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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죽음으로 많은 영화인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추모의 트윗을 보내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트위터 계정이 있습니다. 2월9일 그녀의 마지막 트윗에는 <바자>에 자신의 인터뷰가 나왔다는 내용이군요. 물론 본인이 직접 하진 않았겠죠. 어쨌든 그녀에게 추모의 트윗을 보낼 수는 있습니다. @DameElizabeth
*LA레이커스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도 엘리자베스 테일러 추모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에이즈에 걸렸던 매직 존슨은 테일러가 말년에 에이즈 재단을 설립하고 에이즈와 싸웠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MagicJohnson
*스티브 마틴은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여러 번 만났다고 합니다. 스티브 마틴이 본 테일러는 위트있고, 자기비하적인 사람이어서 놀랍고 동시에 기뻤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테일러는 웃음을 사랑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맘껏 웃으시길. @SteveMartinToGo
[트위터뉴스]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추모의 트윗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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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충무로역 역사에 있던 ‘오!재미동’ 기억하시는가. 2007년 서울시가 추진한 ‘영화 영상 테마파크 계획’에 따라 공사에 들어가면서 잠시 자취를 감추었던 지하 문화공간 말이다. 그 오!재미동이 4년 만에 돌아왔다. 오!재미동의 권혁구 운영팀장은 “공사 당시 벽을 허물고 유리를 깨뜨릴 때 가슴이 울컥하더라. 어제(3월23일) 열린 재개관식 때 어찌나 감회가 새롭던지”라며 이번 재개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리모델링 과정에서 조명을 전부 밝게 했고, 통로가 좁다는 얘기가 많아 (통로를) 4m 넓혔다. 또 4년 전과 달리 공간 맨 끝에 있던 전시실을 (공간) 가운데로 옮겨 숨통을 확 틔워주는 느낌이 들도록 했다.” 기존의 영상뿐만 아니라 미술,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까지 배려하겠다는 뜻이다. 간만에 어두운 역사가 환해지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서) 안을 훤히 볼 수 있다. 편집실의 경우 데스크톱이 많아서 PC방으로 착각하고, 책장 가
만만한 지하 문화 놀이터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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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아! 상상은 결코 현실을 이길 수 없단다.”
이창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쓸 때 취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나는 요즘 20여명의 노동자들을 취재하면서 그 진리를 새삼 절감한다. 얼마 전 서초동 삼성본관 앞에서 고 김주현씨의 유가족이 항의하는 모습을 봤다. 하늘을 뒤덮은 빌딩 숲에서 유가족이 피켓을 들고 뛰어다니며, 발악하고 절규했다. 그곳에서 함께한 2시간 동안 나를 지배한 감정은 막막함이었다.
‘내가 저들이라면 얼마나 외롭고 힘들고 두려울까?‘그렇다면 누군가 저들에게 힘이 되어주든지 아니면 위로의 말이라도 건네야 하지 않을까?’하지만 곧 생각이 멈췄다. 추웠다. 3월이지만 너무 추웠다. 빌딩 숲의 삭풍에 나도, 피켓도, 휘청거렸다. 문득 뭔가가 생각났다. ‘핫팩이 있다면 따뜻할 텐데.’ 하지만 그들은 핫팩이 뭔지 몰랐다. 믿기지 않았다. “다음에 꼭 가져다 드릴게요.” 그 말을 한 순간 내가 한심해졌다. 분명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는 내일도 하지 않을 것이기
[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3월 추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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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시>가 제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에서 각본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황해>의 하정우는 남우주연상을, <하녀>의 윤여정은 여우조연상을 차지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74) 명예집행위원장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이정향 감독의 컴백작이자 배우 송혜교의 신작인 <오늘>이 지난 3월22일 크랭크업했다. 개봉은 2011년 상반기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중국의 영화배급사인 존보미디어와 지난 3월19일, 상호 업무협력 구축을 통한 문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투자하여 설립된 발콘과 존보미디어는 존보-발콘(가칭)이라는 새로운 영화 배급사 법인을 공동 설립하기로 했다.
