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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화채널 채널CGV는 설을 맞아 14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4편 전편을 연속방송한다.
2008년에 제작된 4편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국내 TV에서 방송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1편 '레이더스'(1981)와 2편 '인디아나 존스'(1984), 3편 '최후의 성전'(1989) 등 1980년대에 제작된 1~3편은 HD급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채널CGV는 "1980년대 작품인 1편부터 3편까지를 블루레이로 다시 제작해 최신 영화처럼 재현했다"고 말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제작자 조지 루커스, 주인공 해리슨 포드가 손잡고 만든 어드벤처 영화로 세계적으로 히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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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전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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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임은진 기자 = 이번 설연휴 지상파 TV에서는 어떤 별식이 준비돼 있을까.짧은 연휴가 못내 아쉽지만, TV 편성표를 잘 들여다보면 의외의 수확을 얻을 수도 있다. 화제의 다큐멘터리 MBC '아마존의 눈물'을 놓쳤다면 또 한번의 기회가 있고,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트렌드를 확인할 수도 있다. SBS에서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비롯한 각종 경기 중계가 펼쳐진다.◇KBS1TV에서는 다양한 다큐멘터리가 준비된다. 12일 오후 7시30분에는 선조의 삶의 이면과 풍습을 소개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시간여행 호기심'이, 이날 오후 11시30분에는 강원도의 자연을 소개하는 '강원의 4계'가 방송된다.13일에는 설 기획 '한국인의 문화 1편 - 우리 집은 한옥입니다'(오후 1시30분)를 통해 한옥 문화를 돌아보고, 2009년 경상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선정된 하동군 화개면 의신 마을의 겨울 비경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산촌
설연휴 지상파 TV 별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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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탤런트 박재정과 이광기, 선우선 등이 아이티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박재정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이들은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가 결성한 '연예인 봉사대'의 일원으로 11일 아이티로 출국한다. '사랑의 리퀘스트'를 진행하는 김경란 아나운서와 가수 김용준, 격투기 선수 추성훈 등도 함께 떠난다.연예인 봉사대는 아이티에서 이재민을 위한 임시 천막촌 100동과 어린이 보호센터 건립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박재정은 "그동안 아이티의 소식을 들으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부모님을 잃고 질병과 기아에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시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박재정은 아이티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19일 동국대 졸업식에 참석한다. 그는 동국대 경영학과를 10년 만에 졸업하게 된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박재정ㆍ이광기ㆍ선우선 등 아이티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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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케이윌(본명 김형수ㆍ29)이 14일 일본 니가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10일 페스티벌 제작사인 NHK엔터프라이즈에 따르면 니가타 현민회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는 케이윌을 비롯해 일본 록가수 각트,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유명한 대만 그룹 F4의 옌청쉬(言承旭), 대만 배우 겸 가수 허룬둥(何潤東) 등이 출연한다.'아시아 팝 페스티벌'은 2004년 니가타 대지진 이후 각국의 지원에 고마움을 전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아시아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 공연이다.이날 케이윌은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와 드라마 '찬란한 유산' O.S.T인 '사랑은 벌이다' 등의 히트곡을 노래한다. 이 무대는 NHK를 통해 일본에 녹화 방송된다.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케이윌, 日 '아시아 팝 페스티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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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전용관 및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자 선정과 관련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조희문)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시네마테크 전용관 지원사업이 어떻게 추진될지에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참고로 영진위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맺은 위탁협약 기간은 2월28일까지로 계약 종료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영진위는 “기존 지원사업을 공개공모 방식으로 전환한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에 따라 시네마테크 전용관 또한 독립영화 전용관, 영상미디어센터 등과 동일하게 운용자를 공모한다는 계획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영진위 실무 담당자는 “공모를 진행하겠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 조희문 위원장이 결정할 사항이며, 곧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공모제 추진, 영화계 반발 눈치보기
영진위의 공모제 전환 계획에 대해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그동안 강하게 반발해왔다. 지금도 강경한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운영하는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의 김성욱 프로그래머는 “조희문 위원장
[포커스] “영진위, 시네마테크 공모할 권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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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대목답지 않게 ‘강력한’ 작품이 없다. 다만 그 종류가 다양하다. 중화권 대작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윤발의 <공자: 춘추전국시대>, <해리 포터>나 <나니아 연대기>류의 판타지영화 팬들에게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찾는 관객에게는 소니 애니메이션의 역습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기다린다.
