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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의원 송희섭(김갑수)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은 지역구 공천을 받아 의원 배지를 달겠다는 야심을 가진 인물이다. 권력을 두고 투쟁하는 드라마가 국회의원이 아닌 보좌관을 주인공으로 세웠으니 그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할 필요가 있다. 알다시피 대사에 은유와 비유의 비중이 높기로 치면 정치 드라마가 최고다. JTBC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장태준에게 집중되는 수사들을 모아봤다.
국정감사 시즌에 독기를 품는다고 ‘가을 독사’라 불리는 장태준은 다른 의원실에 갔다가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낑낑대며 돌아다닌다는 비아냥을 듣고, 하룻밤 집을 비우면 ‘도둑고양이’ 같다는 핀잔을 듣는다. 태준이 보좌하는 송 의원은 그를 ‘날이 무딘 손톱깎이’ 취급하다가 ‘주인 말 안 듣는 소 새끼’라고 욕한다. 태준의 아버지는 경찰을 그만두고 의원을 따라다니는 아들을 ‘잘난 가방모찌’라고 부르고, 역시 지역구 공천권을 노리는 다른 보좌관은 태준을 ‘남의 둥지에 알을 까는 뻐꾹
[TVIEW]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독사, 개, 고양이, 시어머니, 손톱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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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제작 무비락, 필름봉옥, 정지우필름 / 감독 정지우 / 각본 이숙연 / 출연 김고은, 정해인 / 배급 CGV아트하우스 / 개봉 하반기
한국영화계에 미세한 감정을 기록하는 성능이 뛰어난 고해상도 현미경이 있다면, 그건 정지우 감독의 ‘눈’일 것이다. <해피엔드>(1999)와 <사랑니>(2005), <모던보이>(2008) 그리고 <은교>(2012), <침묵>(2017)까지 장르와 시대는 달라져도, 관계에서 오는 감정의 파장을 기록하는 그의 감식안은 다르지 않았다. 특히 로맨틱 멜로 장르에서 두 남녀간에 형성된 기류의 감정에 관해서라면 그의 렌즈는 우리의 눈으로는 절대 식별이 불가능한 마이크로 입자까지 잡아낸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 가사처럼 우연히 만난 미수(김고은)과 현우(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기를 반복한 두 남녀의 떨리는 감정의 주파수를 조율해나
[Coming Soon] <유열의 음악앨범>, 서로의 주파수를 맞추어 나가는 두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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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진범이 누구인지 끝까지 추적해야 하는 영화 <진범>은 범인의 실체와 동기를 끝까지 숨겨야 하는, 그러니까 관객과 꽤 정교한 두뇌게임을 벌여야 하는 영화다. 그 게임에 활력을 불어넣는 건 역시 배우들의 몫이다. 특히 <진범>처럼 연극적인 상황에서 심리묘사만으로 극을 풍부하게 만들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는 경우엔 더욱 그렇다. 배우 유선이 맡은 인물 다연은 살해 용의자로 몰린 남편을 구해야 한다는 목적만 지닌 인물이다. 배우 유선의 전작을 꾸준히 봤던 관객이라면 이번에도 유사한 톤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질지 모르겠으나, 그녀는 언제나 비슷한 감정을 드러내려 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진범>의 ‘진범’이 누구인지 찾는 도중에 길을 잃지 않으려면 다연의 시선과 감정을 따라가는 길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는 걸 배우 유선이 보여준다.
-<진범>은 영화의 제목부터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확실한 기획이다. 송새벽 배
<진범> 유선 - 퍼즐처럼 감정을 배분하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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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잔혹하게 살해당했고 경찰은 가장 친한 친구가 범인이라 한다. 친구의 아내 다연(유선)은 남편의 결백을 믿어달라고 호소 중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진범>의 러닝타임을 꽉 채우며 극을 끌고 나가는 영훈(송새벽)은 트라우마에 빠질 여력이 없다. 아내를 위한 복수와 친구를 향한 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그는 형사를 자처한다. 캐릭터 준비를 특히나 꼼꼼히 하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송새벽은 그런 영훈을 생각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전보다 훨씬 수척하고 예민한 얼굴로 나타나 고정욱 감독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웃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옆에서 몰래 구경하는 듯한” 시나리오 설정에 빠졌다는 송새벽은, 평범한 사람이 비극 앞에서 극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진범>의 진의를 드러낸다.
