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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배급·홍보·마케팅사 무브먼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무브먼트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최악의 하루> <용순> <그 후> 등을 마케팅하고 <파스카> <흔들리는 물결> <불온한 당신> <분장> 등을 배급·마케팅을 했으며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당신의 부탁> <춘천, 춘천> 등의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나이, 성별은 무관, 지원자는 11월 30일까지 이메일(zoesongsong@nate.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18년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주최: 환경재단)가 내년 1월 12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대상은 2016년 1월 1일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으로, 길이와 장르에 상관없이 환경을 소재로 다루거나 넓은 의미에서 환경에 관련된 작
독립영화 배급·홍보·마케팅사 무브먼트, 신입 및 경력 사원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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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에서 “관객을 모으는 주술 ‘만원사례’: 대한극장 이야기”를 통해 추억의 명화를 소개한다.
<벤허> <사운드 오브 뮤직> <백 투 더 퓨처> 등 1950~80년대 대한극장 상영 외화 12편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11월 18일부터 30일까지 시네마테크 KOFA 1관에서 상영된다.
-서울독립영화제 2017이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9일간 열린다.
개막작 <너와 극장에서>를 시작으로 본선경쟁 38편, 새로운 선택 26편, 특별초청 30편 등 총 111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경없는영화제 2017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는 국경없는영화제는 국경없는의사회가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전쟁과 재난 문제를 환기시키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서울독립영화제 2017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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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타 도마를 만난 건 지난해 마카오국제영화제에서였다. 그는 미이케 다카시의 <두더지의 노래> 시리즈 중 <두더지의 노래: 홍콩 광소곡>으로 영화제를 찾았다. 객석에서 들려오던 함성이 아직 뇌리에 박혀있다.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마왕> 등 화제작에서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장르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이어나갔다. 특히 <두더지의 노래: 잠입탐정 레이지>의 세이지 역할은 무릎을 치게 만드는 캐릭터의 탄생이었다. 미이케 다카시의 폭주와 이쿠타 도마의 엉뚱함이 시너지 효과를 냄으로써 전성기 아사노 다다노부를 보는 듯한 매력이 느껴졌다.
이쿠타 도마의 배우생활 2기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과 함께다. 감독 스스로 ‘힐링’으로만 소비되던 기존 전작의 감성을 걷어내고, 좀더 인간적으로 다가가기로 결심하고 만든 작품이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다. 이쿠타 도마는 남들과 다른 성정체성으로 상처를 받았지만 어리고 약한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이쿠타 도마 - 진심을 겨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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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7년을 시작하며 CJ E&M에 거는 기대가 컸다.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7월 26일 개봉)와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10월 3일 개봉), 그리고 정지우 감독의 <침묵>과 장준환 감독의 <1987>이 기다리고 있는 해였기 때문이다. 설 연휴의 승자였던 <공조>(1월 18일 개봉)가 78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출발은 좋았으나, 아마도 회사 내부적으로는 앞서 언급한 이후 영화들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갖고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올해의 유일한 흥행작이라고 자평할 만한 <공조>가 쇼박스의 천만영화 <택시운전사>에 이어 올해 최고 흥행작 2위라는 사실이 더 놀랍긴 하다. 아무튼 여러모로 국내 투자·배급사 중 최강자라는 입지에 비하자면 251만 관객을 동원한 <조작된 도시>(2월 9일 개봉), 163만 관객을 동원한 <임금님의 사건수첩>(4월 26일 개봉)
<남한산성>과 <침묵>을 다시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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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웹툰 <내부자들>의 영화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쇼박스가 웹툰 원작드라마 제작에 착수했다. 지난 10월 12일 다음웹툰컴퍼니와 인기 웹툰인 <이태원 클라쓰> <대세녀의 메이크업 이야기> 두편의 국내 및 해외 드라마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기획개발 단계에 돌입했다.
안나푸르나필름
<레슬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0월 17일 크랭크업했다. 왕년의 레슬러 귀보(유해진)와 레슬러 유망주로 주목받는 아들 성웅(김민재)이 윗집 가족과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들 부자와 얽히는 윗집 딸 가영 역으로 이성경이, 귀보의 어머니로 나문희가 출연한다.
NEW
NEW는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염력> <강철비> <반드시 잡는다> 3편의 영화 글로벌 판권 계약을 넷플릭스와 체결했다. <염력>은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이고 <강철비>는 한반도 핵전쟁을 소재로 한 양우석 감독의 첩보 액션
<레슬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10월 17일 크랭크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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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극장가는 어느 때보다 승자를 예측하기 어렵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는 이 시기는 원래 관객수가 급증하는 때다. 투자·배급사 입장에서는 그해의 최종 득실을 계산하고 1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이에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한국영화는 웬만하면 같은 주에 개봉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을 깨고 4대 투자·배급사가 파격적인 카드를 내세웠다.
