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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마피아를 다룬 영화가 이탈리아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마테오 가로네 감독의 <고모라>가 5월 개봉 이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현재까지 900만유로의 수익을 거뒀다. 이탈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나폴리 범죄조직인 ‘카모라’를 다룬 이 영화는 로베르토 사비아노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특히 영화가 상영 중인 6월에 이탈리아 경찰이 ‘카모라’의 조직원 16명을 검거하고 보스에게 종신형을 선고하면서 관객의 관심은 날로 고조되고 있다.
마테오 가로네 감독은 정치인과 결탁하고 생존을 위해서는 자신의 땅마저 오염시키는 나폴리 마피아 가문을 극단적인 리얼리즘으로 따라간다. 그래서 대사는 이탈리아 영화관에서도 이탈리아어 자막을 깔아야 할 정도로 심한 나폴리 사투리다. 하지만 영화는 대화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어떠한 대사의 뉘앙스도 없이 그저 사실만을 묵묵히 보여줄 따름이다. 이를테면 한 나폴리 사업가가 이탈리아 북
[로마] 이탈리아를 뜨겁게 만든 나폴리 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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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대륙 습격! 6월20일 중국에서 개봉한 <쿵푸팬더>가 3일 만에 5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쿵푸팬더>의 흥행 가도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지진 피해지역인 쓰촨에서만 이틀 만에 22만달러를 벌어들였기 때문. 중국 전역에 와이드 릴리즈로 개봉한 <쿵푸팬더>는 최근 일련의 상영 반대 시위로 쓰촨 지역의 개봉이 지연됐었다. 움직임을 주도한 것은 쓰촨 지역 출신의 예술가로 판다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발표해온 자오반디. 그는 “<쿵푸팬더>는 중국을 국가적 보물인 판다와 쿵후를 악용하고 있으며, 지진 참사 지역이자 판다의 고향인 쓰촨 주민들에게 불경한 영화”라고 주장했다. 자오반디는 직접 광파전영전시총국을 방문해 “우리는 할리우드가 재난 지역에서 거대한 이익을 착취하는 것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피켓 시위를 펼치기도 했다. 자오반디의 움직임이 언론의 대대적인 보도를 타고 반향을 얻자, 쓰촨 지역의 5개 극장 체인은 개봉
<쿵푸팬더> 중국에서도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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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펼쳐지는 ‘시네 바캉스 서울’
서울아트시네마가 7월11일부터 8월17일까지 ‘시네 바캉스 서울’을 개최한다. 그 첫 순서로 7월11일부터 27일까지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이 열리며,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 <옛날 옛적 서부에서> <석양의 갱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6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미국 독립영화 감독 할 하틀리 특별전과 다양한 고전영화를 소개하는 명화극장이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을 찾는다. 자세한 문의는 02-741-9782, www.cinematheque.seoul.kr.
에듀테인먼트영화관 ‘스마트플렉스’ 오픈
CJ CGV가 오는 7월3일, 서울 상암동에 국내 최초로 에듀테인먼트영화관, ‘스마트플렉스’(Smartplex)를 오픈한다. 기존의 CGV상암점 3개관을 특수효과 장비와 시설을 갖춘 체험학습 상영관으로 하나의 교육적 테마를 놓고
[국내단신] 한여름에 펼쳐지는 ‘시네 바캉스 서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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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3번째는 장산곶매가 기증한 ‘파업전야, 탄압분쇄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 자료집’입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16mm 장편영화 <오! 꿈의 나라>(1989)를 둘러싸고 공륜의 사전심의에 대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던 1990년, 장산곶매는 두 번째 영화 <파업전야>로 다시 한번 사회운동으로서의 독립영화의 힘을 확인시켜주었다. 영화적 실천에 동의하는 사람들의 모금으로 2천만원의 제작비를 마련하고 경인지역 노동현장을 공동 취재한 대본을 바탕으로 실제로 파업 중이던 인천의 한독금속현장에서 석달간 촬영된 극영화인 <파업전야>는 어느 사업장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벼랑 끝 노동현실을 드러내고 노동자와 호흡해 10만 관객을 이끈 ‘성공한 사회영화’다. 검찰은 <파업전야>가 파업을 선동하는 내용이라며 상영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43] 파업전야, 탄압분쇄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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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1만명 돌파!