*‘다큐, 재개발’을 주제로 열리는 인디다큐페스티발2011이 지난 3월24일 개막했다. 3월30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에서 열린다.
[한줄뉴스] 이창동 감독 <시> 제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각본,감독상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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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은 영화의 선전이 눈에 띈다. 민용근 감독의 <혜화,동>과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두편의 독립영화가 총관객수 1만명을 돌파했다. 2월17일에 개봉한 <혜화,동>은 약 한달 만에, 3월20일에 개봉한 <파수꾼>은 18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두 영화의 1만명 돌파에는 크게 두 가지 공통적인 비결이 있다. 하나는 작품성이다. <혜화,동>의 홍보를 맡은 인디스토리 마케팅팀의 서상덕씨는 “두편 모두 지난해 다수의 국내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검증받은 작품”이라면서 “<혜화,동>이든 <파수꾼>이든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 대부분이 두 영화에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또 하나는 트위터, 블로그 등 SNS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이다. <파수꾼>의 배급을 맡은 필라멘트픽쳐스의 강은경 과장은 “<파수꾼>의 배우 박정민, 서준영, 배제기, <혜화,동>의 민용근 감독, 배우 유다인 등 감독이나
작은 영화 관객과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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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서 윤은혜의 상대역이다. ‘석원’은 어떤 캐릭터인가.
=많은 분들이 내게서 남성적인 면을 강하게 보신다. 드라마 <스타일>의 포토그래퍼 역의 영향이 컸다. ‘석원’은 다르다. 바람둥이 기질도 있고, 말도 가볍게 하고, 편한 스타일의 남자다. 덕분에 연기하면서 좀 여유가 생겼다.
-아닌 게 아니라 <스타일>에서 김혜수씨 상대역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그땐 정말 연기가 뭔지 모르고 했다. 연기 배워야지 하고 3개월 연습했는데 덜컥 캐스팅이 됐다. 무조건 대본을 달달 외워서 연기했다. 카메라 앞에서 시선처리, 동선 같은 기본도 모르고 덤빈 거다. ‘이런 게 현장이구나’톡톡히 겪었다.
-연기자 이전에 모델로, 무용수로 각광받았다.
=따지고 보면 모델 활동과 연기 활동 모두 시작은 무용 때문이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공부했고, 이후에 런던에서 무용단 오디션을 봤는데 최종면접에서 탈락했다. 그때 심사를 본 분이
[who are you] 이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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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극장의 영사실은 상영관 복도 위에 있다. 긴 복도 공간에 각 스크린을 향해 영사기가 설치되어 있다. 상영관을 찾아들어갈 때 한번쯤 복도 위 영사실을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을것 같다. 디지털영화가 주류를 이루면서 영사시스템도 많이 달라졌다. <시네마천국>에서 보던 영사실의 로망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고 보면 된다. 모든 게 첨단화되어 상영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영사기가 돌아가고 꺼진다. 그만큼 영사기사의 일도 줄어들었다고 생각하겠지만 3D, 4D 등 발전하는 영화 기술에 따라 영사기사가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은 확대되는 추세다. CGV 멀티플렉스에서 6년째 영사기사로 일하고 있는 정영호씨에게 영사기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매력이 있는지 들어보았다.
-영사기사는 어떤 일을 하나.
=대부분 영화를 상영하는 일만 한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시네마천국>을 봐서 아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지금의 영사기사는 관객이 영화를 보는 상영관 내의 모든 환경을 관리한다.
[프로페셔널] 컴퓨터, 외국어 능력이 중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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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 속에서>, 말레이시아 영화사상 최초로 게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화제
= 말레이시아인 대다수는 동성애를 터부시하는 이슬람교도이기 때문에 대단한 충격을 던졌다고.
