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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세트 촬영이 하나도 없었다. 감독님이 리얼리티를 위해서 세트보다는 로케이션을 원했다. 세트는 어떻게 꾸며도 세트 티가 난다면서. 제작부로서는 현정의 집과 현정과 상훈의 신혼집을 찾는 것이 관건이었는데, 영화에서는 30평 정도로 보이지만 실제 촬영한 곳은 60평이 넘는 곳이었다. 60평 대형 주택이라고 해도 사실 카메라와 조명을 감안하면 불편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카메라 동선을 정해두는 것이 아닌 핸드헬드 촬영이라서 스탭들도 긴장하고 애먹을 수밖에. 머리를 천장에 붙이고 붐을 든 스탭 사진을 보면 그때 고생이 저절로 떠오른다.”
[숨은 스틸 찾기] <사과> 고개숙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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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구구야. 너무 귀엽구나.
=냐옹.
-너무 이뻐서 오독오독 통째로 씹어먹고 싶으다.
=냐옹.
-흠. 그러고보니 이거 참 난감한 일일세. 고양이랑 어떻게 대화를 한다지. 원고지 10매는 채워야 하는데 계속 냐옹거리는 것만 쓸 수도 없는 일이고.
=인간이란 참 멍청하군요.
-헉. 고양이가 말을 한다.
=이런 멍청한 사람. 기사 제목이 가상인터뷰인데 고양이와 말을 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목요일 저녁에 마감하기 싫어 ‘냐옹’으로 기사를 끝내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게 차라리 쿨하겠습니다.
-겨우 질문 두개 때웠을 뿐인데 고양이한테 훈수를 듣다니. 근데 구구. 너 예쁘긴 한데 살짝 좀 재섭다. 처음 본 인간님에게 그렇게 호통을 치는 건 또 어디서 배웠니. 2살밖에 안 되는 게.
=아무래도. 고양이니까요. 고양이 나이 2살이면 인간 나이 25살에 맞먹습니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호통 좀 치고 바른말 좀 하면 어떻습니까. 게다가 인간님이라니요. 저희 종족은 침
[가상인터뷰] <구구는 고양이다>의 깜찍한 고양이 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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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영화 <도쿄!>에서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흔들리는 도쿄>는 은둔형 외톨이인 남자주인공의 사랑 이야기다.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그가 사랑에 빠지는 대상은 바로 피자배달부. 결국 그는 사랑을 위해 집 밖으로 나서게 된다. 은둔형 외톨이가 등교 거부와 맞물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일본에서는 이 문제를 다룬 소설과 만화, 그리고 드라마를 드물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은둔형 외톨이를 세상 속으로 끌어내고자 고심하는 사랑, 우정,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들을 찾아보았다.
1.<안녕! 절망선생>
만사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선생님과 독특한 학생들의 이야기. 이토시키 노조무(系色望)라는 이름부터 절망(絶望)과 닮아 있는 일명 절망선생의 학생 중에는 초긍정적인 후우라 카후카도 있지만 은둔형 외톨이인 코모리 키리도 있다. 코모리 키리라는 이름부터가 ‘틀어박힌 채’라는 뜻. 방에 틀어박혀 등교를 거부한다. “절망했다!”라는 말버릇을 가진 이토시키 노조무
[알고봅시다] 은둔형 외톨이를 세상 밖으로 안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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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송연'이가 이번에는 탈북자로 변신한다.탤런트 한지민(26)이 SBS TV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에서 탈북자 영지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플랜비픽쳐스가 21일 밝혔다.내년 2월 방송 예정인 '카인과 아벨'은 두 형제의 운명적 갈등을 그리는 대작. 소지섭과 신현준이 주인공 형제로 등장하며 한지민과 채정안이 이들과 엮이는 여인들을 연기한다.한지민이 맡은 영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밝은 캐릭터로 바람둥이로 오인했던 초인(소지섭 분)에 대한 오해가 풀리면서 점차 사랑의 감정을 키워간다. 서연(채정안)과는 초인을 사이에 두고 연적 관계가 된다.한지민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TV '이산'에서 도화서 출신 화원에서 정조의 후궁이 되는 송연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한지민, '카인과 아벨'서 탈북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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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감독>은 현실의 냉정함을 또래 애들보다 좀더 일찍 깨닫는 아이의 이야기다. 아버지의 카메라를 찾아낸 산골 소년 상구는 친구를 꾀어 차비를 마련해 서울로 향한다. 그런데 하필 영화를 찍겠다고 찾아간 곳은 어느 독립영화제작소다. 상구는 동생처럼 아끼던 개를 팔아가면서 서울 생활을 버텨가지만, 결국에는 모든 것을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언뜻 천재 소년의 자아 실현기가 아닐까 싶은 <소년 감독>은 사실 카메라를 손에 쥔 소년을 통해 영화 만들기의 고통을 담아내고 있다. 그러니 가깝게는 <열한번째 엄마>의 재수부터 멀게는 <지구를 지켜라!>의 병구까지 종종 상처받은 아이를 연기해온 김영찬군이 주인공 상구를 연기한 것은 감독의 자연스러운 선택이었을 것이다.
