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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약 3천억원의 제작비가 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2012'가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2012'는 20~22일 사흘간 전국 918개 상영관에서 103만2천194명(60.6%)을 모았다.지난 12일 개봉한 '2012'는 이로써 개봉 2주만에 324만1천364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한석규ㆍ손예진 주연의 '백야행'은 전국 480개 상영관에서 29만2천504명(17.2%)을 모아 2위로 출발했고, 박예진ㆍ임창정이 주연한 '청담보살'은 437개 상영관에서 23만626명(13.5%)을 동원해 3위다.4위를 차지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4만9천597명(2.9%)을 더해 누적관객에서 253만5천814명을 기록했다.음악영화 '솔로이스트'는 2만7천245명으로 5위(1.6%)를 차지했고, 판타지 로맨스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1만8천512명으로 6위(1.1%)다.이밖에 조재현ㆍ윤
<박스오피스> '2012' 2주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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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다룬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 문'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뉴 문'은 20~22일까지 사흘간 북미지역 상영관에서 1억4천70만달러(약 1천702억원)를 벌어들였다.이는 1억5천800만달러를 번 '다크 나이트'와 1억5천100만달러를 기록한 '스파이더맨 3'에 이어 역대 3위에 해당하는 박스오피스 오프닝 성적이다.샌드라 불럭 주연의 '블라인드 사이드'가 3천450만달러를 벌어들여 개봉과 함께 2위를 차지했고, 지난주 1위였던 '2012'는 2천650만달러를 버는데 그쳐 3위로 떨어졌다.애니메이션 '플래닛 51'과 '크리스마스 캐롤'은 각각 1천260만달러와 1천220만달러를 벌어들여 4위와 5위에 올랐다.buff27@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
<美박스오피스> '뉴 문'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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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멤버 대성의 부상으로 연기됐던 인기그룹 빅뱅의 첫 일본 투어가 내년 2월 시작된다.
애초 올해 10월 말로 예정됐던 빅뱅의 첫 일본 투어는 내년 2월 10일과 11일 요코하마 아레나를 시작으로 13일 고베 월드기념홀, 15일 부도칸 공연까지 총 4회에 걸쳐 총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투어 타이틀은 'Electric Love Tour 2010'으로 빅뱅 멤버들은 "빅뱅 탄생의 유래인 '우주'와 '미래'를 테마로 연출하고 싶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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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복귀 빅뱅 첫 日투어 2월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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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KBS 2TV가 내년 1월에 방영할 월ㆍ화 미니시리즈 '공부의 신'(가제)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가 23일 말했다.
지연은 지난 7월 티아라로 데뷔해 MBC TV 납량특집드라마 '혼'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번 드라마에서는 이미 캐스팅된 김수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일본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삼류 고등학교에서 꼴찌를 도맡는 학생들이 명문대 입시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는다.
지연은 유승호와 함께 말썽꾸러기 역을 맡아, 학생들의 명문대 합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생님인 김수로와 맞선다.
지연과 유승호는 티아라의 데뷔곡 '거짓말'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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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드라마 '공부의 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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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말콤X>
관람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은 2009년 1월20일 취임식 당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자손을 자처하며 “관용·책임·겸손·근면·정직·자유·평등·정의·평화 등의 가치를 우리는 그동안 잊고 살아왔다. 이 중요한 가치를 되살려낼 때 지금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어렵게 얻은 평화를 진전시켜 나갈 것”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2009년이 끝나가는 지금, 그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에 3만4천명의 추가 파병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11월18일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이명박 대통령도 미국에서 요청한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규모를 2천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유인즉슨, 애초 계획한 300명으로는 파병 부대의 안전 확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주장은, 그만큼 아프가니스탄의 내전 상황이 악화일로임을, 한국 군인을 사지로 내모는 것임을 입증하지 않는가.
[시사 티켓] 초심을 잊었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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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초 영국을 배경으로 영민한 십대 소녀의 성장을 다룬 <에듀케이션>(An Education)은 2009년 독립영화계의 단연 화제작이다. 선댄스영화제에서의 호평이 무색하지 않게 영화를 본 관객의 입소문 역시 자자하다. 목요일 저녁 선셋대로의 아크라이트 극장 앞. 많은 영화들의 레드 카펫 행사가 이루어지는 극장이라 미처 치워지지 않은 카메라 라인 앞에는, 다른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이 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화기애애한 장면이 펼쳐졌다. 그 앞에서 <에듀케이션>을 보고 나온 스티브 루돌프와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에듀케이션>을 보러 오게 된 이유는 뭔가.
