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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감독과 제이크 질렌홀이 영화 <아들>에서 3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요 네스뵈의 범죄소설 <아들>을 각색한 이번 영화의 연출을 맡았다. 제이크 질렌홀은 이번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한다.
-J. K. 시먼스가 로맨틱 드라마 <아임 낫 히어>에 캐스팅됐다
=세바스천 스탠, 맨디 무어 등이 출연하는 <아임 낫 히어>는 토니 커밍스가 각본을 쓰고 미셸 슈마허가 연출을 맡았다.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인기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영화 제작이 공식 발표됐다
=소리 후미히코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에드워드 엘릭 역에 야마다 료스케, 윈리 역에 혼다 쓰바사, 로이 머스탱 역에 후지오카 딘 등이 캐스팅됐다. 2017년 겨울 일본 개봉예정이다.
[댓글뉴스] 인기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영화 제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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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버니 샌더스가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유세에서 디즈니사의 저임금 노동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디즈니가 지난해 IT 노동자 250명을 해고하고 그 자리를 이른바 ‘H-1B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비자로 미국에 들어온 저임금 계약직 인력으로 채운 것을 지적했다. 한편 조니 뎁은 폭력과 학대를 당해왔다는 부인 앰버 허드의 폭로로 진흙탕 이혼소송을 벌이는 중이다. 앰버 허드의 폭로에 조니 뎁의 전 부인과 딸, 지인들은 조니 뎁이 가정폭력을 행사할 사람이 아니라며 적극적으로 그를 두둔했다. 이에 앰버 허드쪽이 학대가 장기간 지속되어왔다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UP&DOWN] 버니 샌더스, 캘리포니아 유세서 디즈니사의 저임금 노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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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007을 둘러싼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새로운 제임스 본드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007 카지노 로얄>(2006)부터 제6대 제임스 본드로 활약한 대니얼 크레이그가 샘 멘데스 감독과 함께 <007 스펙터>(2015)를 끝으로 하차한다는 설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기 제임스 본드로 데이미언 루이스, 제이미 벨, 에이단 터너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현재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인물은 톰 히들스턴. 그의 호리호리한 몸매와 섬세한 이미지가 고전적인 본드의 이미지를 살리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 한편, 최초의 ‘게이 제임스 본드’의 탄생을 간청하는 목소리 또한 나오고 있다. 제임스 본드의 새로운 모습을 갈망하는 건 이뿐이 아니다. 흑인 배우인 이드리스 엘바가 또 다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은 합성 이미지들을 만들며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성 정체성과 인종을 넘어선 본드가 가능하다면 여성 본드라고 왜 불가능하겠
[해외뉴스] '제인 본드'의 탄생? 새로운 제임스 본드를 염원하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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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7일(목)~30일(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제3회 가톨릭영화제(CaFF)에서 단편영화와 사전제작지원을 공모 접수한다. 단편영화공모는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한 2015년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로, 종교에 상관없이 응모 가능. 공모접수 7월1일(금)~31일(일). 사전제작지원은 ‘커뮤니케이션과 경청’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로, 종교에 상관없이 응모 가능. 지원자격은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개인과 단체. 공모접수 8월1일(월)~31일(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aff.kr)나 사무국(070-4036-0712, 010-3041-0712) 혹은 이메일(program@caff.kr)로 연락하면 된다.
*9월1일(목)부터 4일(일)까지 열리는 제3회 포항맑은단편영화제에서 상영작을 공모한다. 포항맑은단편영화제 미출품작 중 2015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에 한하여 출품할 수 있다. 엔딩 크
[소식] 제3회 포항맑은단편영화제 상영작 공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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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의 신작 <군함도: 필사의 탈주>(가제, 제작 외유내강•배급 CJ엔터테인먼트•출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이경영, 정만식, 박정범)가 6월2일 고사를 지내고 출정 준비를 마쳤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일본 군함도에 징용된 경성호텔 악단장 이강옥(황정민), 경성 최고 주먹 최칠성(소지섭), 독립군 박무영(송중기)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 6월17일 촬영 시작.
-최영환 촬영감독이 <베테랑>으로 제36회 황금촬영상영화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널 기다리며>를 촬영한 최상호 촬영감독이, 동상은 <동주>를 찍은 최용진 촬영감독이 받았다.
