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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이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원작자 J. K. 롤링은 현재 <신비한 동물사전>의 속편 각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구리 슌이 일본 만화 <은혼>의 실사영화에서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를 연기한다
=<변태가면> 시리즈의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2017년 개봉할 예정이다. 오구리 슌(사진)은 오래전부터 <은혼>의 열성팬임을 드러내왔고, 원작 만화가 소라치 히데아키는 <은혼> 27권에 오구리 슌의 패러디 캐릭터 오구리 슌노스케를 그려넣은 적도 있다.
-버지니아 울프와 비타 새크빌 웨스트의 로맨스가 영화 <비타 앤드 버지니아>(가제)로 제작된다
=영화는 아일린 앳킨스가 쓴 동명 연극을 바탕으로 하며 차냐 버튼이 연출한다. 차냐 버튼은 2015 BFI런던영화제에 장편 데뷔작 <번 번 번>(2015)을 출품한 신예다. 캐
[댓글뉴스] 오구리슌, 일본 만화 <은혼> 실사영화에서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역 연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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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루스 웨어 지음 / 예담 펴냄
최근 여성 작가가 쓴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가정 스릴러가 유행이다. <나를 찾아줘>의 큰 성공 때문으로,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걸 온 더 트레인> <허즈번드 시크릿> 등이 그런 유형이고, 이 장르의 영상화에 큰 관심을 보이는 배우 중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있다. <와일드> 즈음부터 리즈 위더스푼은 <나를 찾아줘>를 제작하고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의 제작과 주연을 겸했고, <인 어 다크, 다크 우드>의 영화화도 진행 중이다. 책 홍보문구로 위더스푼이 한 “놀랄 준비를 하라. 정말로 놀랍다!”라는 말이 같이 쓰였는데, 반박하기 어렵다.
책은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처럼, 일군의 사람들이 초대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옛 동창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그녀의 친구가 전하며, 싱글 파티를 조촐하게 열
[도서] 과거의 일이 드러나는 순간 시작되는 잔혹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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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문구> 다카바타케 마사유키 지음 / 벤치워머스 펴냄
부제는 ‘매일매일 책상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일상 문구 카탈로그’. 자, 여기서 한 가지. ‘문구’라는 말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무엇인가? 펜과 노트 정도라면, 동네 문구점(혹은 사무용품점)에 가서 가게 안을 한 바퀴 둘러보시라. 하나의 우주가 거기 있다. 책상 위에서 쓰고, 지우고, 자르고, 붙이고, 엮고, 재고, 정리하는 물건들의 종류는 셀 수 없이 많고 각각의 방식으로 신기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업디자인을 배웠다는 다카바타케 마사유키는 <TV 챔피언>이라는 프로그램의 ‘전국 문구왕 선수권’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많은 문구 관련 책들이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라기보다 고가의 제품들을 소개하는 데 쏠려 있는 점이 아쉬워 직접 ‘일상의 문구’에 대해 책을 썼다. 그것이 바로 <궁극의 문구>. 20년째 ‘궁극의 천가방’, ‘궁극의 노트’, ‘궁극의 펜’을 찾아다니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운명의 가위를 만나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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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보고 싶은 BIFAN의 한때가 있다면? 영화제의 스무살 생일을 맞아 관객의 사전 온라인 투표로 부천의 역대 화제작 중 스무편을 추려 재상영하는 ‘다시 보는 판타스틱 걸작선: 시간을 달리는 BIFAN’ 특별전이 열린다. 전설 아닌 레전드급 영화들과 부천의 인연을 살펴보았다.
1회 심야상영작<킹덤>(1994) 라스 폰 트리에
‘부천의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킹덤> 심야상영을 실시간으로 즐겼던 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영덕 프로그래머의 생생한 증언에 의하면, “영화가 워낙 길고 괴이한 데다 상영 전부터 무섭다는 소문이 영화제를 뒤덮었다. 영화를 보니 정말 ‘오리지널’ 공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예측을 자꾸 뒤엎는 전개에 놀란 관객과 마구 비명을 지르면서 봤는데 현실의 효과음과 함께 영화를 보니 무척 재미있었다. 옆에 앉은 관객과 서로 붙들고 때리고… 심장이 쫄깃해진 채로 밤을 지새웠다. (웃음)” 당시 프로그래머였던 김홍준 전 집행위원장이
[스페셜] ‘다시 보는 판타스틱 걸작선: 시간을 달리는 BIFAN’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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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감독이고 어머니는 각본을 썼다. 누나는 배우다. 대부는 저 위대한 폴 뉴먼이고 대모는 비명의 여신 제이미 리 커티스다. 그 자신은 히스 레저의 딸인 마틸다의 대부다. 민주당원이다. 토비 맥과이어가 <씨비스킷>을 찍다가 허리를 다치고 <스파이더맨2>에서 하차하게 되었을 때 피터 파커 역할을 대신 하기로 되어 있었다. 내가 그를 처음 본 건 <도니 다코>에서였다. 몇번을 돌려 봤는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본 훌륭한 영화였다. 당시 그를 보며 너는 지구에서 애늙은이 역할을 가장 잘 연기하는 배우다, 라고 생각했다. 놀란 건 <투모로우>에서였다. 이 빤한 영화에 혼자 열심히 활기를 불어넣고 있었다. 무엇보다 나보다 한살밖에 어리지 않은데 2004년도 영화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런 젠장, 제이크 질렌홀 이야기다.
