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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최고점에 있던 야구 스타 중구(류승룡)와 잘나가는 배우 남미(하지원) 부부의 앞에 갑작스럽게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가 나타난다. 언론의 집중포화 속에서 파경을 맞은 부부는 대리기사를 뛰고 예능 방송에 출연하며 각자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동주가 연루된 여중생 사망사건이 벌어지고, 동주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이들은 이 사건이 8년 전 그들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일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끈적한 습기와 눅눅한 절망, 비감이 짙게 흐르는 고전적인 색채의 영화다. 길지 않은 러닝타임 안에 많은 사건이 몰아치며, 과장된 클리셰가 남발되어 기시감과 아쉬움을 남긴다. 영화 <미쓰백>(2017)과 드라마 <클라이맥스>(2026)를 연출한 이지원 감독의 작품으로 그 특유의 지문이 묻어난다.
[리뷰] 눅눅한 절망과 비감이 드리운 가운데, 클리셰 남발과 감정 과잉이 발목을 잡는다, <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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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도쿄농업대를 졸업한 청년 구와바라 시세이는 주간지에 실린 미나마타병에 관한 기사를 읽고 충격을 받았다. 그길로 미나마타 지역을 찾아 주민들 속으로 들어갔다. 경계가 누그러졌을 때쯤 조심스럽게 사진을 찍어나갔다. 구와바라는 사실 포토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청년이었다. 그는 누구나 상상하는 힘없이 늘어진 환자의 모습을 렌즈에 담지 않았다. 대신 몸을 못 가누는 어린 환자가 삶을 향하고 있는 호소력 짙은 이미지들을 찍었다. 이 사진은 많은 이의 마음을 울렸고 그는 단숨에 일본 사진계의 신성이 되었다. <사진의 얼굴>은 구순이 넘은 일본의 유명 포토 저널리스트 구와바라 시세이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다. 그의 긴 세월과 경험을 다 담으려다 보니 시퀀스들이 다소 빠르게 마무리되는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삽입된 사진들에서 느껴지는 감동만큼은 깊고 강렬하다.
[리뷰] 구순이 넘은 포토 저널리스트가 주는 깊고 강렬한 감독, <사진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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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으로 돌아가야 할 처지에 놓인 15살 영선(최명빈)은 테니스 훈련 파트너로 만난 또래 수아(문승아)의 집에서 잠시 지내게 된다. 수아의 아빠 성우(김태훈)에게 테니스를 배우고, 수아의 엄마 지영(유다인)의 보살핌을 받는 영선은 오랫동안 바라왔던 가족의 모습을 처음으로 가까이에서 경험한다. 수아와 자매처럼 지내고, 성우에게 재능을 인정받고, 지영에게 사랑받는다면 이 집에 계속 머물 수도 있을 것만 같다. 그러나 삶은, 언제나 그렇듯 바람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윤심경 감독의 장편 데뷔작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버려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들어가려는 한 소녀의 궤적을 공의 움직임을 좇듯 따라가는 작품이다. 갈 곳 잃은 중학생 영선을 중심으로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가족과 집이라는 울타리가 어떤 이에게는 끊임없이 증명하고 쟁취해야 하는 자리가 되는 순간을 포착한다. 영화는 그 간극에서 비롯되는 결핍과 상처를 감상적으로 그려내기보다는 욕망과 생존 본능을 비교적
[리뷰] 끌고, 치고, 다시 어딘가로, <캐리어를 끄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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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TTC영화관으로 개관해 2011년부터 제천 메가박스로 불린 공간이 제천문화극장으로 재탄생했다. 2023년 폐점해 방치돼 있었으나 지난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JIMFF 시네마’라는 이름의 상영관으로 활용한 뒤 연말 본격적으로 운영을 재개한 것.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올해도 이곳을 주요 거점 삼아 9월3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다. 추억을 간직한 예스러운 외관을 유지하는 한편 지난 7월에는 리클라이너 좌석을 도입하는 등 리뉴얼을 거쳐 재오픈했으니 쾌적한 환경에서 늦여름 축제를 즐겨보자.
상동막국수
제천문화극장에서 도보로 10분. 여름 내음이 가시지 않은 지금 딱 먹기 좋은 메밀막국수가 기다리고 있다. 간판에 ‘직접 뽑는 막국수 40년 전통’이라 적힌 집답게 친숙하면서도 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 찐만두를 곁들여 먹는 조합이 인기고, 비빔밥이나 육개장 등의 밥 메뉴도 있다.
글루글루
제천에 온 김에 청풍호를 구경하고 싶다면 카페 글루글루를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 큰 창 너머로
[씨네트립] 제천문화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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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촬영 현장. 이날의 주인공인 고 변희봉 배우와 고창석 배우.
날짜 2011년 6월21일
장소 남양주종합촬영소
사진 <씨네21> 백종헌
[Archive]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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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당시 지원 과정을 들려준다면.
