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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가 3월10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연다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임권택•박찬욱 감독, 명필름 심재명 대표, 인디스토리 곽용수 대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민병록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CJ CGV가 베트남 호찌민 CGV 비보시티에 IMAX 상영관을 열었다
=베트남에 IMAX 상영관을 설립한 건 처음이다. 2015년 1월 말 기준으로, CGV는 베트남에 총 23개 극장, 150개 스크린을 운영 중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 23대 회장으로 정재형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앞으로 2년간 한국영화평론가협회를 이끌며 영평상 시상식, <영화평론> 발행 등을 진행한다.
[댓글뉴스] 부산국제영화제가 3월10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연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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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필름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월27일 촬영을 시작했다.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이 출연한다. 4개월 동안 용인, 남양주, 문경, 속초, 화순 등을 돌면서 촬영할 계획이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이 2월 말 촬영을 끝냈다. 황정민은 박수무당 역으로 짧게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고 하고, 곽도원이 마을 경찰을, 천우희가 묘령의 여인을 맡았다. 현재 후반작업에 돌입했다.
싸이더스 픽쳐스
싸이더스 픽쳐스가 2015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2월27일부터 역삼동 사옥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69-8 엠스페이스빌딩 2층, 대표전화는 02-3393-8798이다.
폴룩스픽쳐스
<코인로커걸>이 <차이나타운>으로 제목을 변경해 4월 중 개봉한다. 김혜수가 차이나타운의 대모로, 김고은이 대모의 손에서 길러지는
[인사이드] <코인로커걸>이 <차이나타운>으로 제목을 변경해 4월 중 개봉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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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투자배급사의 인사이동이 시작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투자제작 1팀과 2팀을 합쳐 투자팀으로 단일화했다. 1팀의 팀장을 맡았던 황문수 팀장이 총괄팀장이 돼 롯데 전체의 한국영화 투자를 관리할 예정이다. 2005년 롯데시네마에서 롯데엔터테인먼트로 이동해 영화 배급, 영화사업팀장, 한국영화팀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던 그다. 황 팀장 체제로 단일화된 투자팀은 다시 3개 파트로 업무 분담을 하고 작품별, 프로젝트별로 업무를 나눠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성규 롯데엔터테인먼트 홍보팀장은 “작품의 기획•개발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투자제작팀의 업무 시스템 변화를 설명했다. 투자팀의 3개 파트 중, 1담당은 투자제작 2팀장이었던 이진성 리더가, 2담당은 투자팀에서 근무해온 이영한 리더가, 3담당은 마케팅 업무를 맡아온 김은미 리더가 각각 책임진다.
쇼박스 역시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일단 김택균 홍보팀장이 전략기획실 팀장으로 보직을 옮겼다. “그
[국내뉴스] 새 인물, 새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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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귀를 가진 지구인과 벌컨인의 혼혈 ‘미스터 스팍’으로 기억되는 배우 레너드 니모이가 향년 83살로 세상을 떴다. 1950년대부터 여러 TV시리즈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혼혈 항해사 스팍 캐릭터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연출자로서도 두편의 <스타트렉> 시리즈를 연출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까지 J. J. 에이브럼스가 리부트한 <스타트렉> 시리즈에도 특별 출연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렇기에 SF 장르의 가장 선명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중 하나였던 그의 사망 소식에 수많은 팬들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영화평론가이자 SF소설가인 듀나가 그에 대한 추모의 글을 보내왔다. 그의 존재감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이었음을 보여준다.
레너드 니모이가 지난 2월27일, 83살로 자택에서 세상을 떴다. 사인은 만성 폐쇄성질환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오랜 흡연으로 인한 발병 사실을 공개했던 그는 죽기 며칠 전까지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죽기 며칠 전 그는
[obituary] 미스터 스팍을 떠나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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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에게 모양 빠지면 안 되니 성묫길에 늘 커다란 꽃바구니를 들고 오라고 시키는 어느 사모님은, 순국선열 즐비한 국립묘지에서 자식 손주들을 병풍처럼 둘러치고 관리인 눈을 피해 부르스타에 라면을 끓여드시는 신공을 발휘하셨단다. 묻힌 분이 굉장히 민망하셨을 것 같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만큼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더 막나가버리는 ‘후천성 양심결핍증’은 국록을 먹는 이들일수록 더 많이 앓는 것 같다. 막대한 책임을 지고 일을 ‘시작하는 자리’가 아니라 무슨 일을 한 ‘결과로 얻는 자리’라는 인식이 팽배해서가 아닐까.