한국영화로는 누군가의 운명이 지금 나에게 반복된다는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평행이론>, 선댄스영화제 초청작으로 눈길을 끄는 채민서의 <채식주의자>,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2개 부문을 수상하며 젊은 관객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웃집 좀비>가 있다.
두편의 일본영화도 있다. <키사라기 미키짱>은 한 아이돌 스타의 죽음을 통해 시작되는 즐거운 두뇌 게임이며,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월드>는 인기
[금주의 개봉영화] 강력하진 않지만 다양한 영화들 개봉 <공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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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의 ‘선택’에 이어 이번엔 부산국제영화제의 AND(Asian Network of Documentary) 쇼케이스다. 다큐멘터리 상영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고 있는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텍나다가 올해 두 번째 ‘다큐 인 나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상영작은 정일건 감독의 <대추리에 살다>를 포함해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였던 AND 프로젝트 10편이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주관하는 AND는 2006년 출범했으며 그동안 아시아 다큐멘터리 펀드 운영, 제작·배급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해왔다. 3월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20분 서울 대학로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릴 이번 쇼케이스는 역사와 인간에 대한 아시아 다큐멘터리들의 공통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아버지와 아들>(유안허, 2월10일 상영)은 죽음을 앞둔 아버지와 그를 간호하는 아들이 주인공이지만 가족애를 다룬 흔한 다큐멘터리와는 다르다. 병든 아버지를 돌보는 50살 넘은 중년
아시아 다큐의 공통 분모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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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지 못했던 장철 영화들을 만난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지난해 3월에 이어 시네마테크 부산 부설 부산아시아필름아카이브와 공동주최로 장철의 두 번째 회고전 ‘장철과 홍콩남아들 II’를 2월9일(월)부터 26일(금)까지 연다. 이번 두 번째 기획전에서는 <철기문>과 <차수> 등 지난 기획전에서 미처 만나지 못했던 장철 감독의 다채로운 세계를 담은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2월10일(수) 오후 7시30분 <철기문> 상영 뒤에는 오승욱 감독과 <씨네21> 주성철 기자의 대담이 열려 이해를 돕는다.
이번 영화제는 왕우 주연의 <대자객>(1967)과 <외팔이>(1967), 강대위가 외팔이 역할을 이어받은 <외팔이> 3편 격의 <돌아온 외팔이>(1969), 적룡과 강대위를 비롯한 장철 사단의 멋진 남자들이 대거 출연하는 <13인의 무사>(1970), <쌍협>(1971), <소림오조
장철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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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의 데뷔곡 '외톨이야'가 인디밴드 와이낫의 '파랑새'와 유사성이 있다는 표절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네티즌은 '외톨이야'의 후렴구가 '파랑새'의 멜로디와 흡사하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그러자 와이낫은 지난 1일 '외톨이야'의 공동 작곡가인 김 모ㆍ이 모씨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했고, '인디 음악계의 권리는 우리 스스로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무료공연 '인디권리장전'을 이달 말과 다음달 초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씨엔블루 측도 지난 5일 "두 노래의 유사성에 대해서는 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시비를 가릴 것"이라며 "이번 사안을 '인디 밴드의 수난, 대형 기획사의 횡포'로 모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가요계에서는 이런 표절 관련 공방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다. 2006년 이효리의 '겟 차(Get Ya)'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두 섬싱(Do Something)', 2007년 문근영
씨엔블루로 본 표절 공방, 원인과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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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영화관에서 아깝게 놓친 개봉작들을 설 연휴 DVD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설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영화들이 DVD나 블루레이로 이미 나왔거나 출시될 예정이다.◇ 블록버스터를 안방에서 = 한국과 할리우드의 대규모 영화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잇따라 나왔다.작년 극장에서만 1천139만명을 모아 흥행순위 1위에 오른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가 DVD 왕좌에도 도전한다. '괴물'(2006) 이후 3년 만에 '1천만 영화'에 오른 '해운대'는 160억원대의 제작비를 쏟아부은 대작이다.작년 844만명을 모아 흥행순위 2위를 기록한 김용화 감독의 '국가대표 완결판: 못다 한 이야기'도 8일 출시됐다. 하정우, 성동일 등이 출연했으며 120억원대의 제작비가 들었다.이에 대항하는 미국 블록버스터의 선두주자는 10일 블루레이로 출시되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2012'다. 2억6천만달러(약 3천75억원)를 쏟아부은 이 영화는 작년 538만명이 들어 흥행순위 4위에 오른