우선 학생부 100% 전형으로 입학해 현재 4학년 과정을 밟으며 조교를 하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친구들과 단편영화를 만들었는데 모든 과정이 즐거웠다. 그렇다고 꼭 영화과에 가고 싶다기보다는 영상 전반에 관해 공부하고 싶었는데,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커리큘럼이 내가 원하는 방향과 맞았다.
- 2학년 2학기 때 논문을 쓰는 것이 커리큘럼의 특징이다. 실제로 경험해보니 어땠나.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3편을 서사 구조를 중심으로 분석하여 논문을 작성했다. 예상대로 힘들었으나 그 이상으로 값진 것을 얻었다. 컷마다 리스트를 만들어 어떤 인물이 어떤 대사를 했는지 적어가며 작업했다. 영화를 이렇게까지 하나하나 뜯어보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살펴보면서 경험한 적 없는 깊이에 도달한 느낌이 들었다. 이후 시나리오를 쓰거나 다른 영화를 볼 때도 전보다 시야가 넓어졌다고 생각했다.
- 그렇게 시야를 넓혀준 강의도 있을까.
3학년 1학기
[인터뷰]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경험한다 - 이유정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 23학번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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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 중에 장편영화를 완성하는 커리큘럼이 연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 같다.
그렇다. 학과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올해도 2학년부터 시나리오 스터디를 진행하고, 모든 워크숍 수업에서 만들어지는 작품들을 교수진이 함께 보고 논의한다. 그 과정에서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그 학생이 더 잘할 수 있게 돕는다.
- 이론과 실기의 비중이 균형적이다.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커리큘럼을 구성하나.
시대도 업계도 한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한다. 어떤 상황이 닥쳐도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자는 것이 교수진의 변하지 않는 목표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그 능력의 바탕에는 세상에 대한 자기만의 시선이 있다. 연출을 하든 촬영을 하든, 설령 이후에 영화를 하지 않더라도 자기만의 시선을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모든 교육을 진행한다. 학과의 특색이 된 2학년 2학기 논문 과정도 그런 의미에서 시작했다.
- 영상특성화대학인 만큼 타 과와의
[인터뷰] 공동 작업에 적합한 수업 방식에 집중 - 이원영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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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소개
한국영상대학교는 영상예술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학생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영상특성화대학이다. 연출·촬영·조명·편집·음향 등 영상 제작의 기본 전공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게임·VFX·웹툰·웹소설 등 연관 분야까지 총 17개 학과를 두고 있어 진로 선택의 폭이 넓다. 전문학사(3년제) 졸업 뒤 1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2021년에는 전문대학 최초로 전문기술석사과정(2년)을 도입했다. 연출·촬영·음향·사운드 분야를 보다 장기적으로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전국 예술계열 전문대학 중 취업률 5년 연속 1위(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라는 성과도 그 자체로 경쟁력이다. 진로적성검사부터 진로설계·역량개발·실전취업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과 일대일 맞춤형 취업 상담이 뒷받침한 결과다. 교육·제작·편집 등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한 캠퍼스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영상특성화대학으로서의 강점
[수시모집 대학탐방] 해외 파견 프로그램 적극 운영이 큰 강점 -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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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예술대학교 연기전공에 지원한 이유는.
연극 연기에 특히 관심이 많다 보니 캠퍼스가 연극의 메카인 대학로에 있다는 점이 끌렸다. 2년 안에 압축적으로 공부하면서 바로 현장에 나가든, 공부를 이어가든 교수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진로 방향을 잡아준다는 이야기에도 관심이 갔다. 입학하고 나니 실제로 신입생 못지않게 열정적인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이끌어줘서 좋았다. 학교를 오가는 길에 쉽게 연극을 보러 갈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럽다.
- 실기고사 100%인 정시 일반전형으로 입학했다. 당시 어떤 연기를 준비했고, 시험장 분위기는 어땠나.
시험장 안에 거대한 스크린이 있었다. 그 화면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시험을 치러야 한다는 걸 지원자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자유연기로는 소설 에서 발췌한 창작 독백을 했고, 무반주 노래를 특기로 했다. 질문은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배우가 될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느꼈다.
- 오디션 준비를 실질적으로 돕는 강의가 있나.
배우
[인터뷰] 시야가 넓어지는 전문적 커리큘럼 - 한수민 정화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부 연기전공 25학번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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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 일반전형으로 합격했다.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했나.