-6월2일 폐막한 인디포럼2016 올해의 얼굴상에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올해의 활약상에는 KBS <독립영화관>의 송치화 작가가 선정됐다
=폐막작 <꿈>의 원창성 감독이 올해의 돌파상을, <델타 보이즈>의 고봉수 감독이 관객
[댓글뉴스] 류승완 감독 신작 <군함도: 필사의 탈주> 6월17일 촬영 시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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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6월1일 오전 10시30분, 부산지방법원 제355호 법정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이하 이용관 ‘전 위원장’) 등의 첫 재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은 검찰의 공소 사실 요지와 변호인의 변론 요지를 간단하게 밝히고, 판사 주재로 검찰이 제출한 증거 목록을 놓고 변호인의 인정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만 거치고 끝났다. 비슷한 시각, 서울에서는 김동호 조직위원장(이하 ‘위원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하 ‘위원장’) 등이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앞서 이용관 전 위원장은 하루 전 비대위 관계자 등 영화인을 두루 만나 ‘입장’을 설파했다.
지난 5월9일,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동호, 강수연 두 위원장이 어색한 악수를 하는 사진과 함께 봉합, 일단락, 화해, 정상화 등의 제목으로 보도된 뉴스를 일별한 영화인은 그동안의 갈등과 파행이 곧
[한국영화 블랙박스]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매듭 짓기를 둘러싼 서로 다른 행보와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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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볼
김태윤 감독의 신작 <재심>에 배우 정우가 캐스팅됐다. 2000년 전북 익산의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재심>은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려 10년 동안 수감된 소년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노력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7월경 크랭크인 예정이다.
미로비젼
임순례 감독이 화가 이중섭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영화를 연출한다. 제작사 미로비젼은 이번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이중섭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현재 각본 작업 중이며 내년 봄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폴룩스픽쳐스
추창민 감독의 <7년의 밤>이 지난 5월25일 6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정유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했다. 어느 밤, 세령호에서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른 현수(류승룡)와 피해자의 아버지인 영제(장동건) 사이에 얽힌 7년 전부터의 이야기를 담았다.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고 2017년 개봉예정.
[인사이드] 추창민 감독의 <7년의 밤> 크랭크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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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옥자>(2016)의 스탭 리스트가 화려하다. 4월22일 서울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영화는 이후 미국 뉴욕과 캐나다 일대에서 로케이션에 들어가며 현지 스탭들과 협업할 예정이다. 해외 스탭 가운데 특수시각효과 슈퍼바이저인 에릭 얀 드 보어의 이름이 눈에 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프 울트론>(2015),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2005) 등을 통해 관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체험을 가능케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2>(2017), <앤트맨>(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술감독 헨리 반 데 빅, <버드맨>(2014), <본 레거시>(2012)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케빈 톰슨도 함께한다.
국내 스탭들도 쟁쟁하다. <베테랑>(2015), <대호&g
[국내뉴스] 국내외 실력파 스탭으로 무장한 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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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자사의 특성과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 어떤 채용 방식을 도입하고 있을까? 전형부터 공고, 프로세스, 면접까지 변화된 채용 경향을 종합해 싣는다.
기업들이 최근 ‘직무중심, 수시채용, 면접방식의 다양화’ 등 3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고 채용 방식을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스펙을 많이 갖춘 인재보다는 해당 직무에 맞는 직무적합 인재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스펙 초월 채용제도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채용 방식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펙 초월 채용은 현재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우선 도입하고 있는데, 스펙으로 인해 조기에 훌륭한 인재가 탈락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초점이 맞추진 제도다. 오디션 방식, 스펙 초월 필기시험, 소셜리크루팅 유형으로 서류심사에서 스펙적 요소를 제외하거나 최소화하여 인재를 채용한다.
대기업/공기업 정기채용, 중소기업 수시채용 비중 높아
또한 NCS 기반의 능력 중심 채용이
캠퍼스 씨네21이 알려주는 채용 트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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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박노경(26)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근무기간 2016년 1월 ~ 시즌 끝까지
-어떻게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나.
=원래 야구를 좋아하고 SK 팬이었다.(웃음) 무작정 휴학하고 야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아르바이트 중에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을 알게 돼 지원했고 활동을 열심히 해서 우수자로 뽑혔다. 덕분에 인턴으로 지원도 할 수 있었다. 인턴 활동기간이 1년인데 야구장에서 일했던 것까지 하면 3년째 휴학 중이다.
-SK 와이번스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나.
=SK 와이번스 마케팅팀에서 온라인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SNS 관리와 홈페이지 관리도 하고 SK 와이번스 어플에서 문의 답변도 맡아 하고 있다.
