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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서비스(실시간영상재생서비스), 유튜브,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들이 생활의 영역으로 들어왔을 뿐 아니라 끊임없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플랫폼이 다변화된 시대에 새로운 문화콘텐츠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성장 중인 문화콘텐츠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와 기술의 영역에서 다양한 학문을 융합적으로 다루는 다양한 학과들이 등장하고 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콘텐츠 제작과 기획 교육에 특화된 학과들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콘텐츠기획·제작학과는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전문 인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융합적인 교육을 통해 콘텐츠 기획을 위한 소양을 기르는 동시에 각종 프로그래밍 수업과 다양한 제작 플랫폼 관련 수업을 진행하면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정화예술대학교 방송·영상학부 역시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을 신설해 콘텐츠 제작 교육을 위한 터전을 마련했다.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
[2020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콘텐츠기획·제작학과,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영상시나리오과, 문화예술경영전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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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많은 종류의 콘텐츠들이 생산되고 있는 지금, 일원화된 체계로 연기를 공부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에 가까울 것이다. 많은 연기학과가 이런 흐름에 맞춰 다양한 매체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연기자를 양성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연기의 기초에 집중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연극과 영화, 뮤지컬 등의 세부 전공을 나눠 각 매체에 맞는 연기를 교육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학교도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세부 전공에 갇히지 않고 여러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루려고 시도하는 곳 역시 존재한다. 각 학교의 특성이나 집중적으로 다루는 분야가 모두 조금씩 다른 만큼 연기자를 꿈꾸는 학생들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물론 대부분의 학교가 생각하는 연기 교육의 기본은 비슷하다. 많은 학교의 커리큘럼이 저학년 때는 신체 움직임과 발성 같은 기초 소양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예를 들어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의 경우 가창과 무용 실기
[2020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연기학과, 연기의 기본기를 배우려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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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학과 명칭을 바꾸는 학교가 늘고 있다. 영상영화학과, 미디어영상학과와 같은 새로운 이름들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영상 교육의 현재를 보여주는 증거다.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방향으로 영상을 다루는 동시에, 영화에 국한되지 않고 더 넓은 미디어 영역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기 위한 시도가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 1인 미디어가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영상콘텐츠를 즐기는 이 시기에 영화영상학과들은 더이상 영화라는 울타리 안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방향과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2018학년도부터 영상영화학과라는 학과명을 사용하기 시작한 건국대학교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영상영화학과는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학과들을 통합하고 학생들이 영화, 연기,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타 전공을 오가며 수강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실제로 학생들은 영화 제작이나 연출뿐 아니라 3D나 모션그래픽
[2020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화영상학과, 다양한 커리큘럼이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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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어떤 배우를 계승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속 노년의 배우 파비안느는 기자의 물음에 답한다. “전 언제나 저 자신이었어요.” 다음 질문. “그러면 거꾸로 선생님을 계승한다고 보시는 배우는 있나요?” 대답은 한결같다. “프랑스에는 전혀 없어요.” 이 대사를 듣다 불현듯 전도연이 떠올랐다.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 속 전도연을 넘어서는 배우는 존재할까. 어쩌면 그 넘어섬은 전도연 자신에 의해서만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1997년 한국영화 뉴웨이브의 도착을 알린 <접속>을 시작으로, 파격과 도전의 다른 이름으로 점철된 <해피엔드>(1999), 제60회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전도연에게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을 안긴 <밀양>(2007), 사각의 스크린이 감당하지 못할 에너지를 뿜어냈던 <무뢰한>(2015), 그리고 이 사회의 아픔을 절절하게 토해냈던 최근작
배우 전도연, CGV아트하우스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 여성 영화인으로는 첫 선정 -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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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겨울왕국2> 아빠, 엘사 인형 사줘!
[정훈이 만화] <겨울왕국2> 아빠, 엘사 인형 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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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전공한 이들에게 영화 현장으로 나가는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감독이나 배우를 꿈꾸고 실제로 그 길을 가는 이들도 많겠지만, 영화와 문화콘텐츠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를 둘러싼 영역에는 수많은 길이 존재한다. 이미 많은 학교가 편집이나 사운드, CG를 비롯한 후반작업이나 배급, 마케팅 같은 비즈니스 영역에 특화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화과 졸업 이후 어떤 일들이 학생들을 기다리는지 소개한다.
