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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의 <씨네 21> 표지 촬영 현장과 영화<마이 뉴 파트너>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8년 3월 16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 보기>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조한선] “술도, 싸움도, 욕도 하고 싶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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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페럴의 세번째 스포츠 코미디 <세미-프로>가 3월 첫째주 미국 극장가의 선두로 떠올랐다. 카 레이싱을 소재로 한 2006년 <탈라데가 나이츠: 리키 바비의 발라드>, 아이스 링크 위에 남성 2인조 피겨를 선보인 2007년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에 이은 3연속 1위 데뷔다. <세미-프로>의 소재는 미국인들이 가장 흔하게 접하는 스포츠인 농구로, 영화에서 윌 페럴이 맡은 역할은 만년 꼴등 팀의 대범한 구단주로 미국 농구협회에서 쫓겨난 팀을 국제 농구협회에 가입해 전작들 처럼 편법과 적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밟으며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코미디다. 소재는 친숙했지만 그 만큼 관객을 끌지는 못했는데, <탈라데가 나이츠: 리키 바비의 발라드>가 4700만달러,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가 3300만달러의 개봉기록을 각각 세운 데 비해, <세미-프로>의 개봉성적은 1530만달러에 그쳤다. 전작 2편이 PG-13(13
윌 페럴의 농구 코미디 <세미-프로> 1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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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4개월, 3주...그리고 2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헌즈다이어리] <4개월, 3주...그리고 2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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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 2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누구세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신현창)드라마 제작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누구세요?>의 출연진들(강남길,박지영,윤계상,아라,진이한)과 연출 신현창PD, 제작을 맞은 sidus HQ 장진욱 본부장이 함께했다.
휴먼멜로 드라마인 <누구세요?>는 왕재수 냉혈 기업사냥꾼(윤계상)의 몸에 더부살이(빙의)하는 어리버리 아빠영혼(강남길)의 딸과 함께하는 이승에서의 마지막 49일을 소재로 다룬 드라마이다.
윤계상은 "차가운 모습을 연기하기가 더 어렵다. 강남길 선배님이 자신이 연기를 녹화한 테이프를 주셔서 손일건이 빙의된 후의 모습을 연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또한 10대 소녀시절 청소년드라마‘반올림’으로 교복을 입고 데뷔한 소녀‘아라’에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성인연기에 도전하니 대학생의 첫 선물과 같이 고마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드라마에대한 애정을 보였다.
3월
윤계상, 아라 주연 TV드라마 <누구세요?> 제작보고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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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2월 28일에 개봉한 <4개월,3주...그리고2일>,<밤과 낮>을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이번 씨네큐브에서 <4개월,3주...그리고2일> 4회, <밤과 낮>5회
각각 전 회차를 걸쳐 조사하였습니다.
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촬영에 협조해주신 씨네큐브 관계자분들과
인터뷰에 응해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구조사] <4개월, 3주… 그리고 2일>, <밤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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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에마 톰슨, 앨프리드 몰리나
영국 배우들이 한자리에. 올랜도 블룸(사진), 에마 톰슨, 앨프리드 몰리나가 <에듀케이션>에 캐스팅됐다. 닉 혼비가 펜을 잡는 이 작품은 1960년대 런던을 무대로, 열일곱 소녀가 바람둥이 중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초급 이태리어 강습>으로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던 론 셰르픽이 연출한다.
린제이 로한
그녀의 커리어 부활 프로젝트? 골든 라즈베리상을 장식하며 굴욕을 겪었던 린제이 로한이 <디 올드 타임스>로 잭 블랙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영화는 중세시대 유럽을 배경으로, 두개의 라이벌 서커스단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는 내용의 코미디. <프랭크의 책>을 연출했던 R. A. 화이트가 메가폰을 잡는다.
마쓰다 쇼타
드라마 <장미가 없는 꽃집>의 미스터리한 남자 마쓰다 쇼타가 이번엔 죽음을 알리는 남자로 변신한다. 마쓰다 쇼타는 다키모토 도모유키 감독의 신작 <이키가
[캐스팅] 올랜도 블룸, 에마 톰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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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오는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26번째는 김종원 영화평론가가 기증한 <아리랑> 신문광고입니다.
1926년 9월 무성영화 전성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전대미문의 걸작 <아리랑>이 단성사에서 개봉한다. 영화평론가 김종원씨가 기증한 1926년 10월 1일자 <조선일보>의 <아리랑> 광고는 영화가 남아 있지 않은 현실에서 귀중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 ‘현대 비극 웅대한 규모! 대담한 촬영술! 조선 영화사상의 신기록! 당당봉절(堂堂封切)! 촬영 삼개월간! 제작비용 일만오천원 돌파!’라는 광고카피는 <아리랑>이 제작 규모와 영화기술 면에서도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실제로 800여명의 엑스트라가 출연했다고 한다.