-<7년의 밤>(2018), <해피 투게더><2018>,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와 <빙의>(2019), 그리
<진범> 송새벽 - 비범한 평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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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감독의 연출 데뷔작 <진범>은 살해당한 한 여인을 둘러싸고 그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친구 준성(오민석), 준성의 아내 다연(유선)이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벌이는 위험한 공조를 다룬 영화다. 유력한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준성을 둘러싸고 그의 결백을 철석같이 믿는 영훈과 다연의 공조가 뜻하는 바는 뭘까. 둘은 언뜻 같은 목적을 지닌 듯하나 사건의 실체를 캐면 캘수록 서로를 점점 의심할 수밖에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어느덧 스릴러영화로 필모그래피를 가득 채우고 있는 배우 유선이 <어린 의뢰인>의 무시무시했던 아동폭력범에서 지고지순한 다연 역으로 변신했고, 코미디와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새로운 배우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송새벽이 진실을 알고 싶어 당장이라도 미쳐버릴 것 같은 신경쇠약 직전의 남자 영훈을 연기한다. 팽팽한 줄다리기 시합을 보는 것처럼 한발 물러섰다가 두발 앞질러 치고 빠지는 연기의 합을 볼 수 있
<진범> 송새벽·유선 - '진짜'들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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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토이 스토리 4>. <토이 스토리 3>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토이 스토리 4>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토이 스토리 4>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해당 영화들의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사이드 아웃> 빙봉의 희생
<인사이드 아웃>에는 기쁨이(에이미 포엘러), 슬픔이(필리스 스미스)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여럿 등장했다. 그 가운데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혔던 것은 신 스틸러 빙봉(리차드 카인드). 그는 감정들의 주인인 라일리(케이틀린 디아스)가 3살 때 만든 상상의 친구다. 빙봉은 기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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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의 나이는 올해로 스물둘이다. 똑 부러지는 말투와 당당함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아직 22세라는 점에 놀란다. 휴식기를 거치고 돌아온 클로이 모레츠의 거침없는 행보엔 <서스페리아>, <마담 싸이코> 등 파격과 도전의 몸짓이 엿보인다. 스타 아역 배우로 시작해 유명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기까지. 클로이 모레츠에 관한 15가지 이야기를 모았다.
1.
클로이 모레츠는 7세부터 연기를 시작해 배우 경력 15년 차에 접어들었다. 22세의 나이에 쌓은 그녀의 필모그래피엔 40여 편이 넘는 작품이 있다. 현재는 중국계 뉴질랜드 감독 로젠느 리앙의 호러 액션물 <섀도우 인 더 클라우드>를 촬영 중이다. <서스페리아>를 함께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차기작 <블러드 온 더 트랙스>에도 캐스팅됐다.
2.
많은 이들의 인생작 <500일의 썸머>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조셉 고든 레빗이
떡잎부터 달랐던 힛-걸, 클로이 모레츠에 관한 15가지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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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토이 스토리4> 저기, 대표 온다!
[정훈이 만화] <토이 스토리4> 저기, 대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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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하지만 그 말은 사실이 아니다. 개의 평균수명은 인간의 그것보다 현저히 짧다. 개의 수명은 길어도 20년을 넘지 못한다. 대형견은 소형견보다 수명이 짧은 경우가 많다. 아니다. 개는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가 맞다. 그렇지 않다면 사랑하던 개가 세상을 떠났을 때 쏟아내는 그 많은 눈물을 설명할 길이 없으니까. 아침달 출판사에서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라는 ‘댕댕이 시집’을 펴냈다. 모르긴 해도 곧 ‘냥이 시집’도 나오지 않을까? 표지에는 개 한 마리가 책 위에 두발로 서서 다른 두발로 책을 펴들고 읽는 일러스트가 있다. 동물과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소망. 개가 말을 하거나 글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묻고 싶은 게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어디가 아픈 거야? 오늘은 기분이 어때? 어떤 간식이 좋아? 산책길에 불만은 없어? 넌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답은 돌아오는 법이 없지만, 강지혜, 김상혁, 남지은, 민구,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천국의 파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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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희사이버대에서는 어떤 강의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지금은 학생들을 비롯한 구성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학생들이 졸업 후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입학식, 학과 엠티에서 학생들을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알고 싶은 것이 많고 음악에 목이 마른 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먼저 계획을 세워서 학생들에게 따라오라고 하기 보다는 계속해서 학생들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저의 현장 경험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Q. 학생들을 만나며 느끼신 것들을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우선 연령대가 다양하고, 이미 삶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분들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겠죠. 그럼에도 음악을 포기하지 않고 이제부터라도 그 꿈을 펼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갖고 입학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인생의 봉우리에 올라서서 다른 봉우리를 바라보며 ‘저기도 한 번 올라가 보자’라는 생각
[경희사이버대학교] 가수 조규찬, 2019학년도부터 경희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에서 현장 경험 나눈다 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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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스퇴켄 달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활동하는 의학박사다. 90년대생인 그는 의대에서 만난 니나 브로크만과 함께 젊은이들과 성노동자, 난민을 대상으로 성 건강을 가르치는 일을 해왔고, 2015년부터 <운데르리베(성기)>라는 블로그를 열어 여성 성 건강을 둘러싼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글을 썼다. 니나 브로크만과 엘렌 스퇴켄 달은 <질의 응답>이라는 여성 성 건강에 대한 책을 썼다. <질의 응답>을 쓴 엘렌 스퇴켄 달 작가가 한국을 방문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낙태죄 폐지를 위해 노력한 윤정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대담 행사를 가졌다. 그를 만나 여성의 성과 건강을 둘러싼 진실과 오해에 대해 들었다.
