국대학교] 공연과 영화의 융합으로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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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멀티미디어와 문화 예술의 시대. 한서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해당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한다. 글로벌화 되어가는 영화 산업, 시시각각 변화하는 방송 환경, 그리고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연문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서대 연극영화학과는 총 세 가지 교육 목표를 통해 한서대만의 특성을 공고히 한다. 첫째는 영화와 방송, 연극, 뮤지컬의 기획, 제작, 촬영, 음향 등 각 파트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 둘째는 이론과 실기를 겸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 마지막으로는 현장과 연계된 학습과정을 토대로 배우, 탤런트, 성우, 엔터테이너를 키워내는 것이다.
이론과 실습이 조화를 이룬 한서대 연극영화학과 커리큘럼은 앞선 세 가지 목표를 종합적으로 달성하기에 충분하다. 연극영화학과는 연극전공과 영화전공으로 교육과정이 세분화되어 있다. 연극학과의 경우 1학년 때 기초연기, 무대연기를 중심으로 기본기를
[한서대학교] 특수촬영 등 파트별 전문가가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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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소개
감독만 영화를 만드는 게 아니다. 영화가 성공하려면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는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마케팅 전략도 반드시 필요하다. 감독은 넘치지만 작가와 마케터가 드문 현실에서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작가와 마케터를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2003년 영상시나리오와 영상비즈니스전공당 정원 20명으로 첫발을 내딛은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는 해마다 지원자가 늘어나 지난해 2010년도 기준 정시 경쟁률은 12.5:1에 이른다. 틈새전략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덧붙여 영상문화학부는 내년부터 산학협력과 유사한 형태의 수업으로 좀더 현장에 밀착한 형태의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시나리오전공은 시나리오작가를 양성하는 코스다. 영상 시나리오를 전공하는 학생은 워크숍을 통해 매 학기, 매 학년 1편 이상의 각본을 완성한다. 이에 필요한 기획, 아이템 선정, 취재와 자료 수집, 구조와 인물에 대한 접근 방법 등은 이론 수업과 실습
[추계예술대학교] 시나리오 작가와 프로듀서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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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공중파 3사 공채 개그맨만 자그마치 25명을 배출했다. 그중에는 정형돈, 강유미, 김재욱, 홍인규, 조원석, 김지호, 김주현 등 재능 넘치는 이들이 포함 되어 있다. ‘개그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을 정도로 인덕대학 방송연예과의 개그 분야는 막강하다. 30년간 KBS 예능국 PD로 재직했던 김웅래 교수의 지도 덕분이다. <유머 1번지> <시사 터치 코미디 파일> 등 KBS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김웅래 교수는 인덕대학 방송연예과의 쟁쟁한 스타 교수진 중 한명이다.
인덕대학 방송연예과는 실력있는 교수진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하는 끈끈한 도제식 교육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다. 배우 출신의 양미경 교수가 연극 수업을 맡는가 하면 뮤지컬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안무상을 수상하고 뮤지컬 <컨택트>의 주연으로 열연한 이란영 교수가 뮤지컬 워크숍
을 지도한다. 드라마 <하늘이시여>를 연출한 이영희 교수에게 영상제작을 배우고, 영화배우
[인덕대학] 공중파 3사가 인정한 개그사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