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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전략인가, 또 다른 차별인가. 오시이 마모루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의 할리우드 실사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캐스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내년 3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문제는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역에 스칼렛 요한슨이 낙점되고 스틸이 공개되자 할리우드의 전형적인 ‘화이트워싱’(캐릭터에 관계없이 백인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아시아계 할리우드 배우들의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칼렛 요한슨이 동양인처럼 보이도록 CGI를 동원한다는 루머를 두고 아시아계 여배우 콘스탄스 우는 “인종과 민족성을 겉모습으로만 표현하려는 태도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와 드림웍스는 “특정 장면을 시험했지만 곧 폐기했고,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할리우드의 백인 배우 사랑이 어제오늘 일은
[해외뉴스] 무조건 주인공은 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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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이제 소귀에 경 읽기도 지겹다고들 한다. 벽창우가 따로 없다. 부산시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4월18일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영화인 비대위)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하기로 결의했다는 발표를 하고, 이러다간 정말 올해 부산영화제가 못 열리거나 초라한 ‘동네영화제’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그런데도 부산시는 곧바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밝혀왔듯이 부산영화제와 협력하여 금년 영화제를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는, ‘공식 입장’을 버젓이 발표했다.
부산시는 마치 영화인 비대위의 ‘전면 보이콧’ 결의 발표에 맞대응하려는 듯 20일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부산시 김규옥 경제부시장은 지금까지 파행의 모든 책임을 집행위원회에 미루고, “부산시는 많은 것을 양보하고 있다”는 등 앞뒤가 안 맞는 변명에 급급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연출하다가
[한국영화 블랙박스] 파국을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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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2016 신작전의 상영작이 발표됐다. 총 756편이 접수됐고 그중 71편이 선정됐다. 단편 극영화 41편, 장편 극영화 3편, 장편 다큐 4편, 단편 다큐 8편, 실험 단편 9편, 애니메이션 6편이다. 심사위원단은 선정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혀왔다. “만듦새는 다소 거칠고 투박해도 영화를 만든 사람의 마음이 정직하게 드러난 작품들이다. 여기에 자신의 고민을 쉽게 타협하기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충실하게 밀고 나가려 한 시도들을 선정했다. 마지막으로 나름의 상상력, 문제의식을 지닌 영화들이다. 이런 이유의 작품이라면 적은 관객에게라도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덧붙여 심사위원단은 “최근 영화 안에 새로운 활력이 희박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번에 선정한 귀중한 영화들이 최대한 많은 관객과 만나 세상에도, 영화에도 어떻게든 새로운 활력을 향한 희망을 품을 수 있게끔 하는 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해왔다. 한편 올해 개막작은 이나연 감독의 다큐
[인디나우] 인디포럼2016 영화제 상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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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에서 보라색 비가 내리고 있다. 애도의 비다.
‘팝의 왕자’ 프린스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신의 녹음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외신들이 21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57세.
갑작스런 죽음의 원인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사인 파악을 위해 22일 부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프린스는 15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공연을 한 뒤 비행기로 이동하다 몸에 이상이 생겼다. 일리노이주 공항에 비상착륙해 병원에 후송된 적이 있었다. 당시 독감 증세를 보였으나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전한다. 그는 지난 주말 자택에서 파티를 열기도 했다.
프린스 로저스 넬슨이 본명인 프린스는 7개의 그래미상을 받고 1억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1980년대 팝의 아이콘이다. 7살에 첫 노래를 작곡했고 1980년대 마이클 잭슨, 마돈나 등과 함께 세계 팝 음악을 주도한 천재 팝 아티스트로 불렸다. 6집 <퍼플 레인>(Purple Ra
‘팝의 왕자’ 프린스, 갑작스런 죽음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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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콘텐츠 투자•배급사 NEW에서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NEW(배급•홍보•전산•재경), 콘텐츠판다(콘텐츠사업)이며 입사지원서(당사양식 다운로드)를 포함한 해당서류를 4월28일까지 메일로 보내면 된다. 각 모집부문에 따라 접수처가 상이하니 제출서류 및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ts-new.co.kr) 참조.
*8월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 작품을 공모한다. 출품자격은 2014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페스티벌 홈페이지(www.nemaf.net)의 공모 요강을 참조하여 5월6일까지 출품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 nemafest@gmail.com.
