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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실사화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디즈니의 7번째 실사영화 프로젝트인 <미녀와 야수>가 2017년 3월17일 북미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이를 뒤이은 실사영화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정글북>(2016)의 흥행에 고무되어 박차를 가하고 있는 디즈니의 실사영화 프로젝트는 이후 <피터팬>, <크루엘라>(<101마리 달마시안> 스핀오프), <덤보>, <지니>(<알라딘> 스핀오프) 등 줄줄이 대기 중이다. <백설공주>의 경우 뮤지컬영화로의 제작이 결정되어 최근 시나리오 작업에 착수했으며, <곰돌이 푸>의 실사판 <크리스토퍼 로빈>은 감독이 마크 포스터로 결정됐다. <뮬란>은 디즈니와 소니에서 각각 실사화한다. 소니픽처스의 <뮬란> 연출은 알렉스 그레이브스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실사영화들도
[해외뉴스] <미녀와 야수>에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셸>까지, 애니메이션 실사화에 박차 가하는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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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수상한 그녀>의 미국 버전, 스페인 버전 합작영화가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수상한 그녀>는 2014년 865만 관객을 동원한 한국판 원작을 바탕으로 중국, 베트남, 일본, 타이, 인도네시아 제작까지 무려 8개국에서 제작되었으며, 자국 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성공의 바탕에는 ‘원소스 멀티테리토리’(One Source Multi Territory) 전략이 깔려 있다. 이는 CJ E&M의 글로벌 프로젝트 전략으로, 한 가지 소스를 모티브로 해 국가별로 현지화 과정을 거쳐 개봉하는 방식이다.
마침 지난 11월19일 오후 3시 역삼동 포스코 P&S 타워에서는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과 일본국제교류센터 주최로 ‘유쾌한 한·중·일 무비토크: 영화 <수상한 그녀>로 보는 한·중·일의 공통성과 다양성’ 행사가 열렸다. 영화에 참여한 한·중·일 감독이 참여해 <수상한 그녀>
[포커스] ‘유쾌한 한·중·일 무비토크: 영화 <수상한 그녀>로 보는 한·중·일의 공통성과 다양성’ 행사에서 짚어본 <수상한 그녀>의 글로벌 성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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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시리즈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판권사 ABC 스튜디오, 디즈니 미디어 디스트리뷰션(이하 DMD)과 손잡고 최초로 리메이크하는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가 한국판 시놉시스 공모전을 12월31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의 시즌1부터 시즌7까지의 에피소드 중 국내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시놉시스를 대상으로 하며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태원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www.taew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정재훈 감독의 암화 프로젝트’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월14일(수)∼2017년 1월18일(수) 매주 수요일 오후 7~10시 진행. 영화 속 사운드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음향만으로 구성된 영화를 제작해본다. <환호성> <호수길>을 만든 정재훈 감독이 이끈다. 수강 신청은 미디액트 홈페이지(www.mediact.org) 참조. 문의 02-3141-6
[소식]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정재훈 감독의 암화 프로젝트’ 수강생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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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은 영화 <관상> 제작사 주피터필름이 한재림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본소)와 한재림 감독이 주피터필름을 상대로 제기한 추가 흥행성공보수금 청구(반소) 모두를 기각했다
=주피터필름은 “계약서가 당연히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여 상생하는 영화 제작 풍토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진행한 소송이지만 판결 결과가 아쉽다”며 “앞으로 제작사와 감독이 서로에 대한 약속을 준수하며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드는 데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아트시네마가 11월22일부터 30일까지 ‘2016 포르투갈영화제-새로운 영화들’을 연다
=미겔 고메스의 <천일야화> 3부작, 주앙 페드로 호드리게스의 <조류학자의 은밀한 모험>, 마뇰 드 올리베이라의 1982년작 <방문 혹은 기억과 고백> 등 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미국 <TNT>(제작 투모로 스튜디오, 터널스 스튜디오T)가 봉준호
[댓글뉴스] 서울아트시네마, 11월22일부터 30일까지 ‘2016 포르투갈영화제-새로운 영화들' 진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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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탭의 복지와 고용 안정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2016년 초까지 ‘영화산업고용복지위원회’에서 진행해온 사업이 ‘영화인 교육훈련 인센티브(이하 훈련 인센티브)’다. 이는 영화 스탭들이 한 작품이 끝나고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대기할 때 재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종의 실업급여 제도다. 산업 내부에 존재하는 몇 안 되는 영화 스탭 복지 지원제도인 셈이다. 시행 첫해에는 영화발전기금에서 5억원의 예산을 지급받아 500여명의 영화 스탭들에게 100만원씩 지원되었으며, 2015년에는 10억원까지 증액되어 1천여명의 스탭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그런데 ‘훈련 인센티브’가 올해 1월, 30기를 끝으로 더이상 진행되지 않고 있다.