고위 공직자와 가족들이 다들 이런 정신의 소유자는 아닐 터이나 대통령의 돌려막기 시즌XII 주인공들 ‘스펙’을 보니 이 정부 들어 조명받는 이들은 빠짐없이 ‘한 정신’들 하시는 것 같다. 장관(급) 후보자 네명은 몽땅 위장전입을 기본으로 깔았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해먹었다고 평가받는 총리의 청문회를 본 터라(그러고도 총리 되는 꼴을 본 터라) 체념인지 포기
[오마이이슈] 고위 공직인사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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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청일전쟁>이 첫 녹음 현장에서부터 대한민국 청춘들을 위한 방송 탄생을 예고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스튜디오자몽에서 진행된 첫 녹음 현장에는 MC를 맡은 개그맨 황영진과 김한배, 대학생 출연자 네 명이 모였고, 여기에 개그우먼 홍현희가 지원사격을 나왔다.
개그콤비 황영진, 김한배는 첫 팟캐스트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노련하게 이끌어나갔다. 진행에 있어서는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당근파’ 황영진과 청년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더 나은 길을 찾게 하려는 ‘채찍파’ 김한배의 서로 다른 스타일이 돋보였다. 게스트로 참여한 홍현희 역시 본인의 경험담을 토대로 진솔한 이야기를 해 나가는 동시에 통통 튀는 입담을 과시했다.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방송인만큼, 이날 <청일전쟁>에 참여한 대학생 출연자들은 본인이 겪었던 아르바이트 에피소드, 전공과 적성의 문제, 인턴 경험 등을 이야기하며 화제를 풍부하게 했다.
특히 1년여 간 패스
청춘들의 해우소 <청일전쟁> 유쾌한 첫 녹음 현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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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나이트>(1997)에서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영화 속 인물들이 1980년,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 파티장에서 벌어진다. 마치 유사가족을 구성하듯 한데 거주하며 포르노 필름을 제작하는 이들은 새해를 경축하며 1980년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외친다. 그러나 그 순간 영화의 스탭이었던 ‘리틀 빌’(윌리엄 메이시)이 외간 남자와 정사를 벌이는 아내를 총으로 쏴죽이고, 그 소리에 놀란 사람들이 그를 직시하는 순간, 총구를 입안에 넣어 자살하고 만다. 1980년대는 그렇게 시작됐다. 70년대 LA를 배경으로 호황을 이루었던 포르노 필름 산업은 마치 비극의 예고장처럼, 한 남자의 고통스런 절망과 살해, 그리고 자살을 함께 목격하는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두 번째 장편영화 <부기 나이트>는 감독 스스로 경험하고 향유했던 LA 포르노 필름 산업의 흥망성쇠에 대한 연대기이자 동시에 애가였다. 그는 언제나 시대적 변화에 부대끼고 상처받는 인간들에 대한 지
상상적 노스탤지어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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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내 임무는 영화화가 그렇게 어렵다는 토머스 핀천의 소설을 어떻게 폴 토머스 앤더슨이 영화화하는 데에 성공했는가를 설명하는 것이다. 미리 말하겠지만 이 결론은 다소 싱겁다. 질문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무비 데이터베이스(IMDb)를 확인해보면 토머스 핀천의 소설을 각색했다는 영화는 단 두편이다. 오늘 이야기할 폴 토머스 앤더슨의 <인히어런트 바이스>, 그리고 2002년에 나온 독일영화 <Pr¨ufstand VII>. <Pr¨ufstand VII>는 <중력의 무지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작품이니 온전한 각색물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제대로 된 핀천의 각색물은 <인히어런트 바이스>, 단 하나만 있는 셈이다.
장르물로서도 만족스러운
이는 엄청난 성취처럼 들린다. 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위대한 작가의 성공적인 소설이 모두 그렇게 쉽게 영화화되는 것은 아니다. 제임스
각색 불가능성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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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게 뭔가, 싶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그런 영화다. 코카인에 취한 내러티브의 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인히어런트 바이스>다. 그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영화화된 적이 없는 토머스 핀천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영화의 지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다. 그러니까 이 영화를 본다는 것은 미지의 땅을 탐험한다는 것과 같다. 영화는 시작과 함께 우리를 누아르의 세계로 초대한다. 비밀스러우면서도 매력적인 여인의 등장, 탐정과의 만남, 그리고 음모로 가득한 사건 의뢰 등. 하지만 거기까지다. 폴 토머스 앤더슨은 탐정이 진실 앞에서 미끄러지며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누아르의 서사적 틀을 빌린 후, 우리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세계에서 헤매게 한다. 기이한 영화적 경험.
원심력의 내러티브
우리는 폴 토머스 앤더슨이 <부기 나이트>(199
초현실주의이거나 코카인 누아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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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지만 폴 토머스 앤더슨의 <인히어런트 바이스> 역시 친절한 영화는 아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더 많은 의문이 생긴다면 영화를 제대로 본 셈이다. 이 영화를 이해하려는 당신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폴 토머스 앤더슨의 말들을 모아봤다. 부디 헝클어진 머릿속을 정리해줄 실마리가 되길 희망하며 <사이트 앤드 사운드>와 <롤링스톤>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편집, 재구성하여 옮긴다.
