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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CHEZ LA FEMME. 그 여자를 찾아라. 모든 탐정소설의 전제는 이 문구에서 시작된다. <투어리스트>의 시작도 그러했다. 눈부시게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여인이 홀로 기차에 탄 다음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남자에게 접근한다면…. 착각하지 마시길. 그 여자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 여자는 뭔가 숨기는 게 있거나 당신에게 뭔가 바라는 꿍꿍이가 있다.
미국 위스콘신주의 소심한 수학교사 프랭크(조니 뎁)는 연인과 헤어진 상처를 달래기 위해 이탈리아행 기차에 오른다. 그의 앞에 수수께끼 같은 영국 미녀 엘리제(안젤리나 졸리)가 앉고, 그녀는 자신과 함께 베니스에 머무르자고 제안한다. 믿을 수 없는 행운의 연속, 그녀와의 아찔한 키스까지. 그러나 프랭크는 곧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시와 추적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급기야 목숨마저 위협받는 상황에서, 프랭크는 이 기이한 사건의 중심에 엘리제가 연루되어 있고 자신 또한 국제적인 범죄자로 오인되었음을 알게 된다.
그 남자, 조니 뎁과 그 여자, 안젤리나 졸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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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대마초 파문'으로 2006년 연예계를 떠났던 고호경이 tvN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로 복귀한다.1일 tvN에 따르면 고호경은 이 드라마에서 서울에서 온 신비한 여인 혜린 역으로 출연한다. 혜린은 예쁘고 세련된 스타일에 팜므파탈의 매력까지 갖춘 인물로, 한 번 본 사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신비의 매력녀다.제작진은 "고호경이 가진 묘한 매력이 코믹과 멜로, 미스터리와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갖춘 '생초리'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캐스팅했다"며 "혜린을 둘러싼 이야기가 향후 줄거리 전개에서 중요한 축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생초리'는 한적한 시골의 사무소로 발령을 받은 증권사 직원들이 엉뚱한 마을 주민들과 벌이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은 시트콤이다.고호경이 연기하는 혜린은 3일 밤 11시 방송되는 5회 방송부터 등장한다.bkkim@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
고호경, '생초리' 팜므파탈로 브라운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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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사람을 여럿 죽이고도 아무렇지 않은 듯 이웃집 남자와 연애를 하고('달콤, 살벌한 연인'), 술 취해 선생님에게 전화하거나 오빠 결혼식장에 낯뜨거운 현수막을 건다.('애자')배우 최강희는 이처럼 평범하지 않고 '센' 캐릭터를 주로 맡아왔다. 새 영화 '쩨쩨한 로맨스'(1일 개봉)에서 그가 맡은 다림 역도 최강희라면 딱 어울릴 것 같은 캐릭터다.성경험이 전혀 없으면서도 책에서 읽은 지식만으로 섹스 칼럼을 쓰고 자신이 만난 남자들은 잠자리에서 3시간은 기본으로 채운다며 허풍을 떤다."다림은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또 금방 꼬랑지를 내려요. 주관도 세고 잘 나지도 못했지만 자기 잘난 맛에 살아요. 항상 힘차고 살아있어요. 나와 기본적으로 달라요."지난달 30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최강희는 다림 캐릭터가 자신의 기존 이미지와 들어맞기 때문에 오히려 작품 선택을 잠깐 망설였다고 말했다.자신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역할을 하면 관객에
<최강희 "백지상태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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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쉽게 낙담하지 않았고,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았어요. 자기 스스로를 믿으며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집중했습니다."할리우드 SF계의 전설 시고니 위버의 말이다.그는 지난달 29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첫 방문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일보가 주최한 '세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참석하기 위해서다. '에이리언'(1979)으로 명성을 얻은 지 30여년 만에 첫 방한이다.시고니 위버를 최근 신라호텔에서 만났다.시고니 위버는 시쳇말로 '엄친딸'이다. 미국 NBC 방송국의 이사를 지낸 실베스터 위버를 아버지로 둔 그는 명문 스탠퍼드대(영문과)를 졸업했다.명민하고 가능성이 무궁했던 위버는 돌연 예일대대학원에 들어가 연기를 배웠다. 연극배우가 되고 싶다는 갈망 때문이었다.그러나 연기는 머리도 중요하지만 가슴도 필요한 분야였다. 교수들은 "재능이 없다"며 위버를 면박줬고, 그때마다 그는 이를 악물었다. 그러면서 "교수들의
<시고니 위버 "봉준호 감독 '괴물' 2번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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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최강희와 이선균이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쩨쩨한 로맨스'가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쩨쩨한 로맨스'는 32%의 점유율로 장동건의 해외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17.5%)를 따돌리고 선두를 달렸다.한석규ㆍ김혜수 주연의 코미디 '이층의 악당'은 10%로 3위에 올랐고 SF 영화 '스카이 라인'(8.4%)과 판타지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7.2%)가 그 뒤를 이었다.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4.4%)와 강동원ㆍ고수 주연의 '초능력자'(3.5%)가 6위와 7위를 차지했고 '스위치'(3.4%), '소셜네트워크'(3.3%), '투어리스트'(1.6%)가 10위 안에 들었다.이번 주 개봉작은 '쩨쩨한 로맨스' '워리어스 웨이' '스위치' '라스트 엑소시즘' '춤추는 동물원' '아웃레이지'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4' '나는 나비' '토일렛' '여의도' '사라고 싶은 시간' 등 11편
<주말영화> '쩨쩨한 로맨스'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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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류승완 감독의 영화 '부당거래'가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고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부당거래'는 내년 2월11일 개막하는 영화제의 비경쟁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경찰관과 검사, 스폰서의 추악한 거래를 그린 스릴러로, 연기파 배우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이 출연했다.