‘훈련 인센티브’ 제도가 진행되지 않기까지는 몇 차례의 우여곡절이 있었다. 2015년 국정감사에서 자격조건이 미흡한 사람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 사항이 지적되면서 2016년 영화발전기금 예산이 7억원으로 삭감되었다. 영화발전기금과는 별도로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화 스탭 복지 지원제도로 올 초 진행 정지에 이어 내년도 예산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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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필름
지난해 12월23일 크랭크업한 <궁합>(감독 홍창표,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막바지 후반작업 중이며 <명당>(감독 박희곤)은 내년 3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허균이 주인공으로 음식과 정치 이야기를 풀어갈 <맛: 도문대작>(감독 전계수), 스릴러물 <쇼당>(감독 신아가, 이상철) 역시 내년 상반기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
11월21일부로 홍보팀의 강동영 수석이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홍보팀장이 됐다. 임성규 홍보팀장의 후임인 강동영 수석은 삼성카드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1년 동안 롯데엔터테인먼트 홍보팀으로 일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 <마약왕>에 송강호가 출연한다. 부산을 배경으로 1970년대 마약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마약왕>은 캐스팅 작업이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사이드] 우민호 감독 차기작 <마약왕> 송강호 캐스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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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배급사들은 올해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어떤 작품에 지갑을 열었을까. 여섯 작품을 챙긴 그린나래미디어가 단연 눈에 띈다. 케이트 윈슬럿, 저스틴 팀버레이크 주연의 우디 앨런 감독 신작(제목 미공개)과 소설 <와일드 라이프>를 영화화하는 폴 다노의 감독 데뷔작이 있다. 판씨네마는 제임스 프랭코, 잭 레이너 주연의 <킨>(Kin)을, 더쿱은 <디 온리 리빙 보이 인 뉴욕>과 <줄리엣, 네이키드>를, 찬란은 <라미>(L’Ami)를 수입한다. 조이앤시네마는 로만 폴란스키가 메가폰을 잡는 델핀 드 비강 원작의 <실화를 바탕으로>와 <홀스솔저> 구매에 사인했다. 진진, 씨네룩스 등은 구매한 작품이 없다. 수입·배급사들은 “눈에 띄는 신작, 대작 없는 조용한 AFM”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유현택 그린나래미디어 대표는 “넷플릭스 등 제작·유통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영화감독들이 TV용 드라마, 영화 제
[국내뉴스] 눈에 띄는 신작, 대작 없는 아메리칸필름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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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바이 나이트> LIVE BY NIGHT
감독 벤 애플렉 / 출연 시에나 밀러, 조 살다나, 스콧 이스트우드, 엘르 패닝
1919년 보스턴 경찰 해산 후 경찰 아버지를 둔 커클린 삼형제는 뿔뿔이 흩어진다. 그중 막내 조 커클린(벤 애플렉)은 어둠의 세계에 손을 뻗는다.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하던 조는 지역 거대 조직 보스의 연인인 에마 굴드(시에나 밀러)와 사랑에 빠진다. 둘은 함께 은행을 털고 도주할 궁리를 하지만 에마의 배신으로 좌절된다. 조는 야망과 복수에 휩싸여 범죄 세계에 더 깊게 발을 내딛는다. <리브 바이 나이트>는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셔터 아일랜드> <미스틱 리버>를 쓴 작가 데니스 루헤인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영화의 각본은 벤 애플렉이 썼다. 내년 1월13일 북미 개봉예정.
[WHAT'S UP]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 <리브 바이 나이트> LIVE B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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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토요일, CGV 청담씨네시티에서는 3040 싱글족들을 위한 특별한 영화 관람 행사, ‘영화로 통하는 Movie Talk'가 열렸다. KB국민카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4DX 영화 관람으로 시작해 토크콘서트, 디너파티까지 네 시간동안 이어졌다. 이 날의 상영작은 개봉 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다. 코미디언 김기리가 토크콘서트의 포문을 열었고, 본격적인 대화는 <씨네21> 주성철 편집장의 진행과 함께 김혜리 기자가 영화에 얽힌 사연과 감상들을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11월, 직접 런던 촬영현장을 취재하고 뉴트 스캐맨더 역의 에디 레드메인을 인터뷰했던(1065호 <씨네21> 참고) 김혜리 기자의 이야기는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토크콘서트에서 오간 이야기들을 지면에 옮긴다.
호그와트 출신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의 여정을 따라가는 <신비한 동물사전>은 뉴욕을
[씨네스코프] 김혜리 기자, 주성철 편집장이 함께 한 <신비한 동물사전> 토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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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대의 명절 디왈리 시즌(10월30일~11월1일)을 맞아 발리우드에서는 색깔이 다른 두 영화가 흥행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하나는 절절한 멜로로 아얀과 알리제의 사랑을 그린 <오 나의 사랑이여, 그건 너무해>고 다른 하나는 냉혹한 액션영화로 딸을 구출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를 그린 <시바이>다.