-여성의 성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능’과 ‘건강’이 아닌 ‘아름다움’과 ‘가치’ 문제로 다루는 경우가 여전히 많은 상황에서 <질의 응답>에서 필요한 지식을 접할 수 있었다. 출간 이후 독자들을 많이 만났을 텐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이었나.
<질의 응답> 엘렌 스퇴켄 달 작가 - 여성이 만든 여성을 위한 콘텐츠가 더 많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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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러더스의 96년 역사상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탄생했다. 지난 6월 24일(현지시각) 워너브러더스측은 BBC 스튜디오스 아메리카의 사장을 맡았던 앤 사노프를 CEO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워너브러더스의 모회사인 워너미디어의 CEO 존 스탠키는 성명서를 통해 “혁신, 창의성 그리고 성과에 있어 검증된 기록을 가진 인물로, 스튜디오의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앤 사노프는 현재 BBC 스튜디오스 아메리카의 사장으로 <닥터 후> <톱기어> 등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견인했고, 미국여자프로농구협회(WNBA)의 최고운영책임자, 미디어 기업 비아콤의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와 미디어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그가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에 영화, TV 매체를 아우르는 기업 운영에 적임자라고 평가받는 이유다.
워너브러더스는 한동안 케빈 쓰지하라 전 회장이 배역 제공을 대가로 배우 샬롯 커크에게 성접대를 받았다는 사실로 몸살을 앓았다. 2013년부
워너브러더스, 성 스캔들로 사임한 케빈 쓰지하라 공석에 BBC 출신 앤 사노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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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범죄도시>(2017)와 감독부터 배우, 제작사, 배급사까지 그대로 함께하며 깜짝 흥행에 성공했던 전작의 좋은 기운을 가져간다. 이중에는 <범죄도시> 이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됐다는 유영채 프로듀서도 있다. 그는 “<범죄도시>보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의 프리 프로덕션 과정이 더 치열했다”고 설명한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한 인물의 성장기면서 러브 스토리, 정치 이야기다. 전체 톤을 어떻게 가져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다.” 또한 목포가 배경인 만큼 현지 로케이션을 찾는 것도 큰 이슈였다. 특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목포 최대 조직 보스 장세출(김래원)이 버스 사고 현장에서 시민을 구해내는 장면은 목포대교를 8시간 동안 전면 통제해서 찍었다. “현지 분들에게 ‘시민을 위한 것’을 이야기하는 영화임을 강조하며 설득하는 과정을 오래 거쳤다”는 것이 &l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유영채 프로듀서 - 자유로운 판을 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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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 소니픽쳐스의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변칙’ 개봉을 비판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화요일(7월 2일) 0시 개봉하는 것에 대해 “화요일, 즉 월요일 심야부터 개봉하는 것은 전주에 개봉한 영화들이 일주일을 채우지도 못한 채 소니픽쳐스에 스크린을 내주어야 한다는 뜻”이라며 한국영화산업의 상생을 강조했다.
-제1회 1인가구영화제 작품공모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1인가구의 삶을 담은 60분 이하 단편영화라면 출품 가능하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주관하는 1인가구영화제는 10월 18일, 19일 이틀간 열린다.
-대만 출신 음악감독 임강이 2019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강은 허우샤오시엔의 <밀레니엄 맘보>, 지아장커의 <스틸 라이프> 등으로 유명한 중화권의 대표 음악감독이다. 시상식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8월 8일)에서 진행된다.
대만 출신 음악감독 임강, 2019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로 선정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