-토머스 핀천의 작품 중 영화화되는 첫 작품이다. 그의 소설을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재미. 핀천의 소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새로운 세계에 푹 빠져버린다. 그의 작품은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도전적이면서도 재미있다. 처음 접한 소설은 <중력의 무지개>라는 작품이었다. 순전히 작품의 명성에 이끌려 읽었는데 토머스 핀천에 대해 알고 싶은 이에게 첫 작품으로 추천하고 싶진 않다. 너무 두껍다. (
“핀천의 원작보다는 웃기게 찍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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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사랑받는다는 건 뒤집어 말해 누구에게도 제대로 된 관심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다.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될 때 애정도 깊어지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폴 토머스 앤더슨(이하 PTA)은 매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한다. 그의 영화는 열정적인 지지자들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들로 확연히 갈린다. 하지만 그것이 PTA의 영화를 극장에서 만날 수 없는 이유가 될 순 없다. PTA의 신작 <인히어런트 바이스>가 극장 개봉 없이 IPTV로 직행한다는 황망한 소식을 듣고 실망한 팬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PTA를 사랑하는 이들은 물론이고, 그에게 관심이 없는 이들마저 PTA를 거부할 기회를 빼앗겼다. 그럼에도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일단 보고 나서 이야기를 나눌 가치가 있는 영화다. 극장 개봉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인히어런트 바이스>에 대한 논의를 멈추어야 할 이유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비록 늦었지만 <인히어런트 바이스>에 대한 여러 필자
폴 토머스 앤더슨으로부터 온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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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과 두려움, 집착과 강박증. <버드맨>이 주요하게 다루는 테마를 한 시대 앞서 선보여왔던 ‘선배’ 영화들이 있다. 예술가의, 예술가에 대한 영화들을 한데 모았다.
<선셋 대로> 1950
“좋아요, 데밀씨. 난 클로즈업 준비가 되어 있어요”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수작. 대중의 뇌리에서 잊혀진 무성영화 시대의 대스타 노마 데스먼드가 주인공이다. 화려한 시절에 대한 향수와 재기에 대한 집착이 극대화된 캐릭터인 노마 데스먼드는 영화사에서도 손꼽을 만한 강렬한 여성 캐릭터로 남아 있다. 그녀를 연기하는 이가 실제로 무성영화 시대의 스타였던 글로리아 스완슨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자신을 체포하기 위해 몰려든 경찰과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스튜디오의 조명처럼 느끼는 데스먼드의 광기를 성공적으로 소화해낸 건 20여년의 공백기를 가져야 했던 스완슨의 상황과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캐스팅의 묘가 영화에 한층 복합적인 맥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버드맨>과 관련지
명성의 쌍둥이는 강박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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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작품이 탄생할 것인가. 지난 2012년, <버드맨>의 제작 소식이 처음으로 들려왔을 때 모두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바로 이런 것이었을 거다. 당대를 풍미했던 슈퍼히어로영화의 주인공이었으나 대중의 뇌리에서 잊혀져 퇴물배우가 되어버린 남자. 그 남자가 자신의 커리어를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에서 연극을 제작하려 한다. 이것이 당시까지 알려진 <버드맨>의 기본 줄거리였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고개를 갸웃하게 한 건 코미디 장르로 알려진 이 영화를 멕시코의 중견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연출한다는 소식이었다. <아모레스 페로스>와 <21그램> <바벨>, 이른바 ‘죽음 3부작’이라 불리는 그의 전작들은 파괴적 에너지와 상실감으로 가득한 작품이었으며 <21그램>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뒤에도 이냐리투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보다 국제영화제 관계자들이 더 사랑하는 이름이었다. 슈퍼히어로와 코미디. 할리우드 상
추락하라 그리하면 비상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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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예술가에게나 빛나는 재능으로 무장한 전작을 넘어서는 작품을 만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처음의 신선한 충격은 작품이 거듭될수록 옅어지고, 예술가가 작품에 인장처럼 새겨놓은 고유의 개성은 종종 동어반복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법이니까. 솔직히 고백하면, 4년 전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비우티풀>을 세상에 공개했을 때 이 감독에게 앞으로 그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는 보란 듯이 <버드맨>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귀환했고 지금은 그 누구도 이냐리투 영화세계의 제2막이 시작되었다는 걸 믿어 의심치 않는다. <버드맨>을 통해 그는 어떻게 다시 비상하게 되었나. 영화의 제작 과정과 이 작품을 더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영화적 요소들, <버드맨>과 맥락을 함께하는 예술가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를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