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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7번방의 선물> 특별사면
[정훈이 만화] <7번방의 선물> 특별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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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하기였다. 제작비도, 아는 스탭도, 아무것도 없었다. 운 좋게도 제작사 DIMA엔터테인먼트가 4500여만원을 투자하겠다고 나섰다. 박홍민 감독은 그 돈으로 첫 장편영화 <물고기>를 찍을 수 있었다. 그것도 3D로. <물고기>는 한 남자(이장훈)가 갑자기 사라진 아내(최소은)를 찾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아내가 진도에서 무당이 됐다는 소식을 흥신소 직원(김선빈)을 통해 듣고 남자는 진도로 향한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현실과 환상, 과거와 현재를 묘하게 뒤섞는다. 박홍민 감독은 “되돌아보면 영화가 많이 서툰 것 같다. 그럼에도 영화를 처음 구상할 때 했던 고민과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라고 장편 데뷔 소감을 밝혔다.
-진도 씻김굿과 관련한 사진 한장에서 출발했다고 들었다.
=2008년쯤인가. 아는 교수님께서 씻김굿에 대해 들어봤냐고 물어보셨다. 기회가 되면 한번 보라면서. 인터넷에서 검색했는데 사진이 한장 뜨더라. 보통 무당 하면 작두를 타거나
[클로즈 업] 당신이 믿는 것이 정말 믿을 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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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수필름 @soofilm01
온몸이 떨리는 무서운 이야기 부탁해요~. <무서운 이야기2>에는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님이 참여합니다. 올해는 보다 많은 여러분과 만나게 되길 바라며…. ^^
배우 박신혜 @ssinz
용구 아빠에게는 역시 예쁜 딸 예승이가 최고. 부러워요! 천사 용구 아빠께서 제 촬영장에 밥차를 들고 찾아오셨어요! 용구 아빠 감사합니다. <7번방의 선물>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독 정성일 @cafenoir_me
신디영화제와의 이별은 슬프지만 모두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그동안 함께한 감독님들, 심사위원분들, 관객 여러분, 스탭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tweet] 온몸이 떨리는 무서운 이야기 부탁해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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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2월8일 미국에서 개봉하는 <사이드 이펙트>를 끝으로 은퇴한다
=소더버그는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이 감독들을 끔찍하게 대우하고 있으며, 상업영화 시스템 안에서 영화 만드는 일에 흥미를 잃었다고 밝혔다.
-라이언 쿠글러의 <프루트베일>이 제29회 선댄스영화제 극영화부문 대상과 관객상을 동시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은 스티브 후퍼의 <블러드 브러더>에.
-<와호장룡>의 속편이 리안 감독이 빠진 채 제작된다
=<포비든 킹덤: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의 존 푸스코가 각본을 쓰고, <백발마녀전>의 우인태가 연출을 맡는다.
[댓글뉴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2월8일 미국에서 개봉하는 <사이드 이펙트>를 끝으로 은퇴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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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독 테일러 핵포드 / 출연 제이슨 스타뎀, 제니퍼 로페즈, 마이클 치클리스, 닉 놀테
제이슨 스타뎀이 나오고, 액션영화에, 복수극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파커>는 공개된 스토리라인부터 심플한 디자인의 포스터까지, 목표하는 바가 제법 뚜렷하게 보인다. 영화는 동료들의 배신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되돌아온 프로페셔널 털이범 파커가 벌이는 처절한 응징의 이야기를 그린다. 파커를 돕는 조직 내부의 여인 레슬리 역으로는 제니퍼 로페즈가 출연한다.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3.0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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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머나먼 우주’를 호령할 적자가 정해졌다. 1월30일, 디즈니|루카스필름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을 J. J. 에이브럼스 감독(박스 사진)에게 맡기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드라마 <앨리어스>를 연출해 유명세를 얻은 그는 <엑스맨> 시리즈와 <킥애스> 시리즈를 안정적으로 출발시켰을 뿐만 아니라 <스타트렉> 시리즈 리모델링으로도 호평받은 바 있다. 이 뉴스가 할리우드 초미의 관심사가 된 이유는 그간 여러 거물급 감독들이 후보로 거쳐간 바 있기 때문이다. 15년간 거의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던 시리즈의 재개가 결정되었을 때, 스티븐 스필버그, 브래드 버드, 매튜 본, 기예르모 델 토로, 벤 애플렉 등 많은 이름이 거론됐다. 하지만 모두 팬으로 남기를 자처하며 메가폰을 잡기는 꺼렸다. 물론 그 화려한 명단 중에 에이브럼스도 있었다. 하지만 당시 그는 “누구보다 새로운 <스타워즈>를 기대하고 있지만 난
[해외뉴스] 루카스보다 강한 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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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영화 '베를린'은 오는 1월 30일 개봉.
[영상인터뷰] ‘베를린’ 하정우, 전지현,류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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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베를린> 시리즈로 내놓으시오!
