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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트 로커>에 이은 캐스린 비글로의 전쟁영화 <제로 다크 서티>가 3월7일 개봉한다. 주인공이 누군지조차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베일에 싸여 있던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북미 개봉한 뒤에도 비밀스러운 제작 과정 때문에 여전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9.11 이후 10여년간 음침한 수용소와 무미건조한 사무실을 오가며, 서류더미에 파묻혀 서방세계 ‘악의 축’ 오사마 빈 라덴에 다가갔던 미국 첩보국의 실체가 어떻게 재구성됐는지 그 제작기를 소개한다. 이름하여 <제로 다크 서티>를 위한 26가지 보고서다.
A 아보타바드 Abbottabad
2011년 5월2일 새벽, 수십발의 총성이 파키스탄의 평화로운 북부도시 아보타바드의 하늘을 갈랐다. 이윽고 덥수룩하게 턱수염을 기른 남자가 쓰러졌다.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라고 부르던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군의 습격에 의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9.11 테러의 주범이 아프가니스탄의
악(惡)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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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의 성공이 한국 영화계에 어떤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섣불리 답을 내놓기는 이르다. 하지만 최근 한국영화의 주요 관객이 20∼30대에서 10∼40대로 확대됐음을 확인시켜준 계기가 된 것만은 분명하다. 문제는 어떻게 그들을 계속 극장에 붙들어둘 것이냐다. 그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기 위해 장르의 날을 세우거나 작가의 색깔에 하이라이트를 주기보다 휴먼드라마의 보편성에 기댄 영화들이 많아지리라 점쳐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런 분위기 속에 ‘가족’이라는 코드 혹은 소재가 관객의 웃음과 눈물을 자극하는 데 만능키로 등장한다 해도 무리는 아닐 듯하다.
CJ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을 ‘가족영화’ 대표선수는 <고령화가족>이다. 투자사업부 박철수 부장의 표현에 따르면 “현대사회에서 가족의 의미에 새로운 질문을 던질” 이 영화는 반오십을 바라보는 영화감독이 다시 가족과 한지붕 아래 살게 되면서 겪는 사건사고가 줄기를 이룬다. 이 밖에 김성수 감독의 <감기>에
방점은 가족에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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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7번방의 선물> 1천만 관객 돌파!’ NEW 사무실 입구에 들어서자 흥행을 기념하는 <7번방의 선물> 포스터 배너가 기자를 맞았다. 사무실 곳곳에 여기저기서 보내온 축하 화환도 눈에 띄었다. 잔칫집다운 분위기였다. 사실 NEW는 최근의 <7번방의 선물>은 물론이고 301만여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한 <헬로우 고스트>(2010), 490만여명을 불러모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등 가족 관객을 메인 타깃으로 한 영화를 전략적으로 내놓으며 흥행에 재미를 봐왔다. NEW 한국영화팀 김형철 부장에게 가족 관객에 대한 NEW의 투자•배급 전략을 듣기 전에 일단 1천만 돌파 축하 인사부터 건넸다.
-1천만이라는 관객을 예상했나.
=원래 500만 관객을 목표로 놓고 준비했다. 영화의 웃음과 울음을 공감해준 관객 덕분에 더 큰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의 웃음과 울음 코드를 많은 관객이 공감해
“따뜻하고 보편적인 이야기면 관객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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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게 많아졌다.” 쇼박스 한국영화팀 김도수 부장은 40대 관객의 증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관객층이 다양해진 만큼 투자/배급사 입장에서는 고려해야 할 변수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란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이 정도 가지고는 안돼, 좀더 영화적인 무언가가 있어야 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중장년층의 극장 유입 현상을 지켜보면서 ‘영화를 좀더 쉽게 가야 하나’ 싶기도 하다.” 그럼에도 그는 “다양한 영화를 아우를 수 있는 쇼박스의 원칙을 강조”한다. “<도둑들>은 가족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전 연령층을 아우른 장르영화였다. 그런 영화를 꾸준히 내놓을 수 있다면 40대 이상 관객도 쇼박스 영화를 좋아해주지 않을까 싶다.”
-<7번방의 선물>(1월23일 개봉) 개봉일로부터 2주 전, 쇼박스가 투자/배급한 <박수건달>(1월9일 개봉)이 먼저 개봉했다.
=두 영화 모두 시나리오, 기획 등 여러 면에서 비슷했던 작품이다. 개봉이
“판타지적 설정이 더 많은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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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7번방의 선물>이 개봉 첫주였던 <신세계>를 재역전했던데?” 인터뷰가 끝난 뒤 점심 먹으러 내려가는 CJ E&M 센터의 엘리베이터 안은 온통 <7번방의 선물> 얘기뿐이었다. <댄싱퀸> <완득이> <써니> <늑대소년> 등 일일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최근 CJ엔터테인먼트 역시 40대 이상 관객과 가족 관객의 증가에 힘입어 흥행작을 여럿 내놓은 바 있다. CJ엔터테인먼트 투자사업부 박철수 사업부장에게서 최근 관객층의 변화가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CJ엔터테인먼트의 투자 및 제작 전략에 끼치는 영향을 들을 수 있었다.