*10월27일(목)~30(일) 4일간,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제3회 가톨릭영화제(CaFF)에서 단편영화를 공모 접수한다.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한 2015년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의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로, 종교에 상관없이 응모 가
[소식] 투자•배급사 NEW, 신입·경력사원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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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5월26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다
=고전과 신작을 아우른 60여편의 음식영화가 상영된다. 음식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쇼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가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를 세분화했다
=4월27일부터 조조(10시 이전), 일반(10~13시), 프라임(13~23시), 심야(23시 이후) 4개의 시간대별로 요금이 차등 적용된다. 이에 따라 주말 조조와 프라임 타임 가격은 1천원 인상되고, 주말 심야는 1천원, 주중 일반 및 심야는 2천원 인하된다. 롯데시네마쪽은 “주말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는 관객을 주중으로 분산하려는 취지로 신규 요금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윤재호 감독의 <히치하이커>가 제6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단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탈북자에 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을 담은 단편이다. 윤 감독의 신작 <마담B> 또한 프랑스독립영화배급협회(ACID) 다큐부문에 공식
[댓글뉴스] <히치하이커> 제6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단편 부문 공식 초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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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이즈픽쳐스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배우 도경수가 캐스팅됐다. 그는 원 일병을 연기할 예정이다. <신과 함께>는 오는 5월 초 고사를 지낸 뒤 5월 말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필름에이픽쳐스
이시영이 액션 스릴러물 <오뉴월>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동생이 사라진 후 복수를 결심하는 주인공 인애 역으로 캐스팅됐다. <나의 결혼 원정기>의 조감독 출신인 김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짓고 5월 말경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팔레트픽쳐스
박인제 감독의 <특별시민>에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이 출연한다. 이기홍은 외국 유학 중인 유력 정치인의 아들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선거를 둘러싼 정치계의 뒷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류혜영 등이 호흡을 맞춘다.
[인사이드] 도경수, <신과 함께> 원 일병 역 캐스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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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해를 받고 있는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프레임이라는 게 있지 않나.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와 부산시의 관계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인식하는 게 아닌가 싶다.” 지난 4월20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부산시와 수도권 지역 영화 담당 기자들의 간담회는 부산시의 적반하장과 변명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가 난무한 자리였다. “부산시는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할 의지가 있는가”라는 <씨네21>의 질문에 대해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그렇다. 하지만 조직위원회(부산시)와 집행위원회의 관계는 언론사의 발행인과 편집국과의 관계와 같다고 보면 된다. 국가 재정을 지원받는 기관으로서 공익적이고, 행정적인 책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부산영화제 파행의 책임을 집행위원회에 돌리기도 했다. 김규옥 부시장은 “정관 개정 논의가 진전되지 않고 있는 건 영화제 집행위원회의 입장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지난 4월18일 영화계가 부산
[국내뉴스] 우리도 피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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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21주년 기념 특대 1, 2호와 블루레이 패키지, 박찬욱 감독 별책부록은 열렬한 성원 속에 삽시간에 팔려나갔다. 각각 곧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와 서울환경영화제의 별책 카탈로그도 포함돼 있어 두툼했다. 배송상, 비용상의 문제로 <내일을 위한 시간> 블루레이와 박찬욱 감독 별책을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제공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하지만 본책보다 별책이 더 무거우면 안 된다, 같은 유통상의 제약이 꽤 많다. 그런 가운데 디지털 시대의 중심에서 ‘종이 잡지’에의 사랑을 외쳐보았다.
씨네리 때문에 살맛 난다, 알바비 받자마자 정기구독 신청했다, 대담 읽으면서 배꼽 빠졌다, 장영엽 기자 예쁘다, 김현수 기자 극혐이다, 같은 SNS 반응도 꼼꼼히 살펴보던 중 눈에 띄는 글이 하나 있었다. 바로 CGV의 임권택, 안성기관 개관과 함께한 수많은 영화인들의 1051호 단체 표지에 대해 “표지에 남녀 성비율이 23 대 3”이라며 “너무 심하게 불균형하다고 생각
