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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된 소녀들> 공식 트위터 @girlprince1
당신의 힘을 보여줘~. 당신의 힘을 보여줘~. <왕자가 된 소녀들>의 개봉 비용 마련을 위한 텀블벅 모금 진행 중입니다. 무사히 개봉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https://tumblbug.com/ko/girlprinces
명필름 대표 심재명 @shimjaemyung
얼른 쾌차하세요! <댄싱퀸> <광식이 동생 광태>의 최진웅 촬영감독이 뇌출혈로 쓰러져 재활치료 중입니다. 도움주실 영화인 분들께 알려드려요~.
영화배우 박기웅 @woonggnoow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하네요! <은밀하게 위대하게> 포스터 촬영 중입니다. 수현이, 현우와 제가 수많은 스탭, 배우 분들을 대표해서 찍고 있습니다. ^^
[Re:tweet] 당신의 힘을 보여줘~. 당신의 힘을 보여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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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나이틀리가 샤넬 전기영화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샤넬의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지는 이 영화의 연출은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맡는다.
-유튜브의 월별 조회수가 10억명을 돌파했다
=콘텐츠 생산과 공유에 능동적인 세대, 이른바 C세대(contents generation)의 증가가 이를 가능케 했다는 분석이 설득력있다.
-린 램지 감독이 <제인 갓 어 건>의 촬영 첫날 현장에 불참하며 감독직에서 하차했다
=할리우드에서 우수 시나리오로 소문났던 내털리 포트먼 주연의 서부극 <제인 갓 어 건>은 급하게 새 감독을 물색 중이다.
[댓글뉴스] 키라 나이틀리가 샤넬 전기영화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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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와 강아지의 7일간>
감독 에미코 히라마쓰 / 출연 마사토 사카이, 미키 나카타니, 덴덴
<동경가족> <남동생> 등 주로 야마다 요지 감독 작품의 각본을 썼던 에미코 히라마쓰의 첫 연출작이다. 일주일 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운영방침에 따라 유기견을 안락사시키는 동물보호소. 이곳에 강아지 세 마리와 함께 들어온 어미개 히마와리는 필사적으로 자식들을 지키려고 한다. 일본의 유기견 보호시설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3.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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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저작권법 개정에 불이 붙었다. 3월19일 화요일 연방 대법원이 내린 판결 때문이다. 대법원은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 다니는 타이 학생이 타이에서 더 싼값에 판매되는 교과서를 구입해 미국 학생들에게 되판 행위에 대해 합헌 판결을 내렸다. 해외에서 구매한 미국 서적을 미국에서 재판매하는 데에도 최초 판매 원칙(The first sale doctrine)을 적용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최초 판매 원칙이란 저작권자는 첫 판매의 권한만 가지고 재판매 권리는 구매자가 갖도록 한 조치다. 사태를 지켜본 미국의 출판업 관계자들은 거센 반감을 표했다. 특히 이번 재판에서 패소한 존 와일리 출판사는 “실망스럽다. 미국 경제는 물론 학생들, 작가들에게도 손실일 것이다”라며 공식적 입장을 표명했다.
대법원 판결에는 할리우드 스튜디오들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프트웨어, 영화, 음반 등 합법적 복제상품 전체가 최초 판매 원칙의 적용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워드 갠트먼 미국영화협회(MPAA) 대
[해외뉴스] 최초 판매 원칙 적용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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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지슬> 서로 보듬기에도 짧은 세상
[헌즈 다이어리] <지슬> 서로 보듬기에도 짧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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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을 제작한 (주)화인웍스에서 8월 국제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프로그램팀장, 홍보/마케팅팀장 모집. 영화제 및 해당부서 관련 업무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영어 능통자 우대. 3월27일까지 이력서 1부, 경력 중심의 자기소개서 1부, 경력증명서(jpg 첨부사진)를 fineworksfest@gmail.com으로 접수. 전화문의 사절.
*공연, 방송, 영화를 넘나들 내일의 스타를 찾는다. 신인발굴 프로젝트 오디션999. 매니지먼트 빌리지엔터테인먼트와 공연제작사 뮤지컬해븐 공동 주최. 4월20일까지 오디션999 홈페이지(www.villageent.co.kr) ‘접수하기’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 영화제 홈페이지(www.gffis.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뒤 4월5일까지 program2@greenfund.org로 접수.
