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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페이지를 늘려가는 흑역사에도 불구하고 영화화 번호표를 뽑아든 게임들은 수두룩하다. 트레일러만 봐도 납득이 가는 게임부터 이걸 어떻게 영화로 만들 생각인지 묻고 싶은 게임까지 면면도 다양한데, 부디 영화화할 때 이것만은 피했으면 하는,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용감한 대기 목록을 전한다.
1. <인디아나 존스>와는 다르다 - <언차티드>
2007년 발매된 <언차티드: 엘도라도의 보물>로 문을 연 <언차티드> 시리즈는 <툼레이더> 이후 한동안 종적을 감춘 어드벤처물의 부활을 알린 게임으로 라라 크로프트에 비견할 만한 뛰어난 캐릭터성을 자랑한다. 캐릭터 조작과 이벤트 진행의 경계를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매끄러운 연출로 마치 한편의 영화를 ‘플레이’하는 감각을 안긴다. 최근 트렌드인 영화 같은 게임의 대표주자 격으로 진즉부터 영화화 관련 논의가 있었지만 기대가 큰 만큼 부담스런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2009년 시리즈 후속작
[스페셜] 제작 중인 게임 원작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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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되는 게임들을 볼 때마다 한숨을 쉬는 게이머들은 말한다. ‘제발 트레일러만큼만 만들지.’ 게임 내 플레이 그래픽이 아닌 영상을 뜻하는 게임 트레일러는 높은 완성도로 게임에 대한 기대와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만큼 고퀄리티의 역량이 집중된 영상으로 영화에 버금간다는 의미에서 시네마틱 트레일러라 칭하기도 한다. 거꾸로 영화 만들기를 배워도 좋을 만한 명품 트레일러 제작사들을 소개한다.
1.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왕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아들아, 뭘 하는 게냐.” “왕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 <워크래프트3>에서 저주받은 검 서리한에 의해 타락한 왕자 아서스가 아버지를 살해하는 장면은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장면 중 하나다. 블리자드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게임을 낼 때마다 역사를 새로 쓴다. 회사 내 전문 트레일러팀을 둔 극소수의 업체인 만큼 장면의 퀄리티는 물론 연출력도 상상 이상이다.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감상하려고 열심히 플레이한다는 풍문이 나
[스페셜] 최고의 시네마틱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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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제작할 때 ‘게임 원작’이라는 타이틀은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 된다. 사람들은 게임을 통해 이미 영화의 대략적인 내용이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다.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걸 영화로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호기심도 발동할 것이다. 만약 100만장이 팔린 게임이라면 적어도 100만명의 예비관객을 확보하고 시작하는 셈이다. 마케팅과 입소문이 중요한 영화시장에서 이는 분명 강점이다. 하지만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원작 게임을 아는 관객만으로는 부족하다. 오히려 감독은 게임이라는 소재로 게임을 전혀 모르는 관객을 염두에 두고 영화를 제작해야 한다. 게임과 영화, 게이머와 비게이머, 두 영역의 경계에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충실하게 반영할 것인지, 원작을 무시하고 설정만 가져와 아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 그 선택은 감독의 몫이다. 그리고 어느 쪽이든 게임과 영화를 조합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
[스페셜] 게임 서사와 영화 서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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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것, 게임 팬 앞에서 이 사람의 이름을 꺼냈다간 큰 화를 입을 수 있다. 기인이라 해도 무방할 우베 볼이다. 블랙코미디 <저먼 프라이드 무비>(1992)로 데뷔했고 게임과 영화의 괴이쩍은 하이브리드를 시도한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2003)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숱한 게임 원작영화를 무덤으로 보낸 망작 장인. 하지만 안타깝게도 <하우스 오브 더 데드>의 흥행으로 우베 볼은 계속해서 영화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그런 까닭에, <어둠속에 나홀로> <블러드 레인>도 각각 영화 <어론 인 더 다크>(2005)와 <블러드 레인>(2005)으로 만들어졌다. 만듦새와 스코어를 모두 포기한 망작이었으나 후속작까지 내놓는 기염을 토했다. <던전 시즈>도 그의 손에 멱살잡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영화 <왕의 이름으로>(2007)는 제작비가 무려 7천만달러에 육박했으나 본전의 반의 반 정도만
[스페셜] 파괴지왕의 마이웨이 우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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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영화화가 어려운 이유로는 몇 가지 난제를 지적할 수 있다. 실패한 영화화의 경우 우선 게임과 영화의 전혀 다른 서사나 관객과 플레이어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일차원적으로 접근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원작 팬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에 턱없이 부족한 완성도나 무성의한 캐스팅 문제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심각한 건 기존 매체의 팬층이 고스란히 흡수될 것이라는 안이한 접근이다. 초창기 게임 원작 영화의 경우 이러한 손쉬운 관객 유입을 목표로 해 저예산 B급영화에 가까운 감성으로 제작에 접근했던 것이 사실이다. 게임산업의 규모가 커지고 CG 등 영상기술을 공유하며 이러한 부분은 상당히 개선되었
지만 대중화라는 미명하에 무분별한 인식은 여전한 것 같다. 여러 각도에서 진행 중인 게임의 영화화 프로젝트 말고, 반대로 성공한 영화를 게임으로 제작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의외로 이처럼 무성의한 접근 사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거슬러 올라가면 아타리 쇼크(1983년 질 낮
[스페셜] 영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은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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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툼레이더> 라라 크로프트
영국 귀족 출신으로 지성과 섹시함, 공격력을 고루 갖춘 고고학자다. 게임 캐릭터에게 부여된 기존의 성 역할을 완벽하게 뒤집은 능동적인 인물. 네 번째 게임 시리즈인 <툼레이더: 마지막 계시록>에서 급사해 게임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으나 여섯 번째 시리즈 <툼레이더: 어둠의 천사>에서 갑자기 다시 살아났다.