-얼마 전 <7번방의 선물>이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과거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와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보나.
=과거에는 실화나 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이나 블록버스터 장르가 사회적인 이슈를 일으키면서 1천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그런데 지난해부터인가, 예년과는
“40대 이상은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코미디와 드라마를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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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관객. 숫자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달성하는 순간 하나의 의미가 된다. 지난 2월23일 <7번방의 선물>이 한국영화 사상 8번째 1천만 영화로 기록됐다. 27일 현재 누적관객수는 1060만명을 넘어 역대 한국영화 관객 순위 7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로 올라섰으며 최근 추이로 볼 때 기록은 계속 경신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신세계> 개봉과 함께 상영관이 579개까지 줄어들었지만 일일관객수는 여전히 14만명가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덕분에 좌석점유율은 다시 오르고 있다. 말하자면 이미 1천만명이나 영화를 봤음에도 관객은 여전히 <7번방의 선물>을 ‘골라’보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광해, 왕이 된 남자>(이하 <광해>)가 1천만 고지를 달성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블록버스터가 아닌 새로운 1천만 영화의 등장
한편의 1천만 영화 주위에는 필연적으로 유사한 영화들이 뒤따르기 마련이고 1천만 혹은 그에 준하는
중년의 티켓 파워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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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지난해 10대 히트 상품이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 애니팡, 갤럭시 2012 시리즈, 차량용 블랙박스, 런던올림픽 스타, 에너지 음료, LTE 서비스, 고급형 인스턴트 커피, 관객 1억명 시대의 한국영화, 캠핑 상품. 삼성경제연구소는 아홉 번째 히트 상품으로 ‘관객 1억 시대의 한국영화’를 꼽으며 “저성장이 장기화되면서 함께 즐기는 문화 상품이 2012년 인기를 모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확실히 지난해 한국영화 1억명 관람 시대는 40대 이상의 관객과 가족 단위의 관객이 극장에 몰렸기 때문에 열릴 수 있었다. 그것은 20, 30대 젊은 관객이 극장가의 분위기를 주도했던 과거와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변화다. <씨네21>은 2013년 현재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관객과 가족 단위의 관객이 극장에 몰려들고 있는 현상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CJ엔터테인먼트 투자사업부 박철수 사업부장, 쇼박스 한국영화팀 김도수 부장, NEW 한국영
흥행 공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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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베를린영화제 수상자 리스트
금곰상 / <차일드스 포즈> / 칼린 피터 네처
은곰상(심사위원대상) / <언 에피소드 인 더 라이프 오브 언 아이언 피커> / 다니스 타노비치
은곰상(알프레드 바우어상) / <빅 앤드 플로 소 어 베어> / 드니 코테
은곰상(감독상) / <프린스 아발란체> / 데이비드 고든 그린
은곰상(여우주연상) / <글로리아> / 파울리나 가르시아
은곰상(남우주연상) / <언 에피소드 인 더 라이프 오브 언 아이언 피커> / 나지프 무이치
은곰상(각본상) / <클로즈드 커튼> / 자파르 파나히
은곰상(예술공헌상) / <하모니 레슨스> / 촬영감독 아지즈 잠바키예브
특별언급 / <프라미즈드 랜드> / 구스 반 산트
특별언급 / <라일라 푸리> / 피아 마라이스
“실험실 베를린영화제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 금곰상을 받은 <차일드스
규모는 키웠으나 내실을 다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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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에 개봉하는 유럽 작품은 여전히 아동애니메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일본 작품은 높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작품이 준비 중이다. 국내 창작애니메이션으로는 <돼지의 왕>을 감독한 연상호 감독의 <사이비>가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안재훈 감독의 한국단편문학 시리즈로 <메밀꽃 필 무렵> <봄봄> <운수 좋은 날>과 장형윤 감독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가 올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피스 극장판 제트> 나가미네 다쓰야 / 3월21일 / 일본
일본 <소년 점프>에서 15년째 연재 중인 전세계적 메가히트작 <원피스>의 열두 번째 극장판. 원작자인 오다 에이치로가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한 이번 작품은 개봉 한달 만에 68억엔(약 806억원)의 흥행수익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2012년 일본에서 개봉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또한
에반게리온의 귀환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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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전성시대? 빛 좋은 개살구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은 단호하게 말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이 관객 220만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면서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오성윤 감독은 한국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일이 여전히 험난하다고 말한다. 다른 애니메이션 감독들도 애니메이션 수입/배급업체들이 현재 누리고 있는 호황이 자신들과는 별개의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생각해보자.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일주일에 한두편씩 꾸준히 애니메이션이 개봉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애니메이션은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이 유일하다. 애니메이션 ‘범람’ 시대에 한국에서 극장용 창작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감독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들은 또 현재 어떤 작업을 진행 중인지 제작 상황을 살펴봤다.
