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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수능 점수, 내신 성적은 조금도 반영하지 않는다. 전공에 대한 열의만 있다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누구든 동국대학교 전산원 영화영상학부에 지원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전산원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다. 첨단IT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 지 35년이 되었으며 그동안 3만6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는 학점은행제 교육을 실시하여 8개학과 1,500명의 꿈많은 학생들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IT 교육에서 경영, 관광, 사회복지, 영화영상제작 및 연기분야까지 지평을 넓힌 명실상부한 종합전문교육기관으로 거듭났다.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연기자, 영화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영화영상학부는 3년 안에 4년제 대학과 똑같은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더욱 빛난다. 1년을 단축해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중상위권 대학으로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유학, 현장 진출 등 다양한 길이 열린다.
빠르게 진
[동국대학교 전산원] 열의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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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1988년 천안캠퍼스에서 연극영화전공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도모하며 1999년 서울 한남동 캠퍼스로 이전했다. 2007년에는 다시 경기도 용인 죽전캠퍼스로 이전하면서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재편하는 변화를 감행했다. 연극, 뮤지컬, 영화로 전공을 세분화하고, 연극영화전공이라는 이름 대신 공연영화학부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21세기 문화를 선도하고 한류를 이끄는 공연과 영화의 경쟁력에 집중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흐름에 발맞추어 나가는 단국대 공연영화학부는 공연예술과 영화예술을 선도하는 종합전공 학과로 끊임없이 거듭나고 있다.
교육 과정을 재편하면서 특성화 전략을 펼친 단국대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은 <명성황후> <영웅> 등 대작 뮤지컬을 연출 제작한 윤호진 교수가 든든히 지키고 있다. 윤호진 교수는 창작 뮤지컬 <영웅>의 무대 위에 실제 기차를 등장시킬 정도로 매
[단국대학교] 공연과 영화의 융합으로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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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멀티미디어와 문화 예술의 시대. 한서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해당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한다. 글로벌화 되어가는 영화 산업, 시시각각 변화하는 방송 환경, 그리고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연문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서대 연극영화학과는 총 세 가지 교육 목표를 통해 한서대만의 특성을 공고히 한다. 첫째는 영화와 방송, 연극, 뮤지컬의 기획, 제작, 촬영, 음향 등 각 파트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 둘째는 이론과 실기를 겸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 마지막으로는 현장과 연계된 학습과정을 토대로 배우, 탤런트, 성우, 엔터테이너를 키워내는 것이다.
이론과 실습이 조화를 이룬 한서대 연극영화학과 커리큘럼은 앞선 세 가지 목표를 종합적으로 달성하기에 충분하다. 연극영화학과는 연극전공과 영화전공으로 교육과정이 세분화되어 있다. 연극학과의 경우 1학년 때 기초연기, 무대연기를 중심으로 기본기를
[한서대학교] 특수촬영 등 파트별 전문가가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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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소개
감독만 영화를 만드는 게 아니다. 영화가 성공하려면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는 물론이거니와 훌륭한 마케팅 전략도 반드시 필요하다. 감독은 넘치지만 작가와 마케터가 드문 현실에서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작가와 마케터를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2003년 영상시나리오와 영상비즈니스전공당 정원 20명으로 첫발을 내딛은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는 해마다 지원자가 늘어나 지난해 2010년도 기준 정시 경쟁률은 12.5:1에 이른다. 틈새전략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덧붙여 영상문화학부는 내년부터 산학협력과 유사한 형태의 수업으로 좀더 현장에 밀착한 형태의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시나리오전공은 시나리오작가를 양성하는 코스다. 영상 시나리오를 전공하는 학생은 워크숍을 통해 매 학기, 매 학년 1편 이상의 각본을 완성한다. 이에 필요한 기획, 아이템 선정, 취재와 자료 수집, 구조와 인물에 대한 접근 방법 등은 이론 수업과 실습
[추계예술대학교] 시나리오 작가와 프로듀서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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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공중파 3사 공채 개그맨만 자그마치 25명을 배출했다. 그중에는 정형돈, 강유미, 김재욱, 홍인규, 조원석, 김지호, 김주현 등 재능 넘치는 이들이 포함 되어 있다. ‘개그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을 정도로 인덕대학 방송연예과의 개그 분야는 막강하다. 30년간 KBS 예능국 PD로 재직했던 김웅래 교수의 지도 덕분이다. <유머 1번지> <시사 터치 코미디 파일> 등 KBS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김웅래 교수는 인덕대학 방송연예과의 쟁쟁한 스타 교수진 중 한명이다.
