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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가 기대했던 것보다 빠르다. 학생들 작품을 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어떻게 이렇게 만드나 하고. (웃음)” 최익환 교수는 2학년 학생들이 처음 만든 영화가 영화제에 진출했다며 기뻐했다. 2015년 신설돼 올해까지 3기를 선발하고, 아직 첫 졸업생도 나오지 않은 신생 학과라는 사실에 비춰보면 분명 눈에 띄는 성과다. 이처럼 맹렬한 성장의 기세 뒤에는 ‘젊은 피’라 불리는 이들에게서 느껴지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분위기가 자리잡고 있다. 이론 교과를 없앤 실기 위주의 커리큘럼, 연기와 연출을 구분하지 않는 교육 방침, 교수와 학생 사이의 수평적인 분위기가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의 현재를 대변하는 수식어다.
커리큘럼의 핵심은 2학년 때부터 시작되는 크리틱(Critique) 수업이다. 2, 3학년 학생들이 영화를 만들어보는 실습 과목으로 시나리오, 콘티 및 예산, 편집 등 영화 제작 전반을 경험한다. 해당 학기의 다른 과목들이 크리틱 작품을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영화를 하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 영화예술전공] 맹렬한 성장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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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을 장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매 학기 70편의 영화를 제작하는 학교가 있다.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1인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입생을 제외한 모든 학생들이 학기당 영화 한편씩을 제작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시나리오 작성 및 촬영, 후반작업까지 영화의 전 과정을 몸으로 배우게 된다.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과 직접 부딪치며 터득하는 현장감각은 그 어느 경험보다도 값지다. 이를 돕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현장의 풍부한 경험을 들려주기도 한다. 든든한 조력자와 함께 학생들은 한정된 인력과 기자재 안에서 작품을 제작하는 법, 빡빡한 일정과 정해진 제작비 안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법, 타인과 원활히 협력하는 법을 익히며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차곡차곡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되어 쌓인다.
학생들의 열정을 끌어올리기 위해 학기마다 영화제 ‘프리미어 오브 패션’이 개최된다. 수십편의 작품 중 8편만이 영화제에 오르고, 일부는 대상, 촬영상, 관
[서경대 예술대학 영화영상학과] 실용 교육으로 현장 투입 가능한 전문가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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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은 세계 유수의 전문 교육 학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지난 4월, 미국 영화산업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전세계 예술 계열 대학을 대상으로 경쟁력을 갖춘 교육을 제공하는 20개 대학을 소개했다. 이 리스트에는 미술디자인 전문학교인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고블린 이미지 스쿨 등을 비롯해 예일, 페퍼딘, 이시카 대학교 등 미국 전역의 영화학과와 폴란드의 내셔널필름스쿨, 사우디아라비아의 이팻 대학, 인도의 필름 앤드 텔레비전 학교 등 전세계 20여곳의 다양한 학교가 올라 있었다.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은 한국 학교로는 유일하게 이 리스트에 선정됐다. 이용관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학장은 “이번에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리스트 기준은 전세계 최고의 톱클래스 학교가 아니라 발전 가능성을 고려한 차세대 리스트”라고 자세를 낮춰 이야기하면서 그들의 선정 이유가 아마도 동서대학교만이 가진 세 가지 교육 특징 때문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산학협력의 허브에서 진짜 인재를 키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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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캐릭터가 되어서 서세요. 실제 자신이 아니라.” 연출가의 호령에 배우들이 자세와 호흡을 다듬는다. 뙤약볕이 내리쬐던 지난 7월, 아침부터 시작한 연습은 오후를 넘기고 있다. 한 대목에서 멈춘 대본은 반복되는 연습에도 넘어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대사가 몸에 익지 않아 배우의 연기가 제자리걸음을 하는 탓이다. 운동복 차림으로 연습실에서 땀방울을 흘리는 이들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1학년 학생들이다. 8월에 열릴 워크숍 공연을 준비하느라 학기처럼 캠퍼스에 출석 도장을 찍는다.