오성윤 감독은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오성윤 감독의 차기작은 많은 영화인들의
이제야 날갯짓 ‘파닥파닥’ 5년 뒤를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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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연예인들의 애니메이션 더빙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문성우는 아니지만 목소리 연기에 비교적 익숙한 유명 배우들은 물론이고 인기 가수와 개그맨들까지 수입애니메이션의 더빙 작업에 캐스팅되는 추세다. 이제 극장가에서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엄연한 ‘주인공’으로서 포스터에 실린 연예인들의 얼굴을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글 더빙 대본에도 많은 수정이 가해져 예능 및 코미디 프로그램 속 유행어나 독특한 말버릇들을 그대로 집어넣는 경우가 많아졌고, 원작 그대로의 느낌을 선호하는 관객을 위한 자막 버전 상영 역시 요즘의 극장에선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연예인 더빙이 작품의 질을 훼손하는 것 아닌가
2006년 국내 최초로 자막판 없이 100% 더빙판으로 상영된 <빨간모자의 진실>을 시작으로 연예인 더빙의 비중은 해외 애니메이션의 한글 더빙과 더불어 나란히 증가했다. 2012년 10개이상 상영관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은 모두
작품보다는 마케팅적인 판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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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멀티플렉스 체인이자 제작과 배급을 맡고 있는 티조이가 씨너스와 공동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 상반기 애니메이션 네 작품을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진출하는 티조이의 기이 무네유키 본부장에게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의 전망과 방향을 물어봤다.
-한국 진출을 축하한다.
=아직 진출이라 하기는 애매하다. 한국에 법인이 있는 건 아니고 씨너스와 제휴를 맺고 책임 배급을 하려 한다. 과거에는 일본, 한국이 별도의 시장이었지만 요즘에는 국가간 경계에 관계없이 동시간대로 정보를 접하고 시장이 연결되는 것 같다. 예전처럼 판권을 팔고 끝나는 걸 넘어선 사업모델을 만들고 싶다.
-티조이는 국내 관객에게는 생소하다.
=도에이 그룹 계열로 2000년에 설립했다. 일본 내 배급과 상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 내 최대 극장 중 한곳인 신주쿠 발트나인을 운영 중이다.
-한국 진출의 계기는 무엇인가.
=진출을 쭉 생각해오고 있었다. 다만 배급사로서 이야기할 상대는 극장이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
한국-일본 시장의 장벽을 낮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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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픽쳐스는 최근 속속 생겨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전문 수입/배급업체 중에서도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들불같이 일어나는 해외 애니메이션들을 바라보는 그들의 입장을 통해 현재 수입 애니메이션시장 분위기의 명암을 살펴봤다.
-지난해에 <늑대아이>가 매우 잘됐다.
=김대창_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전작 <썸머워즈>(2009)보다 조금 더 잘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솔직히 이 정도까지 될지는 몰랐다. 기본적인 팬층도 있었을 테고 가족관객에게도 유효했던 것 같다. 사실 어떤 방향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의지로 가져온 작품인데 반응이 좋아서 힘이 됐다.
-어떤 방향 말인가.
=김대창_애니메이션이 어린이들의 전유물은 아닌데 장르에 대한 시장의 장벽과 편견이 높은 편이다. <늑대아이>는 20, 30대를 메인 관객으로 상정했었다. 제일 어려운 건 스크린 확보였는데 오전밖에 시간을 내주지 않더라. 우리도 <호빵맨>처럼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작품도
현재의 애니 붐, 시장확대 아닌 일종의 거품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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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16일까지만 해도 벌써 18편이다. 2009년 한해 동안 극장 개봉한 애니메이션이 총 28편에 불과했던 걸 생각해보면 확실히 애니메이션 전성시대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건 제작비 규모가 크지 않은 해외 애니메이션이 개봉작의 대다수라는 점이다. 늘어나는 외국 애니메이션 덕분에 수입/배급업체만큼 바쁜 곳이 홍보전문회사다. 얼마 전부터 애니메이션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이노기획에 업계 전반의 분위기를 물어봤다.
-최근 극장판 애니메이션 홍보를 거의 전담하다시피 하고 있다.
=그 정도는 아니다. (웃음) 지난해 개봉작 44편 중 15편을 홍보했으니 많이 한 편이긴 하다. 2008년 <벼랑 위의 포뇨>를 처음 했었는데 평도 좋았고 흥행도 제법 잘됐었다. 그 일을 계기로 많이들 찾아주시는 것 같다.
-2012년을 기점으로 부쩍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늘어났다.
=지난해 겨울부터 눈에 띄게 늘었지만 사실 징조는 일찌감치 감지됐다. 지난해 초부터 초등
극장용 애니메이션 관객층이 점점 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