●영화 연출 및 제작
영화과를 지망하는 학생은 결국 영화를 만드는 것을 꿈꾸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상업영화 및 독립영화 감독이 영화를 전공하면서 감독의 길을 시작했다. 물론 시나리오작가로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거나 촬영, 편집, 조명과 같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길 역시 존재한다. 창작 과정을 둘러싼 산업의 영역에 관심이 있다면 프로듀서의 길을 가는 방법도 있다. 영화 제작 과정에는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각자가
[2020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상 콘텐츠 제작 전반의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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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술>
데이비드 보드웰, 크리스틴 톰슨 지음 / 지필미디어 펴냄
널리 알려진 개론서 중 하나로 영화 제작 과정에서 시작해 영화 형식과 장르, 비평, 영화사에 이르기까지 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다. 영화에 대해 이미 심도있는 지식을 갖추고 있는 독자가 아니라 이제 막 영화 감상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이들을 주요 독자로 상정하고 쓰인 이 책은 영화이론 공부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단순히 설명을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방대한 양의 시각 자료를 활용해 내용을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풀어나간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영화를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시작점으로 삼아도 좋을 것이다.
<위대한 영화>
로저 에버트 지음 / 을유문화사 펴냄
영화 저널리스트로서는 처음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의 리뷰를 모은 책이다. 그의 많은 비평은 영화를 이론적으로 파고든다거나 과감하고
[2020 전국 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 영화영상 관련 학과 입시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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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정화예술대학교는 기존 방송영상·연기학부를 방송·영상학부,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학부로 세분화하고,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을 신설하는 등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방송·영상학부와 공연예술학부는 현장 친화적인 융합형 창의 예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산학연계를 통한 실기위주의 학습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화예술대학교 방송·영상학부는 방송영상전공과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으로 양분된다. 방송영상전공은 1인 미디어제작시대를 선도하는 방송영상제작디렉터 육성에,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은 오리지널IP 기획을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과 연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방송·영상학부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콘텐츠제작에 참여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공연예술학부는 연기전공, 뮤지컬전공, 공연기획제작전공으로 나뉘어 있어 학생들은 관심 분야와 진로에 따라 실기교육을 받을
[정화예술대학교] 다채로운 산학연계로 현장 친화적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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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1주 차에 모든 학생과 교수진이 전 과목의 일정을 조율하고, 15주 차에 전 구성원의 참여 작품을 상영하고 평가하며 합동 수업을 진행하는 ‘광장식 교육’, 우선 만들고 선보인 다음 토론하는 방식을 취하며 학년당 한 학기에 5개의 영화를 만들도록 하는 ‘현장형 교육’, 연기 전공도 글을 쓰고 연출에 참여하고, 연출 전공도 연기하며 서로의 벽을 낮추는 ‘통합형 교육’.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을 대표하는 키워드이자 본 전공에서 지향하는 지점이다. 여기에 다양한 의견을 종합 수렴하고, 폭넓은 시야를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크리틱(Critique) 수업은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의 자랑이다. 크리틱 과목은 2학년 1학기에 시작해 3학년 2학기까지 이어지는데, 한 수업에만 3명의 교수진이 동시에 배치돼 운영되기도 한다. 한 학생이 계획하고 진행하는 창작의 전 과정을 공유하고 평가하는 수업이라 요약할 수 있다. 아이디어, 예산, 프로듀싱 등을 시작으로 시나리오, 촬영, 캐스팅, 편집,
[숭실대학교]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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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성균관대학교는 21세기 첨단 영상 분야를 이끌어갈 영상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1998년 국내 최초의 영상학과를 신설했다. 미국의 문화산업을 경험하고 돌아온 삼성의 젊은 임원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삼성영상사업단의 권유로 영상학과를 신설했고, 이후 국내외 영상 관련 학과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인문사회적 소양을 기반으로 영상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은 성균관대학교의 강점이기도 하다. 특히 1999년 게임 분야를 영상학과에 최초로 도입해 게임워크샵 등의 수업을 개설했다. 영상학과의 선두주자로 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전통적인 영상 영역과 게임을 주축으로 하는 인터랙티브영상과 복합영상을 다루는 트랜스미디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영상미학과 영상스토리텔링, 정신분석과 영상연출 등의 과목은 인문학적으로 인간심리를 파고들어 개념화될 수 없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이런 과목들은 영상학과의 차별적 특성을 드러내고 있다. 