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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리즈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드디어 영화화.
-환호하기엔 이르다. 프로그램 일등 공신인 작가 조스 웨돈도 사라 미셸 겔러도 없다. ‘<트와일라잇>의 인기에 편승하려 한다’는 팬들의 비난이 괜한 트집은 아닌 듯.
*에이드리언 브로디, <지알로> DVD 미국 내 판매금지 소송 승리.
-제작자가 속이고 주지 않은 64만달러의 미지급분을 해결하기 전까지, 브로디의 출연장면 전면 사용금지! 영화보다 더 공포스런 결정이군요.
*인도 국민배우 아비쉑 바흐찬, 발리우드판 <이탈리안 잡> 출연.
-마이클 케인의 1969년 버전은 잊으라고 하네요. 춤추고 노래하는 대도를 기대해도 되겠군요.
[댓글뉴스]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영화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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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모스 맥시마! 소년 마법사가 박스오피스 성적을 갈아치우는 마법을 부렸다. 지난 11월19일 개봉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은 1억2512만달러를 벌어들이며 미국 내 영화사상 오프닝 수익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도 최고 성적으로, <해리 포터와 불의 잔>(2005)의 1억269만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미국 내 오프닝 기록의 1위는 아직까지 <다크 나이트>가 1억5841만달러로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그 뒤를 잇는 작품들은 <스파이더맨 3>(1억5112만달러), <뉴문>(1억4284만달러),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1억3543만달러), <아이언맨2>(1억2812만달러)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프랜차이즈 흥행 기록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물론 미국 내 수익으로만 보면 아직까지 <스타워즈> 시리즈에 뒤지고 있
마법소년, 박스오피스에 마법 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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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류승범의 20대를 대변하는 하나의 단어다. 20대의 류승범은 “좋고 싫은 것, 옳고 그른 게 명확한” 사람이었다. 그 고집은 <품행제로> 촬영 당시 조근식 감독과의 마찰로 이어지기도 했다. 캐릭터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류승범은 스탭이 “저렇게 덤비는데 가만 놔둬도 되냐”고 말릴 정도로 치열하게 감독에게 캐릭터를 되물으며 중필이란 인물에 접근했다. 고집은 몰입을 낳았고, 몰입은 결과적으로 긍정적이었다. 당시 <품행제로>의 각본을 맡았던 이해영 감독은 현장에서 처음 ‘중필이’를 본 순간을 이렇게 회상한다. “시나리오에는 원래 중필이에 대한 두 가지 결이 있었다. 봉태규와 함께 있을 때 나오는 껄렁함과 공효진, 임은경과 연기할 때 나오는 쭈뼛쭈뼛함. 그 두 가지 결을 배우가 잘 살릴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군산 촬영현장에서 승범이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시나리오가 배우 때문에 생명력을 얻는다는 걸 그때 처음 경험했다. 그건 계산하고 하는 연기가 아니라
6가지 키워드로 류승범 파헤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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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은 최근 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림 앞에 서면 갑자기 온전히 혼자가 되는 순간이 찾아오는데, 거기에서 오는 희열이 있다고 했다. “며칠 전에 우연히 인사동을 돌아다니다가 어떤 작품을 봤다. 대리석에 사진과 미술을 합쳐놓은 작품이었는데, 그 작품 앞에 가만히 서 있을 때 갑자기 세상이 빡, 하고 끊기는 느낌이 오더라. 지구상에서 이 시간에, 이 그림을 나 혼자 보고 있다는 느낌. 그 순간이 굉장히 가치있게 다가왔다.”