<쿵푸팬더>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의 성적 가운데 최고기록이었던 <슈렉2>(전국 330만명)의 기록을 깼습니다.
아무래도 괴물보다는 판다가 더 귀여운 탓일까요?
근래 봤던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였다. 캐릭터가 살아 있다는 점이 놀랍더라. 무엇보다 할리우드가 이제 이런 정서도 아는구나 싶었다. 보통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처럼 아시아에서는 사람과 환경, 정서에 주력했다. 할리우드는 코미디와 풍자, 슬랩스틱을 주로 내세웠고. 하지만 <쿵푸팬더>를 보면 판다의 성장과정부터 복사꽃이 흩날리는 장면까지 동양적인 접근이 돋보였다.
_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입장에서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작품을 본 것 같았다는 대원미디어의 김원규 PD
판다의 아빠를 오리로 설정한 것부터가 놀라웠다. 다양한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데다, 일단 캐릭터를 부각시키지 않나. 특히 판다의 가계도에서 오리가 계속 나오다 돼지가 나오는 부분에서 배를 잡고 웃었다. 무엇보다
[이주의 영화인] <쿵푸팬더>, 왜 이렇게 좋아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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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영화감독
“아주 오래전, 영화학도였던 나는 좋은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한 갈증이 매우 심한 상태였다. 지금처럼 변변한 영화제 하나 없던 시절이었고, 제대로 된 비디오테이프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시절이었다. 그러던 차에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파리의 시네마테크는 나에게는 그야말로 사막 오지여행 중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였다. 시네마테크가 있는 ‘팔레 드 샤이오’ 건물로 향하는 내 발걸음은 항상 설레 가뿐했고, 간혹 너무 늦은 시간에 영화가 끝나 버스나 지하철이 끊겨서 걸어서 돌아와야 했던 밤길도, 내게는 행복감으로 묵직해진 그런 마음과 함께였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지만, 관객으로서 이런 순수한 애정과 기쁨을 느껴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 시네마테크 서울이 한국 시네필들의 마음과 감성을 움직이는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2] 영화감독 임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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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스크린으로 단편영화를 만나다. 홍대 근처에 위치한 시네마 상상마당이 7월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단편영화를 모아 상영한다. 매달 하나의 테마를 정하고 그에 맞는 작품 4~5편을 함께 트는 방식. 상상마당의 배주연 프로그래머는 “영화제를 제외하면 일반 극장에서 단편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거의 없다”며 ‘단편 상상극장’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7월에 상영될 작품은 여름이란 주제 아래 김민숙 감독의 <기린과 아프리카>, 이수진 감독의 <적의 사과>, 인형민 감독의 <TV 수신료 납부 거부 사건>, 권아름 감독의 <클라우드 레이니> 등 4편. 짝수달에는 온라인 상상마당과 연계해 작품을 고를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은 일반 극장에서의 단편영화 관람이 익숙지 않은 게 사실이다. 단편은 한편의 독자적인 영화보다는 섹션별로 묶여 상영되는 바람에 “함께 상영된 영화들과 함께 범주화되기 쉽다”. 그렇다고 30분 분량의 단편 하나를 별도의 입장
[인디스토리] 화요일 극장에서 만나는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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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국에 머물고 있는 서양 사람에게 한국의 무엇이 좋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는 “역동적이잖아. 매일 뭐든 바뀌고”라고 간단하게 답했다. 어쩌면 한국영화산업 또한 비슷할지 모른다.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공고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할리우드와 달리 한국영화산업은 시시때때로 변화를 꾀해왔다. 그 때문에 충무로의 산업적 안정성은 요원한 일이 되기는 했지만, 어쩌면 그것은 현 단계 영화산업의 유일한 발전모델인지도 모른다.
