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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만 보면
마음이 답답.
식당 무작위 샘플 골라 원산지 단속
단속도 로또추첨?
오늘의 당첨 번지수는….
日, 쇠고기 완화 美 요구 거부
믿고 먹게 해주는 정부가 좋은 정부.
울정부븅.
3개 부처 소폭 개각… 강만수 유임
엄훳, 끗발 최고시네. 제 이상형이세요.
소개팅이라도 어때용?
서울 낮기온 30도 돌파… 전국이 ‘찜질방’
그런데 어째서
입맛은 이리 좋은 걸까. 흑흑흑.
유인촌 “촛불 때문에 관광객 줄었다”
명박산성까지 세웠는데
관광객 줄어서 속상하시겠쎄요?
우윳값, 올 하반기 추가 인상
油價, 乳價, you가 문제, 유!
유가 문제!
도서구입비 年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추진
0하나 더 써서 年 1000만원까지 해주십쇼.
-책값 공제되면 소득공제 때 웃는 1人
중앙, 연출 사진 게재로 사과
-_- 팩트가 없으면 만들면 되고~
지적질당하면 사과하면 되고~.
자전거 사고 신정환, 부상 심각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었다. -_-
오빠, 얼른
[이주의 한국인] 뉴스만 보면 마음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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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1위자리가 바뀌고 있다. 윌스미스 주연의 <핸콕>이 지난 주 1위였던 <원티드>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핸콕>이 개봉 첫 주인 지난 주말 동원한 관객은 총 94만8397명이며 전국누적관객은 126만7383명이다. 지난 주 <원티드>가 개봉 첫주 105만9223명을 동원한 것과 비교하면 비슷할 때, 수요일날 몇군데 극장에서 조기개봉했던 것을 감안하면 비슷한 수치다. <원티드>는 지난 주말까지 전국 195만7367명을 기록했다. 지난 1주일동안 약 9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셈인데, 일일평균 약 10만명의 관객이 찾고 있는 듯 보인다. 지난 주 2위였던 <강철중: 공공의 적 1-1>은 3위로 내려왔다. 누적관객은 338만8650명이다. 400만명을 넘어선 <쿵푸팬더>는 이번 주말에도 22만8806명을 동원하며 전국관객 427만8029명을 동원했고, &l
<핸콕>,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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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를 기초로 만들었다.” 오우삼 감독은 지난 6월 한국에서 열린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이하 <적벽대전>)의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삼국지>란 이름하에 만들어진 수많은 상상력의 유혹을 떨치고 ‘원전’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았을 터. 오우삼 감독이 이미 오래전에 했을 고민의 흔적을 뒤쫓아보았다. 다음은 소설과 정사에 묘사된 적벽대전, 그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매력적인 인물들에 대한 비교다.
1.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208년, 후베이성 자위현의 북동지역 적벽에서 전쟁이 발생한다. 화북 지역을 평정한 위나라의 조조가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과 대치했으나, 크게 패해 화북으로 후퇴했다.” 이상이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의 작은 공통분모다. 이 두개의 사료는 똑같은 역사적 사실도 어떤 시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큰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방증한
[알고 봅시다] 제갈량이 중심이냐, 주유가 중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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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영화진흥위원회가 ‘이제야’ 정상업무를 시작했다. 문화관광체육부는 지난 5월28일 강한섭 위원장의 취임 이후 한달 만인 6월30일, 8명의 비상임 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문화관광체육부가 “공개모집을 거쳐 영화학계와 영화산업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힌 이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화진흥위원회의 사업계획 및 예산수립, 영화발전기금 운영 등에 관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7월1일, 첫 회의를 열어 심상민 성신여대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영화진흥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이들은 7월3일 열린 워크숍을 통해 전체 업무에 관한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구성됐다.” 4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영화인들의 평가는 지난 5월 강한섭 위원장의 취임 때와 비슷하다. 8명의 비상임 위원은 다 김세훈(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민병천(영화감독), 박경필(영상투자자협의회 회장), 심상민(성신여
[포커스] 제4기 영진위, 어떤 이정표를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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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인 중에서 그래픽적으로 예쁜 걸로 골라주세요.” 이철하 감독(<사랑따윈 필요없어>)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스탭이 진열장에 꽂힌 기백개의 와인 중 하나를 골라낸다. 영화 <스토리 오브 와인>의 마지막 촬영이 한창인 이곳은 오전 9시 강남역 근처의 와인바 ‘스토리 오브 와인’이다. 아침부터 와인 냄새를 맡으니 기분이 알딸딸하다. 스탭들도 기분좋게 취해 있는 듯하다. “하루에 20시간씩 찍느라 다들 잠이 모자라서 그래요.” 김효정 PD의 말이다.