10월28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면서 이날까지 관객 263만명을 동원했다.
kimy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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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베를린영화제 초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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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는 시대다.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미디어학부 영화·애니메이션전공은 극장 스크린과 TV 브라운관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인터넷과 모바일, 게임 등을 포함한 다매체 환경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와 연극이 아니라,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융합한 학과는 전국에서 순천향대 영화·애니메이션전공이 유일하다. 민경원 교수는 “이제는 모든 영상제작에 디지털 역할이 필수적이다. 기존의영화 교육만으로는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인 융·복합 전공을 마련했다”고 말한다.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미디어학부의 영화·애니메이션전공은 2007년에 재편된 학과이다. 1998년에 예술학부 소속의 연극영화과로 출발했고, 2000년에 현재 전공의 반쪽이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학과가 신설됐다. 2007년에는 순천향대학교의 연극전공이 무용전공과 만나면서, 영화전공도 애니메이션전공과 합쳐졌다. 2003년에는 문화관광부가 순천향대학
[순천향대학교] 디지털 환경에 맞는 멀티플레이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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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서경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1999년 신설됐다. 설립 당시 연극과 영화의 전공 구분 없이 통합해 운영하다가 2004년부터 영화영상전공과 연기전공 그리고 무대기술전공으로 나누어 신입생을 뽑고 있다. 2010년 12주년을 맞은 연극영화학부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 영화영상전공은 학생 한명당 1학기에 단편 영화 한편을 제작하는 방식을 정착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한 준비로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매년 필요한 전문 장비들을 새로이 갖추고 있으며 현재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레드-원(red-one) 카메라와 같은 전문장비를 발빠르게 갖추게 된 것도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책이라 볼 수 있다.
또한 ‘1인제작시스템’을 강조해 촬영부터 후반작업까지의 모든 제작과정을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디자인과나 시각디자인과의 수업에서 볼 수 있던 컴퓨터 그래픽 관련
[서경대학교] 첨단 디지털 매체를 통한 다양한 영화장르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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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는 영화를 비롯한 영상예술 그리고 공연예술까지, 총체적인 종합예술을 지향한다. 한국의 영상산업을 이끌 인재는 물론, 국제적인 영화예술인을 길러내는 것 또한 목표다. 영화예술학과는 연출제작전공과 연기예술전공으로 구성되어있다.
