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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탤런트 한상진과 배수빈이 내달 첫선을 보이는 SBS TV '천사의 유혹'에서 2인 1역을 선보인다.'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집필하는 '천사의 유혹'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남자 주인공 신현우를 맡았다. 한상진이 초반 6회까지, 이후는 배수빈이 신현우를 각각 연기한다.'천사의 유혹'은 복수를 위해 원수 집안의 남자와 결혼한 여성과 이를 뒤늦게 안 남편이 또 다른 복수를 감행하는 내용으로, 초반에 사고로 모든 것을 잃는 신현우가 복수를 위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재등장한다. 한상진과 배수빈은 신현우의 성형 수술 전후의 모습을 각각 선보이게 된다.한편 '천사의 유혹'의 여주인공은 윤소이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면서 이소연으로 교체됐다.드라마는 12일 첫 촬영을 하며, '드림' 후속으로 내달 12일 방송된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한상진ㆍ배수빈, '천사의 유혹'서 2인 1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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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샤이니, 그룹 카라, 솔로로 활동 중인 라이언이 '제1회 한국-태국 우정콘서트(Thai-Korea Friends Concert)' 무대에 선다.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과 태국 상무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제2회 태국 엔터테인먼트 엑스포(TEE)'를 기념하는 개막 행사로 마련돼 17일 태국 방콕의 '파크 파라곤'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양국 간 우호 증진과 문화 교류를 위한 자리인 만큼, 두 나라의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다.아시아권에서 인기몰이 중인 샤이니, 처음 태국을 방문하는 카라, 그룹 파란으로 태국어 음반을 내 인기를 끌었던 라이언이 히트곡을 선사하며 여성타악단 '쟁이'도 함께 한다.태국 대표로는 남성 아이돌 듀오인 골프&마이크, 태국에서 큰 인기를 끈 곡 '콘짜이응아이'를 부른 남성가수 아이스, 올해 상반기 돌풍을 일으킨 여성가수 남차가 참가한다.'태국 엔터테인먼트 엑스포'는 태국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산업 전시회로, 태
샤이니ㆍ카라, '韓-泰 우정콘서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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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SBS '시사토론'은 12일 0시 15분 그룹 '2PM'의 재범을 둘러싸고 최근 벌어진 사회적 논란에 대해 토론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과 변희재 미디어발전국민연합 대표, 탁현민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등이 출연, 연예인에게 도덕성을 어느 수준까지 요구할 수 있는지, 인터넷 공간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문제는 없는지를 토론한다.
또 다인종ㆍ다문화 시대에 '한국이 싫으면 떠나라'라는 식의 애국주의에 문제는 없는지도 의견을 나눈다.
2PM 멤버였던 재범은 연습생 신분이던 2005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글이 '한국 비하 발언' 논란을 빚어 최근 그룹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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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론' 2PM 재범 여론재판 논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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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6인조 남성그룹 초신성의 일본 데뷔 싱글이 오리콘 5위에 올랐다.9일 출시된 초신성의 일본 데뷔 싱글 '기미다케오 즛도(너만을 계속)'는 발매 당일 일일차트 5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타이틀곡 '기미다케오 즛도'는 도쿄MX의 한류정보프로그램 '한류퐁듀'에 이어 니혼TV의 인기프로그램 '다운타운 DX'의 메인 엔딩곡으로 전파를 타고 있다.빅뱅에 이어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일본 데뷔 싱글을 선보인 초신성은 16일 두 번째 싱글 '히카리(빛)'와 23일 세 번째 싱글 'SUPERSTAR-REBORN' 등 3주 연속 싱글을 발표한 뒤 25일과 27일에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번째 라이브 투어공연도 한다.13일에는 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분수광장에서 일본 데뷔 싱글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를 열고 미니 라이브와 악수회 등을 갖는다.gounworld@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
초신성 日데뷔 싱글 오리콘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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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스타 소지섭과 톱배우 장쯔이가 호흡을 맞춘 한중합작 로맨틱 코미디 '소피의 연애매뉴얼'가 내년 1월 9일 일본에서 개봉된다.'소피의 연애매뉴얼'(감독 에바진)은 잘 생긴 외과의사 재후(소지섭)에게 버림 받은 만화작가 소피(장쯔이)의 복수전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로 장쯔이가 프로듀서로 직접 참가한 첫 작품이라 일본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일본 영화 '게게게노키타로-천년 저주의 노래'에 이어 소지섭은 일본 드라마 '아이 앰 고스트'에도 출연해 다음달 20일부터 일본 모바일 전용방송국 BeeTV로 첫 방영된다.드라마 방송에 앞서 소지섭은 이번달 20일부터 BeeTV의 무로그(무비블로그) '소지섭의 SONICK WORLD'를 통해 일상 생활과 드라마의 촬영 뒷이야기 등을 선보인다.외국에서 온 암살자 고스트(소지섭)와 마음의 상처가 깊은 소녀 아이(타니무라 마츠키)의 순수한 사랑과 추적을 그린 액션 드라마 '아이 앰 고스트'는 BeeTV
日서 소지섭 주연작 연이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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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1] ‘친절한 영화씨’가 사랑받는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도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웃고 울 수 있는 지점을 짚어주는 거더라.”
