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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이 개봉 7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20개 미만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 중 올해 두 번째이자 일본영화로는 첫 번째 기록이다.
-<량강도 아이들>이 12월29일부터 연장 상영에 들어갔다
=11월17일 개봉 당시 멀티플렉스 극장들이 영화의 포스터와 전단을 비치해놓지 않은 것을 두고 제작사가 영화진흥위원회에 알렸고, 영진위의 공정거래 권고사항을 CGV와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쪽이 받아들인 것이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가 영국 영화전문지 <토털필름>이 선정한 올해의 영화 톱10에 들었다
=<킬 리스트> <애니멀 킹덤> <13인의 자객> <트리 오브 라이프> 등과 함께 선정됐다고. <악마를 보았다>는 미국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필름에도 포함됐다.
[댓글뉴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이 개봉 7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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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전쟁에서 결국 사달이 났다. <퍼펙트 게임>의 제작진이 지난 12월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관객에게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퍼펙트 게임>이 CGV 체인에서 상영관 수가 축소되고 있다”며 “관객 여러분께 정당한 평가를 받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퍼펙트 게임>은 12월29일 CGV용산에서 1개관 4회차로 상영됐다. 반면 <마이웨이>는 4개관에서 총 15회차,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6개관에서 23회차로 상영됐다. 29일을 기준으로 CGV의 다른 체인점과 메가박스의 상영회차를 비교한 제작진은 “유독 <퍼펙트 게임>만 CGV 체인에서 편파적인 상영관 배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도자료에서 명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 <퍼펙트 게임> 제작진의 주장은 CGV가 계열사인 CJ E&M의 <마이웨이>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상영관을
[국내뉴스] 공룡들의 시시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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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마감으로 하얗게 불태우던 어느 날 밤, 항상 그랬듯 일하기 싫어 미적대다 괜히 방문을 열어보니 거실에서는 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표정으로 TV를 보고 계셨다. 두어해 전 정년퇴임하신 뒤로 각종 미드며 일드, <나는 가수다>와 <1박2일> <위대한 탄생> 등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나보다 더 꼼꼼히 섭렵하고 계신 아버지지만 그날의 분위기는 뭔가 달랐다. 평소처럼 소파에 길게 드러누우신 채 심드렁하게 채널을 돌리시는 게 아니라 상체를 앞으로 당겨앉은 채 주먹을 불끈 쥐고 당장이라도 TV 속으로 뛰어들어가실 것 같은 기이한 열기에 나 역시 프로그램의 정체가 궁금해졌다. 슬쩍 옆에 앉았더니 화면 속에서는 웬 남자 둘이 격투기 같은 것을 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방송이 끝나 있었다. 물론, 마감으로부터 도피하려고 일부러 딴짓에 몰입했던 것은 절대 아니다.
어쨌든 학창 시절에도 싸움판이라곤 근처에도 가본 적 없었을 것 같은 모범생
[최지은의 TVIEW] 어떤 자기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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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역할은 배우를 떠나지 못한다. 사라 제시카 파커에게서 사람들이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를 찾아내고야 마는 것처럼. <천재소년 두기>에서 16살 천재 의사 두기 하우저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도 마찬가지다. 1988년 <클라라의 비밀>로 데뷔한 뒤 TV, 스크린, 무대를 고르게 오가며 꾸준하게 경력을 쌓았지만 사람들은 해리스가 아닌 두기의 경력으로 간주했다. 하지만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해리스가 쌓아올린 경력은 예상보다 다채롭다. 두기였을 때의 외모를 그대로 간직한 채 자라난 그는 뮤지컬 <렌트>의 마크가 되어 8mm 카메라를 들고 무대 위를 뛰었고, <해롤드와 쿠마> 시리즈에서 대마초에 찌든 ‘닐 패트릭 해리스’를 연기해 시리즈의 감초로 자리잡았다. 토니상 시상식의 호스트로 활약했으며, <글리>에 카메오 출연해 춤과 노래 실력을 뽐냈다. 현재는 시즌7이 방영 중인 &l
[안현진의 미드 앤 더 피플]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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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차이나’는 원산지 표시 이상을 함의하는 국제 기호가 됐다. 짝퉁의 진원지, 졸부 취향의 키치, 물량 공세, 복제와 대량생산, 해킹의 발원지, 품질의 속악함과 불신 따위를 모두 아우르는 기호다. 쌍끌이로 서해를 싹쓸이 조업하는 중국 불법 어선에 대한 기사가 연일 보도된다. 정부의 일제단속도 중국식 인해전술을 허물진 못한다. 벌금을 능가하는 어획 수익을 보장받으니 포기할 리도 만무하다.
