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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SBS '아내가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조민기가 오는 5월 일본 도쿄에서 사진작가로 개인전을 연다.사진전 준비를 위해 21일 일본을 방문한 조민기를 도쿄 신오쿠보의 '한사랑'에서 만났다.-- 최근 사진을 통해 아이티 자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던데.▲ 아이티의 지진 참사를 듣고 가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상황이 되지 못해서 사진을 통해 작은 도움을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패션잡지 '인스타일' 3월호에 게재된 'Help For Haiti'에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참여했는데, 이 자선화보는 아이폰 앱스토어로 서비스되며 일정 수익금이 아이티 구호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5월 도쿄에서 여는 사진전에 대해 설명해달라.▲ 5월 7-28일 도쿄 니혼바시의 '금산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일본에서는 첫 개인전이라 전시장 도면은 받아봤지만 직접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어렵게 짬을 내 일본을 찾았다. 전시회 기간에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행사장을 찾
조민기 "일본에선 첫 사진 개인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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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장우혁이 지난 20일 중국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에서 열린 '제1회 세계관광엑스포' 개막식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다.이번 엑스포 개막식에는 중국 정부 관계자를 비롯,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 등 세계 각국의 장관급 이상 인사들이 참석했다.장우혁은 CCTV를 통해 생방송된 이 무대에서 리밍(黎明), 차이이린(蔡依林), 쑨난(孫楠) 등 중국어권 스타들, 덴마크 출신 밴드 마이클런스투록과 함께 공연했으며 현란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앞서 장우혁은 17일 중국 전역에 방송되는 위성채널 장쑤(江蘇)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비 레디 애니타임(Be Ready Anytime)' 녹화에도 참여했다.장우혁은 이 프로그램에서 춤을 곁들여 노래 2곡을 선보였고, 중국 베이징올림픽 탁구 국가 대표팀 감독이자 1999년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류궈량(劉國梁)과 탁구 게임도 했다.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
장우혁, 中 세계관광엑스포 개막식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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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절친한 사이인 MC몽과 하하가 SBS의 새 파일럿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다고 MC몽의 소속사인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이 22일 전했다.
두 사람이 직접 로고송을 만든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하하몽쇼'. 콘셉트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의 유쾌한 이미지로 '젊은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새로운 토크쇼가 될 것이라고 제작진은 밝혔다.
MC몽과 하하는 2002년 케이블 TV '왓츠업요'와 2003년 라디오 '하하몽의 영스트리트'에서 공동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하몽쇼'는 이달 말 촬영을 시작해 4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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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MC몽과 하하가 함께 '하하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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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사진작가 조선희 씨가 남성그룹 2PM과 작업한 100여 쪽 분량의 사진집 '더 북(THE BOOK)'을 제작, 발간했다고 22일 이 사진집의 홍보대행사가 밝혔다.
이 사진집은 20대의 젊음과 청춘을 기록한다는 조씨의 기획 의도와 2PM이 가진 20대의 건강한 이미지가 잘 어우러졌으며 '모던, 섹시, 빈티지' 등 3가지 콘셉트로 짜였다.
조씨는 "남자와 소년의 경계에 있는 20대의 모습을 담고자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2PM이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모던하고 성숙한 남성으로 변신해 결과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더 북'은 전국 캘빈클라인 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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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선희, 2PM 사진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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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장르 중에 나이가 가장 어린 영화는 다른 장르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쌓아왔던 미덕을 허겁지겁 섭취했지만 선배들이라고 그 성장을 말없이 지켜보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미술은 영화를 통해 운동과 시간을 꿈꾸었고, 문학은 카메라의 기계적인 시선을 모사하기도 했으니 말이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예술 장르인 무용은 어땠는지 궁금하다면 아이공에서 3월23일부터 한달 동안 준비한 <댄스필름의 창시자 마야 데렌과 오마주展>을 찾아보면 된다. 1940년대 무용, 영화, 영화 이론 등 전방위적인 예술활동을 펼쳤던 마야 데렌은 아버지가 물려주신 16mm 카메라를 들고 1943년 <오후의 올가미>(Meshes of the Afternoon)를 시작으로 실험영화의 문을 두드렸다. 전위적인 화법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의 무의식을 재구성하는 데만 집중했던 기존의 실험영화들과 달리 이 작품은 여성의 내면을 탐색하기 위한 장치로 카메라의 시선을 빌려온다. 이 작품으로 그는 칸영화제에서 독립