<해운대>와 <국가대표>를 본 한 투자관계자는 지금 한국 대중영화의 친절함을 지적한다. 물론 대중영화에 친절함은 기본 옵션이다. 다만 영화를 만드는 이들이 생각하는 적정의 친절함과 관객의 입장에서 느끼는 정도가 다르다는 이야기다. 무엇보다 관객이 원하는 친절함의 정도가 과거와 달라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원동연 대표는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입장 변화를 이야기했다. “<박쥐>는 관람평을 보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며 욕을 써놓는 관객이 많았다. 만약 3, 4년 전이었다면 그 안에서 함축된 의미를 찾으려 하거나, 몰라도 모른다고 선뜻 이야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내가 모르면 모르는 거다.” 주제가 명확한 이야기와 쉬운 서사뿐만 아니라 웃고 울 장면에서 한번 더 웃고 울게 만드는 연
친절해야 해, 나쁜 놈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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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산업과 관객은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연인 사이 같다. 여전히 서로를 좋아하고 싸우는 일도 거의 없지만 놀라우리만치 서로를 오해하곤 한다. 멀리서 지켜보건대 미국 영화산업과 관객의 관계는 훨씬 더 단순해 보인다. 할리우드는 잘나가는 스포츠 자동차를 타고 값비싼 선물과 전율로 연인을 유혹한다(물론 가까이에서 보면 이 관계 역시 여러 복잡한 문제가 있을 것이다). 이와 달리 충무로는 연인에게 무엇을 제공하면 좋을까에 대해 확신이 없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관객의 예측 불가능한 취향이 한국영화 전체의 창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왔다. 몇년 전 홍콩 감독 진가신을 인터뷰할 때 그는 소양 높은 관객을 가진 한국영화가 부럽다고 했다. 관객이 한 종류의 영화만 좋아하면 감독들은 그 스타일로만 영화를 만들고 그 나라의 영화는 그만큼 일률적이 될 것이다. 반대로 관객의 취향이 예측 불가능하면 감독들은 새로운 것을 계속 추구해야 한다.
<해운대> <
이제 한국 관객은 예측 가능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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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 1] <해운대>의 1천만 관객 동원과 그 의미
이동진: <해운대>부터 얘기해보자. 1천만 영화는 거대한 사회적 현상과 결합하여 생기는 특수한 경우라 지적되어왔다. 앞의 네편의 1천만 영화는 말하자면 ‘사회적 신드롬’ 속에 1천만명을 넘었다. <해운대>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특이한 사례로 보인다. 이 점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을 것이다. 한국영화산업의 장르화, 분업화, 산업화가 어떤 특정한 지점에 도달했다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 재난영화를 관객의 일정한 볼거리로 만들었다는 데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허문영: <해운대>의 경우 할리우드식 하이 컨셉 영화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내 생각에는 이 영화와 비교하기 좋은 영화는 앞선 네편의 1천만 영화보다 지금으로부터 딱 십년 전에 만들어진 <쉬리>가 아닌가 싶다. <쉬리>의 성공은 비로소 한국영화를 산업화 단계로 접어들게 했다. 그런데
한국적, 작가적, 장르영화에 미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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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가 1천만 고지를 넘은 다섯 번째 한국영화가 됐다. 뒤늦게 발동이 걸렸지만 <국가대표>도 여유롭게 700만명을 넘을 것이다. 오랜만에 한국 대중영화에 찾아든 산업적 빛이다. 한국 대중영화는 이제 보릿고개를 넘긴 것인가. <씨네21>이 1천만이라는 숫자를 신봉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숫자가 제기하는 질문을 피해가지는 않으려고 한다. 먼저, 지금 한국 대중영화의 흐름과 좌표를 제시하는 간략한 글을 읽는 것으로 워밍업을 해보자. 그 다음 오랜 기간 동안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해온 김영진, 이동진, 허문영의 대담에서 본격적이고 세밀하고 실질적인 진단과 모색을 접할 수 있다. 한편 한국영화에 늘 지대한 관심과 성실한 안목을 가져온 달시 파켓이 글을 기고한다. 이렇게 하여 안과 밖에서 보는 관점의 시너지가 있을 것이다. 덧붙여, 지금 충무로가 애지중지하는 충무로 대박 키워드도 함께 소개한다.
전형성의 안온함에 젖지 말라
동시대 정서 겨냥한 컨셉 영화가
1천만 관객이 봤습니다…만 이대로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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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과 함께 드라마를 하고 영화를 했던 사람들, 그리고 그녀의 모습을 사랑하고 함께 작품을 하려고 했던 영화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봤다. 짙은 아쉬움이 배어 있는 그 기억 속에서 장진영의 지난 얼굴을 더듬어본다.