12월 20일 NEW의 <강철비>와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신과 함께: 죄와 벌>이 함께 개봉하며 정면승부를 한다. 두 작품 모두 15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강철비>는 아직 계획 단계지만 입소문을 위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김가연 NEW 홍보과장은 “20대에서 50-60대까지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소재다. 그렇게 확장성을 가져가기 위해 시사회를 많이 열려고 한다”고 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인 <신과 함께: 죄와 벌>
겨울철 한국영화 대격돌- <강철비> <신과 함께: 죄와 벌>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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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씨네21>은 배리어프리영화를 알리기 위한 릴레이 인터뷰를 1년 넘게 연재했다. 그때만 해도 장애인을 가로막는 물리적, 제도적 장벽을 철폐하는 ‘배리어프리’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배리어프리 영화는 더이상 낯선 말이 아니다. 김수정 대표는 “개념을 정착시키는 게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인데 솔직히 이 정도로 빨리 자리잡을 줄 몰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시네마테크를 5년 동안 설명하고 다녔지만 아직까지 모르시는 분이 많다. (웃음) 보편화되는 게 그렇게 어렵다. 지금 배리어프리영화가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게 내 힘이라고 생각진 않는다. 사회적 인식 변화가 결정적이다.” 2012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의 작은 포럼으로 첫발을 디딘 배리어프리영화제의 가장 큰 장벽은 정작 국내에 제대로 된 배리어프리영화가 한편도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느덧 7회를 맞이한 지금, 30여편 넘는 상영작은 물론 다양한 부대행사를 갖추고 11월 9일부터 1
배리어프리영화제 김수정 대표 - 배리어프리의 상영 환경을 구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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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년 영화 <블레이드 러너>는 필립 K. 딕의 1968년 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소설의 초반부에는 주인공 릭 데커드가 키우는 전기양에 대한 짧은 언급이 나온다. 박중서의 번역을 인용하면 그 부분은 다음과 같다. “이웃들도 그가 소유한 양의 진짜 움직임을 자세히 조사하지 않았다. 그보다 더 무례한 행동은 없었다. ‘당신의 양은 진짜인가요?’라고 물은 것은, 누군가에게 당신의 치아나 머리카락이나 내부 장기가 검사를 통해 진짜인지 확인받았느냐고 묻는 것보다도 더 무례한 행위였다.” 이 문장들이 암시하는 것처럼 리플리컨트가 존재하는 미래가 있다면, 인간과 리플리컨트가 이분법으로 정확하게 구분되는 세상은 아닐 것이다. 그 경계는 모든 도시의 모습처럼 불확정적이고, 이질적이고, 상호침투하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블레이드 러너 2049>(2017)에서 인상적인 장면은 경찰 국장
[영화와 건축] <블레이드 러너>와 <블레이드 러너 2049> 2019년과 2049의 도시 풍경을 살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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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섹스 신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이 작품을 앞에 둔 관객이 가장 쉽게 던질 수 있는 질문은 아마도 “왜 이것은 포르노그래피가 아닌가?”일 것이다. 감독은 리허설이나 사전 모의되지 않은, 실제에 가까운 애정행위를 화면에 담았다. 러브 신에서는 액션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3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돌리기도 했다. 전작이 없는 신인배우들이어서 그런지 그들의 정사 신은 더 실감 있게 다가온다. 기성배우들이 주는 극적 허구에 대한 안도감이 없기 때문이다. 가스파 노에는 <돌이킬 수 없는>(2002)을 찍기 전 이 영화를 기획했고, 기획안을 듣고 출연 승낙을 했던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는 시나리오를 본 뒤 고사했다. 덕분에 <돌이킬 수 없는>이 먼저 세상에 나오게 됐다. 실제로 연인이었던 그들은 아마도 허구가 실재를 압도할 것에 대한 두려움, 혹은 그 과정에서 육체에 투영될 수밖에 없는 실제의 흔적들이 두려웠는지 모르겠다.
