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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영화 <전설의 주먹>(2013),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특수본>(2011), <글러브>(2011), <이끼>(2010), <강철중: 공공의 적1-1>(2008), <므이>(2007)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2>(2013), <히어로>(2012), <떼루아>(2008)
이태훈 미술감독은 강우석 감독과 꽤 오래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공공의 적2> <한반도>에는 미술팀으로 <강철중: 공공의 적1-1> <이끼> <글러브>에는 미술감독으로 참여했다. 강우석 감독과의 인연은 <전설의 주먹>까지 이어진다(<이끼> <글러브> <전설의 주먹>은 조성원 미술감독과 공동으로 작업했다). “강우석 감독님은 미술감독을 믿고 프로덕션 디자인을 전적으로 맡기
[STAFF 37.5] 예능까지? 미술이면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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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2013 영화 <테이크다운>
2013 영화 <오블리비언>
2012 영화 <섀도우 댄서>
2011 영화 <W.E.>
2008 영화 <해피 고 럭키>
2008 TV영화 <마거릿 대처: 핀치리로 가는 먼 길>
영화 <오블리비언>에서 주인공 잭 하퍼(톰 크루즈)의 파트너로 등장한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한국 관객에게는 낯선 얼굴이지만 요즘 할리우드에서는 ‘가장 핫한’ 영국 출신 배우다. 창백한 피부에 푸른 눈동자, 적갈색의 곱슬머리를 지닌 이 가녀린 노섬버랜드 출신의 여인은 캐스팅 에이전트들을 애태우는 스타답지 않게 화장하기를 귀찮아하고 버스를 즐겨 타며 작품을 고르는 데 있어 배역의 비중을 따지지 않는다. 아일랜드 공화국군(IRA) 소속 테러리스트로 조국의 자유와 가족의 안위 사이에서 갈등하는 싱글맘(<섀도우 댄서>)과 젊은 시절의 마거릿 대처(<마거릿 대처: 핀치리로 가는 먼 길
[who are you]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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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2013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
2012 영화 <진저 & 로사>
“처음에 출연 제안이 들어왔을 때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너무 진부한 영화 같았거든요.” 하지만 수차례에 걸친 감독의 설득에 못 이겨 대본을 읽어본 앨리스 엔글레르트는 결국 <뷰티풀 크리처스>의 주인공 리나 역을 맡기로 결심했다. “판타지 로맨스의 클리셰를 다루면서도, 그 클리셰에 매몰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란다. 뉴질랜드에서 성장한 17살의 엔글레르트는 여성 감독 제인 캠피온의 딸이다. 어머니가 2006년에 찍은 단편 <워터 다이어리>로 데뷔한 뒤 연기자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한 그녀는 사춘기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진저 & 로사>(2012)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새까만 눈동자와 치렁치렁한 머리카락, 입을 다물면 매섭고 당돌하지만 활짝 웃으면 더없이 활달한 10대
[who are you] 앨리스 엔글레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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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영화5>
감독 말콤 D. 리 / 출연 애슐리 티스데일, 사이먼 렉스
당대 최고의 인기작들만 엄선하여 패러디해온, 너무 웃겨서 오싹한 <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원작자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2대 감독 데이비드 주커에 이어 말콤 D. 리가 세 번째 연출자로 나섰다.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3.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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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에 이어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포커스>에서 하차했다
=글렌 피카라와 존 레쿼가 공동 연출하는 로맨스영화 <포커스>의 남자주인공으로는 윌 스미스가 캐스팅됐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조지 루카스 감독이 결혼한다
=드림웍스 대표이사인 예비신부 멜로디 홉슨과는 2006년부터 만나왔으며, 예식은 6월29일 시카고에서 올린다.
-<스타워즈 에피소드7>의 개봉이 2015년으로 확정됐다
=디즈니는 <스타워즈 에피소드7>의 개봉 이후, 후속작과 스핀오프 시리즈를 2019년까지 매년 한편씩 공개할 예정이다.
[댓글뉴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포커스>에서 하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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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인 제니퍼 로렌스가 앤 해서웨이를 제치고 MTV 무비어워즈 여자배우상을 거머쥐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받은 일곱 번째 여우주연상이다. 또한 MTV 무비어워즈 최고의 키스상을 브래들리 쿠퍼와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반면, 기네스 팰트로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밉상인 배우’ 1위로 등극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그간의 경솔한 태도와 가벼운 언행이 비호감 지수를 높였다.
[UP & DOWN] 제니퍼 로렌스 VS 기네스 팰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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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영화 잔치가 상차림을 마쳤다. 현지시각으로 4월18일 파리 UGC 노르망디 시네마에서 제66회 칸국제영화제가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초청작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경쟁부문에는 일찍이 개막작으로 낙점된 바즈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와 폐막작이기도 한 제롬 살레 감독의 <줄루>를 비롯해 21편이 올랐다. 하루 전 <인디와이어>가 PDF 형태로 입수했다며 밝힌 명단과 큰 차이는 없었다. 코언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제임스 그레이의 <이민자>,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신만이 용서한다>, 알렉산더 페인의 <네브라스카> 등에 관한 예상은 적중했다.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의 끈질긴 구애를 받아들인 스티븐 소더버그의 <촛불 너머에>나 로만 폴란스키의 <모피를 입은 비너스>도 눈에 띈다.