2008년 여름은 한국영화산업이 또 한번 역동의 물결을 타는 시기가 될지도 모른다. 그 첫 번째 변수는 강우석 감독과 시네마서비스다. 2004년 충무로 토종자본과 벤처자본의 결합이었던 플레너스를 대기업 CJ에 넘긴 이후 산업적 영향력을 잃어왔던 그는 이후 CJ엔터테인먼트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하지만 시네마서비스는 이제 한계상황에 봉착해 있다. <강철중: 공공의 적1-1> <신기전> <모던보이>처럼 기대작을 만들면
[문석의 취재파일] 올 여름, 한국영화산업이 출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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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저먼의 영화를 보면 르네상스 화가 안드레아 만테냐가 겹쳐 떠오른다. 저먼의 장편 데뷔작 <세바스찬>(1976)과 만테냐의 초상화 <성인 세바스찬>(1459)의 친밀성 때문만은 아니다. 두 작가 모두 남성 육체의 아름다움을 재현하는 데 온 정성을 다했다. 미술사에 따르면 만테냐가 동성애자였다는 믿을 만한 사료는 없다. 그러나 나는 그가 동성애자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처럼 남성의 몸을 탐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어렵다. 만테냐가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은밀하게 드러냈다면 저먼은 전면적으로 표현했다.
데릭 저먼은 평생 동성애자의 조건을 영화의 전면에 내세웠다. 비스콘티, 파스빈더, 파졸리니 등 대표적인 동성애 감독들이 있었지만, 저먼처럼 극단적이고 일방적이지는 않았다. 저먼은 데뷔작 <세바스찬>을 발표하며 한순간에 동성애 영화의 중심에 섰다. 그는 동성애를 아름답게 혹은 동정심이 일어나게 그리지 않았다. 철저하게 소통이 안 되는 외로
탐미적 동성애 영화의 중심, 데릭 저먼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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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다. 검찰이 지난 6월16일 웹하드 업체 대표이사들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네티즌이 웹하드를 고소한 영화인들을 성토하고 나섰다. 대표이사가 구속된 업체는 나우콤(피디박스, 클럽박스), 미디어네트웍스(엠파일), 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엔디스크), 아이서브(폴더플러스), 이지원(위디스크) 등 5개다. 네티즌이 영화인들에게 철퇴를 가한 이유는 그동안 손쉽게 영화를 다운로드해 볼 수 있는 창구를 막아서가 아니다. 피디박스와 클럽박스를 운영하는 나우콤의 또 다른 자회사가 다음 아고라광장과 함께 촛불시위의 성지로 떠오른 인터넷 방송사이트 ‘아프리카’이기 때문이다.