<소년 감독>은 현재 변성기를 겪고 있는 16살의 김영찬군이 13살 여름에 찍었던 작품이다. 강원도 정선에서 무더운 날씨와 싸워가며 촬영했던 기억만 남아 있을 정도로 그 사이
[김영찬] 남보다 빨리 성장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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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은 초췌해 보였다. (평소에도 그렇긴 하지만) 머리는 정돈되지 않았고, 수염은 웃자라 있었으며, 볼살도 홀쭉한 상태였다. 이런 그의 모습은 그리 낯선 게 아니다. <살인의 추억>과 <괴물>을 촬영하던 당시에도 그의 꼴은 비슷했다. 외모를 통해 보내는 신호처럼 그는 김혜자, 원빈과 함께 신작 <마더>를 촬영 중이다. 인터뷰를 가진 10월15일에도 그는 일정을 모두 마친 뒤 경남 고성으로 내려가 이 영화의 12회차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봉준호 감독을 만난 건 <마더> 때문이 아니었다. 이날의 ‘공식 주제’는 미셸 공드리, 레오스 카락스와 함께 만든 옴니버스영화 <도쿄!>였다. 봉 감독이 만든 <흔들리는 도쿄>는 집 안에만 틀어박혀 사는 한 히키코모리에 관한 30분 남짓한 영화다. 인터뷰를 위해 배정받은 시간 또한 이 영화 러닝타임과 비슷했던 터라 곧바로 딱딱한 질문을 던져야 했다.
-히키
[봉준호] 메시지를 따지자면 서로 만지자, 뭐 이런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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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5일부터 11월7일까지 아트선재 아트홀에서 ‘사랑의 기억 저편-에릭 로메르&누벨바그 작가전’이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에릭 로메르의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1969), <클레르의 무릎>(1970), <아름다운 결혼>(1982), <해변의 폴린느>(1983), <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1987)를 비롯해 알랭 레네의 <히로시마 내 사랑>(1959), 프랑수아 트뤼포의 <훔친 키스>(1968), 장 뤽 고다르의 <사랑의 찬가>(1999)까지 총 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우디 앨런에 버금가는 ‘수다의 영화’를 만들었던 에릭 로메르는 다른 누벨바그 감독들에 비해 연배는 높았지만 감독으로의 데뷔는 가장 늦었다. 그는 ‘도덕 이야기’, ‘희극과 격언’, ‘4계절 이야기’ 등의 연작영화를 즐겨 연출했다. ‘도덕 이야기’를 대표하는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은 이혼한 여의사 모
가을엔 사랑의 기억을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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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매진사례가 기본인 인기 영화제가 된 메가박스유럽영화제(MEFF)가 9회를 맞았다. 오는 10월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총 22편의 유럽영화들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케네스 브래너의 <추적>이 선정됐으며 기존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마스터스 초이스’ 섹션을 통해 마이클 리의 <해피 고 럭키>를 비롯해 도리스 되리의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다르덴 형제의 <로나의 침묵> 등 다양한 유럽영화들이 선보인다.
1972년작 <발자국>을 리메이크한 <추적>은 작가, 감독, 배우 등 언제나 다채로운 변신을 해온 케네스 브래너의 건재함을 과시하는 작품으로, 무명배우 마일로와 유명 추리소설 작가 앤드류 사이의 기묘한 계약관계를 추적하는 스릴러영화다. <발자국>의 마일로였던 마이클 케인이 세월이 흘러 앤드류로 출연해 무한한 감동을 준다. 각본가인 해럴드 핀터 역시 카메오로 출연해
놓치면 후회! <로나의 침묵> <더 폴> <언노운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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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가 모여 만든 옴니버스 영화 <도쿄!>가 국내에서 첫 공개됐다. 지난 15일 용산CGV에서 개최된 언론시사회에는 <흔들리는 도쿄>의 연출자인 봉준호 감독과 주인공 히키코모리 역을 맡은 일본배우 가가와 데루유키가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국제적인 프로젝트 영화인 <도쿄!>는 히키코모리의 사랑을 그린 봉준호 감독의 <흔들리는 도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픈 여인을 그린 미셸 공드리 감독의 <아키라와 히로코>, 도쿄에 나타난 광인 이야기인 레오 까락스의 <광인> 등으로 구성된 아주 특별한 영화다.
기자간담회에서 봉준호 감독은 "나는 오프닝 밴드와 같다. 딥퍼플이나 레드제플린 공연 때 보통 신인밴드가 먼저 나와 몇곡 하고 빠지지 않느냐. 순서상으로는 마지막에 위치했지만 나는 그런 역할이 될 것"이라며 겸손한 마음을 전했다.