보통 방학 중에는 1, 2학년 학생들의 워크숍 작품이 4편가량 무대에 오른다. 연극학부를 졸업한 현역의 연출가를 초빙해 연출과 지도를 맡기고, 학생들은 조연출과 스탭, 배우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여름방학 워크숍은 이들이 처음 무대 경험을 쌓는 기회란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학부장 이동훈 교수는 “첫 무대가 즐겁지 않으면 전공에 흥미를 잃기 쉽다. 1, 2학년 학생들이 최대한 즐겁게 연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단단한 기본기로 무대를 장악할 배우를 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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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의 ‘HAL 엔터테인먼트’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다. 기업형 프로젝트인 HAL 엔터테인먼트는 학생들에게 영화, 방송, 광고 등의 콘텐츠 제작업체 실무 과정을 제공한다. 국민대학교는 2014년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산학협력 교육의 일환으로 창업 강좌와 현장실습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실용 중심의 교육방침에 맞춰 국민대학교가 김창주 교수를 중심으로 추진한 학교 기업, HAL 엔터테인먼트는 이제 학생들에게 일종의 기업 체험을 제공해주는 인재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발족한 뒤 6개월여의 운영 기간 동안 빠른 성과도 얻었다. 최근 22명의 재학생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특별시민> <프리즌> <청년경찰>을 비롯해서 하반기 개봉예정인 <악질경찰> 그리고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터널> 등의 후반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연극전공] 현장에서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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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1999년 예술디자인대학 내 예술학부와 함께 신설된 학과로 연극·영화계를 이끌어갈 최고의 실기인을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곳에서는 연극인 및 영화인으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이론 및 실기교육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이뤄지고 있다. 블랙박스 공연장을 비롯해 600석 규모의 극장과 영화촬영 스튜디오, 녹음실, 연기실습실 등의 공간들은 학생들이 충분한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기에 최적화된 교육과 시설 덕분일까.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 공연 및 영화제를 매년 10여회씩 개최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학생은 학기마다 열리는 정기공연에 만족하지 못하고 방학 때 자체 워크숍을 열고, 신입생도 입학과 동시에 연습에 돌입해 매년 5월 수원연극축제에 극을 올린다. 이곳에서 4년간 바쁜 커리큘럼을 소화하다보면 자연스레 실무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실기를 중시한다고 해서 단순한 테크닉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학과] 인문학과 영화 실무가 융합된 전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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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고경표, 류혜영, 안재홍, 엄태구….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개성파 연기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배우들이다.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배우라는 사실 외에도,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건국대학교 영화·애니메이션학과 출신이란 점이다. 건국대학교는 많은 대학의 연기학과들이 무대 연기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영화에 특화된 연기 교육을 지향한다. 강의 때마다 카메라를 두고 스크린 연기를 배우며, 실습교과를 강도 높게 운영하는 교육 방침에 따라 다양한 작품을 경험하게 한다. 학부 때부터 현장 운영 방식을 체득한 이들이 영화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처럼 보인다. 최승원 교수는 “배우의 캐릭터는 학과에서 가르친다고 만들어지는 부분은 아니”라면서도 “작품을 많이 찍을수록 연기 실력도 는다. 실습 기회가 많다 보니 스스로 성장할 기회도 많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1학년 1학기 때부터 워크숍을 통해 단편을 한 작품씩 연출한다. 연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영상영화학과] 현장의 리듬을 익히는 실용 교육의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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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크리스턴 리터가 주인공으로 활약한 <제시카 존스>가 넷플릭스의 마블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으로 꼽혔다. 넷플릭스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서비스를 처음 찾는 이들이 마블의 드라마 중 가장 먼저 선택하는 작품이 <제시카 존스>라는 것. 사용자의 대부분은 이를 거쳐 <데어데블> 등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원더우먼>을 폄하해 논란이 일었다. 그는 “원더우먼은 대상화된 아이콘에 불과하다”며 “이를 격려하는 할리우드의 태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패티 젠킨스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는 원더우먼이 무엇을 대변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일갈했다.
[UP&DOWN] 제임스 카메론 감독, 한 인터뷰에서 <원더우먼> 폄하해 논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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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국 배우의 의미 있는 하차설이 할리우드를 흔들고 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과 영화 <데드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영국 배우 에드 스크레인이 지난 8월 2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영화 “<헬보이> 리부트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가 하차를 결정했다”면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가 어렵사리 배역을 따낸 영화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자신이 연기할, 원작 그래픽노블에 등장하는 벤 다이미오라는 캐릭터가 일본계 혼혈 미국인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에드 스크레인은 “다양한 인종을 문화적으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책임을 소홀히 하면 자꾸만 소수 사람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가리려 할 것이다. 그래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지적했다. 할리우드에서 배우가 직접 나서 이런 문제를 SNS에 공론화한 사례는 일찍이 없었다. 그의 하차 발언에 <헬보이>의 원작자 마이크 미뇰라가 감사를 표하고 에드 스크레인 계정의 팔로워 수
SNS에 할리우드의 화이트워싱 지적하며 하차 선언한 영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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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드로잉 히어로_Wonder Woman’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12일~10월 17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9시30분 진행.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연구하여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기반의 드로잉 작업을 해보는 수업이다.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10~30대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성별에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미디액트 홈페이지(www.mediact.org)에서 가능하다. 문의 02-3141-6300.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9월 1일(금)부터 18일(월)까지 자원활동가 ‘아.자!’와 관객심사단을 모집한다. 자원활동가 ‘아.자!’는 총 7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volunteer@aisff.org)로 접수하면 된다. 관객심사단은 영화제 기간 경쟁부문에서 상영되는 전 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아시프 관객심사단상’(상금 100만원)을 시상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s
서울독립영화제, 단기스탭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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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이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수여하는 제37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연기 대상을 받았다.
