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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7일에 있었던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제작보고회 현장영상입니다.
이날 현장에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정윤철'감독과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배우 '황정민'과 2년만의 공백을 깨고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전지현'이
제작보고회 현장에 함께해 그동안 준비해 온 영화<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남들은 정신병자라고 말하지만, 자신을 슈퍼맨으로
믿고 이웃들을 도우며 사는 남자와 휴먼 다큐멘터리 PD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슈퍼맨'역을 맡은 배우 황정민은 "나 자신 스스로가 슈퍼맨이다"
라는 믿음을 갖는다는것이 이번 영화를 하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라며 촬영을 마친
후 소감을 말했고, 이번 영화를 위해 머리카락도 자르는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휴먼다큐멘터리 PD인 송수정'역을 연기한 배우 전지현은 "머리카락보다는 이번
영
전지현, 황정민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제작보고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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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월 10일에 개봉한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무방비도시>를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출구조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무방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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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극장관객수가 1996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CJ CGV가 7일 발표한 2007년 영화산업 결산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관객수는 1억5752만5412명으로 전년대비 5.5%감소하면서 1995년 대비 -6.5% 성장했던 지난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전국기준으로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50.8로 이 또한 48.3%를 기록한 2002년 이후 최저기록이다. 지난해 한국영화의 총 관객은 8005만1529명으로 전년(1억779만9888명)대비 25.7% 감소한 반면, 외국영화관객은 전년대비 31.4% 증가한 7747만3883명으로 나타났다. CJ CGV측은
"9년대 후반 이후 한국영화의 성장이 전체 영화시장의 성장을 견인해왔다"며 "지난해에는 외국영화가 큰 폭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의 부진으로 전체영화시장은 후퇴했다"고 분석했다. 주요흥행영화를 살펴보면 2백만명 이상 동원한 한국영화는 10편, 외화는 11편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007년 한국영화 점유율 50.8% 기록, 2002년 이후 최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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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호가 되어버린 '복길이' 김지영!!그녀와 함께한 스포트라이트 인터뷰!
그녀는 이번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에 매번 국가대표 선발에서 떨어지다
은퇴할 나이가 되서야 국가대표 선수가 된 노장 핸드볼 선수'송정란'역을
맡았다. 그동안 해오던 이미지와는 다소 다른 운동선수 역을 연기하며 힘들었던
순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배우 김지영이 직접 전하는
진솔한 인터뷰!
인터뷰 내용을 생생한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월 25일까지 아래 댓글에 배우'김지영'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추첨을 통해 배우'김지영'의 친필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을 드립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김지영] 핸드볼 선수만큼 최선을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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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배우 조은지와 함께 한 [Talk Talk Talk]인터뷰 현장!
"공을 막으면 아프기보다는 오히려 기뻤다고 말하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골키퍼 조은지!"
영화에서 솔직하고 쾌할한 캐릭터로 많이 나와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내성적이라며, 수숩게 웃음짓는 조은지.
우리가 몰랐던 혹은 궁금해하는 그녀를 만나보자!"
그녀와의 진솔한 인터뷰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 보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조은지-①] “좋은 배우로 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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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로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그룹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원더걸스"의 맴버
"안소희"양의 배우로서의 첫 발걸음!그녀와 함께한 스포트라이트 인터뷰!
가수로서 안소희가 아닌 배우 안소희로서의 첫 도전!!
고등학생의 호기심많은 '강애'라는 캐릭터가 실제 자신의
성격과 비슷해서 끌렸다는 그녀! 이번을 발판삼아 더 좋은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안소희가 직접 전하는 진솔한 인터뷰!
인터뷰 내용을 생생한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월 21일까지 아래 댓글에 '안소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추첨을 통해 '안소희'의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을 드립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안소희] 처음하는 연기니까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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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북미 박스오피스의 첫 승자는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이하 <내셔널 트레져2>가 됐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전편에 이어 출연한 <내셔널 트레져2>는 2008년 첫 주말까지 포함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3주차 주말 수입은 2020만달러로 누적수입 1억7103만달러를 달성했는데, 이는 전편이 벌어들인 최종수입에서 200만달러 뒤쳐진 기록으로 곧 전편의 성적을 능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밖에도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가 1640만달러, 골든글로브 후보작인 <주노>가 1620만달러, 20세기 폭스의 크리스마스용 가족영화 <앨빈과 슈퍼밴드>가 1600만달러를 벌어 순서대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 주보다 상영관을 약 900개관 늘인 <주노>는 극장수입이 전주대비 53% 상승해 누적수입 5203만달러에 이르렀다. 골든글로브 작품상, 여우주연상 후보로 오른 <주노>는 중소도시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새해에도 정상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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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꿀벌 대소동> 배리군이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헌즈다이어리] <꿀벌 대소동> 배리군이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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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월4일 2시
장소 서울 용산CGV
말X3
“가만히 있어도 섹시해야 하는데 나는 섹시미가 없다. 그래서 섹시한 의상을 입고, 손톱을 기르는 등의 방법으로 치장했다"-손예진
“소매치기의 아들이고 소매치기의 유혹에 넘어가는 비운의 형사다”-김명민
“어떤 엄마든 엄마다. 그늘진 엄마의 모정을 표현하고 싶었다”-김해숙
이 영화
일본으로 소매치기 원정을 떠났다가 다시 국내로 들어온 백장미(손예진)는 삼성파를 조직하고 세를 규합한다. 뒷골목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기계, 바람, 안테나를 모두 손에 넣은 백장미는 동대문과 명동 일대의 소매치기 세력들을 단숨에 제압하며 야심을 키운다. 서울을 모두 장악하려는 백장미는 출소한지 얼마 안 된 전설적인 소매치기 강만옥(김해숙)까지 끌어들이려고 시도하지만, 강만옥은 새 삶을 살겠다며 백장미의 제안을 거부한다. 한편 광역수사대에서 조직범죄를 전담하고 있는 형사 조대영(김명민)은 상대파에게 목숨을 위협받던 백장미를 구하게 되고, 얼마 후 연쇄 소
<무방비도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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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무방비도시>의 배우 김해숙과 함께 한 [Talk Talk Talk]인터뷰 현장!