이기우가 연기하는 민성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와인업계에 뛰어든 소믈리에다. “소심한 녀석이에요. 하지만 와인 일을 하면서 자기만의 철학과 소신을 갖게 되는 녀석이죠.” 민성은 소믈리에 일을 하다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말이 통하지 않는 용병 야구선수와 와인으로 우정을 나누고, 손님으로 온 남녀를 커플로 만들어준다. 재미있는 건 관객이 초보적이나마 민성의 이야기에 직접 뛰어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스토리
소심한 소믈리에의 세상과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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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의 촛불집회가 삼성동 메가박스를 습격했다. 7월3일 오후 8시30분, 영화 <패스트푸드 네이션>의 시사회가 끝난 메가박스 코엑스의 극장 앞에는 촛불을 든 영화인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목적지인 아셈광장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이 펼쳐든 건 <패스트푸드 네이션>의 포스터를 패러디한 커다란 현수막. 제목은 똑같은데 주연배우가 써 있어야 할 자리에는 커다란 글씨로 ‘미국 쇠고기’란 글자가 적혀 있었다. 마이크를 든 영화감독조합의 공동대표 정윤철 감독은 단체관람 뒤 “누가 선하고 누가 악하냐의 문제를 떠나 사람들을 통제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영화의 대사가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사상과 입장에 관계없이 그저 안전하게 먹을 권리를 찾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는 말로 영화인들의 입장을 대신했다. 자리를 함께한 20여명의 영화감독과 스탭, 영화과 학생들은 정 감독의 선언문 낭독이 끝난 뒤 “미국의 소를 비롯한 전세계의 불쌍한 소들을 위
극장 앞에도 촛불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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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이 꼴통이면서 ‘꼴통‘이란 말에 발끈해서 차도 던지고 사람도 던지는 술 주정꾼 수퍼히어로 <핸콕>이 7월 첫째주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패했다. <핸콕>은 7월2일 밤 개봉해, 금요일 부터 이어진 독립기념일 휴일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핸콕>의 주말 3일간 개봉성적은 6600만달러, 화요일 밤 부터 집계한 5일 간 누적성적은 1억732만달러다. <핸콕>은 윌 스미스가 출연한 영화로는 8번째로 연속 1위 개봉한 영화이고, 7월4일 개봉한 영화 중에서는 3번째로 높은 성적을 올렸다. 현재까지 <핸콕>을 앞지르는 ‘7월4일‘의 금메달과 은메달은 지난해 개봉한 <트랜스포머>(주말3일: 7050만달러/ 누적 5일: 1억5540만달러)와 2004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2>(8810만달러/1억5230만달러)다. <LA타임즈>는 특정 배우가 출연한 영화를 매년 같은 날짜에 개봉하는 날짜 마케팅에 대한 주장을
<핸콕> 극장가 수퍼히어로 되다, 개봉 첫주 1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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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사제님들의
힐링 빠와 작렬.
美 쇠고기 리콜 20개주 이상 확대
이미 먹은 소비자 중 일부는 집단 복통,
출혈성 설사, 탈수 증세, 신장 부작용.
광우병 말고도 이런 게 있다 이거지.
1600선 붕괴 증시, 바닥이 안 보인다
오르면 팔겠다고 다들 기다리던데
대체 그게 언제야?
1만명 美쇠고기 시식파티 열린다
안 그래도 많이 팔린다면서요.
혹시 그거 다 거기서 사가셨수?
49개 생필품값 1년 새 20% 이상 상승
화장지 대신
신문지 구겨 써야 할 판.
정의구현사제단, ‘재협상 촉구’ 시국미사
어둠이 빛을 이긴 적은 없습니다.
그럴 것을 믿습니다.
‘비난글’ 방치 포털 위자료 1천만원
방송사, 신문, 포털 하나씩만 남기고
다 쓸어버리지?
정몽준, 토론회서 “버스요금 70원”
버스요금 70원, 라면 30원에 해주쇼.
촛불 꺼드리리다.
상반기 무역수지 11년 만에 적자 전환
잃어버린 10년을 이렇게 찾았수?
IMF보다 더하다더니.
이마트 주차장 4층 벽
[이주의 한국인] 만렙 사제님들의 힐링 빠와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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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본 시리즈, 2010년 개봉 예정
제이슨 본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새턴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본 시리즈 제작자 프랭크 마셜은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2010년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작자 로버트 러들럼은 3편 <본 얼티메이텀>을 쓴 뒤에 사망했고, 4편 <본 레가시>는 에릭 반 러스트베이터가 이어서 썼다. 유니버설이 준비하는 <본4>는 <본 레가시>와는 다른 독창적인 이야기가 될 예정이라고. 비록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본 얼티메이텀>을 “가장 완벽한 영화 엔딩 40” 중 하나로 선정했지만, 스튜디오는 계속해서 속편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2008년 2월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본4>에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본격적으로 영화 다운로드 사업 시작하는 소니
소니가 영화 다운로드 사업을 시작한다. 아이튠즈, 엑스박스를 가진 경쟁사들보다는 한발 늦은 출발이지만, 업계의
[해외단신] 네번째 본 시리즈, 2010년 개봉 예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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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제작되는 <괴물> 속편
<괴물> 속편이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만들어지고 있다. <괴물>의 제작사인 청어람은 한국에서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인 <괴물2>와 별도로 중국판 속편을 만들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감독은 <크레이지 스톤> <몽골리안 핑퐁>을 연출한 닝하오. 현재 시나리오 개발 중이며 2009년 촬영을 시작해, 그해 말에 개봉할 계획이다.