*캐논, 전문 사진 작가 대상 ‘CPS 세미나’ 개최. DSLR 카메라와 디지
[소식] 공연, 방송, 영화를 넘나들 내일의 스타를 찾는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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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이어스>의 주연으로 휴 잭맨이 낙점됐다. 인기작가 할런 코벤의 신작을 각색한 이 영화는 이혼한 아내의 새 남편이 죽었다는 부고를 보고 혹시나 아내를 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장례식장을 찾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들은 원작의 판권을 사기 위해 치열하게 경합했다고 한다. 휴 잭맨에겐 늘 작품복이 따르는 듯하다.
*새로운 엑스맨이 발표됐다. <엑스맨: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여배우 판빙빙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순간이동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블링크를 연기할 예정이다. 판빙빙은 <와호장룡>의 후속편에도 출연할 예정인데, <엑스맨…>을 통해 신출귀몰한 경공을 예행연습하게 됐다.
*김아중이 이현종 감독의 <온리유>에서 주원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영화는 한때 서로의 첫사랑이었던 남녀가 3년 뒤 빈집털이범(김아중)과 프로파일러(주원)로 재
[캐스팅] 휴 잭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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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7월 7~8일, 국립극장 실험무대에서 ‘작은 영화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제1회 작은 영화제’가 열렸다. ‘작은 영화’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작은 영화의 사회적 기능과 영화 소집단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기 위한 행사였다. ‘작은 영화’라는 개념을 통해 기존의 단편영화, 소형영화, 실험영화 등의 용어를 폐기하고 영화의 사회적 기능을 새로운 개념을 통해 구체화하기 위해서였다. ‘작은 영화’는 광의적으로는 현실을 비판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 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영화를, 협의적으로는 큰 영화(35mm영화)와 규격상으로 구별되는 16mm, 8mm영화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오늘날 ‘작은 영화’의 상식적 해석이다.
뜬금없이 과거 이야기를 꺼낸 것은 오늘날 ‘작은 영화’라는 말이 30년 전 처음 제안된 것과 달리 무분별하게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어떤 의미였든 그것이 현재의 용법을 제약할 수는 없다. 하지만 오늘날 이 말은 너무 남발되고 있다
[충무로 도가니] <7번방의 선물>도 ‘작은 영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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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주리>가 온라인 동시 개봉 서비스를 시작했다
=3월21일부터 인디플러그, 다음, 네이버, 곰TV 등에서 일제히 상영된다.
-CJ E&M이 신진 창작인력 육성사업에 뛰어들었다
=5년간 총 70억원의 투자를 통해 매년 40∼50명의 시나리오작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공동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홍대 산울림 소극장 근처로 이전한다
=“일상 예술 영역으로 확장해 다양한 영상 영역을 실험할 계획”이라며 “개관기념일인 5월9일에 미디액트의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생각”이라고. 02-3141-6300.
[댓글뉴스] 단편영화 <주리>가 온라인 동시 개봉 서비스를 시작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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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울음. 영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의 감상평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두 단어다. 영화 속 울음의 원천이 4.3 사건의 비극성이라면, 웃음의 근원은 그 속을 살아가는 인물들이다. 특히 매사에 실수를 연발하는 경준(이경준)과 그를 호되게 닦아세우는 용필이 삼촌이 등장할 때마다 관객은 진지하게 꼈던 팔짱을 풀고 폭소를 터뜨리지 않을 수 없다. 걸쭉한 입담을 자랑하는 용필이 삼촌 역은 제주도를 기반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뮤지션 양정원이 맡았다.
“오멸 감독과는 2001년쯤에 내가 매년 해오던 <사랑의 콘서트> 현장에서 만났다. 당시에 오 감독이 제주도의 지역문화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문화단체를 하나 만들었다. 행사가 있을 때마다 서로 돕고 하다가 친해져서 10년을 함께해왔다.” 앞으로 다른 영화에 출연할 계획을 묻자 “오 감독과의 인연 때문에 참여했다. 난 다시 음악할 거다”라며 털털하게 웃는다. 5월부터는 사라져가는 제주어로 4.3 사건에 대한 노래를
[이 사람] 오멸 감독과의 10년 우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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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2013년 아시아영화아카데미(Asian Film Academy, AFA) 교장으로 부임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AFA는 세계 거장 감독들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만들기를 배우는 영화교육 프로그램이다.
