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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위클리>가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준비 중인 <Redacted>의 소식을 알렸다. 이라크에 파견된 미군 4명이 14살 이라크 소녀를 윤간하고 살해한 뒤, 소녀의 가족까지 몰살한 실화를 소재로 한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되며, 보도 방송, 사건 가담자 중 한명의 유튜브 블로그 동영상을 이용할 예정이다. 2007년 4월 제작에 들어간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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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블러드 다이아몬드> 보석보다 찬란한 순간이 있어요.
[헌즈다이어리] <블러드 다이아몬드> 보석보다 찬란한 순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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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와 <행복을 찾아서>의 선두행진이 3주째 계속됐다.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한 <박물관이…>와 <행복을…>의 주말수익은 각각 2370만달러와 1290만달러로 두 영화 모두 누적수입 1억달러를 넘어섰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소규모로 개봉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칠드런 오브 맨>은 1209개 스크린으로 확대하면서 3위로 뛰어올랐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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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와 미니모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심했던 뤽 베송 감독이 <아더> 시리즈는 3부작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감독은 잡지 광고를 통해 <아더와 말타자르의 복수>(2009), <아더와 두 세계의 전쟁>(2010)의 제작계획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프랑스에서 개봉한 <아더와 미니모이>는 전세계에서 540만달러의 극장수익을 기록했다.
은퇴 발표한 뤽 베송, 2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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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를 본 관객이 1억6674만3766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GV 영화산업 결산자료에 따르면 이 수치는 한국영화 르네상스라고 일컫는 1968년과 1969년 이후 최고의 기록이다. 한편 한국영화 시장점유율도 처음으로 60%를 돌파했다. 올해 한국영화는 서울 60%, 전국 64.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2006 영화관객 수 역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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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페스티발이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주로 늦가을에 열리던 이 행사는 국내 영화제가 가을에 몰려 있는 상황을 고려해 올해부터 봄으로 시기를 옮겼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 6년 동안 이 영화제에서 소개된 독립다큐멘터리 중 15편을 상영하는 회고전을 개최한다.
인디다큐페스티발 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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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감독의 <프리지아>가 영화진흥위원회, KBS, 전라북도가 시행하는 HD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됐다. 10번째 HD 지원작이 된 <프리지아>는 칸영화제 신인감독 육성프로그램 ‘레지던스 인 파리’에 선정됐고 로테르담 IFF 시네마트에도 참가해 이미 국제적으로 주목받은 프로젝트다.
김희정 감독 <프리지아> 10번째 HD 지원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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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동하 감독의 <택시 블루스>가 3월18일부터 열리는 스위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감독이 직접 하루 12시간 이상 택시를 운전하면서 서울의 일상과 수많은 승객의 사연을 담아낸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해 미국 시라큐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장편다큐멘터리를 수상한 바 있다.
<택시 블루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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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웅 감독의 메디컬호러 <해부학교실>(제작 에그필름·청어람)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26일 촬영을 시작한 제작진은 현재는 극중 판타지 장면을 주로 찍고 있다. 해부학 실습을 하던 의대생들이 카데바(해부용 시체)에 얽힌 의문의 살인사건에 빠져든다는 게 영화의 줄거리다. 한지민(사진), 온주완, 오태경이 20년 전의 사연과 저주를 풀기 위한 인물로 나온다.
메디컬호러 <해부학교실> 촬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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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15일 저녁 8시(미국 현지시간) 열렸다.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바벨>은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고, 비욘세와 에디 머피, 제이미 폭스가 주연한 뮤지컬영화 <드림걸즈>는 뮤지컬·코미디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여자조연연기상(제니퍼 허드슨), 최우수남자조연연기상(에디 머피)까지 3개 부문을 휩쓸었다.
기타 자세한 수상 결과와 전체 후보작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수상 결과 및 전체 후보작 리스트
최우수작품상 (드라마 부문): <바벨>
<바비>
<디파티드>
<리틀 칠드런>
<더 퀸>
최우수여자연기상 (드라마 부문): 헬렌 미렌 <더 퀸>
페넬로페 크루즈 <귀향>
주디 덴치 <노트 온 스캔들>
매기 질렌홀 <셰리베이비>
케이트 윈슬렛 <리틀 칠드런>
최우수남자연기상 (드라
제6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바벨> 최우수 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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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엄마가 되고 싶어요~. 제니퍼 애니스톤이 별안간 입양을 선언하고 나섰다. 최근 <내셔널 인콰이어러>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빈스 본과 헤어진 뒤 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돌아보게 됐다”며 “아이를 입양하면 지금 내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애니스톤은 또 “직접 아이를 낳고는 싶지만 반복된 이별에 너무 지쳐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였다고. 남자로 인해 상처입은 그녀의 심장, 아이를 통해 치유가 가능할는지?
애니스톤, 엄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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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의 게이 웨딩? <엑스맨2>에서 파란색 피부를 가진 돌연변이 나이트크로러를 연기했던 앨런 커밍이 1월7일 영국 그리니치에서 남자친구 그랜트 섀퍼와 결혼식을 올렸다. 뉴욕에서 2년간 동거생활을 해온 두 남자는 “영국은 게이 커플의 권리를 보장하는 곳”이라며,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앨런 커밍은 이미 자신의 성정체성을 양성애라고 밝힌 바 있으며 1993년에 전 부인인 힐러리 라이온과 이혼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동성애자인 이안 매켈런을 비롯,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던 제리 할리웰, 가수인 루퍼스 웨인라이트 등 많은 유명 인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 돌연변이 결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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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러면 나 은퇴할 거야!” 메릴 스트립이 할리우드에 경고장을 날렸다. 나이든 여성에 대한 할리우드의 편견 때문에 도통 연기할 맛이 안 난다는 것. “할리우드에서 내 나이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역은 둘 중 하나다. 괴팍한 마녀거나 흐리멍텅한 노파거나.” 현재 57살인 그는 나이든 여성 캐릭터를 성의있게 묘사한 최근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레리 홈 컴패니언>이 제작자들의 푸대접으로 하마터면 좌절될 뻔한 비화도 공개했다.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건 대부분 남자들이다. 아마 그들은 자기 첫 번째 부인과 비슷한 또래의 여자들이 화면에 나오는 게 싫은 모양이다.” 메릴 스트립의 협박이 필히 성공하길!
왕언니의 경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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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도 러셀 크로의 까칠한 성격은 여전하다. 지난 2005년 호텔종업원에게 전화기를 던졌던 전력이 있는 그는 <어느 멋진 순간> 프로모션 당시 식사시간에 자신을 깨우지 않은 이유로 서빙을 담당한 전세기 승무원에게 폭언을 퍼부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승무원의 말에 따르면, 자다가 깬 러셀 크로는 그가 주문한 인도식 치킨요리를 아내인 대니얼 스펜서가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승무원에게 화를 냈다고 한다. 한편, 러셀 크로의 개인변호사는 5쪽에 달하는 성명서를 통해 그 승무원의 주장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혹시 다음 차례는 여객선 승무원?
전화기는 없어서 못 던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