[헌즈 다이어리] <베를린> 시리즈로 내놓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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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대생 살인사건에 나쁜 놈, 잔인한 놈, 찌질한 놈, 비겁한 놈 그리고 제일 나쁜 여자가 얽히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그들의 본색과 이야기를 그린 영화 '분노의 윤리학'은 오는 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곽도원]"소녀시대 태연과 멜로 연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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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에서 영화 아이템 발굴 및 시나리오 기획/개발을 담당할 기획제작팀 직원 모집. 신입 또는 동종/관련 업계 경력 2년 미만 자 대상이며, 2월10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영화기획안(원작 판권을 구매하여 영화화하고 싶은 작품 1편을 선정하여 기획서 작성)을 hyojin@zipcine.com으로 접수. 전화 문의 및 우편/방문 접수는 사절이며, 자세한 사항은 www.zipcine.com 게시판 공지사항 참조.
*인터랙티브 캠페인 전문회사이자 영화 <청출어람>의 공동제작사인 (주)모그인터렉티브에서 인재를 찾는다. 모집부문은 캠페인 플랫폼 기획자/캠페인 카피라이터/콘텐츠 PD/플랫폼 디자이너(웹). 경력자 우대. 자세한 내용은 www.mog.kr ‘리쿠르트’에서.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스탭 모집. 2월5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사진필수)와 자기소개서를 msff_mk@naver.com으로 접수. 메일 및 지원서
[소식]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스탭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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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람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소수의견>의 주요 출연진이 확정됐다. 윤계상은 농성 중에 전경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철거민을 변호하는 국선 변호사로, 김옥빈은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여기자로 분한다. 둘을 돕는 선배 변호사 역에는 유해진이, 구속된 철거민과 죽은 전경의 아버지로는 각각 이경영과 장광이 캐스팅됐다.
*제시카 채스테인(오른쪽)과 콜린 파렐이 차기작으로 리브 울만 감독의 영화 <미스 줄리>를 선택했다. 이 영화는 스웨덴의 대문호 스트린드베리의 1888년작을 각색한 작품이다. 잠깐. 리브 울만이라고? 그렇다. 잉마르 베리만의 페르소나였던 그 명배우 리브 울만이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는다.
*흥미로운 캐스팅이다. <신 시티: 어 데임 투 킬 포>의 팜므파탈 아바 로드 역에 에바 그린이 낙점됐다. 이로써 그녀는 <씬 시티>에서 클라이브 오언이 맡았던 드와이트 역에 새로이 발탁된 조시 브롤린과 호흡을 맞출 예
[캐스팅] 윤계상, 김옥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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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3년이 밝았다. 모름지기 한국 사람은 설날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해야 제맛이 아닐까? 새해를 맞아 올해 듣고 싶은 ‘희망 뉴스’를 몇 가지 꼽아봤다.
우선 새 정부가 출범했으니 정부와 관련된 뉴스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정부와 달리 문화예술계의 갈등을 원치 않는다고 전제하며, 한국영화의 건강한 성장과 영화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도 제개정하고, 2011년 발표된 영화진흥사업 중장기 계획을 수정/보완하는 새로운 영화진흥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선언한다. 법률 제개정과 영화진흥계획의 수정/보완에는 영화계의 주요 요구를 대폭 반영하고, 관련 기구의 재편 등은 정부의 부처간 협의를 거쳐 수용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약속한다. 다만 등급심의기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민간 심의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한다. 새로운 영화진흥계획에는 독립/예술/다양성영화 등의 성장 방안과 한국영화시장의 동반 발전을 위해 독과점 규제 등 공정거래 환경 조성
[충무로 도가니] 꿈꿔봅니다, 공약은 지키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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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이 제29회 선댄스영화제 월드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오멸 감독은 “제주도의 사람들, 그리고 영화를 찍는 동안 함께해준 수많은 영혼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2년 한국영화가 7년 만에 흑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국영화의 평균 수익률이 13%를 기록해 역대 최고 수치에 이르렀다.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가 올해부터 열리지 않는다
=지난 6년 동안 영화제를 후원해온 CJ문화재단이 재정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CJ문화재단은 “더 많은 국내 영화인을 지원하기 위해 중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뉴스] <지슬>이 제29회 선댄스영화제 월드드라마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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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기자회견을 열고 3회째 순항을 알린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핵심 인사 한명을 제보받았다. 유순미씨다. “감독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2010년에 스마트폰영화제를 열었다. 그러고나서 2011년부터는 일반인이 참여하는 형태로 바꾸었다. 실은 2011년부터 내가 프로그래머이자 사무국장이자 홍보까지 하고 있는 셈이다. (웃음) 사실 이 영화제는 일하는 사람들이 감동받는 영화제다. 왜냐하면 영화감독이 되고 싶지만 아직 영화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일종의 계기와 동기를 제공해 그런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자주 듣기 때문이다.” 기왕에 맺은 인연이라, 유순미씨는 스마트폰영화 제작에 관한 책까지 펴냈다. “2010년쯤에 엄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찍어보자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직도 편집을 못 끝냈다. 물론 관계자라 그럴 수는 없겠지만, 매년 영화제 열릴 때마다 ‘아 이거 내가 내면 1등인데’라고 생각만 계속 하고 있다. (웃음)” 영화 기획/마케팅 회사 ‘메가폰’의 대표이기도 해서 물론 바
[이 사람] 일하는 사람이 감동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