‘눈물의 아리랑/ 우슴의 아리랑/ 막걸니 아리랑/ 북구(北丘)의 아리랑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26] <아리랑> 신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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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연기할 사람은 윌 스미스뿐! 미국 대선주자인 배럭 오바마 상원의원이 “만약 자신의 생애가 영화화된다면 주인공으로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윌 스미스를 선택했다. 그는 또 “윌과 나는 이 문제에 관해 실제로 논의하기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윌 스미스는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대표적인 오바마의 지지인사로 꼽힌다. “오바마가 미국의 미래를 짊어질 후보”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스미스는 얼마 전 4600달러의 후원금을 오바마 캠프에 전달하기도 했다.
오바마의 선택은? 윌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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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를 버리신 건가요. 1월15일 숨진 브래드 렌프로(<의뢰인> <굿바이 마이 프렌드>)가 올해 오스카 시상식의 추모 영상에 포함되지 않아 팬들의 반발이 거세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여론은 마약에 관련된 혐의로 감방을 드나들다 결국 헤로인 과다 투여로 숨진 렌프로가 오스카의 입맛에 맞지 않았다는 것. 시상식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배우뿐 아니라, 각 분야에서 활동한 이들을 추모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모든 사람을 포함시킬 수는 없었다”고 해명했으나, 불길은 쉽사리 꺼지지 않을 추세다.
[브래드 렌프로] 팬심, 오스카에 반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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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광수 대표의 두 남자가 결정됐다.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의 이현진과 <거침없이 하이킥>의 김혜성이 청년필름 김조광수 대표의 연출 데뷔작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버스를 타고 가던 남학생 민수가 예전에 자신에게 돈을 강탈한 친구 석이를 만난다는 이야기. 민수는 김혜성이, 석이는 이현진이 연기한다. 이현진은 김조광수 대표가 캐스팅 전부터 석이 역으로 점찍어둔 배우. 김조광수 대표는 “두 훈남과 함께 의기투합했다”고 말했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3월1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이현진, 김혜성] 김조광수 대표와 훈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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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 고 할리우드! 대니얼 헤니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 울버린>에 출연한다. <엑스맨: 울버린>은 <엑스맨> 시리즈의 번외편으로 주인공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과거의 비밀 등을 다룰 작품. 대니얼 헤니는 추적 전문 기술을 가진 제로 요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엑스맨: 울버린>에는 주인공 울버린 역의 휴 잭맨을 비롯해 리브 슈라이더, 라이언 레이놀스 등이 출연한다. 1월 뉴질랜드에서 크랭크인한 <엑스맨: 울버린>은 현재 호주에서 촬영하고 있다.
대니얼 헤니의 할리우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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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국영화보다 훨씬 더 높은 퀄리티의 CG를 보여줄 것이다.” <차우>(신정원 감독)와 <해운대>(윤제균 감독)의 시각특수효과를 맡은 홀리곤 엔터테인먼트의 한스 울리히가 내한했다. 이번 방한은 “아직은 말할 수 없는 또 다른 한국영화에 참여하기 때문”이라고. <스타워즈 에피소드6: 제다이의 귀환>을 시작으로 <딥 임팩트> <월드 오브 투모로우>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에서 시각효과를 담당했던 그는 “<차우>의 시나리오가 매우 흥미로웠고, 신정원 감독의 비전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 때문에 이 영화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해운대 해변에 몰아닥친 태풍의 재난을 묘사할 <해운대>에서는 그의 장기인 물의 연기를 보여줄 계획. 그는 이미 <스피드2> <퍼펙트 스톰>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 <투모로우> 등에서 물을 그려냈다.
[한스 울리히] 새로운 도전 찾아 한국에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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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활민/ 캐릭터 아티스트
“요즘 지어지는 현대 건축물은 70년을 넘기기가 어려울 거라 얘기한다. 현대건축이 시간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울아트시네마가 매년 선보이는 고전들은 시간의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엄청난 고수들만 모여 있다. 소문으로만 접할 수 있던 비법들을 전수할 스승들이 한국에서 사라지기 전에 지금 당장 달려가 서울아트시네마의 티켓박스를 힘차게 두드려라!”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05] 캐릭터 아티스트 박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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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사람들>을 둘러싼 소송 종결
영화 <그때 그사람들>을 둘러싼 영화상영금지및손해배상청구소송이 지난 2월18일 서울고등법원 제14민사부의 조정으로 종결됐다. MK픽처스는 이후 <그때 그사람들>을 상영할 경우 ‘이 영화는 역사의 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상상력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세부사항과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는 모두 픽션입니다’란 자막을 넣고 영화 속 등장인물과 그 가족들이 당했을 피해에 유감을 표하는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배포하기로 했다. 또한 원고인 고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는 MK픽처스에 1심 판결에 따른 가지급물 1억원을 반환하고, 조정 조항 외에는 더이상의 청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노인을 위한 영화는 있다
영화를 통해 노인을 돌아보자. 일본국제교류기금과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한국치매가족협회가 주최하는 한·일 양국의 고령화 복지를 둘러싼 심포지엄 및 영화 상영회가 오는 3월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이 자리
[국내단신] <그때 그사람들>을 둘러싼 소송 종결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