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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김장훈이 3일 방송될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이상형으로 고현정을 꼽았다.제작진이 준비한 '이상형월드컵'에서 고현정을 선택한 김장훈은 "예전에 몇번 고현정씨를 만난 적이 있다"며 "만날 때마다 웃기지 않은 냉랭한 분위기에서 고현정씨만 내 코미디에 박장대소하며 웃어줬다. 원래 잘 웃어주는 여자를 좋아한다. 예쁜데 잘 웃어주기까지 하니 금상첨화"라고 말했다.또 그는 녹화장에서 아들의 결혼을 바라는 어머니에 관한 일화도 털어놓았다.그는 "집안에 외동아들로 태어나 어머니도 내가 결혼하기를 바라신다"며 "예전에는 너만 상관없으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그다음에는 손주가 보고 싶다고 말씀하시더라. 이 말도 통하지 않으니 이제는 집안에 대가 끊기겠다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더불어 김장훈은 경기 하남 보육시설에서 자라는 두돌 된 될 딸 은혜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
김장훈 "이상형은 잘 웃어주는 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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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마더'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남우조연상, 조명상 등 3관왕에 오르며 최다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국가대표', '해운대', '박쥐', '과속스캔들', '똥파리'는 각각 2개 부문씩 수상했다.김용화 감독은 대종상 감독상에 이어 청룡영화상에서도 감독상을 받았다.'내 사랑 내 곁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명민과 하지원은 남ㆍ녀 주연상을 휩쓸었다.진구(마더)는 남우조연상을, 김해숙(박쥐)은 여우조연상은 받았다.'똥파리'의 양익준은 신인남우상을 받았고, 김꽃비(똥파리)와 박보영(과속스캔들)은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했다.지난 9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진영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고인을 대신해 아버지 장길남 씨가 대신 받았다.인기스타상은 이병헌, 하정우, 하지원, 최강희가 받았다.올해 영화상 심사위원장은 김동호
'마더'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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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저 아직 군대 안 갔는데… 늦게 데뷔해서 그런지 군필로 잘못 알고 계시더라고요."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고등학생 정준혁 역으로 출연 중인 윤시윤(24)은 최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저는 병역에 대해 말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예전에 어떤 분이 제 기사에 댓글로 '군대 갔다 와서 늦게 데뷔했나 보군'이라고 올려놓으셨더라고요. 그 이후부터 많은 분이 제가 병역을 마쳤다고 오해하세요. 사실은 그게 아닌데."빠르면 10대 때부터 연예계에 입문하는 다른 연기자들과 비교하면 윤시윤은 데뷔 시기가 사실 늦은 감이 없지 않다.더군다나 대학을 연극영화과로 진학할 정도면 10대에도 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았을 듯한데 데뷔가 늦어진 이유가 궁금했다. 윤시윤은 현재 경기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연기에 대한 꿈은 늘 간직하고 있었지만, 본격적인 연기 준비는 대학 때부터 했어요. 좀 더
'하이킥' 윤시윤 "아직 군대 안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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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이 50%에 가까운 예매 점유율을 보이며 주말 극장가 점령 채비에 나섰다.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뉴문'은 46.1%의 점유율로 차승원ㆍ송윤아 주연의 개봉작 '시크릿'(11.9%)과 3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2012'(10.5%)를 크게 앞서며 예매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지난주 개봉한 비(정지훈) 주연의 '닌자어쌔신'은 6.4%의 점유율로 4위고, 이성한 감독이 만든 학원물 '바람'은 6.2%로 그 뒤를 쫓고 있다.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2번째 극장판 '에반게리온 파'는 5.2%의 점유율로 6위를, 3D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캐롤'은 5.0%의 점유율로 7위다.이밖에 '홍길동의 후예'(2.7%), '백야행'(2.7%), '청담보살'(0.7%) 순으로 10위권을 형성했다.이번주 개봉작은 예매 점유율 10위 안에 든 '뉴문', '시크릿', '에반게리
<주말영화> '뉴문' 극장가 점령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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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솔직 담백한 매력을 지닌 배우 김선아의 최신작 '시티홀'이 일본에 상륙한다.
한류전문 위성채널 KNTV는 오는 7일부터 차승원, 김선아 주연의 SBS 드라마 '시티홀'을 월ㆍ화극으로 방송한다.