반체제 중국 전위미술이 표면으로 부상한 1980년대경 그것은 정부의 견제 대상이었지만, 2000년 전후 국제미술 시장이 중국 현대미술의 특화된 미감과 상품가치를 주목하자 중국 정부의 프리미엄까지 높여주는 효자 문화상품이 됐다. 2007년 시사주간지 <타임>(아시아판)은 겉표지에 중국 화가 위에민준을 택하기에 이른다. 메이드 인 차이나라는 공유점 속에서 국제무대에서 끗발 날리는 중국 현대미술과 불법 조업 어선은 닮은 표정으로 조우한다. 중국 현대미술은 물량 공세로 진입하며 표현의
[반이정의 예술판독기] ‘메이드 인 차이나’의 예술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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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움과 설렘이 교차했던 2011년 한국영화계. 기대했던 스타들의 영화가 조용히 사라진 자리에서 의외의 영화들이 힘자랑을 했고, 3D영화의 원년은 되지 못했지만 국산 애니메이션 성공의 원년이라고는 말할 수 있었으며, 기다려왔던 감독들은 해외에서의 작업을 통해 재회의 시간을 유보했다. 실화영화들이 주목받을 때 실패와 소멸의 진짜 ‘실화’의 순간도 많은 영화인과 관객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1년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침체’와 ‘격동’ 그 두 가지로도 설명할 수 있는 해였다. <개그콘서트>의 ‘애정남’과 ‘일수꾼’이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여기에 보태고 싶은 당신의 또 다른 사건과 실화는 무엇인가.
Keyword 06. 한국 애니메이션의 도약
닭과 돼지의 해
일수꾼 “한국에서 애니메이션 만드는 거 어렵지 않아요. 6년 동안 한 작품에만 매달려서 일하다가 힘들면 3번 정도 사무실을 옮기면 돼요. 그러면서 시나리오작가는 2번 정도만 바꾸면 돼요. 힘든 일도 없어요.
올해 영화계, 이렇게 보면 한눈에 보입니다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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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꼽사리다>(이하 <나꼽살>)의 1회는 알려진 바대로 여러 번 녹음되었고 그 과정에서 패널이 교체되었다. 1회 방송을 들어보면 왜 재녹음이라는 초강수가 쓰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를 지나칠 정도로 의식하고 있음은 알겠는데, 풍자가 튀어나올 곳에서 개그가, 팩트(혹은 개념) 정리를 해야 할 곳에서 얼버무리기 신공이 등장하고, 정치 얘기로 너무 빠지기도 해서 재미없는 <나는 꼼수다>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경제라는 소재는 날달걀 같은 데가 있어서 약간만 거칠게 다루어도 깨져버리고, 유통기한이 지나면 상해버리고, 조리법에 따라 다이어트식이 되기도 영양식이 되기도 하고, 다른 재료와 자유롭게 섞어 수십만 가지 요리로 재탄생할 수 있다. 정치를 소재로 한 <나꼼수>는 ‘그들’의 비겁함 혹은 사악함을 폭로하는 방식으로 통쾌함을 선사할 수 있지만 경제를 소재로 한 <나꼽살>은 ‘우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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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저축을 못하고 결혼(혹은 출산)을 포기한다. 20대는 취직을 못하고 빚을 진다. 지난 몇년간 위기의 이유가 우리의 소망이 간절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책을 읽었고, 그것을 더 강렬하게 밀어붙이기 위해 긍정이라는 절대신을 모셨는데 긍정에 배반당했고 믿음은 은행 잔고와 함께 바닥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10대가 주인공인 뉴스를 보면, 20대부터 죽을 때까지 겪는 많은 어려움은 이미 10대일 때 시작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대 아직도 부자를 꿈꾸는가>는 조국, 심상정, 박경철, 신영복을 비롯한 9명이 학부모를 위한 교양강좌에서 한 이야기를 묶었다. 이것은 비단 지금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이나 학부모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성적만 있고 애정은 없는 가정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아이를 위해 기러기 가족이 되기를 기꺼이 작정하는 일이 당연시됨은 어떤 미래를 의미하는가.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고도 현실적인 대안을 제