7월 개봉해 역대급 흥행작으로 기록된 살만 칸의 <술탄>을 빼곤 올해 인도 극장가는 예년에 비해 잠잠했다. 샤룩 칸의 <팬>과 리틱 로샨의 <모헨조다로> 등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고, 할리우드의 본격적인 구애도 얼마간 영향을 미친 탓이다. 그럼에도 인도 극장가에서 자국영화의 저력은 여전했다. 지난가을 저예산영화로 여성 인권의 사각지대인 인도에서 여성에 대한 시각을 날카롭게 꼬집은 아미타브 바찬의 <핑크>와 인도 크리켓 대표팀 주장으로 월드컵 우승을 이끈 크리켓 영웅 마헨드라 싱 도니의 인생을 다룬 <M.S. 도
[델리] 디왈리 시즌을 맞이하여 자국영화 두편이 흥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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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제작 수필름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홍지영 / 출연 김윤석, 변요한, 채서진 / 개봉 12월 예정
<구해줘> <사랑하기 때문에> <종이 여자> 등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소설가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이 영화의 원작이다. 2015년 현재의 수현(김윤석)은 의료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한 알약 10개를 얻는다. 호기심에 알약을 삼킨 수현은 30년 전의 자신과 만난다. 그리고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사건을 바꾸려 한다. 한편 1985년의 수현(변요한)은 사랑하는 연인 연아(채서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우연히 길에 쓰러진 남자를 돕게 된 젊은 수현은, 그 남자가 자신을 미래에서 온 수현이라 주장해서 황당하다. 시간이동을 소재로 한 판타지 드라마에 설득력을 실어주는 데에 두 배우의 몫이 커 보인다. 김윤석과 변요한이 30년의 시차를 두고 한 인물을
[Coming Soon] 인생을 되돌릴 10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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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퀴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연애담>이 대량 예매 취소에 몸살을 앓고 있다. <연애담>은 CGV대학로·명동역 라이브러리,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등에서 유료 시사회와 기획전 상영을 진행했으나 상영 직전 수십매의 예매표가 취소 되는 일을 겪었다. <연애담>을 연출한 이현주 감독은 영화의 공식 SNS에 “11월 5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영화 상영 직전 32석이 취소된 건을 확인해본 결과 1명이 32석을 전부 예매 후 취소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외에도 11월12일 CGV대학로 티켓 23석이 취소되는 등 최소 100석 정도의 피해가 있었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피해 규모와 반복적 패턴을 보아 다분히 고의성이 보이는 사건이다. 이현주 감독은 이어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극장에 영화를 상영하는 것이다. 특히 <연애담> 같은 작은 영화는 기적에 가깝다. 어떤 의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작은 영화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인디나우] <연애담> 대량 예매 취소 사태에 대한 이현주 감독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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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모스트 크리스마스> Almost Christmas
감독 데이비드 E. 탤버트 / 출연 제시 어셔, 가브리엘 유니온, 대니 글로버, 오마 엡스
11월 둘쨋주 미국 극장가엔 큰 규모의 영화들이 몰아쳤다. 그 안에서 꿋꿋이 선전한 코미디 가족영화 한 편이 있다. 월터(대니 글로버)네 가족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 자리에 모인다. 엄마의 사망 후 남남처럼 살던 이들이지만 5일 동안은 누구도 집을 떠날 수 없다. 실력파 배우들이 앙상블 연기를 선보인다. 감독 데이비드 E. 탤버트는 전작 <웨딩 플라이트>에 이어 다양한 배우들의 매력을 조화롭게 버무린 가족 코미디영화로 재능을 입증했다.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6.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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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이 <유니콘 스토어>로 장편 연출 데뷔한다
=새뮤얼 L. 잭슨, 존 쿠색, 브래드리 휘트포드가 출연한다. 부모와 함께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간 여성이 신비한 가게 ‘유니콘 스토어’에 초대받아 겪는 해프닝을 다루며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다.
-캐나다 최대의 영화 투자사 텔레필름 캐나다가 차기작 절반을 여성 영화인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텔레필름의 총괄 감독 캐롤 브라반트는 “우리의 목표는 필드에서 캐나다인 여성 영화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는 성명을 냈다.
-마블 스튜디오의 새 시리즈 <인휴먼즈>가 TV시리즈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ABC>는 2017년 겨울, 8부작 TV시리즈 <인휴먼즈>를 방영하며 TV 방영에 앞서 9월경 아이맥스 영화관을 통해 한두편을 먼저 상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댓글뉴스] 브리 라슨, <유니콘 스토어>로 장편 연출 데뷔하다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