-대학생 마케터 활동에서 열심히 한 것이 인턴으로 어떻게 이어졌나.
=야구장 아르바이트부터 SK 와이번스에서 2년 동안 일하면서 눈도장을 찍었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팬으로서 보는 SK 와이번스와 회사원으로서 보는 SK
인턴, 어떻게 뽑혔고 무슨 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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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에서 통찰력을 보여주는 법
출판사 창비 인사총무팀 이순화 차장
-출판사의 경우 채용 공고가 주기적이지 않은 것 같다. 창비의 채용 시기와 과정은 어떻게 되나.
=출판사는 신사업을 준비하거나 해당 부서에 결원이 생겼을 때 인력을 채용하는 편이다. 창비는 결원이 생겼을 경우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사원을 선호하지만 신입사원 채용도 해마다 진행한다. 신입사원 채용 시기는 3월과 5월 사이로, 주로 상반기에 이루어진다. 봄에 채용을 해서 상반기부터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말이다. 보통 공고가 난 후에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이루어진다.
-출판사 인사 담당자에게 어필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이 있다면.
=편집자의 경우,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분석력과 탐구 의지를 드러내는 게 좋다. 그 안에 통찰력이 있고 문장 구사력이 있으면 더욱 좋겠다. 일단 서류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에서 당락이 좌우된다. 같은 졸업예정자라면 문장력을 갖춘 편이 미래 편집자
미생탈출 : 창비 등 인사 담당자에게 듣는 입사 필승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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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먹으러 일본, 마카롱 먹으러 프랑스, 꿔바로우 먹으러 중국 가는 ‘재벌남’ 부럽지 않다. 학교 근처에서 진짜 외국의 맛을 느껴보자.
경북대 뉴 살라딘 > 여러분! 앗살람므 알라이쿰
뉴 살라딘은 인도 파키스탄 정통 커리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 25년 경력의 호텔 주방장 출신인 파키스탄 사장님은 북적이는 점심시간에 직접 전단지를 나눠 주시기도 한다. 웃음소리가 유쾌한 사장님을 따라 레스토랑을 방문하면 알 수 없는 언어의 노래와 아기자기한 소품들 덕분에 이슬람국가에 온 것 같은 기분이다. 손님들 대부분이 외국인이라서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 넓은 창을 앞에 두고 연인과 조용하게 데이트하고 싶다면 오늘 이곳으로 가자. 반갑게 ‘어서 오세요’라고 외치는 사장님이 푸짐한 커리와 난을 듬뿍 담아 대령할지도 모른다.
추천 메뉴_2인 세트(2만8천원)-샐러드, 메인 카레, 서브 요리(인도식 치킨), 밥, 난, 음료 두잔/ 사모사(2천원) / 탄두리
부경대에서 파리를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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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어?
서울시립대 조경학과에 다니는 강oo씨는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나무를 직접 심지는 않고,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심을 것인지를 공부한다”고 답한다. 우리나라에 조경이라는 개념이 들어온 지 오래되지 않았고, 대부분 아파트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정원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다들 조경을 잘 모르는 것 같다. 가끔은 “이 꽃은 왜 시든 거야, 내 선인장 좀 살려줘”라는 부탁도 받는다. 제발 잘 키울 자신 없으면 화분 사지 말아줄래.
경치를 만든다.
造景. 말 그대로 경치를 만드는 학문이다. 건축이 건축물을 만든다면, 조경은 그 외의 야외공간을 다룬다고 할 수 있다. 학부에서는 조경계획과 설계, 시공, 식재, 관리 등 공간을 만드는 데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된다. 인문 사회적, 예술적, 공학적 사고가 모두 필요한 학문이다.
특수학과?
맞다. 전국적으로 몇 없는 특수학과이다. 우리나라에서 정식 학문이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들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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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감독 빌 콘돈 / 출연 에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에마 왓슨의 ‘벨’을 만날 수 있는 <미녀와 야수>의 티저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번 <미녀와 야수>는 <신데렐라> <정글북> 등 디즈니가 최근 열을 올리고 있는 고전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드림걸즈>와 <브레이킹 던> 등 음악과 판타지가 주가 되는 작품들을 연출한 빌 콘돈이 메가폰을 잡고, <월플라워>로 에마 왓슨과 작업한 바 있는 스티븐 크보스키가 각본을 썼다. 예고편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9천만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한 <미녀와 야수>는 북미에서 내년 3월17일 개봉할 예정이다.
[WHAT'S UP] 에마 왓슨의 ‘벨’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티저 예고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