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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영화제와 몬트리올의 각종 작은 영화제를 거쳐 지난 5월 드디어 개봉한 <더 트로츠키>는 사소한 일에 진지하게 인생을 거는 십대의 뻔한 성장 스토리에 가깝다. 그럼에도 궁금증이 생긴 것은 제목 때문이었을까. 자신이 트로츠키라고 착각하고(그렇지만 영화를 보다 보면 왠지 꽤 타당하게 느껴진다) 사고를 빵빵 터트리는 레온 브론스테인(이름도 어쩜 이렇게 지었는지…)을 보고 있으면 우스운 한편 눈물이 난다.
몬트리올 출신의 꽤 이름난 감독이자 각본가(게다가 배우)인 제이크 티에니- 사실은 <좋은 경찰 나쁜 경찰>의 제작자 케빈 티에니의 아들로 더 유명하다- 의 새 영화 <더 트로츠키>는 그의 두 번째 영화이다. 이미 여러 편의 영화에서 연기자로 얼굴을 알린 티에니 감독은 15살에 본 켄 로치의 <랜드 앤 프리덤>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그와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지만 자신의 한계(?)를 일찌감치 알아차리고 감독이 된 이후 그와 비슷한 주제로
[몬트리올] 러시아 혁명가 ‘학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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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큼 영화제와 영화산업간의 괴리가 크게 느껴진 적은 없다. 올해 유럽의 3대 영화제(베를린, 칸, 베니스) 중 베를린과 칸영화제의 최고상은 극장에 걸릴 일이 없는, 엘리트 감독이 만든 작은 규모의 영화에 돌아갔다.
지난 2월 베를린의 금곰상은 어린 소년과 양봉을 하는 그의 농부 아버지에 관한 지루하고 느린 영화인 터키 감독 세미 카플라노글루의 <허니>에 돌아갔다. 5월의 칸영화제는 황금종려상을 타이 감독 아핏차퐁 ‘조’ 위라세타쿤(‘조’는 아피차퐁 위라세타쿤의 애칭-편집자)의 <전생을 기억하는 분미 아저씨>에 넘겨주었다. 죽어가는 남자와 불교 스타일의 영혼의 환생을 그린, 달리 묘사할 길 없는 지루하고 느린 영화다.
칸에서 수상 소식이 발표될 때 위라세타쿤의 지지자들은 큰 환호성을 질렀지만, 대부분의 기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머리를 흔들었다. 올해 칸의 경쟁부문 라인업이 약하기는 했지만, 특수한 관객층과 작은 규모의 지지자들만 좋아하는 (그나마 그
[외신기자클럽] 올해도 영화산업과 따로 놀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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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의 최고 전성기는 언제일까? 전 지구인에게 그의 이름을 각인시킨 1986년 멕시코월드컵 8강전이 아닐까. 포클랜드 전쟁의 앙숙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마라도나는 두골을 넣었는데, 그 골이 바로 유명한 신의 손 골(“Hand of God” goal)과 중앙선 부근부터 60m를 홀로 드리블해서 6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성공시킨 세기의 골(goal of century)이다.