"어머니의 이미지보다는 중견 여배우로써 더욱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줄것 같은 우리의 '어머니'이미지에서 영화<무방비도시>의
'전설적인 소매치기 전과17범 강만옥' 역할로 파격 연기변신을 시도한 배우 김해숙!!
그녀와의 진솔한 인터뷰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 보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김해숙] 용기있는 소매치기범으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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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지만 즐거웠다.
그리하여 빅 히트를 쳤다. “아빠, 허경영 아이큐가 430이래.” “대통령에 당선되면 박근혜랑 결혼할 거래.” 우리 집 초등학생 꼬마들은 허경영을 지지했다. 집에 배달된 그의 선거 공보물을 꼬깃꼬깃 접어 학교에 들고 갔다. 친구들과 치열한 토론까지 했단다. 아마도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사상 처음으로 초딩들의 정치적 관심을 촉발한 후보가 아닌가 싶다.
선거 뒤에도 ‘허경영 신드롬’은 계속됐다. “다음에도 출마할 것”이라는 발언이 신문에 소개됐고, 경제공화당 홍보 책임자의 사연이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 화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지면과 화면을 장식했다. 물론 진지한 접근은 아니다. 나름 재치있는 공약에 사람들은 폭소를 터뜨렸지만, 이상과 망상의 경계는 지을 줄 알았다. 극단적으로 실없는 공약을 농담처럼 즐겼을 뿐이다. 이건 허경영의 맹점이지만 최대 장점이다. 이기지 못했지만, 웃기기라도 했다. 이명박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은? 이기지도, 웃기지도 못했다.
허경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재미없는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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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를 만든다는 것은, 인생을 일주일 단위로 쪼개어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여기에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다면 주말 이틀은 가족을 위해 써야 할 테니, 직장인 인생 5일과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인생 이틀을 살게 된다는 말이 될 거다. 여튼, 그 5일은 또 마감인 이틀과 마감이 아닌 삼일로 구성되며, 마감이 아닌 삼일은 또 마감 전 이틀과 밤샘 마감 뒤 잠으로 흘려보내는 하루로 구성된다. 너무나 정확하게 구성되는 일정이라 장점도 있지만 의외로 계획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이상한 일정(여기에 나와는 다른 요일로 구성된 마감을 하는 남편이 곁들여져 있다면 완전 ‘꼼짝마라’다). 여튼, 이렇게 조각조각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을 대충 한 4년쯤 한 것 같다. 처음엔 원고가 빨리 들어와서 월·화부터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지만, 일에 익숙해지니 너무 일찍 들어오는 원고는 반갑지도 않았다. 월·화에는 6시 땡 퇴근 못하면 세상이 두쪽나는 것처럼 억울해했으면서도, 마감이 늦어져 목요일 밤을
[오픈칼럼] 안녕, 주간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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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래드클리프
해리 포터, 소말리아로 떠나다. 대니얼 래드클리프가 사진작가 단 엘돈의 생애를 조명하는 영화 <Journey>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던 단 엘돈은 1993년 소말리아 내전 취재 당시 폭도들에 살해당했고, 그의 사진과 글을 담아 출판된 당시의 기록은 베스트셀러가 됐다. 감독으로는 <물랑루즈>의 바즈 루어만이 물망에 오른 상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크린으로 재기를 꿈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영화 <Memoirs of a medicated child>에 캐스팅됐다. 그녀가 연기하는 인물은 오진으로 정신병 진단을 받은 한 남자를 한결같이 보살피는 여자친구. 스피어스는 2002년 <크로스로드>에 출연해 골든 라즈베리 최악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굴욕을 경험한 바 있다. 신예 토미 파커가 메가폰을 잡는다.
이연희
강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순정만화>의 배우들이 정해졌다. <
[캐스팅] 대니얼 래드클리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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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량/ 주한국대만대표부 공보관
“한국이 오늘날 각 분야에서 성과를 보이는 가장 핵심적인 초석은 국민이 자신의 문화에 대한 인식과 자부심을 갖고, 문화사업 분야 종사자들이 굳건한 토대를 구축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대만영화는 1988년 허우샤오시엔의 <비정성시>를 계기로 점차 대중국주의(大中國主義)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대만 역시 서울아트시네마와 같은 상영장소를 마련해 국민과 함께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실정이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8] 주한국대만대표부 공보관 유명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