.고등학교 방송부에서 연극·댄스·밴드부 친구들과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 유의미한 조회수를 기록한 경험과 안무 퍼포먼스팀에서 막내로 활동한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제출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정화예술대학교가 협업을 강조하는 학교이고, 영상제작 역시 끊임없이 다른 파트와 의견을 주고받아야 하는 일이기에 이런 경험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면접을 준비하는 지원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영화 지식을 벼락치기하기보다는 자신이 어떤 영상을 만들고 싶은지, 영상을 통해 궁극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면접 당시 미디어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어떤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나중에 면접관님들이 그 점을 좋게 평가해주셨다는 걸 알았다. 입학하면서부터 각자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수님들이
[인터뷰] 다른 전공과의 원활한 협업이 장점 - 권상우 정화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부 영상제작전공 26학번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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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소개
1951년 한국 최초의 미용교육기관으로 출발한 정화예술대학교는 현재 문화예술 전반의 전문가를 배출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도심에 구축한 캠퍼스를 바탕으로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해 관련 분야에 진출을 꿈꾸는 학생은 물론 업계에서도 주목받아왔다. 명동캠퍼스에는 전통을 자랑하는 뷰티예술학부를 비롯해 보컬·작곡·편곡 등을 아우르는 실용음악학부,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베이커리학과가 자리한다. 2023년 구축한 대학로캠퍼스에는 실용댄스와 웹툰애니메이션 등의 전공이 속한 융합예술학부, 실용음악학부의 뮤직테크놀로지, 탑라이너전공이 있다.
현재 정화예술대학교는 학생들이 국내외 산업과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로를 마련하고 있다. 최근 7·8월에는 일본 야마노미용학교, 한국이용사회중앙회와 K뷰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한국뮤지컬제작사협회와는 뮤지컬 신인 발굴과 현장실습 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중국과
[수시모집 대학탐방] 문화예술 전반의 최고 전문가를 키운다 - 정화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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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수상 실적이 많은 과다. 그 비결이 무엇인가.
우리 전공은 모두 공모전에 진심이다. (웃음) 좋은 무대를 만들고, 수상을 꼭 해내고 싶다는 학생들의 열정이 크다. 한 학년이 대회에 나갈 때도 그 학년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전 학년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 선배들은 자신이 경험했던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후배들은 또 적극적으로 배우면서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된다. 무엇보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품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면서 끝까지 완성도를 높인다. 그렇게 선배들이 쌓아온 경험이 자연스럽게 후배들에게 이어지고, 후배들이 또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좋은 전통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 전공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게 하는 답변이다.
꽤 학구적이다. 밥을 먹을 때도 더 나은 연기와 발성을 고민한다. 공연 준비를 함께하다 보니 동지애도 돈독하다. 그뿐만 아니라 연극과 영화과
[인터뷰] 학교라는 시스템과 든든한 동료가 있는 곳 - 서주원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22학번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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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시 준비를 어떻게 했나.
1년 정도 영화과 입시학원을 다녔다. 일반계 고등학교를 나와 촬영 경험이 없는 데다가 글쓰기도 배울 필요가 있었다. 로그라인을 작성해야 하는 1차 실기를 준비할 때는 단편소설을 많이 보면서 연습했다. 단편 시나리오를 써야 하니까 단편의 호흡을 배워야 했다. 그나마 드라마 장르는 좋아하고 잘 쓰는 편이었다. 따뜻한 드라마의 서사를 갈고닦은 것이 1차 합격에 도움이 되었다. 2차 실기는 학원에서 29초 영화제에 출품한 경험이 면접에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 전공 분위기에 대해 말해달라.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영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사진과 시 창작, 실험영화 탐구 등 과에서 지원하는 동아리가 다양해 거기서 다양한 주제로 교류할 수 있다. 뮤지컬·연극 전공도 원하면 들어올 수 있다.
- 과에서 어떤 학생을 선호한다고 생각하는가.
개성이 짙은 친구다. 합격한 후 동기가 모이는 자리에서 1차 실기 때 어떤 글을 썼냐고 물어보았다. 각자 쓴 장르가
[인터뷰] 학생의 통통 튀는 개성을 발굴하고 살려준다김범수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22학번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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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소개
‘Ready-Core 단국’, 다가올 AI 시대를 맞이한 단국대학교의 마음가짐을 꾹 눌러 담은 슬로건이다. 그 마음가짐은 시대를 이끄는 AI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첨단 교육 인프라에서 잘 드러난다. 단국대학교는 2014년부터 각각 IT·CT 분야(죽전캠퍼스)와 보건의료·바이오·외국어 분야(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하는 두 캠퍼스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올해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에 선정, AI.X(인공지능융합, AI Transformation) 캠퍼스를 본격화하며 전교생이 코딩과 SW·AI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인프라를 마련했다. 그뿐만 아니라 AI 시대에 학생이 길을 헤매지 않도록 교내에 여러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입생에게는 전공과 진로를 위한 전담 교수를 배치해 대학 생활 적응 및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AI를 활용하여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고, 맞춤형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는 영
[수시모집 대학탐방] 미래를 맞이하는 든든한 진로 프로그램 -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