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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도 발리우드 영화계에는 개봉 예정작을 검열하고 인증서를 내주는 영화 검열국과 삭제장면을 재삽입해서 개봉하는 제작자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 앞으로는 영화 검열국이 고용한 사설탐정들이 검열을 마친 영화의 필름에 검열 당시 삭제된 장면이 재삽입된 경우가 있는지를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인도의 유력 일간지 <힌두스탄 타임즈>가 전했다.
영화의 검열을 총괄하는 인도정보방송부는 영화 검열만을 위한 사설탐정을 고용할 계획이다. 1952년에 제정된 ‘인도영화법’(Indian Cinematograph Act 1952)은 인도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는 검열국의 인증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과 인증서가 발급되고 난 뒤에는 검열국의 허가 없이는 영화 내용의 변경이 불가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설탐정 도입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담당관리는 사설탐정들의 주요 업무는 검열 당시 삭제지시를 받은 장면들이 재삽입된 경우를 가려내는 것이 될 것이며, 현재 인도의 영화계에는 위반
[델리] 영화 검열국, 검열 위반을 방지 위해 사설탐정 고용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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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 본능>의 스타 샤론 스톤이 허리케인 카트리나 수재민을 돕기 위해 작곡가로 나섰다. <AP통신>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데니스 리치 등 작곡가들과 함께 <컴 투게더 나우>(Come Together Now)라는 곡을 썼다. 이 곡은 11월29일 발매되는 CD에 수록되며 판매수익금은 모두 ‘사랑의 집짓기운동’(Habitat for Humanity)과 ‘천사의 집’(Angel's Place) 등 자선단체 활동에 쓰여지게 된다. 천사의 집은 허리케인의 최대 피해지역인 루이지애나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시설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벌써부터 뜨거운 성원이 쏟아지고 있다. 10월17일 아이튠에 공개된지 일주일만에 2500명이 이 노래를 다운로드하는 기록을 세웠다.
샤론 스톤은 “이 곡이 연주되고 판매될 때마다 새집이 지어지고 아픈 어린이들을 구할 수 있다.”고 관심을 호소했다. 그녀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작곡을 해오고 있었다고 한다. 셀린 디온, 와이클리프
자선 모금 위해 작곡가로 변신한 샤론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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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김하늘 주연의 영화 <청춘만화>(팝콘필름 제작/쇼박스 배급)가 아메리카필름마켓(AFM)에서 일본에 520만 달러의 가격으로 선판매 되었다. 이 가격은 700만 달러의 가격으로 일본에 팔린 <외출>의 기록에는 못 미치지만, 300만 달러에 판매된 <친절한 금자씨>나 350만 달러에 판매된 최지우 주연의 <연리지>보다 높은 가격이다.
이번에 <청춘만화>를 구매한 일본의 수입사는 SPO로, 이전에도 <동갑내기 과외하기>, <바람의 파이터>, <공공의 적> 등의 한국영화를 수입한 경력이 있는 회사이다.
제작사인 팝콘필름은 <청춘만화>가 520만 달러의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권상우, 김하늘이라는 한류스타가 주연이라는 점과 일본 관객에게 인기있는 코믹 멜로물이라는 장르 때문이라고 자평했다.
<청춘만화>는 성룡 같은 액션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지환(권상우)과
권상우, 김하늘의 <청춘만화>, 520만 달러로 일본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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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젊은 영화광들은 어떤 감독과 배우를 가장 높게 평가할까?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과대평가된, 또는 과소평가된 감독이나 배우는 누굴까? 영화 주간지 씨네21에서는 6개 대학 영화과 재학생, 영화아카데미 22기 재학생, 6개 대학 영화 동아리 회원의 세 그룹으로 구성된 젊은 영화광 2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영화에 관한 그들의 생각을 물었다.
젊은 영화광들이 꼽은 우리 시대의 대표 감독은 박찬욱과 봉준호였다. 이들은 현존하는 한국영화 감독 중 박찬욱과 봉준호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박찬욱이 가장 높게 평가하는 감독인 동시에 과대평가된 감독 일순위로 꼽혀 논란의 여지를 남긴 반면, 봉준호 감독에 대한 젊은 영화광들의 지지는 절대적이다. 봉준호는 과대평가된 감독으로 꼽히지 않은데다가, 가장 기대되는 감독을 물어보는 질문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과소평가된 감독으로는 임상수, 장준환 등이 뽑혔다.
또한, 최고의 남자배우로는 최민식, 송강호를 멀찌
젊은 영화광들이 최고로 꼽는 감독과 배우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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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일본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흥행몰이 중이다. 지난주와 비교해 관객동원율은 97%로 개봉이후 3주동안 낙폭도 거의 없었다. 이번주 순위는 전주에서 한계단 하락한 2위.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누적 흥행수입은 13억엔에 달하고 관객은 벌써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런 기세라면 얼마전 <외출>이 세운 역대 한국영화 1위 기록 갱신도 시간문제다. 역시, ‘가을엔 멜로’라는 공식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하다.