춤을 춘다, 중력의 법칙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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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영화감독들과 지금 시대의 영화감독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숙련도에 있다. 1년에 7~8편을 만들어내던 시기의 감독들이 3~4년에 한편을 만드는 시대의 감독과 차이가 날 수밖에 없지 않은가. 할리우드의 존 포드가 100편을 자랑한다지만, 한국에는 김수용이 있다. 그는 1958년 <공처가>로 데뷔하여 1999년 <침향>까지 무려 109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111편을 만든 고영남을 제외하면 한국 감독 중 최다의 기록이다. 1967년 한해에만 10편의 영화를 만들었으니, 그 생산성은 대단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수많은 장인과 예술가들이 명멸했던 1960~70년대 한국영화사에서 굳이 5대 감독을 들라면 유현목, 신상옥, 김기영, 이만희, 그리고 김수용이 거론된다. 그들 각각은 차이가 있다. 유현목은 철학자다. 그의 영화의 주제는 심오하고 지적이며 종교적이다. 신상옥은 장인이다. 그의 영화들은 형식의 파격은 없으되 흠잡을 데 없는 완성도와 안정감이 느껴진
이제는 그의 찌질함이 통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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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마틴 스코시즈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위력은 역시 예상대로였다. <셔터 아일랜드>가 개봉 첫 주 33만6257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접수했다. 22일 오전 37.03%(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 집계)의 예매율을 기록 중인 <셔터 아일랜드>는 개봉 당시 예매율인 23.24%에 비해 무려 10%나 올랐다. 반면, 지난주 1위였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약30만명을 기록해 한 계단 내려앉았다. 3위는 약24만명을 동원한 코미디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차지했다. 4위에는 약10만명을 기록한 <의형제>가 올랐다. 5위, 감우성 주연의 <무법자>는 개봉 첫 주 약8만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한국영화 두 편(<육혈포 강도단> <무법자>)이 개봉했지만 외화 앞에서 힘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이번주에도 코언 형제의 신작 <시리어스 맨>, 본 시리즈의
<셔터 아일랜드>, 박스오피스 1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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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6개월간 밤샘 촬영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이 빵꾸똥꾸야!' 등 유행어를 낳으며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MBC TV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자와 제작진이 19일 저녁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오나르바이오스티엄에서 종방연을 열고 성공적인 종영을 자축했다.이순재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보면 재미있지만, 작업 과정은 지옥입니다. 매주 목요일, 금요일에 새벽 6시, 7시까지 밤을 새웠습니다. 큰 역할을 많은 사람은 거의 5일을 주야로 뛰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 젊은 친구들이 생사를 걸고 한 작품입니다."이순재의 사위 역으로 출연한 정보석은 "컨디션이 더 좋았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면서 "다 지치는데, 유일하게 안 지치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김병욱 PD는 존경할 만하다"고 말했다.오현경도 "새벽 2~3시까지는 견뎌보겠
하이킥 출연진 "생사를 걸고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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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주 1회짜리를 굉장히 하고 싶습니다. 주 5회짜리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외국의 '오피스'나 '빅뱅이론' 같이 큰 가족이 등장하지 않는 시트콤도 하고 싶습니다."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막을 내린 19일 강남구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종방연에 참석한 김병욱 PD는 "주어진 한 시간도 허비하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지붕뚫고 하이킥'은 후반 들어 드라마에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시트콤답지 않게 웃음이 사라졌다는 지적을 받았다. 고공행진하던 시청률이 떨어지기도 했다. 김병욱 PD는 그런 지적을 어떻게 생각할까."처음에 이야기를 모아놓은 50~60회는 풀어가는데 그 뒤는 하나하나 풀어가는 시간이 부족해 힘들었습니다. 장르에 걸맞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슬럼프였던 것 같습니다. 우린 일만 했기에 당시에는 몰랐지만 잘못된 길로 빠졌다고 생각할 법도 합니다&q
김병욱 PD "주 1회짜리 시트콤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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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트 로커>의 아카데미 싹쓸이부터 <그린존>의 개봉까지, 게다가 <HBO>에선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작 <더 퍼시픽>까지 방송되고 있으니. 지금 할리우드는 전쟁물 풍년이라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작자 열이면 열, ‘혹 전쟁물 시나리오 중 끌리는 게 있냐’고 물으면, 제정신이냐고 반문할 게 뻔합니다. 바로 할리우드의 전쟁물이 지금 처한 상황입니다.