<싱글즈> 노혜영 작가
“자기, 친구 삼고 싶다!” 스타 여배우가 어린 새내기 작가를 놀리는 거라 생각했다. 한편, 화통하게 웃는 언니 모습에, 이 사람 외로워 보인다, 라고도 생각했다. 짱언니, 언니가 먼 길을 떠났다는 믿을 수 없는 비보를 들었을 때 난 축하인사를 듣던 참이었다. 결혼을 5일 앞둔 신부로서, 나 혼자 행복해해서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언니 곁에 사랑하는 분이 있으셔서, 외롭지 않아서 다행이다, 하면서 미안해하지 않으려고 한다. 울지 않으려고 결심해서. 나 역시 암으로 아버지를 여읜 지 4개월…. 앞으로 암환자가 등장하는 시나리오는 쓸 수 없을 것 같다. <싱글즈2>는 안 나오냐는 우스개 얘기를 들었을 때, 나의 분신이었던 ‘나난’
[추모 장진영] 우리의 나난은 영원히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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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청연>의 장진영이 세상을 떴다. 지난해 가을 갑작스럽게 위암 판정을 받은 이후 투병생활을 해온 장진영은 드물게 소식을 접할 수만 있었을 뿐, TV드라마 <로비스트>를 끝으로 공식적인 연예계 활동을 접었다. 그렇게 2년여의 시간 동안 장진영은 우리의 기억 속에 공백으로 남아 있었다. 건강이 호전되리라는 모두의 바람이 전해지길 바라면서. 하지만 지난 9월1일 장진영은 헌 책방에 앉아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차가운 요플레를 좋아하고, <산타루치아>를 좋아하던 <국화꽃향기>의 ‘희재’처럼, 밀려 있던 시나리오들을 어느 것 하나 완성하지 못하고 떠나갔다. 아직은 더 보여줄 것이 많던 배우였기에 참으로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고인에게는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지만 다시 <국화꽃향기>를 봤다. 위암으로 인한 투병, 한 남자를 떠나간 짧은 결혼생활이라는 점에서 현실과 지나치게 겹치는 영화라 보는 내내 너무 불편했다. 영
[추모 장진영] 당신, 더 오래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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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정철이 SBS 새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이혜선 극본 이용석 연출)에 캐스팅됐다.
박정철은 <두 아내> 후속으로 방송되는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강한 자존심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유학파 ‘민영훈’ 역을 맡아, ‘정유경’ 역의 강성연과 호흡을 맞춘다. 연출을 맡은 이용석PD는 “그전부터 박정철씨가 가진 쾌할함과 유쾌함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캐스팅했다. 유경의 현재 남자로 극 중후반을 이끌 것”이라며 “박정철씨가 그동안 드라마에서 진지한 면을 보여주었다면, 영훈 역을 통해서는 재미있는 모습도 선보일 테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아내가 돌아왔다>는 <아내의 유혹>, <두 아내>를 잇는 ‘아내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내달 19일 첫 방송된다.
박정철, SBS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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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KBS 2TV 수목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장에서 정일우의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제작진은 23번째 생일을 맞이한 정일우을 비롯해 윤은혜, 윤상현, 문채원 등 네 명의 주연배우가 모두 등장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 정일우를 위해 준비한 케이크를 선물했다.
이에 정일우는 뜻밖의 생일에 감사하다며 특유의 함박미소로 고마움을 전했다고.
장난끼가 많은 윤상현이 정일우의 얼굴에 케익을 바르려고 했지만, 곧바로 이어지는 촬영씬 때문에 포기하자 재미있는 장면을 기대했던 제작진들이 실망하기도 했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성공했던 윤은혜의 복귀작이자, MBC 월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의 히로인 ‘태봉씨’ 윤상현의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아가씨를 부탁해> 는 판에 박힌 공주 드라마식 설정과 윤은혜, 정일우의 발음 문제 등으로 기대만큼의 호응을 얻지는 못하고 있다.
이번주부터 MBC 에서 동방신기의 정윤호가 출연하는 <맨땅에 헤딩
‘아부해’ 촬영장서 정일우 깜짝 생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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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한류 스타 이효리(30)가 중국 베이징을 뜨겁게 달궜다.이효리는 9일 저녁 베이징 과학기술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베이징현대 i30 출시 기념 쇼케이스에서 3천여명의 중국팬들 앞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대만가수 판웨이보(潘瑋柏ㆍ29)와 함께 i30의 모델로 선정된 이효리는 신차의 주제곡 '즈야오 아이샹니(너만을 사랑해)'를 부르고 자신의 히트곡들을 현란한 춤솜씨와 함께 선사했다.이날 신차발표회는 그녀의 공연과 뮤직비디오 상영 등 이효리의 미니 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이날 중국 베이징의 팬클럽 회원을 비롯해 이효리의 중국팬들은 그녀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이효리는 행사가 끝난 뒤 중앙(CC)TV 등 주요 매체에서 온 100여명의 중국 기자들 앞에서 기자회견도 진행했다.그녀는 중국에서의 공연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앨범이 나오고 팬들이 많이 생기면 중국에서의 공연도 생각해 보겠다"고 말
<인터뷰> 중국서 쇼케이스 펼친 이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