- 중국 영화계, ‘아시안 필름 프로듀서 포럼’에서 “검열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이라고 비판
= 당국의 엄격한 검열이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발굴하는 데 크나큰 장애물이라는 내용입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몇년 동안 유사한 경우가 없지 않았지요.
- <배트맨> 시리즈의 알프레드 집사 역 배우 마이클 고프, 94살로 사망
= <배트맨>(1989)부터 <배트맨과 로빈>(1997)까지 알프레드 집사를 맡았던 분이죠. 고령에도 불구하고 팀 버튼의 최신작들에 꾸준히 출연했던 노배우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뉴스] 말레이시아 영화사상 최초의 게이 주인공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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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여성, 게이, 흑인의 지위는 언제쯤 제자리를 찾을까. 영국영화진흥위원회가 스크
린 속 소수자들의 실태를 조사했다. 4315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스크린에서 나이든 여성, 흑인, 게이 캐릭터에 대한 정확한 현실 반영은 요원하다고 밝혀졌다. 영화 속 세 부류의 캐릭터는 이제껏 정형화된 유형으로만 묘사되어왔다. 나이든 여성은 최근 들어‘쿠거’(cougar), 즉 섹시한 중년 여성의 이미지로 표현되는 정도가 거의 유일한 변화. 늘 성적인 대상과는 동떨어진 무성의 존재로만 그려졌다. 흑인 캐릭터의 십중팔구는 여전히 영화에서 후디 차림에 갱과 어울리는 마약 딜러로 묘사되며,게이들은 흔히 과도하게 성적인 것에 집착하는 부류로만 그려진다.
비교적 출연 빈도가 높은 이들 캐릭터뿐만 아니라 소수자에 대한 묘사는 대부분 빈약한 채로 정체되어 있다는 것이 이번 조사의 결과다. 영화에서 아시아인은 대부분 가정불화를 안고 있는 문제집단으로, 서유럽인은 잘 교육받고 경
[해외뉴스] 여성, 게이, 흑인에 대한 편견을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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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우 감독을 처음 만난 건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촬영현장이었다. 딱 10년 전 부산의 한 화력발전소에 차려진 오픈세트에서 그는 고뇌와 번민을 거듭하고 있었다. 예정된 제작기한을 넘긴 지 오래였고 계획된 예산 또한 훌쩍 넘은 상황이었으니 그럴 법도 했다. 피곤함과 초조함과 괴로움으로 뒤얽힌 그의 표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 전과 그 이후에도 수많은 촬영장에서 감독을 만났지만 그토록 고통에 찬 표정은 본 적이 없다.
세월이 한참 흘러, 3년 전 인터뷰를 위해 제주도를 찾았을 때 그의 표정은 놀랍도록 온화했고 평정심으로 가득했다. 3년 동안의 제주도 ‘유배’ 생활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던 것 같다. 장선우 감독은 제주도의 조용한 바닷가에서 자연과 벗하면서 소박한 마음의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수양을 하는 듯 보였다. 세상사의 온갖 짐을 훌훌 버리고 자유로워진 자의 환희마저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씨네산책 팀을 따라가 만난 장선우 감독의 표정은 더욱 평화로웠다.
[에디토리얼] 그 평정심, 스크린에서도 보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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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사고는 끔찍한 영상으로 떠오르지만(그때 난 10대였다) 옆 나라 일본의 사태는 시시각각 오감을 옥죈다. 최초 폭발 이후 단 한 차례도 상황이 나아졌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으니 더 그렇다. 인류는 원전을 만들고 이용할 줄만 알지 원전을 없애고 (주변 생태를) 되돌릴 줄은 모른다. 원전을 ‘안전하게’ 폐기한 기술도 경험도 갖고 있지 못하다. 이 핵이라는 놈은 자칫하면 한순간에 괴물로 돌변한다. 통제불능, 예측불허다. 상상 이상으로 끔찍하다. 리비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 미국, 영국, 프랑스군의 폭격기가, 시위대를 향해 돌진하는 예멘 군부의 탱크와 총포가 오히려 ‘인간적으로’보일 정도다.
