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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하디가 전설의 갱스터 알 카포네를 연기한다. <크로니클> <판타스틱4>의 조시 트랭크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폰조>에서다. 알 카포네는 1920년대 시카고를 중심으로 활동한 유명한 갱단 두목. 영화 <폰조>는 치매로 고통받던 알 카포네의 말년을 그린다. 한편 워너브러더스가 제작하는 DC의 히어로물 <더 플래시>의 릭 파미아 감독이 창작 견해차로 연출직에서 하차했다. 지난 5월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에 이은 두 번째 하차 소식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연이은 감독 하차 소식으로 2018년 3월에 예정된 <더 플래시>의 개봉 일정에 차질이 있을 것이라 전했다. 에즈라 밀러가 주연을 맡은 <더 플래시>는 번개를 맞고 초스피드로 달리는 능력을 갖게 된 과학 수사관 배리 앨런의 이야기를 다룬다.
[UP&DOWN] 배우 톰 하디, 전설의 갱스터 알 카포네를 연기하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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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할리우드를 향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오스카 시상식에서의 아시아인 차별 발언, 화이트워싱, #StarringJohnCho 해시태그 캠페인, 성별에 따른 임금 및 대우의 격차 등 미국 영화산업 내엔 여전히 숱한 인종·젠더 문제가 산적해 있다. 이에 <버라이어티>는 지난 11월1일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의 다양성’에 관한 회담을 열었다. 이날 패널들은 뜨겁게 논쟁 중인 인종·젠더 이슈를 포함해 산업 내 여러 가지 방식의 편견과 차별에 대해서도 다양한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미국배우-방송인노동조합(SAG-AFTRA) 가브리엘 카테리스 대표는 “(인종과 성별에 무관하게) 누가 됐든 우리는 전폭적인 지지를 표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은 단순히 이슈에 대해 대화하는 것을 넘어서 실제적인 행동으로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십세기폭스의 바네사 모리슨 대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선 그것을 바로 보아야만 한다”는 언급으로 차별적 인식
[해외뉴스]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의 다양성’에 관한 회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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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온: 끝의 시작> <메멘토> <말할 수 없는 비밀> <심야식당> 등을 수입·배급하고, 2017년 <데스노트: Light up the NEW world> <심야식당2>를 개봉할 예정인 (주)엔케이컨텐츠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인 마케팅 경력자를 모집한다. 관련 업무 3년 이상 경력자로 영어, 일본어 능통자 우대이며 모집 기간은 채용 시까지이다. 지원 동기 및 이직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재한 지원서(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1개의 파일로 작성하여 이메일(eheewon@nkcontents.co.kr)로 제출.
*<마스터> <검은 사제들> 등 다수의 영화를 제작해온 영화사 집에서 영화 기획업무 및 투자·제작관리를 함께할 경력직 직원을 찾는다. 1명(성별 무관)의 정규직 직원을 모집하며, 2편 이상의 장편 상업영화 회계 경험은 필수이다. 지원서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이며 11월13일(일)까지 이메일
[소식] (주)엔케이컨텐츠 마케팅 경력자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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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를 수상한다
=프랑스 문화부가 관장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은 프랑스 및 전세계 문화예술계에 공헌이 큰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팀 버튼, 짐 자무시, 샤론 스톤, 양조위 등이 받았고, 국내에선 배우 윤정희가 수상한 바 있다. 11월10일 열리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S.T.Dupont 2016’ 개막식에서 훈장 수여식을 갖는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주제로 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모한다
=응모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동작업일 경우 1팀 3인 이하로 제한한다. 제출기한은 12월12일까지다. 참가방법 및 세부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jiff.or.kr) 참조.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는 2017년 4월27일부터 5월6일까지 열린다.
-<잭 리쳐: 네버 고 백>(11월24일 개봉)의 주연배우 톰 크루즈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내한한다
=11월7일 오후 5시 서울 롯데월
[댓글뉴스] 봉준호 감독,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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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계에서 촉발된 성폭력 고발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문화예술계에 누적된 성차별 이슈가 해시태그를 기회 삼아 퍼져나가고 있다. 영화계도 예외가 아니다. 영화 제작현장과 학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들이 폭로되고 있다. 이 유례없는 움직임은 예술계 전반의 자성을 촉구한다. 가해자의 일시적인 사과를 넘어 재발 방지를 포함한 다양한 후속조치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각계의 노력이 먼저 필요하겠지만 평소 현 이슈에 대한 고민이 많지 않았던 곳이라면 미봉책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관련하여 필자가 속한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협회’)의 사례를 언급하고자 한다.