가가와 데루유키는 봉준호 감독의 연출 감각에 대해 "
<도쿄!>를 흔든 두 남자! 봉준호, 가가와 데루유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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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감독님 앞에서 PD역할을 연기하려니까 창피하기도 해요."탤런트 현빈이 PD 역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현빈은 27일부터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정의롭고 인간적인 드라마 PD 정지오 역을 맡았다.노희경 작가와 표민수 PD가 6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그들이 사는 세상'은 방송국을 배경으로 드라마 제작 과정을 통해 동료애와 사랑을 그릴 드라마.20일 오후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현빈은 "PD 역에 대한 고민보다는 지금까지 출연했던 어떤 드라마보다 섬세한 감정 연기가 필요한 작품"이라면서 "작가님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여러 감정이 담겨있어서 힘든 점도 많지만 촬영이 정말 즐겁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영화 '나는 행복합니다'에 이어 곧바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그는 "보통 한 작품이 끝나면 6개월 이상 공백을 가졌는데 이번
현빈 "초심으로 돌아가 또다른 모습 보여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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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방송 소재 드라마들이 잇따라 방송됐던 올해, 그 마지막을 장식할 드라마 한 편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KBS 2TV가 '연애결혼' 후속으로 27일부터 방송하는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이다.최근 각 방송사에서 대작드라마들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들이 사는 세상'은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색이 없는 작품. 이는 단지 주연배우 현빈과 송혜교 때문만은 아니다. 이들과 함께 표민수 PD와 노희경 작가가 '거짓말', '바보같은 사랑', '고독' 등에 이어 6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기 때문이다.두 사람이 함께 일했던 작품들은 '마니아 드라마'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드라마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대중성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에는 드라마 제작 현장이라는 한층 경쾌한 소재에 현빈과 송혜교라는 청춘 스타까지 가세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20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표민수 PD는 노 작가와 다시 만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
<다시 만난 표민수-노희경의 드라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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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다음달 4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리옹 아시아영화제'에서 배우 최민식의 회고전이 열린다.21일 부산영화제 김지석프로그래머에 따르면 올해 리옹 아시아영화제에서는 '취화선', '파이란', '주먹이 운다', '올드 보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출연작 5편이 상영되는 최민식 회고전이 개최된다.최민식은 영화제 기간 리옹을 방문해 현지 언론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한편 박광수 감독은 지난 16일부터 인도의 뭄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제3의 눈 아시아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문화상을 수상했다고 김 프로그래머는 전했다.아시아영화문화상은 아시아영화의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박 감독의 수상에 맞춰 그가 연출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년)이 특별상영됐다.이 영화제에는 '해안선', '악어', '시간' 등 5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김기덕 감독 회고전도 열리고 있다.bkkim@yna.co.kr(끝)<연합뉴스
佛리옹 아시아영화제서 배우 최민식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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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성인영화만 상영, 여성만 입장 가능, 관객점유율 83%, 마지막 2회 상영 전석 매진…. 2007년 11월1일부터 7일까지 씨너스 이수에서 열린 ‘핑크영화제’는 화제의 연속이었다. 단기 기획전으로 생각하고 ‘제1회’라는 문구도 넣지 않았건만,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주최쪽인 씨너스 이수는 올해 11월1일 다시 한번 핑크영화제를 준비했다. 영화제 기간도 7일에서 28일로 대폭 늘리고, 엔화가 1400원을 육박하는 상황에서 (주희 이사의 표현에 따르면)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게스트도 대거 초청한 제2회 핑크영화제의 밑그림을 씨너스의 주희 이사에게 물었다.
-1회를 치르고 생각이 많았을 것 같다. 2회의 방향성이 궁금하다.
=핑크영화가 깊게 들어가면 어렵고 난해한 구석이 있다. 그래서 1회 때는 밝고 건전하게 성을 조명하는 작품 위주로 관객에게 소개했었다. 반면 2회에는 작품성이 강화된 핑크영화들을 준비했다. 앞으로 영화제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핑크영화들을 꾸준히 소
[주희] “하드코어 섹션은 각오 단단히 하고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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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그의 고집스런 눈빛을 볼 수 없게 됐다. 지난 10월13일 프랑스 최고의 인기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의 아들인 배우 기욤 드파르디외가 폐렴 증세로 파리 레이몽-포앙카레 병원에서 사망했다. 루마니아에서 신작 <L’Enfance d’lcare> 촬영 중 걸린 폐질환이 합병증으로 악화됐던 것. 그의 나이 향연 37살. 1992년 알랭 코르노 감독의 <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주인공이었던 아버지 제라르의 젊은 시절 역으로 데뷔한 그는 최근의 거장 자크 리베트 감독의 <도끼에 손대지 마라>(2007)와 신예 토마스 라일티 감독의 <가려진 눈>(2008)까지 총 20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1996년에는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도제>(1995)로 프랑스의 아카데미인 세자르상 신인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한 그는 “사회의 모든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이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레오
[기욤 드파르디외] 프랑스의 젊은 별, 눈을 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