칸의 선택이 공개되자 외신들은 ‘식상하다’는 불평을 내놓았다. 늘 그렇듯 올해도 칸 경쟁
[해외뉴스] 칸의 감독들, 다시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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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오블리비언> 두 선택의 길
[헌즈 다이어리] <오블리비언> 두 선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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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신임 사무국장 채용. 지원자격은 문화예술 및 문화예술 행정분야 5년 이상 경력자로 영화 관련 회사 및 단체, 공공기관 문화예술 경영 및 행정경력자, 정책 관련 유경험자 우대. 4월26일까지 www.kfpa.net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첨부서류와 함께 사무국 메일(kmppa@daum.net) 및 우편 접수(02-2267-9983).
*(주)예당미디어, ETN 방송 <작은영화관 SeasonⅡ> 작품 공모. 5월30일까지. 방영작은 일정 금액의 방영료 지급. 방송 종료 뒤 우수작 시상. 지원 조건 및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http://blog.naver.com/etnhdcinema) 참조(02-522-2612).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활동가 ‘피파니언’ 모집. 활동을 마친 피파니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활동시간이 명시된 증서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장 및 상품을 수여한다. 5월19일까지 www.pifan.com으로 접수(032-32
[소식]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신임 사무국장 채용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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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은 씨네데이
채널 고정! 마이 캐치온. <씨네21>이 창간 18주년을 맞아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5월19일까지 하루 동안 마이 캐치온에서 무려 300편의 영화를 공짜~로 볼 수 있다. <맨 인 블랙3> <알투비: 리턴투베이스> <연가시> <언터처블: 1%의 우정> <내 아내의 모든 것> <행오버2> <미확인동영상: 절대클릭금지> <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 3D> 미드 <스파르타쿠스> 등 놓칠 수 없는 추천작 10편도 포함된다. <씨네21> 홈페이지에서 QR 코드만 찍으면 된다.
로린 마젤 & 뮌헨 필하모닉
‘살아 있는 20세기 지휘계의 마지막 거장’이라 불리는 지휘자 로린 마젤과 정통 게르만 사운드를 보전해온 세계 최정상급의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이 4월21일과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베토벤의 <코
[culture highway] 5월19일은 씨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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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의 상영관이 확대됐다
=14개관을 더해 현재 총 71개관에서 상영 중이며, 제34회 이스탄불국제영화제에서는 특별언급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상호 감독의 <창>이 불법 유출로 피해를 입었다
=지난 4월9일 트위터를 통해 피해상황을 전한 연상호 감독은 “<창>을 온라인 유료배급하면서 OVA시장을 천천히 만들어보려 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 단편 <하룻밤>이 4월14일 크랭크인했다
=지방 소도시에 사는 스무살 게이 청년들이 서울에서 겪게 되는 뜨거운 하룻밤에 관한 퀴어로맨스영화다.
[댓글뉴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의 상영관이 확대됐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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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픽쳐스
황정민, 한혜진이 주연을 맡은 <남자가 사랑할 때>(가제)가 5월8일 부산 세트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인생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된 삼류 건달의 이야기로,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의 조감독 출신인 한동욱 감독의 장편 데뷔작. 대부분의 장면을 군산, 전주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바른손
곽신애 영화사업부 본부장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조직 개편이 완료되는 대로 4∼5편의 기획/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 한편, 바른손 사무실을 함께 쓰던 임승용 대표의 시오필름은 용필름으로 이름을 바꾼 뒤 전재홍 감독의 신작 <포인트 블랭크>를 준비하고 있다. 바른손은 <포인트 블랭크>에 공동기획으로 크레딧을 올리기로.
필마픽쳐스
오정세, 박철민, 황인영, 신지수 주연의 <썬더맨>이 4월16일 35회차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 무능력한 아빠가 아픈 아들을 위해 꿈과 희망
[인사이드] 황정민, 한혜진이 주연을 맡은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시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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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실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개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 영화상영업과 배급업 겸업 금지, 대기업의 영화제작업 참여 금지, 멀티플렉스 극장의 특정 영화 스크린 점유 제한 등 한국 영화산업에서 대기업의 독과점을 규제하는 내용이 이번 개정안에 다수 포함되어 있다. 영비법 개정안 발의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6년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실이 멀티플렉스 독점 제한을 골자로 하는 ‘영화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해 2007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에 상정한 바 있다(그러나 이 법안은 당시 상임위 법안소위에서 검토되었으나 전체회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당시 영화진흥법 개정안은 크게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특정 영화가 멀티플렉스에서 30% 이상의 스크린을 점유하는 것을 금지할 것, 멀티플렉스에 1개 이상의 대안상영관을 설치할 것. 전국 스크린 수의 30% 혹은 500개 이상 개봉을 금지할 것. 멀티플렉스 스크린 수의 50% 이상 영화편
[국내뉴스]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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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홀리모터스>가 장면 중 일부를 가리고 개봉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제한상영가 등급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남성의 발기된 성기가 1분55초간 노출되는 것이 문제였다. 언론 등이 이의를 제기하자 영등위는 문제가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정말 <홀리모터스>의 등급 결정에는 문제가 없었을까? 영등위는 그간 모호하다고 지적받아온 등급분류 기준을 구체화한 새로운 영화등급분류기준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고, 우리나라 등급분류제도는 영화의 예술성이나 작품성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며,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라도 나라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유통 시 등급분류기준에 따라 상영하고 있으니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논란의 여지는 여전하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제29조는 제한상영가의 대상이 ‘선정성/폭력성/사회적 행위 등의 표현이 과도한 영화’가 아니라, ‘선정성/폭력성/사회적 행위 등의 표현이 과도하여 인간의 보편적 존엄, 사회적
[한국영화 블랙박스] 보인다고 외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