그런데 류승범이 지금 이 시점에서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배우는 최근 연기의 본질을 고민하며 점점 자신의 핵심을 향해 파고드는 중이다. 너무 어린 나이에 데뷔했고, 배우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본질적이지 않은 것들을 만끽하는 시간도 있었고, 그 시절 정확하게 감지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서른이 넘은 지금 한꺼번에 몰려오는 느낌이라고 했다. “딱히 뭐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닌데, 생각의 변화들이 조금씩 움트고 있
사랑합니다, 승범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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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를 보다가 문득 놀랐다. 류승범이 보이지 않았다. 이전까지 류승범은 어떤 영화, 어떤 상황에 놓이든지 나 여기 있다는 존재감을 온몸으로 표출하던 배우였다. 그런데 <부당거래>에서 기자가 본 건 류승범이 아니라 먹고, 때로는 먹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먹이사슬을 대변하는 여러 유형의 등장인물(그는 건설사 회장과 은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검사 주양을 연기한다) 중 한명이었다. 뒤이어 개봉하는 <페스티발>에서도 류승범은 한 동네를 기점으로 서식하는 귀여운 변태남녀 중 한명(인형 오타쿠)으로 등장한다. <다찌마와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나 <만남의 광장>을 생각하면 장면 도둑, 웃음 도둑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극의 이음새 역할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화에 녹아드는 느낌이다. 이해영 감독의 말을 빌리자면 류승범은 이제 영화의 한 부분을 장악하기보다 “캐릭터를 현실로 만들어버리는 힘”을 터득한
사랑합니다, 승범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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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낯설어서 신설된 학교인 줄 알았다. ‘KAI 한국예술원 영화과’(이하 KAI 영화과)는 지난해 소개(732호 별책부록, 2010 전국영화영상학과 입시가이드)된 ‘한국영화교육원’이 올해 7월부터 변경한 새로운 교명이다. 이름뿐만 아니라 학과 편성도 바뀌었다. 2011년 입시부터 KAI 한국예술원 내에 연기뮤지컬과가 신설됨에 따라 영화과가 분리된 것이다. 학교 규모가 커짐에 따라 캠퍼스도 이전했다. 기존의 명동 캠퍼스에서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의 충무로 캠퍼스로의 확장 이전은 15년 전통의 ‘KAI’가 내세우는 변화의 의지가 제법 뚜렷하게 반영된 결과다.
교명 변경에서 캠퍼스 이전까지 변화의 바람이 한꺼번에 몰아치는 KAI 영화과의 전신은 1996년에 설립된 네오필름아카데미. 지난 15년 동안 묵묵히 충무로의 인재 양성에 힘써오던 KAI 영화과가 최근 들어 이토록 급격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KAI 영화과를 찾아간 11월23일은 한 학기 커리큘럼이 거의
[KAI 한국예술원] 제작부터 배급까지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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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넌이 마이크 채프먼의 총격으로 사망하던 1980년 12월8일 나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처지였다. 동요와 가요를 오가는 음악취향을 갖고 있던 나로선 그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턱이 없었다. 얼마 뒤 세살 위인 형이 잡지책 한권을 사왔다. <월간팝송> 1981년 1월호(2월호일 수도 있다)였다. 그 호는 표지부터 존 레넌을 내세워 거대한 특집기사를 싣고 있었다. 라디오에서 그의 유작인 <<Double Fantasy>>의 <Starting Over> <Woman> <Beautiful Boy>가 계속 흘러나왔기 때문인지, 총격 사망이라는 사건 자체의 충격 탓인지, 아니면 형언하기 어려운 포스의 흑백 표지 탓이었는지, 하여간 <월간팝송> 그 호는 달달 외다시피 읽었다. 읽고 또 읽었다. 그 이후 <월간팝송>은 매월 발매일을 챙겨 사야 하는 필수 아이템이 됐고, <황인용의 영 팝스>와 상
[에디토리얼] Imagine 존 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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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가 도쿄의 매력에 푹 빠졌군요. 신작 <스리데이즈>의 프리미어 행사를 위해 일본 도쿄를 찾은 그는 “롯폰기 힐스다. 칼이 매달린 크리스마스트리가 조명에 비치니 끝내준다”고 트위터에 남겼군요. @russellcrowe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현재 <셜록 홈스2> 촬영차 영국에 있습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도 본 모양이네요. “그래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 봤습니다. 놀라워요. 쉬, 실은 저 해리 포터 왕 팬입니다. lol” @RobDownyJunior