극장에서 놓친 영화, 설 연휴에 DV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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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인기 걸그룹 카라(KARA)가 7일 도쿄의 아카사카 블리츠에서 두 차례의 'KARA First Showcase in JAPAN 2010'를 열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10대 여성팬과 다양한 연령층의 남성팬들로 가득 찬 공연장은 시작 전부터 '카라'를 연호하는 함성으로 넘쳐났으며, 카라는 히트곡 'Honey'로 첫 쇼케이스의 막을 열었다.리더 박규리는 "한국에 팬 레터가 많이 도착해 여러분 존재는 알고 있었는데, 빨리 일본에 오고 싶었다"고 인사했으며, 토크쇼에서 이상적인 남성상에 대해 한승연이 "바로 팬 여러분"이라고 밝히자 함성이 터져나오기도 했다.또 니콜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Wanna'로 1위를 했을 때 기뻤는데, 오늘 무대 위에 서 보니 앞으로는 첫 쇼케이스가 열린 오늘이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멤버가 직접 만든 초콜릿과 함께 사랑의
카라, 첫 日 쇼케이스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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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이번 설은 주말과 겹쳐 예년보다 짧은 연휴다. 극장들은 관객을 놓치지 않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롯데시네마는 영화 '식객:김치전쟁'을 예매하면 추첨을 통해 두 명에게 8-9인분용 설 차례상을 제공한다.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에서 10일까지 예매한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1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서울과 경기지역 거주자에 한하며, 차례상은 13일 받아볼 수 있다.영화관별로는 '식객:김치전쟁'을 4매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부산과 부산 센텀시티, 동래, 대전, 대구에서는 식료품 세트를, 건대입구, 영등포, 명동 에비뉴엘, 안양에서는 세제를 준다.또 노원관에서는 연휴 동안 오후 4시에 제기차기 대회가 열려 승자는 경품을 받고, 한복을 입은 고객은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을 수 있다.청주관에서도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가 진행되며, 광주관에서는 '복(福)' 자가 쓰여 있는 티켓을 받은 고객에게 시
설연휴 극장에서 행운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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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국 드라마가 새해 들어 중남미와 아랍권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KBS는 드라마 '가을동화'와 '겨울연가'를 페루 방송사인 팬 아메리카나에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또 드라마 '꽃보다 남자', '풀하우스', '미스터 굿바이' 등을 페루와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리코 등 중남미 4개국에 방송하는 수출 협상도 확정, 히스패닉계 배급사인 라틴 미디어와 곧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KBS는 "그동안 시장 개척 차원에서 중남미에 프로그램을 무료 공급해 왔는데, 이번에 유료로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KBS는 아랍권 메이저 위성방송사인 미들 이스트 브로드캐스팅 센터 채널을 통해 '꽃보다 남자'와 '아가씨를 부탁해'를 방영하기로 하고 현재 본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또 이스라엘에서는 올 하반기에 '꽃보다 남자' 등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드라마 '가을동화'ㆍ'겨울연가', 페루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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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탤런트 채림이 SBS TV '오 마이 레이디'(극본 구선경, 연출 박영수)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9일 밝혔다.'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채림은 주인공 윤개화 역을 맡았다.이혼 후 생계에 위기가 닥친 윤개화는 남편에게 맡겨 놓은 딸을 찾아오기 위해 심기일전, 우여곡절 끝에 톱스타의 매니저가 돼 활약한다.톱스타 성민우 역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캐스팅됐으며, 이현우가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뮤지컬 제작사 대표를 맡아 채림과 호흡을 맞춘다.채림은 "'오 마이 레이디'를 통해 행복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 마이 레이디'는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내달 첫선을 보인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
채림, SBS '오 마이 레이디'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