김선아는 '시티홀'에서 지방 소도시 말단 공무원에서 출발해 시장 자리에까지 오르는 입지적인 신미래 역을 소화해 '신미래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김선아는 히트작 '내 이름은 김삼순'에 이어 '밤이면 밤마다' 등이 일본에 소개되며 주가를 올렸으며, 최근에는 라라TV가 조사한 '가장 좋아하는 한국 여배우' 1위에 올라 한류스타의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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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의 '시티홀' 일본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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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제 기다리는 영화팬들 꽤 되리라 짐작된다. 2년 만에 돌아왔다. <녹차의 맛>을 비롯해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카모메 식당> <철콘 근크리트> 등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일본영화들을 소개해온, 일본인디필름페스티벌(주최 스폰지, 스폰지하우스)이 12월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달간 스폰지하우스 중앙과 광화문에서 열린다.
지난 2006년 영화제에서 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한 전력답게 이번에도 라인업에 꽤 신경 쓴 듯 보인다. ‘TASTE OF JAPAN’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올해는 4개 섹션(‘느끼자! 행복의 맛’, ‘즐기자! 청춘의 맛’, ‘만끽하자! 열도의 맛’, ‘발칙한 미키월드’)으로 총 13편의 작품들을 상영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가수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 쓰마부키 사토시, 나카타니 미키 등 일본 톱배우들의 신작들이 대거 몰려 있어 ‘인디’라는 영화제의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면면이 화려하다.
최근 일본영화 및
만끽하자! 열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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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대작 영화부터 달콤한 사랑 이야기까지 연말 특수를 노린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극장가 점령을 준비 중이다.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최동훈 감독의 '전우치'와 이에 앞서 17일 개봉하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신작 '아바타'는 각각 한국과 미국의 블록버스터다.연말이면 빠지지 않는 로맨틱 코미디로는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러브 매니지먼트'와 한채영, 강혜정의 '걸프렌즈'가 눈에 띄고, '판타스틱 Mr.폭스', '극장판 포켓몬스터' 같은 애니메이션도 동심을 노크한다.◇전우치 =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조선 시대의 요괴와 도사들을 현대로 불러왔다. 제작비만 150억원이 들었다.영화는 누명을 쓰고 그림족자에 갇힌 조선시대 도사 전우치가 500년 후인 현대에 봉인에서 풀려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과 맞서 싸우는 판타지 액션물이다.전우치 역을 강동원이 맡았고, 김윤석이 조선 시대 명망 높은 도사였다가 현대에서는 전우치와 대결하면서 숨겨둔
연말 극장가 점령 나서는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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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인동초' 영화제작 사업단은 1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는 4년 전부터 기획됐지만 살아있는 정치인을 영화화한다는 데 부담이 있었다"며 "정치인 김대중보다는 인간 김대중에 대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제작은 민주당 중앙당 기획조정위원장을 지낸 김필용 씨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 위서플라이가 맡았다.김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인생은 한 편의 대서사시였다"며 "김 전 대통령이 추구했던 인류 평화를 위한 목소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영화는 현재 시나리오 마무리 작업이 진행중이며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업단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주연 배우를 선정하고 사전 예매제도 실시할 예정이다.eoyyie@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
김대중 전 대통령 일대기 영화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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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1TV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 제작진이 방송 100회, 시청률 30% 돌파를 기념해 1일 자축연을 가졌다.이날 오후 여의도 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다함께 차차차'의 자축연에서 김인규 KBS 사장은 "내가 보도국장 시절 가장 신경 쓴 것이 '뉴스 9'의 시청률이었는데, 그것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직전에 방송되는 일일극이었다"며 "일일극이 잘돼야 '뉴스 9'이 잘된다. 여러분 잘 부탁드린다"며 건배를 제의했다.지난달 24일 취임한 김 사장이 제작현장 시찰을 나온 것은 처음이다. 그는 제작진에게 금일봉을 주고 격려했다.'집으로 가는 길'의 후속으로 지난 6월29일 시청률 14.8%로 출발한 '다함께 차차차'는 방송 4개월 만인 지난달 3일 시청률 30%를 돌파했으며, 지난달 13일 방송 100회를 넘겼다.KBS 일일극은 대개 30~40%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집으로 가는 길'이 평균
KBS '다함께 차차차' 시청률 30% 돌파 자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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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이번 작품이 101번째가 아니라 새로운 데뷔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한국 영화의 거장인 임권택(73) 감독은 1일 오전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 제작 발표회에서 101번째 영화를 만드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임 감독은 "이번 데뷔작으로 지금까지 만들어 온 임권택 느낌이 나는 임권택 영화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새로운 임권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전통 한지를 소재로 한 이 영화는 한지를 널리 알리려는 전주시의 여러 사업 중 하나로 기획돼 전주국제영화제가 제작하고 전주시가 제작을 지원한다. 순제작비 20억원을 들이는 이 작품은 임 감독이 처음 디지털로 만드는 영화이기도 하다.임 감독은 "한국인의 삶과 역사, 문화를 영화에 담아 세계에서 보편성을 얻어내고 우리 안에서도 소중한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리로 만들고 싶었다"며 "무엇을 해야 그런 영화
임권택 "101번째 영화는 제2의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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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신성철 통신원 = 비(본명 정지훈)가 아시아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의 인도네시아 공연을 위해 1일 새벽 자카르타에 도착했다.