*디즈니 애니메이션 <탱글드>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재커리 레비는 트위터에 질문을 남기면 곧잘 답변을 달아줍니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는?” “톰 행크스, 샘 록웰, 게리 올드먼 등등.” “픽사 영화 중 좋아하는 건?” “(하나를 꼽는 건) 불가능하다.” @ZacharyLevi
[트위터 뉴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해리 포터 왕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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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계의 호날두.’ <쩨쩨한 로맨스>를 보고 나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단어다. 극중 다림(최강희)의 쌍둥이 동생인 ‘한종수’의 별명이다. 한종수는 키 크고, 얼굴 잘생겼고, 반듯한 직장에 다니는, 한마디로 완벽한 남자다. 게다가 밤샘은 물론이요, 다음날 아침까지 가능한 정력마저 갖춘 덕분에(?) 그는 평범한 누나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안다. 시시때때로 최강희와 티격태격거리는 이 남자, 신인배우 송유하가 첫 상업영화에서 맡은 캐릭터다.
송유하에게 한종수는 구세주나 마찬가지다.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임한 오디션에서 가까스로 붙어 얻어낸 역할이기 때문이다. 김정훈 감독은 “오디션에서 울컥한 송유하”를 보고 “한종수 역을 맡기면 성실하게 할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고 캐스팅했다. “울컥했는지는 잘 모르겠고(웃음), 아무래도 사는 게 힘들고 하니까… 소속사도 없이 혼자 오디션을 다니는 내 모습에서 뭔가를 캐치하신 것 같다.” 한종수가 그리 큰 비중은 아니지만 송유하는 캐릭터를 분석
[송유하] 콜! 영화계의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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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그들 ‘최고사령부’의 주장대로 ‘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이 영해를 침공했다면 백번 양보해 그냥 남조선 영해에나 쏠 것이지 왜 민가까지 무참히 겨냥한 거니(남조선 대통령을 두명이나 연달아 만나고 포옹했던 뽀글머리 아저씨,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후계구도를 다지기 위한 건가요, 아님 이판사판 막가파들이 득세한 겁니까.).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든 북한은 제정신이 아니다. 당일 조선적십자 중앙위 ‘보도’에서 “더이상 인도주의 문제해결에 연연할 생각이 없다”며 ‘남북대화 파탄’을 선언하더니 이틀 뒤 북한군 판문점대표부 ‘통지문’에서 유엔사의 장성급회담 제의를 거부하며 (서해 한-미 연합훈련을 겨냥한 듯) “주저없이 2차, 3차 강력한 물리적 보복 타격을 가하”겠다고 응수했다.
남북이 비대칭적 위험(양쪽이 입을 위험이 현격히 차이나는 상태)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도발이든 국지전이든 전면전이든 일이 터지면 잃을 게 많은 쪽이 훨씬
[오마이이슈] 정말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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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북평화통일 기원 친선 축구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해 연평도 축구장입니다. 경기에 앞서 남북한의 축포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펑! 꽝! 엄청난 굉음입니다. 연평도 주민들은 기쁨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과거 2010년, 연평도는 북한이 민간인 지역에 대포를 발사하는 도발 행위로 민간인과 해병 2명이 숨지는 참사가 있었던 곳입니다. 남한도 K-9 자주포 80발로 대응사격을 했었죠. 그러나 지금, 통일을 눈앞에 둔 이곳은 그야말로 축제의 현장입니다. 남북한 선수들이 입장합니다. 북한의 정대세 감독이 보이는군요. 남한의 감독은 현역 입대로 화제를 모은 박주영 감독입니다. 박주영 감독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을 받지 못했습니다(제발 이런 날이, 정대세, 박주영 감독 취임 전에 오기를 바랍니다.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어서 야구 경기를 중계해드립니다. 이번에 열리는 한·미 친선야구경기는 특이하게도 미 7함대 소속 원자력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통일을 눈앞에 둔 연평도는 축제의 현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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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두를 까니 한 해가 가고
캐럴을 매년 들어도 좋은 것처럼 연말의 <호두까기 인형> 관람은 이제 하나의 연례행사다. 올해도 12월17일부터 25일까지 국립발레단이 공연하는 <호두까기 인형>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날짜에 따라 출연하는 무용수가 달라지니 미리 시간표부터 챙겨볼 것.