2011년 협회에 가입한 한 회원이 외부에서 위계에 의한 성폭력 사건을 일으켰고, 협회는 피해자의 제보를 통해 사실을 인지할 수 있었다. 대응 매뉴얼이 있을 리 만무했다. 외부 전문단체와 상담하고 회의를 거듭하여 어렵게 중지를 모아나갔고, 긴 시간 진상조사를 거쳐 결국 협회에서 당사자를 제명했다. 협회는 이를 조직 내 문화
[한국영화 블랙박스] 폭로를 넘어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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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
손현주, 장혁 주연의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이 와디즈((www.wadiz.kr)에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보통사람>은 1980년대 산업화, 민주화의 시기에 진실을 밝히고 가족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손익분기점 200만명을 기준으로, 250만명 달성 시 17.5%, 300만명 달성 시 33.2%의 투자수익률이 책정돼 있다. 11월 말 크랭크업하며 2017년 상반기 개봉예정이다.
CAC엔터테인먼트
지진과 원전을 소재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감독 박정우, 제공·배급 NEW)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리워드형 펀딩과 투자형 펀딩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대규모 펀딩 프로젝트로, 와디즈크라우드펀딩 사이트(www.wadiz.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판도라>의 배우 문정희, 강신일, 김대명 등도 펀딩에 참여할 예정이다.
리드미컬그린, 자이온
[인사이드] 10월 27일, 영화 <시간위의 집> 크랭크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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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영비법 개정안)을 발의한다. 지난 10월31일과 11월3일에 각각 발표한 두 의원실의 영비법 개정안은 영화산업의 공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스크린 독과점과 대기업의 수직계열화를 막고 독립영화를 진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가 초안 작성에 참여한 안철수 의원의 개정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CJ, 롯데 같은 대기업이 영화배급업과 영화상영업을 겸업할 수 없으며 극장은 시간, 요일별 관객수, 상영시간대 등을 고려해 상영관을 공정하게 배정해야 한다. 복합상영관의 영화상영업자는 같은 시간대에 상영하는 영화 중 동일한 영화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비율 이상 상영해서는 안 된다. 참여연대와 제협이 초안 작성에 참여한 도종환 의원의 개정안 또한 안철수 의원의 그것과 비슷하면서도 몇 가지가 더 추가됐다.
한 영화인은 “이번 개정안 내용은 오래전 여러 차례 발의된
[국내뉴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한 안철수, 도종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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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제작 초이스컷픽쳐스 /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권수경 / 출연 조정석, 도경수, 박신혜 개봉 11월30일
세상에 이런 형제도 있다. <맨발의 기봉이>(2006)를 연출한 권수경 감독의 신작 <형>은 15년 동안 연락 없이 살던 형제가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다. 사기전과 10범의 형 두식(조정석)은 국가대표 유도선수인 동생 두영(도경수)이 경기 도중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석방을 계획한다. 우여곡절 끝에 1년간의 보호자 신분으로 가석방된 두식은 동생을 돌보기는커녕 그의 삶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우선 가장 궁금한 건 조정석과 도경수의 콤비 플레이다. 조정석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도경수의 강직한 이미지가 어떤 방식으로 시너지 효과를 낳을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7번방의 선물>을 집필한 유영아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았다.
[Coming Soon] 남보다 못한 형제의 예측불허 동거가 시작된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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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29일로 잠정 휴관에 들어갔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 내년 3월 재개관을 준비 중이다. 그에 앞서 강릉씨네마테크가 기획전 ‘새로운 다양성영화를 보다’로 관객을 찾는다. 11월5일부터 11월20일까지 매주 토·일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는 시의성 짙은 다큐멘터리와 화제의 극영화들이 두루 상영된다. 10월27일 관객수 10만명을 돌파한 최승호 감독의 <자백>, 마이클 무어의 <다음 침공은 어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태풍이 지나가고>가 눈에 띈다. 장현상 감독의 <사돈의 팔촌>, 박석영 감독의 <스틸 플라워>, 이소현 감독의 <할머니의 먼 집> 등 화제의 한국 독립영화를 다시 볼 수 있다. 올해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상영작인 <파리 05:59>(감독 올리비에 뒤카스텔, 자크 마르티노)와 앨프리드 히치콕의 영화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히치콕 트뤼포>(감독 켄트 존스)도 있다. 관객과의 대화도
[인디나우]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재개관 앞두고 ‘새로운 다양성영화를 보다’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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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장커 감독이 <서유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기획 중이다
=<서유기> 중 수도승들이 여자들이 지배하는 나라를 방문하는 에피소드를 영화화한다. 그의 제작사인 패뷸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상하이 필름그룹이 함께 제작한다.