모든 ‘희박한 확률’이 현실로 펼쳐지고 있다. 격납용기는 무너졌고 핵연료가 녹고 있으며 핵분열의 증거도 나타났다. 주변 토양 오염은 체르노빌 수준이라고 한다. 30km 밖에서도 누적 피폭 추정치가 유아 기준치를 넘어섰단다. 가까스로 내부 온도는 낮췄지만 이번에는 압력이 문제라서 더 큰 참사
[오마이이슈] ‘안전’이라고 말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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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선수의 활약이 엄청납니다. 지금 서울 시내 모 호텔 4001호에 위치한‘진실과거짓’ 유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신정아 선수는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유도계를 떠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출신 학교를 속인 것인데요. 유도 하면 보통 용인대가 먼저 떠오르는데 신정아 선수는 예일대에 갔다고 거짓말을 했었죠. 어쨌든 다시 돌아온 신정아 선수는 유도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감옥에서 스캔들 업어치기 기술을 마스터했습니다. 총리실 소속의 정운찬 선수와 조선일보 소속의 C선수가 서로 먼저 시합을 하라며 등을 떠밀고 있네요. 결국 두 선수, 신정아 선수의 스캔들 업어치기 기술이 반칙이라고 심판에게 어필합니다. 일단 공지영 심판은 우선 반칙(대필)을 주장하는 가운데 이 기술이 어떤 판정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리비아 대 일본의 배구 경기 2차전 중계해드립니다. 지난 1차전은 일본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일본의 강력한 쓰나미 서브와 지진 블로킹을 카다피 선수를 주축으로 한 리비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신정아의 '진실과거짓' 유도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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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르크스 이즈 백!
마르크스 공부한다고 구속되는 시대를 전설처럼 들어본 적 있으신가? 어머나, 공안정국이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왔다. <자본론> 공부하던 학생들이 국보법 위반으로 연행됐다. 잊혀져가던 마르크스를 21세기에 되살린 경찰청에 감사하며 다시 마르크스를 읽어보자. 자녀들
둔 부모님들에게는 <만화 마르크스 자본론>을 권한다. <자본론>은 서울대 추천도서라잖아요.
2. 올가을엔 이런 게 유행할 거야
2011년 F/W(춘계) 서울패션위크가 3월28일부터 4월2일까지 강남구 대치동 SETEC과 삼성동 크링에서 개막한다. 국내 대표 디자이너들의 올 하반기 옷들을 미리 관찰하며 트렌드를 읽어보자.
3. 새로운 햄릿을 만나다
그 많은 햄릿이 지겹다고? 연출가 박근형이 <햄릿>을 재해석한다. ‘고전에 충실하되, 21세기 햄릿’이 될 전망. 예나 지금이나 갈등과 고뇌 없는 인간이 어디 있을까. <햄릿>을 또 볼 수밖에 없는 이
[must10] 마르크스 이즈 백!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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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씨너스 이수는 다음 달 4-28일 누아르 영화와 코믹영화를 상영하는 기획전 '남자들이 꿈꾸는 로망의 두 가지 본질: 웃기거나 혹은 멋지거나'를 연다.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1972), '대부 2'(1974)와 주성치 주연의 '서유기 월광보합'(1994), '서유기:선리기연'(1994) 등 4편의 누아르와 코믹 영화를 상영한다.
▲미장센단편영화제 사무국은 이달 29일까지 올해 영화제에서 상영할 출품작을 공모한다.
분량은 40분 이하로, 작년 4월2일부터 올해 3월29일까지 제작된 영화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www.msff.or.kr)를 참조하면 된다.
buff27@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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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씨너스 이수, '대부' 등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