[에디토리얼] 좋은 내일을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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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사에서 거장이라는 수식이 식상하다 싶을 만큼 당연한 이들. 바로 감독 임권택과 배우 안성기다.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데뷔한 이래 102편의 영화를 찍은 임권택 감독과 <황혼열차>(1957)로 연기를 시작해 한국인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배우 안성기는 국민감독, 국민배우라는 수식에 갇히지 않은 채 여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젊은’ 영화인이다. CGV아트하우스의 ‘한국영화인 헌정프로젝트’는 CGV아트하우스 상영관 두곳 CGV서면, CGV압구정을 각각 임권택관, 안성기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두 영화인에게 ‘존경’의 헌사를 바치는 기획이다. 지난 3월22일 헌정관 개관을 기념해 <씨네21> 역시 이 자리를 축하하는 의미로 26인의 영화인에게 <씨네21> 21주년 특집호 커버 촬영을 요청했다. 더불어 임권택, 안성기의 영화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사람, 김홍준 감독(현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예술감독, 임권택 감독의 조연출
한국영화의 이정표 같은 그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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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간이탈자>
2013 <미나문방구>
2012 <마이 라띠마>
2012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
2011 <써니>
2008 <과속스캔들>
2008 <그 남자의 책 198쪽>
2006 <각설탕>
2006 <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2월29일>
2005 <공공의 적2>
2004 <분신사바> 아트디렉터
2002 <폰> 미술팀
<시간이탈자>는 1983년의 과거와 2015년의 현재를 오가는 스릴러로, 두개의 시대적 배경이 등장해 미술감독이 해야 할 몫이 많은 영화였다. 이요한 미술감독은 “과거의 학교 신들은 내추럴하고 따듯한 느낌으로 나무와 녹색을 사용했으며 현재의 경찰서 신들에선 모던하고 차가운 느낌으로 금속과 유리 그리고 검정, 회색을 사용하며” 각 시대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구성했다. <써니>의 미술감독이었던 그는 과
[영화人] 현실 재현이 아닌 영화적 상상으로서의 미술 - <시간이탈자> 이요한 미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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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다! 이제 좀 뜨자!” 배우 진구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팬클럽 현수막을 본 적이 있다. “우리가 그런 사이다. 얼마나 격의가 없으면 배우에게 ‘이제 좀 뜨자’라고 하겠나. (웃음)” 만약 진구의 팬클럽이 데뷔 14주년을 맞는 이 배우의 현수막을 올해 새롭게 만들 예정이라면, 그곳에는 ‘이제 됐다!’라는 말이 적혀 있진 않을는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서대영 상사는, 오랫동안 좋은 눈빛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배우로 평가받아왔던 진구의 스타성과 대중성을 전세계 시청자에게 입증한 작품이 됐다. 유시진 대위(송중기), 강모연 팀장(송혜교)에 비해 분량은 적었지만, 하늘 같은 상사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상사의 딸, 윤명주(김지원)에 대한 지고지순한 연정을 이어가는 서대영의 모습은 ‘송송 커플’(유시진-강모연)의 입지를 위협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3화에서 ‘구원 커플’(서대영-윤명주)이 첫 키스를 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을 정도다
[씨네인터뷰] 멜로도 잘하지 말입니다 - <태양의 후예> 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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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단편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칸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출품했다고 했을 때, 모두가 적잖이 놀랐다. 귀공자 같은 외모로 브라운관에서 여심을 훔쳐왔던 배우가 연출가로서의 야심을 남몰래 품고 있을 줄이야. 돌이켜보면 그가 연기자로서 남긴 족적은 꽤 인상적이었다. 김기덕의 <나쁜 남자>(2002)에서 ‘선한 남자’로 얼굴을 알린 그는 <비열한 거리>(2006)에서 비열한 영화감독을 연기하고, <뷰티풀 선데이>(2007)에서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고뇌하는 인물을 맡으며 선과 악을 오가는 연기가 가능한 배우임을 입증했다. 그는 각종 트렌디 드라마에선 ‘실장님’ 전담 배우로 활약했고, 지난 2월 종영한 <리멤버: 아들의 전쟁>(2016)에선 분노조절장애의 재벌 후계자를 맡아 여태껏 본 적 없는 악역을 연기했다. 연기자로서 터닝포인트를 돈 지금, 그는 숨겨왔던 연출 욕심을 드러냈다. <라이트
[trans x cross] “영화감독은 가슴 한켠에 품어둔 꿈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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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 이어 롯데시네마도 영화관람 요금을 사실상 인상한다. 21일 롯데시네마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7일(수)부터 새로운 요금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요금 체계는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를 기존 2단계에서 4단계로 세분화하는 게 핵심이다. 현재 오전 10시30분 이전은 조조 요금, 그 이후는 일반 요금을 적용해왔다. 변경된 요금 체계에서는 조조(오전 10시 이전), 일반(오전 10시~오후 1시), 프라임(오후 1시~오후 11시), 심야(오후 11시 이후) 등 4단계로 개편된다.
이전 체계에서는 주중과 주말 조조 요금은 6천원, 주중 일반은 9천원, 주말 일반은 1만원이었다. 변경된 요금에 따르면 주중 일반과 심야는 기존 대비 2천원 인하된 7천원, 주말 및 공휴일 조조와 프라임 상영은 기존 대비 1천원 인상된 7천과 1만1천원으로, 심야 상영은 1천원 인하된 9천원으로 가격이 조정된다.
롯데시네마는 CGV와 같은 좌석별 차등 요금제는 적용하지 않았다. 단, 제일 앞좌석
롯데시네마, 27일부터 새 요금 체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