인덕대학 방송연예과는 실력있는 교수진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하는 끈끈한 도제식 교육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다. 배우 출신의 양미경 교수가 연극 수업을 맡는가 하면 뮤지컬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안무상을 수상하고 뮤지컬 <컨택트>의 주연으로 열연한 이란영 교수가 뮤지컬 워크숍
을 지도한다. 드라마 <하늘이시여>를 연출한 이영희 교수에게 영상제작을 배우고, 영화배우
[인덕대학] 공중파 3사가 인정한 개그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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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용인대 영화영상학과가 꿈꾸는 ‘내일의 전문 영화영상인’은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전문적인 이론 수업을 통해 영상 세계의 기초를 마련해야 하고, 현장 시스템과 장비를 정확히 활용해야 하며, 자기만의 독특한 색과 무한한 상상력을 가져야 한다. 용인대 영화영상학과는 이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야말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영상 미디어를 이끌어갈 인재라고 본다. 이러한 지향점은 ‘1인 토털 필름 메이커’라는 궁극적인 목표로 구체화되어 왔다. 영화영상학과의 허욱 교수는 “연출, 촬영, 조명, 사운드까지 1명의 학생이 모든 시스템을 총괄하고 관리하는 경험을 중시한다. 당장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버티면서 자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근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한다.
1인 토털 필름 메이커 육성에 초점을 둔 교과과정은 제작 실습과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 교육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세부 교육과정은 영화 워크숍을 통한 영화제작,
[용인대학교] 기초가 충실한 1인 토털 필름 메이커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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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극동대학교 연극연기학과는 문화예술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모든 분야의 연기에 창조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예술교육을 실시한다. 교과과정은 크게 연기와 무대기술로 나뉜다. 연기전공 과정은 몸 다스리기, 발레, 한국무용, 신체훈련 등의 신체표현법과 호흡, 발성, 리듬, 화술 등의 언어기술법, 연극개론, 연극사, 연기의 토대, 극작, 연출 등의 연기이론을 종합해 배운다. 무대기술전공에선 극장기술, 무대디자인, 조명, 의상, 음향, 무대연출 등 무대 위의 전 분야를 학습한다.
극동대학교 연극연기학과는 실리 교육, 공연중심 교육, 현장중시 교육, 열린 교육을 표방한다. 기본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학문의 경직성에서 벗어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실기위주의 교육이 주된 목표이다. 이는 곧 현장 중심 교육으로 연결된다. 극동대 연극연기학과는 수업만을 위한 공연, 행사를 위한 일회성 공연에 만족하지 않는다. 대신 독립프로덕션 체제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극동대학교] 현장에서 배우고 학점도 따고 취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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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 말이 있다. 코앞의 대학입시를 걱정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다소 먼 얘기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학부과정의 심화 단계인 대학원 과정을 미리 살펴보면 구체적인 진로를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영화, 연기는 물론 시나리오 컨설팅,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까지 대학원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아두자.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는 대학 생활을 할 수도 있다. 영화예술 관련 대학원 과정을 소개한다.
충무로에서 검증된 시나리오 교육
세종대학교 대학원 시나리오영상기획학과
영화예술학과 이정국 교수는 대학원과정에 개설된 시나리오영상기획학과의 특징은 온전히 시나리오에만 집중하는 것이라고 했다. 커리큘럼은 장편영화 시나리오와 방송 드라마 창작을 중심으로 게임, 애니메이션 등 영상 콘텐츠 기획까지 아우른다. 대학원과정 학생들의 실력은 이미 충무로에서 검증되고 있다. 1천만 관객이 본 <해운대>의 시나리오 컨설팅 작업은 물론, <7광구>와 <현
진짜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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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수시만큼이나 놓치기 아까운 입학전형이다. 먼저 입학한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다른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제도인데, 응시 방법도 단 한번의 시험결과가 당락을 결정하는 정시보다 부담이 없다. 모집정원이 많지 않지만 지원자는 그보다 훨씬 적어 입학 성공률이 매우 높다. 영상 관련 학과에 입학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었다거나, 조금 늦게 영화인의 꿈을 갖게 된 이들이라면 편입을 포기할 이유는 없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2학년 이상 수료자뿐만 아니라 방송통신대학과 산업대학을 포함한 그 외 학력 인정 학교나 학점은행제를 통해 평균적으로 70학점 이상 취득(예정)한 지원자와 전문대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갖게 된다. 편입에 관심이 높아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편입 전문 학원도 많아졌다. 하지만 세세한 편입 정보가 아쉬운 상황. 영상 관련 학과의 편입에 도전하려는 당신을 위해 해당 학교 교수진이 강조하는 알짜배기 정보만을 모았다.
Q 편입의 구체적인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창의력을 보여줄 포트폴리오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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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지원자가 말한다. “저는 그냥 연극이 좋아 지원할 뿐인데, 왜 지원했냐고 물으시면... 연극이 딱 내 길 같고... 함 해 보고 싶고... 연극이... 영화가...” 면접관들이 차가운 표정으로 말한다. “제 점수는요.”
대한민국에 연극영화 관련 학과는 은근히 많다. 그런데 수험생들 눈에는 입시의 길이 자꾸만 좁아 보인다. 실기 대비 방법부터 진학 후에는 무엇을 배우는지, 진로는 어떤지 실제로 학과에 들어가기 전에는 여러 정보를 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씨네21>이 준비했다. ‘읽고 나면 더욱 입학하고 싶어질’ 관련 학과 재학생, 졸업생들의 생생한 조언. 팁도 챙기고 불꽃같은 열정도 되찾자.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장금이 흉내 내냐고.