촬영기초,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적 성취에 첨단영상기술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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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연령과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의 동반자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시스템과 커리큘럼으로 도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 SCU SMART WAVE 이러닝 시스템은 그 노력을 집약해 보여준다. 이러닝 국제 대회 IMS Learning Impact Award 2011에서 은상을 수상한 이 시스템은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손꼽히는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2010년부터 이러닝 시스템에 도입된 모바일 강의 서비스는 현재 서비스 영역을 전체 강의의 98.5%까지 달성했다.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수강해도 출석이 인정되는 것은 물론, 강의 이어보기 기능, 재생 속도 조절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여건에 맞게 학습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인터넷 환경 바깥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공간을 꾸려가고 있다. 서울 미아동의 본교를 비롯해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전국 주요 8개 도시 지역 캠퍼스에서는 오프
[서울사이버대학교] 온·오프라인 상호보완으로 프로음악인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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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많은 영화과 지망생들이 대학에서 어느 수준까지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을지 궁금할 것이다. 어떻게 기획부터 제작까지 해나갈지, 얼마나 완성도 있는 창작물을 만들 수 있을지, 또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미디어 스퀘어’(mediasquare.or.kr)라는 자체포트폴리오 페이지를 통해 그런 물음에 대한 대답을 들려준다.
‘미디어 스퀘어’에서는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완성한 단편영화 중 교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앞세운 자신감은 ‘1인 제작 시스템’으로 인해 가능했다. 이는 매 학기 단편영화의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학생들의 주도하에 책임지는 경험을 위해 마련된 커리큘럼이다. 매년 6월과 12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프리미어 오브 패션’이라는 과내 영화제를 개최해 그 경험의 결과를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 ‘프리미어 오브 패션’은 단순히 학생들의 과제를 발
[서경대학교] 매 학기 작품 완성으로 내공을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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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2007년 신설된 이후 2016년부터 실시된 5학기 체제에 발맞춰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학전공 재학생들은 4년제 수준의 커리큘럼을 2년 반만에 모두 소화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2년 내외의 기간에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영화학전공은 영화영상제작과 연기의 세부 전공으로 나눠 모집하는데, 전공별로 단기간에 포트폴리오 제작에 집중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는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최적의 실습환경, 전문 지도교수들의 심도 있는 일대일 컨설팅, 합격 포트폴리오 구성, 다양한 제작 스탭참여 경험 등은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학전공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기도 하다.
많은 대학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해온 것처럼 전산원 역시 부분적인 변화는 거쳤으나, 지난 10여년 넘는 동안 ‘실무 중심의 교육을 한다’는 기본 신념은 굳건히 지키고 있다. 디지털영화제작, 영화촬영, 기초연기 등 영화 제작 과정의 필수 요소인 과
[동국대학교 전산원] 가능한 한 많은 실무경험을 축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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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1998년에 신설되어 연극전공과 영화전공으로 운영되고 있다. 연극전공의 경우 창의적 연기 역량(연기자), 창의적 연출 및 무대예술 전문 관리 역량(무대예술 전문인), 문화예술교육역량(문화예술교육사), 영화전공의 경우 영화제작 역량(감독), 영화 현장 전문 관리 역량(영화 현장 전문인), 문화예술교육 역량(문화예술교육사)을 기준으로 교육과정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다.
영화전공 학생들은 영화제작실습 워크숍 영화 제작을 위해 외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한국영상위원회, 성남미디어센터, 시네허브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피칭을 통한 사전 제작지원을 받고 있다. 이러한 제작지원과 탄탄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좋은 결실을 맺는 중이다. 김철휘 학생의 <모범시민>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되었고, 박재현 학생의 <내 이름은 송병준! 이렇게 강할 리가 없어!!>가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대진대학교] 학교의 지원과 학생의 성과로 이룬 선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