-피터 잭슨 감독이 SF블록버스터 <모털 엔진>을 연출한다
=필립 리브가 쓴 동명의 영국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핵 전쟁 뒤 자원을 놓고 싸우는 세력간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로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각본가 프랜 윌시와 필리파 보엔스가 함께 각본을 쓴다.
-워너브러더스가 로알드 달의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캐릭터 윌리 웡카로 영화를 만든다
=<해리 포터>의 제작자 데이비드 헤이먼이 제작하고,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사이먼 리치가 각본을 쓴다. 윌리 웡카의 초기 모험들을 다룰 예정이다.
[댓글뉴스] 지아장커 감독 <서유기> 바탕으로 한 영화 기획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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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마블의 마법 부리는 의사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개성을 살려 열연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호평을 받고 있다. 초자연의 세계와 다차원을 넘나드는 원작의 설정을 놀라운 시각효과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개봉 첫날 국내에서 4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반면, 톰 크루즈의 신작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로튼토마토 지수 39%, 메타크리틱 47점을 받는 등 혹평에 직면했다. 개봉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에선 저예산 코미디 <부! 마디아 핼러윈>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톰 크루즈는 신작 레드카펫 행사에서 종교 사이언톨로지에 대한 열렬한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UP&DOWN] 베네딕트 컴버배치,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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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젤다’와 ‘애거사’는 누구? 제니퍼 로렌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하나의 역할을 두고 맞대결한다. 비운의 여성 작가 젤다 피츠제럴드의 생애가 두편의 영화로 만들어진다. 론 하워드가 만드는 <젤다>와 감독 미정의 <뷰티풀 앤드 댐드>다. <젤다>에는 제니퍼 로렌스가, <뷰티풀 앤드 댐드>에는 스칼렛 요한슨이 각각 젤다 피츠제럴드 역으로 캐스팅됐다.
론 하워드가 연출하는 <젤다>는 낸시 포드의 동명 전기를 각색하는 영화다. 스콧 F. 피츠제럴드와 결혼한 직후 남편이 유명 소설가로 승승장구하자 재즈 무대로 자리를 옮겨 사교계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젤다의 성쇠를 그린다. 각색은 <BBC> 드라마 <화이트 퀸>의 각본가인 에마 프로스트가 맡고 있다. 젤다를 연기할 제니퍼 로렌스는 <젤다>의 제작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뷰티풀 앤드 댐드>는 현재 감독이
[해외뉴스] 젤다 피츠제럴드, 애거사 크리스티 주인공으로 각각 제작되는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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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영화평론상 우수상을 수상하고 본지 지면에서 활동한 김수 평론가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에게 접근해 관계를 갖고 사진을 찍어 불법 성인 사이트에 공유한 사실을 확인했다. <씨네21>은 사실관계를 파악한 즉시 그와의 모든 관계를 끊었고 사이트 DB에서도 그에 대한 정보와 작성한 글들을 순차적으로 삭제 처리 중이다. 그간 피해자들이 소송 중에 있어 공론화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또 다른 피해자들이 추가로 등장함에 따라 그에게 평론가라는 직위를 부여한 매체로서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현재 <씨네21>은 더 있을지 모르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추가 피해 사례를 제보받고 있다. 아울러, <씨네21>은 이후에도 해당 사건과 관련한 제보는 물론 영화계 내에서 벌어진 다양한 성폭력 사례들을 후속 취재할 예정이다. 피해 사례가 있다면 이메일(es@cine21.com)로 제보를 부탁드린다.
“등단하고 싶지? 그럼
[포커스] 영화계 내 성폭력 피해자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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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차 스탭을 모집한다. 총 7개 팀에서 10명의 스탭을 모집한다. 서류마감은 11월3일(목)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jif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초보비디오프로젝트 2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1월22일(화)~2017년 2월3일(금) 매주 화·금 오후 7~10시 진행.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제작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1편의 수료작을 완성한다. 수강 신청은 미디액트 홈페이지(www.mediact.org) 참조. 문의 02-3141-6300.
*영화 비즈니스 전문 아카데미 로카의 다양한 특강들이 11월에 다수 열릴 예정이다. 먼저 11월3일(목) ‘직무특강: 영화를 중심으로 살펴본 투자’를 시작으로 11월8일(화) ‘직무특강: 극장을 넘어! 부가판권의 세계’, 11월9일(수) ‘김영진 영화평론가의 세계영화사’, 11월14일(월) ‘영화 <춘몽> 특강
[소식]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차 스탭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