<바이오하자드> 질 발렌타인
엄밀히 말하면 레드필드 남매와 질 발렌타인이다. 하지만 첫편에 등장한 질 발렌타인이야말로 진 히로인. 특수임무부대 S.T.A.R.S. 알파팀 요원으로 자물쇠 따기와 폭발물 처리가 특기다. 질은 영화 <레지던트 이블2>(2004)에도 등장한다.
<페르시아의 왕자> 왕자
술탄의 딸과 사랑에 빠진 남자로, 실은 왕자가 아니라 부마다. 공주와 결혼하려던 마법사의 계략으로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되고 감옥으로부터의 탈출이 고전게임 첫편의 메인 이야기다.
[스페셜] ‘인기 게임 캐릭터 vs 영화판 배우’ 어떻게 같고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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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게임 원작 영화계의 개노답 삼형제
<스트리트 파이터> <철권> <킹 오브 파이터> 그리고 <DOA>와 <모탈 컴뱃>
3대 대전액션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철권>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는 유명세에 힘입어 영화화됐으나 모두 실패작이 되고 말았다. <스트리트 파이터>(1994)는 액션명작 <다이하드>(1988)의 시나리오작가였던 스티븐 드 수자의 괴작. 류와 켄은 어디 가고 왜 가일이 주인공인가 의문이 드는데 그를 연기한 주연 장 클로드 반담이 서양인이기 때문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2009)은 류와 켄이 출연조차 하지 않는다. 장 클로드 반담은 싸움이라도 잘했지…. 풍덕륜, 홍금보, 원표 등 꽤 많은 스타가 출연한 홍콩판 <철권>(2001)은 유전공학SF와 결합한 홍콩 액션영화라 치면 나쁘지만은 않다. 심각한 것은 개봉조차
[스페셜] 게임에서 영화로 , 변신에 성공하지 못한 작품들의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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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미치지 못한 원작 영화를 두고 몇몇 팬들은 ‘~닦이’란 표현으로 실망감을 드러낸다.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1)의 불법 자막 중 번역 오류(shine을 ‘닦다’로 번역했다)에서 비롯된 이 말은 어쩌면 팬들의 분노를 웃음으로 비튼 저항일 것이다. 자신이 사랑했던 대상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볼 때의 좌절감은 생각보다 거대하다. 원작 팬들은 해당 콘텐츠를 새롭게 접할 이들이 걱정된다. 누군가가 자신과 같은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를 뺏겨버린다는 것을 염려하고 세계관을 망친 장본인들을 원망한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들이 넘어야 할 첫 번째 관문은 바로 이것이다. 원작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이들의 저항감은, 단지 뭐가 더 재미있는지 이상의 문제다. 조금 과장하자면 이것은 애초에 패배를 전제로 한 게임이다. 어떤 재창작물도 원작을 넘어설 순 없다. 이건 단순히 완성도나 매체적 특성을 넘어서는 첫 경험에 관한 질문이다. 재창작물이 원작의 각
[스페셜] 게임 원작의 영화화가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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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실화, 만화 등 영화가 소재를 빌려오는 창고는 무궁무진하다. 그런데 유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좋은 결과를 내기 힘들다는 풍문이 있다. 게임산업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았던 초창기에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첨단 영상 시설을 공유하며 어찌보면 가장 밀접한 영역에 있는 두 매체의 전환이 유독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건 한번쯤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화두다. 게임 원작의 영화 중 보기 드문 블록버스터영화로 기대를 한몸에 모았던 마이클 파스빈더 주연의 <어쌔신 크리드>는 북미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어쌔신 크리드>의 결과는 차후 제작을 준비 중인 게임 원작 영화들의 향방에도 영향을 미칠 중요한 지표가 될 수밖에 없다. 이에 게임 원작 영화의 특성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어쌔신 크리드>의 완성도를 논하려는 게 아니다. 게임과 영화의 매체적 차이를 살펴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작될 게임 원작 영화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함
[스페셜] 히트한 게임의 영화판이 고전하는 이유 · <어쌔신 크리드> <워크래프트> 등 아쉬움 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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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이 2016년, 염세주의적인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 영화들을 꼽았다. <라라랜드> <히든 피겨스> <주토피아> <트롤> <마이 리틀 자이언트> <앱솔루틀리 패벌러스: 더 무비>가 그 주인공. 그중 데오도르 멜피 감독이 연출한 <히든 피겨스>는 골든글로브를 비롯해 각종 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히든 피겨스>는 초기 우주탐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 수학자 3명에 관한 이야기다. 한편, 티무어 베크맘베토프 감독의 <벤허>는 지난해 개봉한 대작 중 가장 ‘쪽박’ 찬 영화로 꼽혔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벤허>의 제작비는 1300억원에 달하지만 손실만 1400억원에 가깝다고 한다.