허우샤오시엔(2005년, 2008년), 임권택(2006년), 모흐센 마흐말바프(2007년), 구로사와 기요시(2009년), 압바스 키아로스타미(2010년), 크지슈토프 자누시(2011년), 지아장커(2012년) 등 여러 거장 감독이 지금까지 AFA 교장을 차례로 맡았다. 한국 감독이 AFA 교장을 맡은 건 2006년 임권택 감독 이후 두 번째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정윤 홍보팀장은 “매년 이창동 감독님께서 하신다, 하신다 하다가 일정 때문에 성사되지 못했다”며 “올해는 감독님의 일정이 가능해서 흔쾌히 교장직을 수락하셨다”고 말했다.
이창동 감독과 함께 AFA를 이끌 연출 교수도 확정됐다. 장편다큐멘터리
[국내뉴스] 이창동, 교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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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고구려가 통일을 했더라면…” 중얼대곤 했는데, 요샌 “노무현 때 차라리 대연정을 했더라면…” 소리가 나온다. 물론 이불 쓰고 나 혼자서. 권력을 뭉텅 내주고 선거 제도만이라도 바꾸었다면 이렇게 거대 두당을 뺀 다른 정당들이 말라죽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어차피 통째로 두번이나 내줄 권력이었는데. 두당도 지금 죽 쑤기는 마찬가지니, 그야말로 부질없는 가정이구나. (그는 참으로 자기 한계를 모르고 뭐든 뛰어넘으려 했다는 생각이 든다. 무모했거나 용맹했거나.) 정부조직법 하나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리더십의 위기라는 분석이 나오지만, 그보다는 국회의원 하나하나가 정치인이 아닌 생활인이 되어버려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줄줄이 식솔이 달린. 면면을 보면 참으로 밥벌이에(만) 질기다. 한때 ‘소장파’를 자처했던 이들은 어느덧 중진이라고 보신에나 골몰하고, 민주화운동 경력을 훈장처럼 내걸던 386들은 계파 싸움에 날밤 새운다는 그나마 옛날 옛적 소식을 끝으로… 후 이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신기루를 좇은 자, 후 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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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9위는 누가?!
플레이볼! 3월30일 드디어 프로야구가 개막한다. 관중 800만 시대를 꿈꾸는 2013년 프로야구는 지난해와는 확연히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왜냐하면 9번째 구단 NC 다이노스가 합류했기 때문이다.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창(원)더비는 놓쳐서는 안될 올해의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다.
2. 조선의 봄
올봄 나들이는 봄내(春川)로 가자. 국립춘천박물관에서는 김홍도 등 조선 후기 화가들의 회화와 도석인물화를 모아 <명품순례: 봄을 찾아온 동자전>을 연다. 3월12일부터 4월14일까지 이어지는 기막힌 봄맞이 문화여행코스다.
3. 봄 타는 음악
봄맞이 음악으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여수 밤바다>를 듣고 있는 당신이라면, 다음의 노래들도 주목해보자. 김현철과 롤러코스터의 <봄이 와>, 루시드폴의 <오, 사랑>, 페퍼톤스의 <Bike>, 루싸이트 토끼의 &l
[must 10] 올해 9위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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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인가, 1985년인가에 디스켓에다 저장해놓았던 게 분명한 내 작품 <푸코의 진자>의 첫 번째 버전을 절망적으로 찾다가 결국 실패한 일이 있어요. 타자기로 쳐놨더라면 그것은 아직 남아 있을 텐데 말이죠.” <책의 우주>(2011)에서 움베르토 에코는 컴퓨터와 같은 인공지능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다. 같은 책에서 대담자인 장 클로드 카리에르 역시 우리는 “5세기 전에 인쇄된 텍스트를 아직도 읽을 수 있지만” “몇년도 안된 카세트테이프나 시디롬은 더이상 읽을 수도 볼 수도 없다”면서 테크놀로지의 불완전성에 대해 성토한다.
3월20일, MBC, KBS, YTN 등 주요 방송사 전산망에 사이버 테러가 자행됐다. 북한의 소행인지, 추가 공격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 큰 관심도 없다. 다만, ‘해킹 폭탄’을 맞은 뒤 전화로 기사를 불러야 했던 기자들의 짜증과 PC방에서 원고를 마감해야 했던 작가들의 탄식이 조금은 이해가 간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에디토리얼] Delete & Reb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