2.도서관에서 무슨 일이?
tvN에서 12월27일 새 오락 프로를 시작한다. 아무도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이 사는 그 나라 이름을 딴 <네버랜드>. 일본 오락 프로 <가키노츠카이>에서 선보인 뒤 한국 모 프로에서 은근슬쩍 베껴 썼던 <조용한 도서관>이라는 벌칙게임의 판권을 사와서 한 코너로 넣었다. 신동엽, 남희석, 김성주 진행.
3.각질엔 기름이 답이라며?
각질의 계절이다. 민다고 해결될 거란 착각을 버려라. 밀면 밀수록 각질은 더 왕성해질 뿐이다. 건조한 계절을 위한 필수품으로 보디오일이 떴다. 따뜻한 사무실이 쏙쏙 뺏어가는 수분 유
[must10] 호두를 까니 한 해가 가고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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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사와 투자사간의 표준투자계약서가 논의되는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공정경쟁환경조성특별위원회(이하 공정특위)는 지난 11월19일, 관계자들과 함께 관련회의를 열고 위원회 내 연구팀이 마련한 계약서 초안을 공개했다. 공정특위는 지난 2009년 1월, 영진위가 영화 사업자간의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구성한 기구로 올해 초 표준투자계약서 연구를 계획한 뒤 제작사와 투자사와의 개별 인터뷰로 의견을 수렴해 표준투자계약서 초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특위가 내놓은 표준투자계약서 초안은 투자자의 수익창출 권리행사 기간과 속편에 대한 권리, 정보제공 및 수익창출 의사반영 의무화, 제작사와 투자사간의 수익분배비율, 스탭 관련 보험 등 제작사와 투자사간의 계약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가장 큰 이견을 보이는 부분은 수익창출 권리행사 기간, 즉 영화의 저작권 귀속문제다. 현재는 투자사가 저작권의 영구적 독점적 소유를 하고 있는 게 관행이다. 공정특위 내 연구팀은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제작사와 투자사간의 ‘표준 계약’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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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종욱 찾기 기자 간담회에서 배우 임수정은 열애설이 났었던 공유와의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임수정은 "서로에게 캐스팅 제안이 들어 왔을 때 반가웠었고 작품에 대한 호감도 있어서 좋았었다"며 "열애설이 있었다고 같이 연기하고 싶은 좋은 배우를 놓치는 게 더 바보 같은 짓이라 생각해 출연 결정했다"고 말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여러 상상과 의혹을 품겠지만 그 부분까지 다 헤아릴 수는 없다"며 "함께 연기를 할 수 있어
좋았고 (스캔들)부담 없이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르적인 영화에 익숙해져 이번 영화에 대한 부담감이 컸는데 공유의 유연함과 현장에서의 많은 아이디어 덕분에
연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공유에게 고마운 맘을 전했다.
한편 공유가 맡은 캐릭터 이름이 '한기준' 이고 카메오로 배우 엄기준, 원기준이 등장해 '기준'이라는 인물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
한기준은 칼 같은 2:8 가르마에 구김살 하나 없는 옷차림, 고객에게 오로지 진실만을 말하는 고
[김종욱 찾기]임수정"열애설 때문에 공유 놓치는 건 바보 같은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