연출제작전공은 1학년부터 철저하게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주력한다. 최두영 교수는 “이야기 창조력을 갖추고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탄탄하게 이야기를 완성해나갈 수 있다면 영화 연출 및 제작뿐 아니라 영상산업 전반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게 영화예술의 기초 소양교육을 받은 후 2학년이 되면 본격적인 영화연출과 제작수업을 받는다. 현장과 연계된 교육으로 올해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에 출품한 김곡, 김선 감독의 <방독피>의 스탭은 대거 세종대 학생들로 꾸려졌다. 또한 <은하해방전선>의 권상준 촬영감독, <하하하>의 이의행 조명감독, <나탈리>의 강한
[세종대학교] 치열한 경쟁률을 뚫는 비법은 진지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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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2011년은 성신여대가 또 한번의 도약을 모색하는 중요한 해다. 성신여대는 오는 12월 말, 제2캠퍼스인 운정캠퍼스를 착공 완료한다.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한 3동의 단과대 건물과 공동시설건물 1동으로 구성된 운정캠퍼스에는 자연·생활·간호·융합문화예술대학 등 총 4개의 단과대학이 들어선다. 이중 융합문화예술대학은 2011년 첫 신설되는 예술대학이다.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은 “학문과 문화예술 각 영역간 통섭시대를 맞아 좀더 개성과 실력이 뛰어난 ‘미래형 아티스트’를 육성하기 위해 융합문화예술대학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융합문화예술대학은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등 총 5개 학과로 구성된다. 융합문화예술대학은 학과별로 자유로운 교차수강이 가능하다. 가령, 미디어영상연기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하는 학생이 한국 무용을 익히고 싶으면 무용예술학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타 학과 수업이지만 전공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성신여대] 미래형 아티스트를 위한 힘찬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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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소개
백제예술대학은 급변하는 영상과 영화제작 현장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가 영상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하면서, 기자재와 공연 시설에 과감히 투자해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게 됐다. 백제예술대학이 자랑하는 시설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백제아트센터다. 총 11층 건물에 영상 스튜디오와 HD 촬영 편집실, 42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춘 아트센터에서는 편집, 촬영, 녹음 등 실습수업이 진행되며, 작품 발표와 공연,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상민 방송연예과 교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기자재와 현장체험을 강화한 커리큘럼을 백제예술대학의 강점으로 꼽는다. “방송 영화계의 화두인 3D영상제작 과목을 개발하는 등 학생들이 누구보다 빨리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동시에 현장실습을 강화했다. AFI(American Film Institute)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스탭으로 참여하면
[백제예술대학] 현장체험으로 실무 능력 갖춘 인재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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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연극과 영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연극영화과는 지나치게 학구적이어서도, 실기 위주여서도 안 되는 학과다.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커리큘럼에서 이론과 실기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신입생들은 먼저 영화개론, 연극개론, 화술, 몸 다스리기 등 전공 기초 과목을 차근차근 수강하며 학문적 토양을 마련한다. 그 다음은 본격적인 실습이다. 영화제작실습, 매체연기실습, 연극영화세미나 등 막강한 실습 과목들이 포진해 있다. 더불어 사운드디자인, 영화기획, 뮤지컬연구, 공연기획 등 보다 구체적으로 매체와 파트를 염두에 둔 수업들도 있다.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중점적으로 키울 수 있는 이른바 내실형 과목들이다.
균형적이고 내실 있는 커리큘럼을 탄탄히 받쳐주는 시설은 가장 큰 장점이다. 대진대는 지난 2003년 150억을 들여 예술실습관을 완공했다. 예술실습관 내부는 영화 전용공간과 연극 전용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영화 전용공간에는 HD 디지털, 필름 관련 장비를 다수 보유한 기자재실을 비롯
[대진대학교] 최고의 시설에서 이론과 실기를 동시에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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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지갑이 얇아도, 옆구리가 허전해도 한국영상자료원에 가면 부자가 된다. 마음의 부자, 지식의 부자. 무료로 국내외 명작들을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고, 무료로 DVD와 영화서적과 영화음악을 보고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영상 자료의 수집, 보존, 복원 등 아카이브 기능은 물론이고, 시네마테크, 영화박물관, 멀티미디어 영상자료실, 영화학교의 임무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영상자료원을 소개한다.
영상자료원은 1974년 1월 재단법인 ‘한국필름보관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1990년에 서초동 예술의전당으로 이전했고, 1991년엔 지금의 한국영상자료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1996년 ‘국내영화 필름 등의 제출제도’가 시행돼 영화 필름 보존을 위한 법적 장치가 마련된 뒤, 2002년 국제영상자료원연맹(FIAF) 서울 총회를 개최하면서 한국영상자료원의 위상은 강화됐다. 2007년 5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둥지를 틀고부터는 세상의 모든 영화가 있는 곳, 세상의 모든 영화를
[한국영상자료원] 이곳이 진짜 시네마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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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 영화배우가 되고 싶다! 뮤지컬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어떤 자격보다도 개개인의 열망과 열정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곳, 바로 한국예술원이다. 한국예술원은 주로 학문적인 영역에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교육을 하는 일반 대학과 달리 보다 전문적인 아티스트를 키우는 수준 높은 예술교육기관이다. 특히, 40여개의 영화 전공과목 이수 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명의의 대학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어학, 인문,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화로 전공을 바꾼 학생,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먼저 시작한 학생, 나이,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각양각색의 재능 있는 사람들이 한국예술원에 모인다.
특히 서울대, 고려대, KAIST 등 소위 명문대 출신들이 다니던 학교를 중퇴하고 한국예술원으로 몰려드는 것은 한국예술원 재학생의 다양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한국예술원(KAI,
[한국예술원] 현직 배우, 감독에게 배우는 도심형 예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