그러나 <아빠는 출장중> <언더그라운드> 등을 연출한 에미르 쿠스투리차 감독의 다큐멘터리 <축구의 신: 마라도나>에서 마라도나의 전성기는 지금인 것 같다. 마약 중독과 비만으로 심각한 건강 악화와 심장마비에 이은 혼수상태를 이겨내고, ‘STOP BUSH’ 티셔츠를 입고 남미 좌파정권의 수장들(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등)이 모여 미국과의 FTA 협정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석한 그의 모습을 보여주며 마라도나를 ‘축구의 신’에서 혁명가의 풍모를 간직한 한 인간으로 비춘다. 영화가
마라도나의 전성기는 언제일까? <축구의 신: 마라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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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대본 외에 캐릭터를 임팩트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을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배우 강지환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려고 대본을 벗어나 다양한 구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31일 경기 파주 촬영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강지환은 "원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편인데 이번 작품에서는 캐릭터를 잘 보여주기 위해 감독님과 대본에 나타나지 않는 장면을 많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작품에서 까다로운 베스트셀러 작가 이진수 역을 맡았다.'커피하우스'(연출 표민수)는 까다로운 커피 취향을 가진 작가와 유일하게 그의 커피 취향을 맞춰주는 친구인 출판사 대표 서은영(박시연), 그리고 백수에서 얼떨결에 진수의 비서가 된 강승연(함은정)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범상치 않은 캐릭터지만 그는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이 이진수와 닮았다고 했다.&
강지환 "대본 뛰어넘은 캐릭터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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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우리가 좋아하고 즐기는 배역을 이렇게 오래할 수 있었던 것은 특혜였습니다. 다른 인생을 살아갈 좋은 기회였습니다."(사라 제시카 파커)31일 일본 도쿄 롯폰기 아카데미힐스에서 열린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 기자회견장. 일본, 한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 취재진 300여 명이 회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마이클 패트릭 킹 감독과 출연진이 한 명씩 차례로 등장했다.미란다 역의 신시아 닉슨을 시작으로 샬럿을 연기한 크리스틴 데이비스와 사만다 역의 킴 캐트럴이 박수를 받으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비중이 큰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가 마지막을 장식했다.파커는 드라마에서부터 영화까지 13년 동안 '섹스 앤 더 시티' 시리즈에 출연한 일이 특별한 혜택이라면서 "사람들은 캐릭터와 배우를 겹쳐서 보기도 한다. 어떨 때는 내가 캐리가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말해줘야 할 때도 있다. 이렇게 오랜 사랑을 받은 캐릭터 일부가 됐다는
"'섹스 앤 더 시티' 찍은 13년은 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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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김정은(35)이 '커피하우스' 후속으로 8월 방송되는 SBS TV 새 월화극 '나는 전설이다'(극본 김윤정, 연출 김형식)의 주인공 전설이로 캐스팅됐다고 홍보사 3HW가 31일 밝혔다.
전설이는 왕십리를 주름잡던 여고생 '짱'에서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 며느리로 인생역전을 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가식적인 시댁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이혼을 선언하고 친구들과 그룹사운드를 결성해 보컬로 활동한다. 그는 이후 시댁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벌인다.
드라마에는 김정은 외에 장신영, 홍지민, 쥬니 등이 캐스팅됐다.
김정은의 드라마 출연은 MBC TV '종합병원2'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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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SBS '나는 전설이다' 주인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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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케이블채널 엠넷이 방송할 예정이던 '김제동 쇼'가 첫 녹화까지 마친 상태에서 방송이 안 된 채 막을 내리게 됐다.김제동의 소속사 다음기획 김영준 대표는 1일 "김제동이 자기 이름을 내걸고 준비한 '김제동 쇼' 의 진행을 맡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대표는 지난 4월21일 첫 녹화를 마친 '김제동 쇼'가 5월6일 첫선을 보일 예정이었지만, 4월 말 김제동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1주기 추도식 사회를 본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부터 '김제동 쇼'의 방송이 계속 미뤄졌다고 주장했다.김 대표는 "제작진이 (김제동에게) 추도식 참석을 재고할 수 없겠냐고 요청했지만 거절하자 '그렇다면 추도식 이후 방송 여부를 결정하자'고 했다"며 "그러나 이후 엠넷은 다시 '6월 개편 때 편성될 것'이라며 기다려달라는 이해하기 힘든 말만 반복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엠넷 측은 "'김제동 쇼'는 그동안 천안
김제동 "엠넷 '김제동쇼' 진행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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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영화에서 마라도나교의 종교 의식이 등장합니다. ‘마라도나교’라는 종교가 실제로 있나요?