앞서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비는 이날 저녁 자카르타 리츠 칼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가 돼 아시아 문화를 전하고 싶다"며 할리우드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회견장에는 현지 TV방송국, 신문, 잡지 등 60여개 매체가 참석, 이달 3일 예정된 자카르타 공연과 인도네시아에서 지난주 개봉된 비 주연의 영화 '닌자 어쌔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비는 3일 자카르타 최대 공연장인 지텍(JITEC)에서 첫 콘서트를 열어 2시간여 동안 20여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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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아시아 대표 할리우드 스타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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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미국 팝 시장 문을 두드린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중국 무대를 밟는다.원더걸스는 1일 상하이대무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며, 2일 상하이대극원에서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음악채널 MTV 차이나가 주최하는 시상식인 '2009 SMG-MTV 초급성전(超級盛典)'에서 한국 대표로 오프닝 무대에 올라 '노바디'를 선사한다.이 시상식에는 홍콩배우 청룽(成龍), 모원웨이(莫文蔚), 대만그룹 페이룬하이(飛輪海), 중국가수 팡따통(方大同) 등의 중국어권 인기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단독 공연을 열면서 시상식 참여까지 스케줄을 연결짓게 됐다"며 "특히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현지에도 잘 알려져 단독 콘서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이미 상하이에는 원더걸스의 공연이 곳곳에서 홍보되고 있다. 지난 25일 저녁 중국 상하이대무대에서 열린 '필 코리아 인 상하이:K-POP 나이트(Night)' 무대에서
원더걸스, 中 MTV 음악시상식서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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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한류스타 최지우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홍보대사로 뛴다.부산시는 3일 오후 4시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최지우를 부산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다.최지우는 이날 허남식 부산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열릴 '최지우와 함께하는 부산 종합관광안내소' 개소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최지우는 유지태와 함께 지난 2월12일 막 내린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에서 극 중 두 주인공의 고향으로 설정된 부산 남구 이기대를 비롯해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부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영상으로 전했었다.특히 최지우가 극 중 연인인 유지태와 함께 PIFF 광장에서 호떡과 떡볶이를 먹었던 장면이 방영된 이후 이곳을 찾는 일본 관광객들이 종전보다 70% 이상 증가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기도 했다.부산시는 "최지우의 이미지와 캐릭터를 활용해 최지우 사인이 들어간 기념홍보 엽서, 브로마이드 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할
'한류스타 최지우' 부산관광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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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즌2가 제작된다.'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30일 "'아이리스' 시즌 2를 제작하기로 결정했으며, 내년 5월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탈리아와 뉴질랜드, 일본과 중국 등 4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펼칠 것이며, 현재 시즌 1을 제작하면서 시즌 2도 동시에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시즌 1의 주인공인 이병헌은 내년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의 2편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아이리스 2'에는 출연하지 못할 전망이다. 이병헌을 제외한 김태희 등 다른 배우들은 시즌 2에도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정 대표는 "시즌 1이 이미 시청률 30%를 넘었고, 일본에 큰 금액으로 판권이 팔리는 등 해외 판매도 순조로워 시즌 2 제작을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우리도 이제 잘 만든 시즌제 드라마를 정착시킬 필요가 있다&q
'아이리스' 시즌2 만든다..내년 5월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