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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편입이라고들 한다. 일반모집보다 훨씬 적은 수의 인원만 뽑기 때문에 그들을 가르기 위한 시험은 날로 까다로워지고, 그에 대한 부담은 그다음해 편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고스란히 얹혀진다. 그러나 아직 포기하는 이르다. 주요 대학의 영화영상 관련 학과에 합격해 새로운 캠퍼스라이프를 누리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얻어 편입학에 관련한 여러 팁을 모았으니 모쪼록 유익한 가이드가 되기를 바란다.
Q 요즘 두드러지는 편입 추세는 어떤가요.
A 편입은 일반적으로 학사편입과 일반편입으로 나뉩니다.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나 140학점 이상의 학점 취득 시에 가능하고, 일반편입은 전문대학의 졸업(예정)자이거나 70학점 이상의 학점을 받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사학위가 있어야 하는 학사편입이 일반편입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했지만, 이제는 그조차도 옛말인 것 같습니다. 영화영상 관련학과가 아예 편입 모집을 거르거나 매해 1~2명 정도만 뽑아 경
[편입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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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과 수능시험이 끝났다. 이제 학생부 기록과 수능성적은 돌이킬 수 없는 상수가 됐다. 유일하게 남은 변수는 예체능 입시의 하이라이트, 실기고사다. 학생부와 수능점수에 만족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실기시험 준비에 매진하자. 그에 앞서 정시모집 때 실기 반영 비중이 높은 대학들을 찾는 노력은 필수. 수험생 주연 영화의 극적인 반전을 위해 <씨네21>이 실기고사 위주의 대학들, 그리고 특별한 조건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전형을 정리해봤다. 홈페이지를 통해 지망하는 학교의 전형요강을 꼼꼼히 살피는 것도 잊지 마시길.
영화영상 관련 학과 중에서도 연기전공은 정시모집 때 실기 반영 비율이 높은 경우가 다수다.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의 경우,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80%에 이르고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20% 정도다. 뮤지컬학과 실기고사는 자유곡, 모놀로그, 자유안무로 구성되고 여자와 남자 각각 7명을 선발한다. 연기전공은 2분 내외의 대사 자유연기로 25명
[특별전형 공략법] 실기고사로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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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연극인·방송인의 재능은 국영수 점수로만 매겨질 수 없다. 학생부와 수능성적에 담기지 않는 수험생의 실력과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시간, 바로 면접과 실기고사다. 꿈에 대한 열망이 큰 만큼 면접과 실기고사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간 갈고닦은 내공을 마음껏 선보이는 기회라 생각하고, 영화영상 관련학과 교수진들의 살아 있는 조언에 귀 기울이자.
1. 개성과 소신이 무기다
영화영상 관련 학과는 인기학과일 뿐 아니라 선발 인원이 적어 매년 만만치 않은 경쟁률을 보인다.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돋보이기 위해선 ‘잘하는 것’만큼이나 ‘개성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이효인 학과장은 “솔직한 생각을 표현하거나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 등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이재규 교수도 “타인의 중론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길 바란다”며 소신의 힘을 강조한다. “면접에서 인상 깊게 본
[면접실기고사 5계명] 개성, 기본기, 사고력, 꼼꼼함,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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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대학 학과가 변화하는 모습은 비단 교육의 차원을 넘어 그 나라 대중의 관심과 기호를 정확히 관통한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라온다는 대명제는 대학교육에서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경제적으로 부상하는 분야가 있다면 머잖아 그것의 이모저모를 탐구하는 학과가 신설되기 마련이다.