=지난 주말 이곳에서 코언 형제의 신작 <시리어스맨>(A Serious Man)을 보러 왔을 때 트레일러를 봤다. 영화를 꼭 극장에서 보아야 한다는 주의는 아니었지만, <시리어스맨>을 보면서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세계의 관객을 만나다-LA] 아주 좋았다, 그런데 마지막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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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주 뒤면 2000년대가 막을 내린다. <포지티프>는 내게 2000년 이후에 나온 영화 가운데서 베스트10을 뽑아 달라고 한다. 아직 열 작품을 모두 선정하진 않았지만, 분명한 건 내가 선정한 이름 중 다수가 1990년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거나 전혀 몰랐던 이름이라는 것, 그리고 내 나름대로 당시엔 확실하다고 생각했던 가치 기준이 이제 더이상 없다는 걸 확인하고 나도 놀랐다.
아시아계 영화에서 장이모나 차이밍량, 첸카이거나 기타노 다케시 등의 작품 중 어느 것도 나는 꼽지 않았다. 대신 봉준호나 이창동, 박찬욱이나 홍상수, 아니면 왕빙의 작품 중 몇편을 리스트에 넣을 생각이다. 미국영화쪽에선, 나의 젊은 시절을 달래줬던 팀 버튼, 짐 자무시, 아벨 페라라 감독의 작품 대신 제임스 그레이, 아니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작품을 넣을까 한다. 프랑스에선 미셸 공드리, 라파엘 나자리, 아니면 압델라티프 케시시는 어떨지? 여하튼 내 리스트엔 2000년 이전엔 아무도 몰랐
[외신기자클럽] 영화인의 천재성 유통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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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고도 냉정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닷컴>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몸값을 제단하고 나섰습니다. 이른바, 출연료에 비해서 경제적 가치는 형편없는 스타들. 제작사로서 본전 생각나게 만드는 스타들 리스트입니다. 충무로가 ‘이 배우 요즘 연기가 좀 약해졌어’ 정도의 두루뭉술한 한국적 기준으로 스타들을 평가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미국이니까 이런 걸 하지 싶은 조사입니다.
자, 불명예의 선두주자는 윌 페렐입니다. <로스트랜드: 공룡왕국>의 참패가 결정적 계기. 흥행 참패의 책임을 지고 유니버설스튜디오의 간부 둘이나 목이 날아간 사건까지 있었군요. <엘프>를 개봉할 당시만 해도 코믹계의 지존으로 불리던 그가 1달러당 고작 3.29달러의 수익을 내는 쪽박 신세가 될지 어찌 알았겠습니까. 2위는 이완 맥그리거입니다. <트래인스포팅>과 <스타워즈>에서의 총기가 사라진 그가 1달러당 벌어들인 수익은 3.75달러
[월드액션] 밥값도 못하는 스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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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이혜경 집행위원장이 여성주의 문화단체 (사)또하나의문화가 수여하는 고정희 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운동가와 시인으로서 고정희의 삶을 기리는 이 상은 현대 여성의 새로운 역할모델을 제시하고자 제정된 상이죠. 잘 알려졌다시피 이혜경 집행위원장은 1997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창설했으며 각종 연극과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 여성문화 발전과 페미니즘 확산에 기여한 바가 커 수상자로 결정되었다고 하네요. 내년 4월8일부터 15일까지 열릴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쪽에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행사를 준비하는 데 있어 기분 좋은 책임감을 전하는 소식입니다.