이번주 새롭게 1위에 오른 작품은 만화잡지에 무려 30년이나 연재되었던 <얼웨이즈 3쵸메의 석양(ALWAYS 三丁目の夕日)>이 차지했다. 1950년대 일본 고도성장기의 도쿄 서민 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특수효과를 적절히 사용해 만화의 실사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1950년대의 마을을 재현한 테마파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영화의 기획도 그런 배경과 무관하지 않다. 영화화를 위해 일본 엔터테인먼
<내 머리속의 지우개> 3주차에도 일본 흥행 2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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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1950)이란 영화를 만들러 장 르누아르가 콜카타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곳에 살던 샤티야지트 레이는 대단한 흥분을 느꼈고 결국은 그 존경하는 감독과 자주 대화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하루는 르누아르가 거친 ‘모험’의 여정에 오른 파키스탄 출신 난민 가족을 만났다는 얘기를 레이에게 해준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그는 그들의 이야기가 영화의 좋은 소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레이는 그처럼 영화가 되기를 요구하는 이야기들로 온통 넘쳐나지만 실제로 그것들이 스크린으로 옮겨가지는 않는 곳이 인도라고 대꾸했다. “인도의 영화감독들은 주변의 현실보다는 할리우드영화의 번지르르한 인공성에서 영감을 얻기 때문이죠.”
현실에 뿌리를 내린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레이의 의식을 떠난 적이 없는 중요한 과제였다. 이건 그가 아직 영화감독이 되기 전인 1948년에 쓴 ‘인도영화는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도 잘 드러난다. 레이는 글을 이런 말로 마무리지었다. “영화의 제
인도의 위대한 휴머니스트를 만난다, 샤티야지트 레이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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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비상!’(Keep it curious!) 레스페스트 2005가 온다. 다른 영화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자유분방한 리듬으로 무장한 영화제가, 오는 11월10일부터 19일까지 남산드라마센터와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열린다. 28개국 450여편에 이르는 장·단편이 상영되는 레스페스트 2005의 추천작을 꼽거나, 23개에 이르는 섹션을 세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재기발랄한 단편, 기기묘묘한 뮤직비디오와 CF,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 등 세개의 범주로 올해의 레스페스트를 검색해본다.
단편
15분 내외의 러닝타임 안에 철학적이고 정치적인 주제를 녹여낸 극·실험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세개의 섹션으로 나뉜 글로벌 단편 중 글로벌 단편3은 음울한 세계관과 블랙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을 모았다. <오픈 워터>를 떠올리게 만드는 광활한 바다에서 표류하는 남자의 영상과 그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촬영팀이 맞닥뜨린 끔찍한 현실을 나란히 배열한 <플롯섬/제트섬>,
자유분방한 영상미학을 즐겨라, 레스페스트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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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태생적으로 도발적이다. 불어의 ‘provoquer’(도발하다)라는 단어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생기게 하다’이고 두 번째는 ‘충격을 주다’이다. 그래서 이 단어는 이른바 일곱 번째 예술이라는 영화예술의 두 가지 기능을 아우른다.
소설가였을 때 이창동 감독은 상상력을 단어로 표현하는 데 그쳤지만, <오아시스>를 연출할 땐 서울의 한 아파트에 실제로 코끼리와 터번을 쓴 인도 사람들을 등장시켰다. 칸영화제에서 <지옥의 묵시록>을 소개한 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은 “이 작품은 베트남에 관한 영화가 아니라 베트남 그 자체다” 라고 말했다. 한 감독이 실제 사건을 영화화하는 방법을 생각하기 전에 얼마만큼이나 그것을 환기시키는지를 보여준다.
젊은 시절, 루이스 브뉘엘 감독은 도시의 전차 안에서 소극(笑劇)을 벌이곤 했다. 첫 번째 정거장에서 친구 중 한명이 매춘부로 꾸미고 전차에 오른다. 경찰복을 입은 또 다른 친구가 두 번째 정거장에서 올
[외신기자클럽] 장선우 감독, 그의 광기가 그립다 (+불어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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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침체로 고생하는 나라가 미국만은 아니다. 유럽도 고생 중이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10월30일 현재까지 유럽 각국의 올해 자국 내 극장 수입이 전년대비 큰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심각한 침체를 겪는 나라는 프랑스와 독일로, 각각 21%와 20%에 이르는 흥행수입 감소율을 보였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극장수입도 각각 18%와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극장가까지 드리워진 흥행 침체의 어둠에서 가장 벗어나 있는 나라는 영국이다. 영국 극장가 역시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전년대비 3%라는 가장 낮은 감소율을 보였다. 최대 공헌자는 영국 아드만스튜디오의 <월래스와 그로밋: 거대토끼의 저주>. <월래스와 그로밋…>은 아드만의 전작 <치킨 런>이 거둔 자국 내 흥행총수익을 3주 만에 넘어서면서 최종적으로 455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로알드 달 원작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도 영국 내에서만 6520만달
총극장수입은 하락세, 자국영화 점유율은 상승세 보이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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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계와 음반업계로부터 저작권침해 혐의로 제소당한 P2P업체 그록스터가 운영을 중단하고 피해보상금 5천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AP통신>이 11월8일 보도했다. 그록스터는 앞으로 불법다운로드를 직간접적으로 조장하는 일체의 서비스를 영구히 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중단 결정은 지난 7월초 “개인들의 저작권 침해 행위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한 P2P업체도 위법을 행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미국 대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이다.