A. 그럼요. 마라도나의 38번째 생일인 1998년 10월30일, 열성 팬인 바리오 라 타블라타라는 사람이 창시했습니다. 말 그대로 마라도나를 신으로 숭배하는데요, 기본이념은‘여호와를 영의 아버지로, 마라도나를 육체의 아버지로’입니다. 십계명이 재미나네요. ‘신이 공을 섬기듯 공을 더럽히지 마라’ ‘사람을 경외하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소중하게 지켜라’ ‘아이들의 이름에 디에고를 넣어라’ 등입니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카를로스 테베즈는 이 종교의 사도로 유명하고, 게리 리네커, 데이비드 베컴 등 잉글랜드 선수들은 이 종교에 의해 이단자로 간주됐습니다.
Q2. TV에서 마라도나가 월드컵 때 골 넣는 장면만 주로 보여줘서 그런지 클럽에서 그가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어요.
A. 이탈리아 나폴리의 3대 보물이 뭔지 아십니까? 나폴리 항구, 베수비오 화산
[무비딕] 감독님, 한국과의 경기는 좀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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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과거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피어스 브로스넌은 숀 코너리와 로저 무어를 성공적으로 계승한 제임스 본드였다. 정돈된 머리에 살인미소를 지으며 어려운 사건도 쉽게 풀어나가던 브로스넌은 ‘걸어다니는 인간 페로몬’이었다. <유령작가>에서 그가 연기하는 영국의 전 총리 ‘애덤 랭’은 은퇴한 본드의 20년 뒤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랭은 정숙한 아내를 곁에 두고 여비서와 밀회를 즐기는데, 그는 생각보다 위험한 남자다. 과거를 캐려 하는 자들이 한명씩 조용히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브로스넌의 모습을 그의 본드 출연작 중 <언리미티드>(1999)와 비교하면 재미있을 듯하다. 이 영화에서 본드는 여보스 M(주디 덴치)과 석유재벌의 딸 일렉트라(소피 마르소) 사이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결국 ‘독거미’ 일렉트라의 유혹으로부터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빠져나오지만, <유령작가>에선 한명의 여자에게 보기좋게 된통당한다. 11년이란 세월은 본드의 여자 보는 통찰력도
[now & then]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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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떻게 된 게 갈수록 젊어지시는 거 같아요. 비결이 뭔가요?
=무슨 그런 말씀을. 그저 아침엔 우유 한잔, 점심엔 패스트푸드, 쫓기는 사람처럼 시곗바늘 보면서 살 뿐인걸요. 누나는 저보고 너무 관리 안 한다고 뭐라 그러던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알렉산더>(2004) 때 고생하셨던 것에 비하면 피부가 너무 촉촉하세요. 놀라워요.
=네? <알렉산더>요? 지금 무슨 얘기하시는 건지. <알렉산더>에 나온 적 없는데요.
-이런, 콜린 파렐 아니신가요? 포스터 보고 저는 콜린 파렐인 줄 알았는데 이런, 죄송합니다. 아담한 키에 짙은 눈썹, 게다가 휘날리는 머리, 정말 두분 너무 닮으셨는데. 그럼 <브라더스>에 나온 분은 콜린 파렐 맞나요? 이거 헷갈리네요.
=으음, <브라더스>도 제가 나온 영화입니다. 조디 악! 소리나게 패고 싶지만 콜린 파렐 뭐 연기 잘하는 형이고 하니까 그냥 참을게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영
[가상인터뷰]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의 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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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태어났나.
=1978년 4월3일 영국 서남부의 항만도시 엑서터에서 태어났다.
-데뷔작은.
=<체이싱 리버티>(2004). 맨디 무어의 상대역을 맡아 연기했다.
-<싱글맨>에서 맡은 역할은.
=조지(콜린 퍼스)가 사랑한 남자, 짐.
-게이 연기가 부담스럽지 않았나.