발성·발음 등 실기에선 기초를
손민정 |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06학번 (재학)
국극 <택견 아리랑> <명창 박록주 탄신100주년 기념공연>, 어린이 뮤지컬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입시 노하우] 나에 대한 고민하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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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상학과의 면접과 실기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정연기, 자유연기, 특기 등을 보는 연기전공 학과 뿐 아니라 영화전공 학과에서도 주제어로 이야기 구성 짜기 등의 실기 시험을 치른다. 실기 이후엔 면접이 기다리고 있다. 학교마다 전형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면접과 실기고사 필승 전략은 비슷하다. 각 대학 연극영화학과 교수들이 말하는 면접과 실기고사 잘 보는 법을 5가지로 정리했다.
1. 가능성을 보여라
많은 영화영상학과 교수들은 수험생들을 평가할 때 그들의 성장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본다고 답했다. 어쩌면 당연한 얘기다. 학교는 오디션장이 아니다.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게 학교가 할 일이다. 건국대학교 영화과 송기형 교수는 “사실 3~4분 안에 몇천 명의 학생들을 파악하는 것은 힘들다”면서 “가장 신경 써서 보는 부분은 학생들의 발전 가능성”이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김정호 학과장도 “우리는 가능성을 본다. 춤이야 배우면 된다”며 기본기에
[면접·실기고사 필승 5계명]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실한 기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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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살아왔다고 자부한다면 특별전형에 도전해 볼 것을 권한다. 수능, 학생부보다도 관련 분야의 수상실적과 현장경험을 토대로 학과가 원하는 인재임을 충분히 소구할 기회이기 때문이다. 연극영화과, 방송연예과, 영상 관련 학과들은 특기자 전형을 통해 재기 넘치는 인재를 선점하는 대표적 학과들이다. 실기·면접에 굴하지 않을 실전 자신감과 잘 관리된 포트폴리오로 단단히 무장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정보전을 시작할 때다.
작년에도 선보였던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의 입학사정관제는 올해도 특별전형에 활용되어 눈길을 끈다. 입학사정관제는 수능과 내신 위주의 획일적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대입전형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이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다.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입학사정관전형 내 IT·CT 인재 전형을 통해 영화 전공(이론,연출,스텝 부문) 5명을 선발한다.
각 대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하는 경연의 장도 특별전형과 연계해 볼 좋은
[특별전형] 대학별 공모전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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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과는 연예인을 키우는 곳이다? 방송연예과 출신이거나, 재학중인 연예인이 많은 만큼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개념도 아니다. 백제예술대학 방송연예과의 이상민 교수는 "연극과 영화로 이분된 기존의 연극영화과와 다르게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통합적으로 가르치는 학과"라고 정의한다. 방송, 영화, 뮤지컬, 연극, 코미디물 기획, 심지어 매니지먼트 까지. 엔터테인먼트 산업 종사자로서 필요한 모든 소양을 배우는 학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한국에 있는 모든 방송연예과가 엔터테인먼트 전반을 다루지는 않는다. 연기와 공연 중심의 커리큘럼을 심화시키는 학교도 있고, 연기와 영상제작을 함께 가르치는 학교도 있다. 전자에 해당하는 학교는 TV, 연극, 뮤지컬, 영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연기력과 그에 필요한 메이크업, 코디네이션, 체형관리, 화술, 매너, 노래, 춤 등을 함께 가르친다. 뿐만 아니라 TV분야는 다시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으로 과목을 분류하기도 한다. 현재 대형기
[방송연예과]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로 키워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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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전인교육과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대학교답게 경희대 연극영화학과는 예술가의 문화적 소양, 풍부한 감성, 창조적 표현력을 양성할 바탕으로 장인 정신을 말한다. 예술의 본모습이라 할 수 있는 장인정신을 토대로 이론과 실기, 정신과 물질, 철학과 기예가 조화를 이룬 교육을 지향하겠다는 의지다. 여기에 실무 역량을 지닌 전천후 영화인과 연기인을 양성하기 위한 경희대 연극영화학과만의 교육 프로그램도 완성했다. 인문학을 토대로 한 영화 창작, 뮤지컬 실기 교육, 전문 교수진에 의한 정통 드라마와 퍼포먼스, 실험극 등 교육 프로그램의 주 흐름 속에 전인교육과 전문성을 향한 열정이 빛나고 있다. 소수정예 및 일대일 수업은 커리큘럼을 만들면서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이다.
경희대 연극영화학과 전공은 크게 연극 트랙과 영화 트랙으로 나뉜다. 연극 트랙의 커리큘럼은 전통적 형식의 일반 연극부터 뮤지컬 및 영상연기, 교육연극, 퍼포먼스 수업을 포괄하고 있다. 실험극이 전공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어 있
[경희대학교] 다큐, 필름 극영화, HD 방송까지 다채로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