[UP&DOWN] 영화 <벤허> 지난해 개봉한 대작 중 가장 ‘쪽박’ 찬 영화로 꼽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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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TV시리즈 <셜록> 시즌4가 영국 시각으로 1월1일 공개됐다. 2014년 방영한 시즌3는 마그누센(라스 미켈슨)을 살해한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이 망명길의 비행기 안에서 모리아티(앤드루 스콧)의 선전포고를 듣고 영국으로 돌아오며 끝났다. 시청자들은 죽은 줄 알았던 모리아티의 귀환에 대한 궁금증을 잔뜩 안은 채로 3년을 인내했다. 새 시즌 첫 에피소드는 존(마틴 프리먼)과 메리(아만다 애빙턴)가 아기를 낳으며 시작했다. 한편 셜록은 마거릿 대처의 흉상이 연이어 깨진 채로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끼고 흉상에 관해 조사한다. 그리고 깨진 흉상 안에 (시즌3 3화에서 존이 불태워 없앤) 메리의 과거가 담긴 USB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시청자를 가장 당혹스럽게 만든 전개는 메리의 죽음이었다. 그 탓에 “고기능 소시오패스”라 자부하던 셜록은 감정적 괴로움과 죄책감을 느끼고, 존은 메리의 죽음을 막지 못한 셜록을 원망한다.
반응은 극과 극이
[해외뉴스] 3년 만에 돌아온 <셜록>을 향한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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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1972)에서 강간 신이 상대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동의 없이 촬영되었다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인터뷰가 전세계의 공분을 샀다. 베르톨루치 감독은 쏟아지는 비난에 “동의를 구하지 않은 것은 버터를 윤활제로 사용하자는 아이디어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설령 합의하지 않은 것이 소품 사용 여부였을지라도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연기로 성적 수치심을 주었다면 그것 역시 성폭행이다. 마리아 슈나이더는 생전에 가진 인터뷰에서 “촬영 당시 수치심을 느꼈으며 말론 브랜도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 모두에게 강간당하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감독이 베드신 혹은 노출 신을 촬영하면서 여배우에게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노출을 유도하며 압박해온다거나, 여배우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습적인 연기를 하는 일은 한국영화계에서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얘기이다. 최근 한 한국영화에서도 그런 사태가 발생했다. 여배우 A는 15세 관람가의 휴
[포커스] #STOP_영화계_내_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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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부터 5월6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3차 스탭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이벤트팀 3명, 프로그램팀 2명, 운영관리팀 3명, 관객서비스팀 6명, 총무지원팀 2명으로 총 5개 팀에서 16명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전주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기간 중 전주 거주가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에 따라 영어 및 운전 능력 등이 필요하며, 영화제 유경험자 및 업무 관련 경력자를 우대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별첨 참조). 접수방법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jiff.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자기소개서와 함께 이메일(jiff_recruit@jiff.or.kr)로 접수하면 되며,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기타 채용 관련 문의는 전주국제영화제 행정팀(063-288-5433)이나 jiff_recruit@jiff.or.kr로 문의하면 된다.
*제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에서 함께 일할
[소식]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3차 스탭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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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이 개봉 전 유료시사회를 열어 변칙 개봉했다
=1월4일 개 봉 한 <너 의 이 름 은.>은 2016년 12월31일 과 1월1일 에 대규모 유료시사회를 개최해 개봉 전 총 275개 스크린에서 7만4239명의 관객을 모았다. 세계적으로 흥행한 애니메이션에 걸맞지 않은 궁색한 변칙적 개봉이다.
-박환문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이 12월30일 징계위원회 결과 해임이 결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7일 박환문 사무국장에 대해 ‘성희롱 발언, 부적정한 예산집행, 복무 위반 등’ 규정 위반에 대한 중징계처분을 요구한 바 있으며, 한국독립영화협회를 비롯한 영화인 8개 단체는 박 사무국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천계영 작가의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이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된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제작하는 첫 오리지널 드라마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은 12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한국을 포함한
[댓글뉴스] 천계영 작가의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이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