영상문화학과, 사진영상학과, 예술문화영상학과, 공연영상학과, 영상디자인학과 등 영상이라는 낱말이 학과명에서 세를 넓히게 된 것은 과거 비디오로 뭉뚱그려 부르던 것들을 이제 영화의 틀로만 설명하기 까다로워진 현재를 환기한다. 이 전공들은, 영상을 수식하는 그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다양한 매체의 존재를 근거 삼아 학과 본연의 방향을 마련한다. 대구예술대학교 사진영상전공은 “21세기 첨단영상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창의적 사고의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삼는다. ‘영상 기획자’를 키우는 데 목적을 둔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는 “기술을 좇는 데 급급한 리더가 아닌 폭넓은 인문학적 기반을 가진 선도적인
[기타학과] 영상을 다루는 ‘르네상스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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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창이 달라지면 세상 역시 달라진다. 흔히 연기라고 하면 몇 가지 고정적인 패턴을 떠올리기 쉽다. 이를테면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온 양식, 톤, 전형성을 전문성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문제는 이제 점점 그 창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영화, 드라마 등 TV 매체는 물론 웹드라마 같은 모바일, 뮤지컬, 연극 등 연기자를 필요로 하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대개는 몇 가지 패턴의 연기에 갇혀 반복할 수밖에 없다. 최근 연기학과의 트렌드는 이러한 패턴화된 전형성을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 영화, 방송, 연극계 등에 입문해 연기 경력을 쌓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대신 오랫동안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자신을 알리는 기회는 극히 드물게 주어진다. 입구는 넓지만 출구는 매우 좁은 세계, 결국 핵심은 어떤 태도로 얼마나 오랫동안 연기할 수 있을까에 달렸다. 전국의 연기학과들이 가르치고자 하는 것 또한 연기자로서의 세계를 넓히고 한 사람의 우주를 만들
[연기학과] 개성을 살리며,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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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산업은 나날이 성장 중이다. 지난해 총 관객수는 2억명을 돌파했고 한국영화 누적 관객수만 놓고 봐도 1억명 돌파가 어느새 당연한 일이 된 요즘이다. 영상매체와 플랫폼이 다변화하면서 영화의 위기가 올 것이라는 견해도 있었지만 영화에 국한되지 않고 영상분야 전반으로 시야를 확대한다면 여전히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성장세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 게다가 역동적이고 총체적인 감각이 필요한 영상분야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최근 영상분야 성공의 키워드는 바로 이같은 다변화 시대에 적합한 융복합 콘텐츠를 얼마나 확보하는가에 달렸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산업의 경쟁력은 곧 인재 육성을 기반으로 한다. 영화영상학이 앞으로도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분야인 이유다.
“전천후 영상형 인재”를 키운다
영화를 넘어 영상으로 영역을 확장시켜보면 그 양상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이제 영상매체는 TV나 극장을 넘어서 인터넷, 모바일
[영화영상학과] 영상언어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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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IT 전문 교육기관으로 설립된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1998년 학점은행 제도를 시행하면서 종합전문 교육기관으로 성장해왔다. 동국대에서 운영하는 동국대 전산원에서는 2~3년 안에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현재 IT학부, 경영학부, 관광호스피탈리티학부, 복지행정학부, 영화영상학부까지 총 5개 학부 10개 학과가 주간에, 경영학과․행정학과 과정이 주말에 진행된다.
동국대 전산원은 11년 연속 학사편입 학생을 제일 많이 배출한 경쟁력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200여 명의 학생이 수도권 유명 대학교의 3학년 편입에 성공하는데, 이는 무려 80%에 이르는 수치다. 동국대 전산원이 학사편입 학생을 많이 배출할 수 있는 이유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편입이라는 같은 목표를 지닌 학생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기 때문이다. 이처럼 오랜 기간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취업에 집중해 학생들을 가르쳐온 결과, 동국대 전산원은 2013년에 ‘학점은행제 우수기관(BEST ACES)’으로 선정되
[동국대학교 전산원] 기본에 충실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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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경희대가 설립한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그 결과 2007년 교육부가 전국 17개 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원격대학 종합평가 전 영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고등교육기관 전환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13년에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온라인 고등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특히 경희사이버대는 학계와 산업계의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교육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도 유명하다.