“쇠고기 재협상의 대가로 스크린쿼터를 폐지하자!” “고소를 취하하지 않으면 한국영화 불매운동합시다!” 검찰의 발표가 있었던 지난 6월17일 이후 스크린쿼터문화연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영화인단체 홈페이지에는 고소 취하를 요구하는 네티즌의 게시물이 이어졌다. 또한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협의회에 소속된
[포커스] 시국이 만들어낸 웃지못할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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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20등이 아니라 미모 20등 아냐?” 6월14일 부산 해사고등학교에서 열린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공개 현장,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교복을 입고 대기 중인 연기자들의 얼굴은 수험생활에 찌든 고3 학생의 표정이라기엔 몹시 해맑았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학생 역할을 맡은 연기자 대부분이 20대예요. 연극영화과 학생들도 많고.” 강당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연기자에게 엿들은 정보다. 오랜만에 교복도 입고 학교가 배경이니 아무리 공포영화라 해도 학창 시절의 장난기가 발동하기엔 안성맞춤일 터. 아이돌 가수의 안무를 따라하며 깔깔거리던 연기자들도 창 감독(윤홍승)이 메가폰을 잡자 금세 집중한다. 오늘 촬영분은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이 살인마가 출제한 고사성어 문제를 푸는 장면. 바닥에는 천개의 한자가 널려 있고, 모두들 답을 찾기에 분주한데 그 모습이 꼭 <도전! 골든벨>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의리파 여학생
친구를 구하고 싶다면, 고사성어를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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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하는 판다도, 헐크도 지나간 할리우드 박스오피스의 승자는, 1960년대 TV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옮긴 <겟 스마트>로 판명됐다. 스티브 카렐, 앤 헤서웨이를 내세운 스파이 코미디 <겟 스마트>의 개봉성적은 3915만달러. 국가 기관의 분석가가 현장요원으로 투입돼 벌이는 소동과 작전을 코미디로 버무린 가벼운 스파이물이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한 또 다른 코미디 <러브 구루>의 개봉성적은 1400만달러로 첫 주 순위 4위에 진입했다. 마이크 마이어스가 신흥종교의 구루(힌두교에서 지도자를 이르는 말)로 출연하는 코미디인데, 성(性)을 소재로 삼아 개봉 전 부터 힌두교 단체들의 상영 반대 시위에 부딪힌 바 있다.
현지 박스오피스 전문가들은 <겟 스마트>와 <러브 구루>가 같은 장르면서 같은 날 개봉하는 것을 두고 제 살 깎아먹기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냈었는데, t승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어필한 <겟 스마트>로 결정됐다
미국 극장가 코미디 대결, <겟 스마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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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강철중의 압승이다. <강철중 : 공공의 적 1-1>(이하 <강철중>)이 전국 140만8042명(배급사 집계)을 동원,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었다. 한국영화가 주말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4월 초 <GP506> 이후 11주 만에 있는 일. 전체 박스오피스에서 48.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 주 까지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쿵푸팬더>는 한단 계 하락했다. 하지만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슈렉2>의 기록에 거의 근접한 331만5490명을 동원했다. <인크레더블 헐크>와 <섹스 앤 더 시티>역시 각각 한 단계씩 하락한 가운데, 스티븐 카렐과 앤 헤서웨이 주연의 <겟 스마트>가 개봉과 함께 10만 9263명을 동원해 4위로 진입했다. 개봉 첫 주 3위를 기록한 <해프닝>은 9위로 하락했으며, 10위권내의 유일한 5월 개봉작인 &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개봉 첫 주 전국 14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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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내린다
사지가 저려온다.
조영남, 대중가수 최초로 예술의전당 선다
히트곡 달랑 한개여도
국민가수 될 수 있다! 인생 한방!
서울 화장장 내년 7월 착공 추진
화장장 제때 들어가기 힘든 현실,
죽어서라도 한숨 놓을 수 있게 되길.
동네슈퍼 생필품 동날 지경
성숙한 시민의식을 말하고 싶지만
… 미안하다, 나도 맥주 사재기 중이다.
美 홍수로 곡물피해 심각
곡물가도 오른다… 고 한다.
(안 오르는 걸 말해다오)
서울시 기숙형 공립고 선정
24hour study people?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
하반기 취업문 좁아진다
물가 올라, 취업 힘들어, 월급은 그대로.
그놈의 747 공약 이름 바꿔라,
死死死 공약으로.
미국산 쇠고기 온라인서 변칙 유통
김태희 얼굴을 포숍으로 내 사진에 붙여
맞선상대에게 내미는 격…
오퐈, 나 32년 내내 한가해요….
‘현역장교 금융사기’ 피해자 숨져
죽을 용기로 살라고
[이주의 한국인] 직장인에게 신경통 휴가를 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