예상제작비는 120억원. 제작사인 청어람은 기획부터 개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다는 입장이다. 중국 쪽 메가폰이 정해졌으니, 남은 관심은 하나. <괴물2>의 감독이 누가 될 것인가.
22년 만에 재개봉하는 <영웅본색>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이 오는 8월8일 서대문 드림시네마(옛 화양극장)와 인사동 허리우드극장에서 22년 만에 재개봉한다. 1986년 개봉 당시 상영됐던 화양극장 자리를 다시 찾는 <영웅본색&
[국내단신]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제작되는 <괴물> 속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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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4번째는 민언옥 미술감독이 기증한 <혈의 누> 프로덕션디자인 스케치입니다.
김대승 감독의 2005년작 <혈의 누>는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고어적인 살인장면이 등장하는 스릴러 사극이다. 신인 이원재 작가가 ‘조선시대 연쇄살인사건’을 컨셉으로 시작해 3년을 매달려 준비했고 <춘향뎐>의 민언옥 미술감독의 시각적 상상력이 빛을 발하며 과잉과 탐욕이 넘실대는 가상의 섬 동화도를 만들어냈다. 조선 말기 각 계층의 부를 둘러싼 욕망은 격렬한 사회변동을 야기했고 신분제 사회는 동요했다. 인간 군상이 극단적으로 드러내는 욕망의 소용돌이가 바로 동화도의 이미지이다.
독일 낭만주의 화가인 캐스퍼 데이비드 프리드리히의 그림을 참조했다는 민언옥의 그림들은 기괴하고 어둡다. 동화도의 로케이션 장소인 여수 지역의 섬과 마을을 찾기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44] <혈의 누> 프로덕션디자인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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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어느 때부턴가 신인감독의 등용문이 된 이곳에 올해는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찾았다고 합니다.
싹수가 좋은, 침 발라놓고 싶은, 함께 일하고 싶은 감독은 만나셨는지요.
별로 재미없던데요. 사실 사람들이 미쟝센을 좋아하는 이유는 장르별로 섹션을 나눠서 장르의 특성을 보여주는 재미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희극지왕 섹션을 보면서 어떤 영화는 이거 비정성시 섹션 영화가 아닐까 싶은 것도 있더라고요. 단편영화의 재기발랄함을 보기가 힘들었어요. 공포영화라고 해도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풀기는 하는데 꿀꿀하기만 하더라고요. 왜 점점 단편이 재미없어지는 걸까요? 가르치는 교수님들 탓인가?
_<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그중에서 제일 재밌게 봤다며 연락하고 싶다는 모 배급사 A팀장
기성영화를 쫓아가는 모습이 너무 많이 보였어요. 잘 찍은 세련된 영화는 많은데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없더라고요. 사실 만듦새는 부족하더라도 정말 상업영화판에서는 못 보는
[이주의 영화인] 제2의 나홍진, 발견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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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두/ 서양미술사학자
“‘가난했던 유학 시절에…’라고 말을 꺼내려니 조금 쑥스럽다. 그러나 80년대 초의 독일 유학생들은 정말 가난을 친구 삼고 알바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했다. 그때 학교식당 점심값을 아껴서 쾰른대성당 옆의 시네마테크를 풀방구리처럼 드나들었다. 그곳은 빛의 세계였다. 유학 간 아들이 공부 열심히 할 거라고 믿었던 우리 아버지가 들으면 기절초풍하시겠지만, 파스빈더와 잉마르 베리만 전작 상연 시즌에는 학교 수업도 땡땡이쳤다. 귀국길이 암담했던 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와의 이별 때문이었다. 그러나 절망도 잠시. 따끈따끈한 새 애인과 사랑에 푹 빠졌다. 그 이름도 어여쁘다, 서울아트시네마!”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3] 노성두 서양미술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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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더 강해졌고, 무기는 더 악랄해졌다. 악마로 태어났으나 인간의 손에 자란 헬보이의 2번째 영웅담 <헬보이2: 골든 아미>에서 헬보이에 맞서는 악의 세력은 인간세계에 종말을 예고하는 백안(白顔)의 누아다 왕자 일당. 기이하고 아름다운 프로덕션 디자인으로 예찬받은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이름이 걸린 첫 영화이기에 그에 대한 기대가 남다른 지금, 프로덕션 스틸을 공개했다. 현실과 동떨어진 코스튬을 입은 등장인물 틈에서 치석이 잔뜩 낀 거대한 틀니를 든 델 토로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영화가 공개되면 어디서 저 틀니를 볼 수 있을지 계속해서 두리번거릴 듯. 전편이 다소 밋밋했다는 팬들의 실망을 뛰어넘듯이, LA영화제 폐막작으로 델 토로의 세계를 먼저 만난 <할리우드 리포터>와 <버라이어티>의 프리뷰는 호의적이고 ‘로튼토마토닷컴’의 신선도는 100%를 유지하는 상태. 론 펄먼, 더그 존스, 셀마 블레어 등
[what’s up] 기다렸다! 지옥소년! <헬보이2: 골든 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