[도서] 공부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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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움과 설렘이 교차했던 2011년 한국영화계. 기대했던 스타들의 영화가 조용히 사라진 자리에서 의외의 영화들이 힘자랑을 했고, 3D영화의 원년은 되지 못했지만 국산 애니메이션 성공의 원년이라고는 말할 수 있었으며, 기다려왔던 감독들은 해외에서의 작업을 통해 재회의 시간을 유보했다. 실화영화들이 주목받을 때 실패와 소멸의 진짜 ‘실화’의 순간도 많은 영화인과 관객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1년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침체’와 ‘격동’ 그 두 가지로도 설명할 수 있는 해였다. <개그콘서트>의 ‘애정남’과 ‘일수꾼’이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여기에 보태고 싶은 당신의 또 다른 사건과 실화는 무엇인가.
Keyword 01. 심형래의 몰락
라스트 오브 용가리
일수꾼 "한국영화로 할리우드 진출하는 거 어렵지 않아요. 일단 무조건 큰 영화로 만들어야 하니까 투자를 많이 받아서 제작비를 부풀리면 돼요. 그러면 자동차 수출 몇 백대 한 것 같은 돈을 벌어오라며 나라에서도 돈
올해 영화계, 이렇게 보면 한눈에 보입니다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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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협상은 2년이 넘도록 지리멸렬한 상태다. 판문점에 모인 북한과 유엔의 대표들은 영토를 조금이라도 더 넓히려고 직접 지도 위에 펜으로 선을 그려가며 기싸움을 벌이고, 동부전선의 병사들은 그 펜이 흔적을 남긴 자리에서 사지가 찢겨나간 채 피를 흘리며 죽어간다. 판문점의 협상과 동부전선의 전황은 그렇게 지도 한장을 사이에 두고 등을 맞대고 있다.
한국전 당시 육군 제1사단의 사단장이었던 백선엽에 따르면 전쟁 발발 직후까지만 해도 전방부대 상당수는 “국민학교 교실의 벽에 걸린 ‘대한민국 전도’”를 펼쳐놓고 작전 계획을 수립했다고 한다. 백선엽은 안면이 있는 미군 연대장과 조우한 뒤에야, 유성펜과 투명지와 함께 새 지도를 손에 쥐게 된다. 전쟁이 일어난 지 보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미군이 그에게 건넨 지도는 식민지 시기 일본이 한국의 지형을 실측해 제작한 5만분의 1 지도였다. 백선엽은 실개천과 샛 96길, 작은 구릉까지 자세히 표시된 이 지도를 들여다보며, “눈이 확 뜨이는 심
[design+] 구체인 동시에 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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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이 된 여신’이라니. <원더풀 라디오>의 권칠인 감독이 이민정에게 요구한 지시다. 그러니까 <시라노; 연애조작단> 때 보여준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좀 줄이고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는 게 감독의 뜻이다. 그래서 감독의 지시가 제대로 전달됐냐고? 글쎄.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고, DJ까지 하는 등 ‘이민정 종합선물세트’인 <원더풀 라디오>를 보니 그의 매력이 더욱 배가된 느낌이다. 어쨌거나 처음으로 혼자서 극을 이끌어간 <원더풀 라디오>의 이민정의 사연을 다음 장부터 전한다.