현재 폐쇄된 그록스터의 홈페이지에는 “우리가 그동안 제공한 서비스는 불법 판정을 받았다. 향후 합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공지만 올라있는 상태다. 개인간 파일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업체인 그록스터의 이번 결정은 다른 업체에도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스튜디오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미국영화협회(MPAA)의 댄 글릭먼 회장은 “대법원의 명확하고 강력한 판결 덕분에 P2P프로그램 사용은 ‘도둑질’이라는 인식이
그록스터, P2P서비스 영구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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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광식이 동생 광태>가 첫선을 보였다. 7일 메가박스 1관에서 오후 2시 기자 시사회를 가진 <광식이 동생 광태>는 지난 3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45회의 촬영을 마치고 5개월의 후반작업을 거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인사에 나선 심재명 MK픽처스 사장은 “2.35대1의 비율로 만들어진 영화라 사운드나 화면비를 고려해서 시사를 이곳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공들여 키운 자식, 최대한 예쁘게 보여드리고 싶은 부모 심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석 감독은 “네번째 보는 것이다. 취재나 기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몰입하셔서 편하게 즐기셨으면 한다”는 말을 건넸다. 김주혁과 함께 주연한 봉태규는 “지금도 분위기 싸한데 진지하게만 보지 마시고 재밌게 봐 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인공 광식(김주혁)이 짝사랑했던 윤경(이요원)과 마주 앉은 1997년의 동아리방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이후 7년이 흐르고 두사람은 결혼식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지만 광식
<광식이 동생 광태> 언론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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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무라카미 류가 자신의 소설인 ‘토파즈’를 원작으로 영화화 한 작품인 <도쿄 데카당스>의 개봉을 앞두고 방한한다. <도쿄 데카당스>는 SM클럽에서 일하는 22살의 고급 콜걸 ‘아이(사랑)’의 눈으로 섹슈얼 판타지에 매달리는 현대인들의 고독한 초상을 그려낸 작품. 심의과정에서 노골적인 성행위와 SM 장면이 지나치다는 이유로 수입추천 불허를 받아 상영이 원천봉쇄 되기도 했으며 이후 3차례의 제한상영가 판정끝에 관객과 만나는 영화다. <도쿄 데카당스>는 씨네큐브 광화문 5주년 기념작으로 12월 2일 개봉예정이다.
<도쿄 데카당스>의 무라카미 류 감독 방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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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의 케이트 허드슨이 자신을 거식증 환자로 묘사한 사진과 기사를 내보낸 타블로이드 매체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유명배우 골디 혼의 딸이기도 한 케이트 허드슨은 “문제의 사진들이 심각한 섭식 장애를 겪고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켜 어머니(골디 혼)와 가족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고 변호사를 통해 주장했다. 런던의 법률회사 쉴링즈는 “이 사진과 함께 실린 기사도 배우 경력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면서 “허드슨 양은 절대 거식증을 앓고 있지 않으며 비정상적으로 마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송의 대상이 될 매체에는 미국의 <내셔널 인콰이어러>와 영국의 <히트>(Heat), <데일리 메일> 등이 있다. 특히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골디 혼이 딸 케이트 허드슨에게 좀 먹으라고 말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10월에 내보냈다.
케이트 허드슨, “난 거식증 환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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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의 40%가 영화 속 흡연장면을 따라해 본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미국소아과학회지>에 발표됐다. 이번 결과는 영화 속 흡연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밝혀낸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11월7일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다트머스 의학대학 연구자들은 10~14살 652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다. 흥행작 50편 중 학생들이 봤던 영화를 고르게 한 뒤, 이들의 흡연 경험을 비교한 결과 영화에서 가장 많은 흡연장면을 본 학생이 가장 적은 흡연장면을 본 학생보다 흡연을 시도한 횟수가 2.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담배를 피운 경험이 있는 학생 100명당 38명꼴로 영화에서 본 것을 따라했다고 답했다.
조사를 시행한 소아과 교수 제임스 사전트는 “이 연령층의 아이들은 영화의 흡연장면에 노출되면 큰 사회적 영향을 받게 된다.”면서 “영화 이미지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의식에 파고들기 때문에 부모나 친구가 담배를 피
美청소년의 40%, “영화 보고 흡연 따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