2016학년도에는 학과 개편을 통해 미래IT 계열 및 인문•사회•경영 계열의 2개 계열, IT•디자인융합학부와 사회복지학부의 2개 학부(7개 전공), 17개 학과(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외식조리경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의 전통과 노하우로 차별화된 교육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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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설립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는 기업이 키우는 산학협력에 특화된 젊은 대학이다. 수도권 최대 산업체 밀집지역인 시흥•안산 스마트 허브에 자리한 대학으로, 현장 중심의 공학교육을 통해 고급 기술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엔지니어링 하우스(EH)’와 ‘캡스톤 디자인’이라는 프로그램을 내세워 산학협력 체제를 내실 있게 다져왔다. 세계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정착한 ‘엔지니어링 하우스’는 교수와 학생, 기업 연구원이 한 팀이 되어 실제 기업체의 프로젝트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60개의 엔지니어링 하우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98명의 교수와 172개 기업에서 온 192명의 연구원과 학생들을 함께 교육하고 있다. 또 모든 재학생은 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 졸업 논문을 대신하는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을 통과해야 졸업할 수 있다. 학생은 기업 연구원에게 현장 실무를 배우며 연구비를 지원받고, 기업은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며 기술 인재를 선점하는 기회를 얻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융합의 테크노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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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년의 전통을 지닌 숙명여자대학교는 글로벌, 취업, 학제 개편 등에서 혁신을 거듭하며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숙명 글로벌 베스트’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단순히 해외 대학과의 교류가 아닌 보다 고차원적이고 차별화한 국제교류를 하고 있다. 숙명 글로벌 베스트는 자기주도형 해외 탐방 프로그램인 ‘글로벌 탐방단’과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공공외교 사절단 파견 프로그램인 ‘한국 알리GO’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두 프로그램 모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6년에는 공과대학이 신설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여성공학 CEO를 양성할 계획이다. IT공학과, 화공생명공학부를 세워 다양한 첨단 연구를 하는 것은 물론, 포스텍과 협정을 맺어 공동 학위와 연구, 학점 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미국 UC버클리, MIT, 스위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 등 전 세계 명문 공대와도 교류를
[숙명여자대학교]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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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는 글로벌 여성 리더를 육성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이라는 성신의 교육 이념은 설립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80년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급변하는 국내외 현실에 적절히 대응하며 질적으로 도약하기 위해 삼성경제연구소와 협력해 성신 ‘VISION 2015’를 수립했다. 이를 통해 단과대학 및 학과 개편, 학사관리 개선, 교양과정 개선, 우수 학생 확보, 교수 경쟁력 강화, 교육환경 개선의 6대 과제를 진행하며, 대학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해 특성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건강 복지’와 ‘문화’라는 두 분야를 선정해 미래 유망 분야의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성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으로 미래 유망 사업인 건강 복지 분야의 통합적 지식을 지닌 하이브리드형 인재를 양성하고 건강 복지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강화해 국내 최고의 건강 복지 선도대학으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또한
[성신여자대학교] ‘행복 창조’ 여성 리더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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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개교 100주년을 맞는 서울시립대학교는 진리, 창조, 봉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남다른 경쟁력을 길러왔다. 서울시립대는 산업화, 도시화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과학 관련 연구와 교육을 끊임없이 펼쳐온 도시과학 특성화 대학이다. 서울시립대의 특화된 교육 및 연구 역량은 영국 타임스 ‘2015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49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올해 7월에는 국제 학생교류 프로그램(ISEP)에 가입해 전 세계 68개국 495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었다. 이를 통해 교환학생, 국제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또 2012년 전국 최초로 반값 등록금을 시행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전체 학생의 53.35%가 장학 혜택을 받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 혜택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협력하고자 중앙도서관을 개방하고 오픈 강의, 캠퍼스를 진행하며 공립대학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서울시립대학교] 배움과 나눔의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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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는 19세기 말 대한제국 건립기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고등교육기관이다. 설립 후 지금까지 인재 양성과 지식 창조라는 대학 본연의 가치를 지켜왔으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수행해 새로운 학문적 가치를 선도할 예정이다.
지난해 영국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4위, 세계 31위에 오른 서울대는 세계의 학문을 능동적으로 연구하고 그 성과와 역량을 다시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다. 국내외 연구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단과대학마다 특화된 연구소를 운영한다. 현재 310개의 기관 또는 연구소와 협정을 맺어 학술 교류, 교환학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 중이다. 최근에는 원천 지식과 혁신적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학제 간의 벽을 넘어 다양한 학문을 아우르는 데 매진하고 있다. 공학자와 의학자가 함께 인공신장을 개발하는 등 창의적인 융․복합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다.
또 서울대는 사회와 협력하며 각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단순히 우수한 학생이 거
[서울대학교] 실천적 지성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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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개교 110주년을 맞는 삼육대학교는 인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대학이다. 따라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을 비전으로 지성과 영성, 신체의 균형 있는 발달을 도모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 삼육 교육을 통해 Mission(세계 시민의식), Vision(실무 능력), Passion(실천 및 도전 정신)을 겸비한 창의적인 ‘MVP’ 인재를 양성한다.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실력과 인성을 갖춘 우수한 전문인을 적극 양성하고 있다. MVP 캠프, VDE 캠프, 사회봉사 교육, 금연•금주 교육, 노작교육 등 체계화된 인성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지식과 정보 자체보다 그것을 활용할 사람의 성품이 더 중요하다는 교육 이념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삼육대만의 인성교육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는데, 이는 2015년 한국대학신문 대상 인성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 수 있다. 또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에서는 2011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을 받은 데 이
[삼육대학교]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