독립영화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 생겼습니다. 독립영화 웹스토어(shop.kifv.org)인데요. 김동원 감독의 <상계동올림픽>, 장산곶매의 <오! 꿈의 나라> 등 전설적인 독립영화에서 <다섯은 너무 많아> <8월의 일요일들> 등 최신작을 담은 DVD부
[에누리 & 자투리] 화제의 다큐멘터리, 릴레이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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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전시회가 열린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와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그리고 문화다양성포럼이 계획한 <스크린쿼터 기금마련전>이다. 영화인을 비롯해 미술가, 사진가, 만화가 등이 소장작품을 내놓는 자리로 11월24일부터 30일까지 북촌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임권택, 박찬욱, 이준익, 봉준호, 장동건, 신민아 등의 영화인과 신학철, 주재환, 박재동 등 64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이춘연 대표는 개인적으로 소장하던 심은하의 그림을 내놓았는데, “빨리 가서 도로 사야 하나 싶다”고. ‘기금마련’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판매가 목적이지만 연말맞이 자선행사는 아니다. 수익금은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의 쿼터감시활동에 쓰인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에 돈이 필요한 이유는 간단하다. 정부보조금이 끊겼기 때문이다(<씨네21> 715호 포커스 ‘찍힌 단체엔 10원 한장 없었네’ 참조).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7월16일 ‘2009년 영화단체사업지원’ 결과를 발표했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우리 손으로 쿼터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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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 월드스타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19일(이하 현지시간) 영화산업의 본고장인 할리우드에서 열린 액션 대작 '닌자 어쌔신'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비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닌자 어쌔신'의 25일 개봉을 앞두고 이날 할리우드 그루먼 차이니즈 극장 앞에서 열린 행사에서 주인공다운 여유있는 몸짓으로 카메라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이날 오후 6시 30분께부터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CNN과 CBS 등 메이저 방송사뿐아니라 할리우드리포터를 비롯한 연예전문 언론사들의 취재진 100여명이 운집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한 동양계 여기자는 비의 열렬한 팬이라면서 "비는 매우 강한 카리스마가 있고 그가 살아온 인생도 한편의 드라마 같다"고 말했다.그루먼 차이니즈 극장 맞은편 길가에는 행사가 시작되기 1시간여 전부터 `I Love Rain' 등의 플래카드를 든 200여명의 팬들이
비, 할리우드 레드카펫서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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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 빵꾸똥꾸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20일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에 따르면 제52화에서 정해리(진지희 분)가 어떻게 '빵꾸똥꾸'라는 말을 알게 돼 사용하는지 그 기원을 찾아가본다.
'빵꾸똥꾸'는 해리가 극 중에서 심심할 때나 놀아달라고 매달릴 때, 외로움을 표현할 때, 맞수인 신신애(서신애 분)를 부를 때 등 하루에도 수십 번씩 쓰는 단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리가 '빵꾸똥꾸 금지령'에 괴로워하는 것을 본 부모 이현경(오현경 분)과 정보석이 언제부터 해리가 이 단어를 사용하게 됐는지 기억을 더듬어 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20일 오후 7시45분 방송.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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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해리의 '빵꾸똥꾸' 기원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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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46)이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의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에 선정됐다.피플지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니 뎁은 끝내주는 광대뼈를 지닌 최고로 멋진 남자"라며 "그는 10년 전에도 섹시했고 10년 후에도 섹시할 것이다. 그는 다양한 이유로 여러 세대 여성들에게 어필한다"고 평했다.뎁은 200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에 선정돼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과 함께 두 번 이상 섹시한 남자로 선정된 '엘리트 클럽'에 합류하게 됐다.'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3편에 출연한 뎁은 최근 시리즈 4편 출연 계약을 맺었고, 최근작 '퍼블릭 에너미'에서 1930년대의 전설적인 갱 존 딜린저 역을 소화했으며, 고(故) 히스 레저, 주드 로 등과 함께 출연한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피플지가 선정하는 근년의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에는 주드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는 조니 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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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SS501의 미니음반 '리버스(REBIRTH)'가 국내에 이어 대만에서도 각종 음악 차트 1위에 올랐다.지난달 30일 대만에서 발매된 미니음반은 대만 등 중국어권 온라인 음반매장인 북스닷컴에서 4주간 1위를 차지했고 대만 음반 판매 집계차트인 'G-뮤직' 아시아 차트와 '파이브 뮤직' 아시아 차트에서 각각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고 소속사인 DSP미디어가 19일 밝혔다.또 디지털 음원과 모바일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어 대만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인 KKBOX의 '한일(韓日) 단곡 톱100 주간차트' 1위에 오르고 대만 유명 이동통신사 중화텔레콤, 타이완모바일 통화연결음 차트에서도 각각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미니음반 타이틀곡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는 국내에서도 엠넷닷컴 등 온라인차트와 가요 프로그램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아시아 투어 중인 SS501은 지난달 17일 대만에 이어
SS501 신보, 대만서 음반.음원차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