회한이 짙게 깔린 플래시백
가스파 노에가 <러브>에서 도달한 인식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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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제작자에서 훌륭한 투자자로 변신한 사람.” 이정세 메가박스 영화사업담당이 누구인지 설명하는 데 그를 오랫동안 지켜봐온 이상윤 CJ E&M 영화사업부문 글로벌기획제작본부장의 말만큼 적절한 표현이 없을 것 같다. 이정세 영화사업담당은 1998년 미로비젼에 입사한 뒤 2002년 씨네월드의 자회사 타이거픽쳐스에 기획실장으로 합류해 이준익 감독, 조철현·정승혜 대표의 씨네월드, 타이거픽쳐스, 영화사 아침 세 회사의 살림을 도맡았으며, 정승혜 대표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제작자로서 영화사 아침을 운영했다. 이후, 2013년 메가박스의 자회사였던 씨너스엔터테인먼트로 옮겨 첫 영화 <결혼전야>의 투자·배급을 진행했고, 2014년 씨너스를 인수·합병한 메가박스의 영화사업담당으로 지금까지 시장에 신선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올해 메가박스는 상반기의 <박열>(235만여명,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과 하반기의 <범죄도시>(11월 8일 기준
이정세 메가박스 영화사업담당, "제작사의 지속 가능한 운영이 나의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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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트> THE POST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출연 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1971년 ‘펜타곤 페이퍼’를 폭로했던 <워싱턴 포스트>의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펜타곤 페이퍼는 미국이 베트남전쟁 발발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는 내용이 담긴 국방부 기밀 문서다. 취재의 중심에는 미국 최초로 여성 신문 발행인을 지낸 캐서린 그레이엄(메릴 스트립)과 열성적인 편집장 벤 브래들리(톰 행크스)가 있다. 정부의 압박에 맞서 진실을 보도하려는 이들의 고집스러운 행보가 그려진다. 지난해 <스포트라이트>(2016)로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을 받은 조시 싱어가 각본을 맡았다. 2018년 1월 12일 북미 개봉예정.
[WHAT'S UP] <더 포스트>, 1971년 ‘펜타곤 페이퍼’를 폭로했던 <워싱턴 포스트>의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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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감독의 <아이 캔 스피크>(2017)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독의 전작인 <스카우트>(2007)를 연상케 한다. 일상과 역사가 결합되어 있다는 점도 그렇고, 전반부의 코믹함과 후반부의 진지함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도 그러하며, 외부에 있던 관찰자가 내부의 아픔을 알게 되면서 변화한다는 설정도 그렇다. 사실 이런 요소들은 한국 대중영화에 하나의 ‘법칙’처럼 새겨져 있다. 대중을 울리려면 먼저 웃겨서 무장해제시켜야 하고, 무거운 역사를 이야기하려면 먼저 그것을 일상 속에서 용해시켜내야 한다. 무턱대고 진지하기만 하거나 쉽사리 다가갈 수 없을 정도로 실험적이거나 상식적인 생각을 뒤엎을 만큼 래디컬하면 한국에서 흥행은 불가능하다. 대부분의 대중영화들이 이런 진부한 요소를 갖고 있고, <아이 캔 스피크> 역시 그렇지만, 이 영화는 ‘신기하게도’ 진부하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박민재(이제훈)의 구청 근무 장면들은 전형적인 코믹 요소로 배치되어 있지만 과
침묵을 강요당하지 않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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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120BPM>의 배우 나우엘 페레스 비스카야르트가 한국을 찾았다. 로뱅 캉피요 감독의 개인적 경험이 녹아들어간 이 영화는 1990년대 초반 에이즈운동단체 ‘액트 업 파리’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나우엘 페레스 비스카야르트는 에이즈로 죽어가는 션을 연기한다. 삶을 사랑했기 때문에 세상과 치열하게 싸울 수밖에 없었던 션의 삶을 온몸 던져 연기했다. 제7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국내에서 첫 상영된 <120BPM>은 내년 2월 국내 개봉예정이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가 처음 공개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칸에서 첫 기자시사가 열리던 때 우리는 포토콜을 진행하고 있었다. 포토콜 이후 트위터 반응을 살피니 긍정적인 글들이 올라오더라. 아르헨티나 기자로부터 극장에서 사람들이 울기도 하고 박수도 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모든 게 믿기지 않았다. 이 영화 덕분에 매일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
<120BPM> 배우 나우엘 페레스 비스카야르트 - 내게는 현장이 서바이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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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현재를 영화로 만난다. 자국에서 주목받은 신작들이 초청된다. 스웨덴영화제(주최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가 올해로 6회를 맞았다. 올해는 ‘다르지만 괜찮아-We are family’를 주제로 다민족 공동체, 대안가족, 확대가족에 대한 주제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개막작인 <미나의 선택>은 마약 판매상으로 전락한 미나가 갱단과 경찰의 추격을 피해 컨테이너촌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통해 스웨덴 밑바닥 계층의 피폐함을 그린 영화. 바닥을 치는 생활 한가운데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미나의 선택이 배우 말린 레바논의 절실한 연기에 힘을 얻는다.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의 <이터널 섬머>는 입양아인 소녀 엠이 운명의 상대 아이삭을 만나게 되고, 둘이 함께 떠나는 로드무비 형식의 영화. 청춘의 방황과 비극적 최후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와 <델마와 루이스>를 연상케 하는 작품이다. 각각 다른 두 영화의 배우와 감
배우 말린 레바논·안드레아스 외만 감독 - 이민자 그리고 공동체 스웨덴의 지금을 그린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