<밀정>이 작품상을, <덕혜옹주>가 감독상을 수상했고 최우수 남우주연상은 <덕혜옹주>의 박해일이,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미씽: 사라진 여자>의 공효진이 받았다.
-제11회 대단한단편영화제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홍대 KT&G 상상마당시네마에서 열린다.
공동 개막작인 <바캉스> <척추측만>을 시작으로 본선 진출작 25편이 상영되며 <연애담>의 이현주 감독 특별전과 조현철 배우 특별전이 열린다.
-재한동포총연합회, 중국동포한마음협회 등 47개 단체로 구성된 ‘중국 동포, 다문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영화 바로세우기 범국민대책 위원회’가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의 즉각적인 상영 중단과 동포 사회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청년경찰>이 중국 동포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악의적인 혐오
곽도원, 제37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연기 대상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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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9살 신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막힘없이 자기소개를 하고 자리에 앉은 신린아는 7살 때 찍은 <장산범>의 촬영현장을 꽤 상세히 기억하고 있었다. 아이 특유의 솔직함과 엉뚱함을 숨길 수 없는 것은 물론, 이야기를 나눌수록 모험심과 강단 또한 보통이 아닌 듯 했다. 그러니 <장산범>을 소화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장산범>에서 신린아는 숲속에서 발견되는 ‘어린애’로 출연해 처음부터 끝까지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느낌을 안겨준다. 드라마 <피고인>에서 지성의 딸로 나와 놀라운 감정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던 신린아는 “착하고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란다.
-<장산범>엔 어떻게 출연하게 됐나.
=오디션을 봤다. 감독님이 흉내내는 거 준비해오라고 해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준비해갔다. 미야옹~ 이렇게. 고양이뿐만 아니라 애완동물을 다 좋아한다. 사람 목소리 흉내는 잘 못 내는데 동물 소리는 아주 조금 비슷하게 낸다.
<장산범> 신린아 - 무섭기보다는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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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을 보며 가장 흥미로웠던 에피소드 중 하나는 2회 순천 편이었다. 유시민이 항소이유서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는데 “보름 정도 쓸 시간이 있었다. 첫 문장부터 초고를 다 쓸 때까지 순수하게 쓴 시간은 14시간 정도다. 한번에 써야 해서 퇴고는 안 했다”라고 말해 출연자 모두 깜짝 놀랐다. 감옥에 누워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머릿속에서 다 구상했고, 한자도 오자가 나지 않게 미리 연습하여 일필휘지로 쓸 수 있었던 것. 초고와 수정고까지 이미 머릿속에서 작업을 끝냈던 것이다.
하지만 일행 중 김영하 작가만이 별로 놀라지 않았다. 작가들이 컴퓨터로 글을 쓰는 것이 일반화되기 전까지는 그것이 ‘글쓰기’의 일반적인 방식이었다는 것이다. 과거 펜과 종이가 비싸서 ‘썼다 없애는’ 일 자체가 큰맘 먹고 하는 일이었던 시절, 작가에게 마치 연극이나 뮤지컬 배우가 실수 없이 라이브 연기를 하듯 ‘단 한번’에 써내려갈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덕목이었다
[주성철 편집장] 영화 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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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필름
<그것만이 내 세상>(가제, 감독 최성현·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촬영을 마쳤다. 한물간 복싱선수 형 조하(이병헌)와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동생 진태(박정민), 두 형제의 사연을 그린 영화다. 윤여정, 한지민, 김성령도 출연한다.
CJ엔터테인먼트
CJ E&M 글로벌 영화사업 설명회가 9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앞 더플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정태성 대표가 참석해 CJ E&M 해외영화사업의 목표와 전략,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타이, 터키 등 해외시장의 성격을 직접 설명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치카와 다쿠지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제)가 소지섭, 손예진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지난 8월 12일 인천에서 크랭크인했다. 영화는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과 아들 앞에 나타나는 이야기. 2018년 개봉예정
<그것만이 내 세상> (가제, 감독 최성현) 촬영 완료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