“스스로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민정은 얼마 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그렇게 말했다. 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누구는 그를 ‘여신’으로 칭송하는가 하면 또 누구는 소주를 마시다가 광고 포스터에 있는 그를 바라보며 절로 미소를 보이곤 하는데, 자신이 미인이 아니라니. 이 문제(?)의 발언이 전파를 탔을 때
[이민정] 꽃보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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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Crazy, Stupid, Love (2011)
감독 존 레쿠아, 글렌 피카라
상영시간 118분
화면포맷 2.40:1 아나모픽 / 음성포맷 DD 5.1
자막 영어 / 한글 자막
출시사 워너
화질 ★★★ / 음질 ★★★☆ / 부록 ★☆
라이언 고슬링에게 2011년은 연기의 이정표를 세운 해다. (초기작 <빌리버>를 제외하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까지 평범하고 착한 남자 이상을 보여주지 못한 그는 올해 연거푸 나온 세편의 영화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고슬링은 <디 아워스>에서 니콜 키드먼이 특수분장을 빌려 지은 표정 연기를 <드라이브>에서 맨 얼굴로 해냈다. 야수의 본능을 감춘 수줍은 표정을 보다 저런 잠재력이 어디 숨어 있었는지 궁금했다. <크레이지 스튜피드 러브>에서는 아예 딴 인물로 분해 놀라움을 더했다. 고슬링은 전갈 점퍼 아래로 서툰 인간관계를 묻어둔 채 사는
[DVD] 라이언 고슬링의 또 다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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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의 도입 이후 가뜩이나 커피 열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에 캡슐커피 열풍까지 불어오고 있다. 도대체 언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커피를 많이 마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정말 온갖 다양한 방법으로 손쉽게 퀄리티 높은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이 추가됐다. 바로 크레메소의 최신 캡슐커피 머신의 등장이다. 콤팩트라인 5종의 신제품이 출시됐는데 사실 물조절이 수동이냐 자동이냐에 따라 나뉘는 2종의 신제품이라고 보는 게 맞다. 나머지는 색상만 다른 제품이다. 19기압은 기존 네스프레소 메이커와 흡사하며 콤팩트 오토매틱의 경우 3가지 추출량을 프로그램할 수 있다고 한다. 가장 큰 특징은 15초 만에 예열이 완료되어 짧은 시간에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는 점. 다른 건 몰라도 이것 하나는 분명 차별되는 기능. 당연하지만 크레메소 전용 캡슐만 사용이 가능하며 공정무역(UTZ)을 통해 생산된 최상급 원두만 사용한다고 한다. 다양한 맛들이 있지만 혹자에 의
[gadget] 15초 만에 예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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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1. i5, 2G RAM, 320G
2. HDD완충시 11시간 사용
3. 3.72kg
특징
1.2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져도, 노트북을 펼친 상태에서 자동차가 밟고 지나가도 문제없는 내구성.
잊을 만하면 신제품을 출시하는 노트북 브랜드가 있다. 이 노트북 브랜드는 성능이 크게 바뀐 것 같지 않으면서도 항상 뭔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또한 투박하고 거친 디자인을 가졌으면서도 인기가 있는지 매년 이 브랜드의 노트북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이 노트북만 사간다. 바로 파나소닉의 터프북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이 살아가기 힘든 오지가 지구상에 존재하고 그런 거친 곳이라고 해서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지구환경을 분석하거나 때로는 전쟁통에 작전의 분석이나 통신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며 가깝게는 도로공사나 건설현장 등에서도 계측 및 측정이 필요하다. 일반 노트북이 이런 곳을 견뎌낼 리 만무하다. 다른 노트북이 필요한 이유다. 바로 그런 노트북의 대명사가 파
[gadget] 떨어져도 비맞아도 끄떡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