제작자들이 이같은 결론에 도달한 데는 물론 수치적으로 충분한 근거가 있습니다. 당장 <그린존>만 보더라도 답이 나옵니다. 영화는 이라크에 숨겨진 대량살상무기 제거를 위해 바그다드로 급파된 미군을 그리고 있죠. 약 1억달러의 제작비, 현대 액션물의 정의를 새롭게 내린 ‘본 시리즈’의 폴 그린그래스와 맷 데이먼의 만남, 그리고 엄청난 광고물량까지. 그럼에도 결과는 개봉주 흥행수익은 제작비의 1/10에 그쳤습니다. 떡밥이 아무리 있다한들 무엇합니까. 30대 이하의 영
[월드액션] 상은 있다, 흥행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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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틱무비를 3D로 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봉만대 감독이 준비 중인 에로틱스릴러 <덫>이 3D로 부분제작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작사 지오엔터테인먼트의 최현묵 대표는 <씨네21>과 전화인터뷰에서 “<덫>의 2D 촬영본 중 일부를 3D로 변환할 의향이 있으며, 이를 위해 최근 3D 기술업체들과 미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덫>이 어떤 내용이냐고요? 우연히 시골 민박집을 찾은 시나리오작가(유하준)가 10대 소녀(정슬기)의 유혹에 서서히 파멸하는 과정을 다룬다고 합니다. 에로영화로 유명한 봉만대 감독의 작품인 만큼 상당량의 노출장면이 포함된다고 하네요. 3D 변환 역시 이러한 노출장면 위주로 시도될 것이라고 합니다. “에로틱한 장면의 특성상 3D로 변환하면 더 역동적이고 자극적인 화면을 감상할 수 있고, 그런 점에서 시장성이 있다고 본다”는 것이 3D 제작을 추진하는 이유라고 하네요. ‘제작비 조달’이라는 난관만
[에누리 & 자투리] 하악하악 꺄악꺄악 이런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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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다우트>
관람자: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유인촌 문광부 장관, 김우룡 방문진 이사장
첫 번째,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지난 3월15일 ‘바른교육국민연합’ 창립대회에서 의미심장한 축사를 했다. “10년간의 좌파정권 기간 동안 편향된 교육이 이루어졌다”면서 “이런 잘못된 교육에 의해서… 아동 성폭력 범죄들까지 생겨나고 있는 것”이라 했다. 두 번째, MBC 장악을 위해 불철주야 고심해온 김우룡 방송문화진흥위원회 이사장이 큰 건을 터뜨렸다. <신동아> 4월호에 따르면, 김우룡 이사장은 인터뷰 도중 “이번 인사는 김재철 (신임 MBC) 사장 (혼자 한) 인사가 아니다. 큰집도 (김 사장을) 불러다가 ‘쪼인트’ 까고 매도 맞고 해서 (만들어진 인사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재철 사장을 “(MBC) 좌파 청소부”라고도 불렀다. 세 번째로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 장관을 꼽을 수 있겠다. 문광부쪽에서 이른바 ‘회피 연아’ 동영상을 제작한 네
[시사 티켓] 그분들의 입, 수상하다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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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17일 오후2시, 광화문 씨네큐브1관에서‘국제영화제 발전방안 토론회(이하, 토론회)’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정헌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책임연구원, 정초신 감독, 송낙원 건국대 영화과 교수, 김영덕 PD, 김종현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 강성률 영화평론가, 이대현 한국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석했다.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0여 년간 이룬 한국영화의 발전은 종 영화제와 동반 성장한 결과”라며 “오늘 토론회가 한국 영화의 지속적인 발전이란 큰 명제 하에서 각계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토론회는 총 2부로 진행됐다. ‘2009 국제영화제 평가 결과 및 향후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정헌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책임연구원의 발제가 있었고, 이어 참석자들의 토론이 열렸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2009년 국제영화제 평가 결과 및 향후 발전방안평가’는 현재 국고지원으로 운영되는 국내영화제들이
"다 잘해보자는 뜻에서 연 토론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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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벌어진 '노근리 사건'을 다룬 영화 '작은 연못'이 극장 상영용 필름 제작에 참여하고 이름을 올리는 필름 구매 캠페인을 벌인다.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열리는 시사회에서 필름 구매 봉투에 1만원을 넣고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필름 1벌당 참여자 100명의 이름이 오프닝 크레디트에 가장 먼저 실린다.시사회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도 '작은 연못' 홈페이지(http://www.alittlepond2010.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한 필름이 어느 극장에서 상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노근리 사건'은 1950년 7월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철교 밑에서 양민 수백 명을 미군이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사건으로, 1999년 비밀 해제된 문서를 토대로 이 사건을 보도한 AP 통신 기자들은 2000년 퓰리처상을 받았고 이듬해 '노근리 다리'라는 책을 출간했다.이 책을 토대로 한 영화는 제작비를 모으는 데
"1만원으로 영화 필름에 이름을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