=전혀! 이 영화는 게이가 아닌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1페이지부터 짐이 죽더라. 이야기가 흥미로워 출연을 결심했다.
-감독 톰 포드는 어땠나.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 (웃음) 처음 만났을 때부터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영국 출신 배우로 미국인 억양이 많이 신경 쓰였을 것 같다.
=항상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화술 선생님을 옆에 둘까 생각도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혼자서 해결해야 할 문제기 때문이다.
-관심있는 것은.
=세계 정치, 국제분쟁, 경제, 인권 등.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http://www.matth
[who are you] 매튜 구드 Matthew Go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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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6일 제7회 서울환경영화제가 8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그 어느 때보다 물이 소중한 시기인 만큼 물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았다. 국제환경영화 경선에서 단편 대상을 수상한 <마른 땅의 농사꾼> 역시 물이 부족해 황폐화해가는 중국의 간쑤성 민친현을 배경으로 하는 다큐멘터리다. 이 작품을 연출한 리앙자오 감독은 15년 동안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활약한 전문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제작자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황무지에서 아내와 단둘이 살아가는 남자 웨이광카이의 일상을 보여줌으로서 그는“중국의 물 부족 문제는 물론이고 열악한 환경을 살아가는 인간의 강인함을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일본 <NHK>의 제안으로 참여했다고 들었다. 프로젝트를 시작한 계기는.
=CCTV와 함께 제작한 전작 다큐멘터리 <물이 운다>에서 수자원의 부족, 물의 오염 등을 이야기했다. 중국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촬영을 했
[리앙자오] 뱀 같은 황사를 뚫고 물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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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무지갯빛 영화제가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서울LGBT영화제는 퍼레이드와 더불어 퀴어문화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다(LGBT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를 뜻한다). 11회 LGBT영화제의 기획단으로 참여하는 박기호씨는 이 영화제의 전신인 한국퀴어영화제부터 참여해 오랫동안 행사 안팎을 지켜본 산증인이다. 때로는 영화제 안에서 스탭으로 참여했고, 때로는 밖에서 관객으로 바라보며 함께 호흡해왔기에 박기호씨에게 LGBT영화제는 더욱 애틋하게 다가온다. “전주영화제, 여성영화제보다 프로그램이 별로라는 말을 들으면 힘이 쫙 빠져요. 그러다가도 (1년 동안)기다려왔다는 관객의 말에 힘을 받고요.” 그러니까 이건, 가족의 마음이다.
살림이 넉넉지 않은 소규모 영화제인 만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애환이 많다고 박기호씨는 말한다. “일단 외국 작품들을 가져오는 게 힘들죠. 저희가 직접 출장나가서 프린트를 수급해오는 것도 아니고, 높은 가격을 줄 수도 없으니까요.”
상영작 <포르노그래피>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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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4일 미드 <24시> 시즌8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스포일러가 워낙 문제되는 드라마라 자세하게 얘기를 할 순 없지만, 마지막까지 잭 바우어 형님께 억울한 상황이 발생한 모양입니다. 벤 스틸러가 “잭 바우어가 내 가슴을 쥐어 흔들었다”고 말할 정도였으니깐요. 제작사 폭스는 <24시>의 시즌9 제작을 보류한다고 발표했는데, 많은 팬들이 반발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금까지 잭 바우어 형님께서 고생할 만큼 하셨는데, 이제 그만 놓아주자고요. ㅠ.ㅠ
@RedHourBen
연기도 잘해, 얼굴도 매력적이야, 심성도 고와. 그야말로 완벽한 배우군요. 에드워드 노튼 말입니다. 최근 “그가 자선사업을 시작했다”고 절친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말했습니다. 트위터, 이메일,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 친구, 동료 등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크라우드라이즈(crowdrise)라는 이 사업은 무료 의료검진, 유기견 보호, 아프리카 마사이족에 트럭 기증 등의 활동을 합니다(자세한 사
[트위터 뉴스] 벤 스틸러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