잘 관리된 필모그래피
제이크 질렌홀은 무척 잘생긴 배우다. 속눈썹은 우리 집 빗자루로 써도 괜찮을 것 같고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관계 분해하기 <데몰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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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시아 각국의 박스오피스를 달군 30편의 영화가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모인다. 한·중·일을 포함한 아시아 10개국의 2015년 박스오피스 상위 1∼3위에 해당하는 자국영화를 상영하는 ‘베스트 오브 아시아’ 특별전을 통해서다. 미지의 영화를 발견하는 것만큼이나 부상하는 아시아 영화시장의 경향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도다. 아시아 관객의 사랑을 받고 부천에 당도한 30편의 리스트를 소개한다.
박스오피스를 기준으로 삼은 만큼 눈에 익은 작품이 꽤 있다. 한국 작품 중에는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 최동훈 감독의 <암살>, 우민호 감독의 <내부자들>이 오랜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 모두 지난해 하반기 신드롬에 가까운 반응을 끌어낸 흥행작이다. 중국에선 아기 요괴 우바와 요괴 사냥꾼들의 모험을 다룬 실사애니메이션 <몬스터 헌트>, 귀기 서린 무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굴담 <심용결>, <인재경도
[스페셜] 박스오피스 순서로 헤쳐모여! - ‘베스트 오브 아시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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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의 아들로 태어난 레옹 고몽은 탁월한 엔지니어였다. 1895년 그가 처음 설립했던 회사는 사진 관련 업체로, 쌍안경이나 프로젝터, 촬영 장비 등을 제작했다. 하지만 고몽은 당대 새롭게 나타난 ‘영화’라는 매체에 흥미를 느꼈다. 그래서 이듬해 여름 파리 뷔트 쇼몽 지역에 최초의 영화 전문 촬영소를 세웠고, 영화의 탄생과 더불어 빠르게 자신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고몽 영화사가 제작한 900여편의 라이브러리 중 대표작을 선정해 특별전 형식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르네 클레르의 1950년대 작품부터 1980년대 뤽 베송이 연출한 영화들, 랑지 베디아의 최신작까지 총 11편의 영화가 관객을 기다린다.
역사가 증언하듯 고몽은 ‘최초의’라는 타이틀과 함께 성장한 영화사다. 레옹의 비서이자 최초의 여성 감독인 알리스 기-블라슈는 처음에 촬영 장비 판촉을 위해 연출을 시작했지만, 무려 300편이 넘는 영화를 만들며 역사에 한획을 그었다. 영화사 초
[스페셜] 역사를 배우다 - 특별전 ‘고몽: 영화의 탄생과 함께한 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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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2011)과 <갈증>(2014)을 연출한 나카시마 데쓰야의 전작이 <불량공주 모모코>(2005, 이하 <모모코>), 그리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07, 이하 <마츠코>)이란 사실은 당혹스럽고 신기하다. 물론 한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한번에 알아챌 만한 고유 인장을 품은 영화들로 모조리 채워지는 것만큼 (아주 소수의 예외를 제외한다면) 지루한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감독마다 선호랄까 지향점이랄까, 어떤 희미한 일관성 정도는 있기 마련이고, 그걸 다 지워버리는 것은 또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니 나카시마 데쓰야를 생각할 때 이 지점은 꽤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환상’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나카시마 데쓰야 영화의 주인공들에겐 확고한 자기만의 세계가 있다. 아니, 어느 영화 주인공이 그렇지 않겠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세계’의 강도가 작은 시
[스페셜] 그의 디스토피아로의 초대 - 특별전 '나카시마 데쓰야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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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판타스틱> Captain Fantastic
맷 로스 / 미국 / 2016년 / 118분 / 개막작
현재도 자연에 안주하는 삶은 가능한 것일까. 벤(비고 모르텐슨)은 깊은 숲속에서 여섯 아이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벤은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을 한다. 아이들은 사냥과 채집은 물론 여러 나라의 언어와 헌법, 철학에도 정통하다. 하지만 벤과 아이들의 가슴 한구석엔 어머니의 빈자리가 늘 남겨져 있다. 그러다 어느 날 아이들은 어머니의 부고를 듣는다. 벤과 아이들은 아내의, 엄마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시로의 여정을 떠난다. 줄곧 자신들이 공동으로 구축한 세계에서만 살던 아이들은 낯선 자극에 쉽게 흔들리고 마음을 뺏긴다. 미지의 것들로 가득한 도시는 쉼없이 아이들을 매혹한다.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벤과 아이들은 사슴을 사냥한다. 당황스러울 정도로 여과없는 그 장면은 이 가족의 생존 방식을 주지시킨다. 어려운 길을 택한 아버지를 연기하는 비고 모르텐슨의 모습은 실제 자신의
[스페셜] <씨네21> 기자들이 추천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추천작 2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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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1997년 그날의 새벽, 라스 폰 트리에의 <킹덤>을 보며 삶은 계란을 까먹던 그날로부터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설마 당신, 그날의 흥분을 잊었다고 발뺌하지 않겠지?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오는 7월21일부터 열흘간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사랑, 환상, 모험’ 같은 영화제 기치야 큰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올해는 완전히 바뀐 영화제 수장, 정지영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의 합류로 지난 몇년간 주춤했던 영화제를 탈피한 공격적 플랜을 내놓았다. 쇄신된 영화제를 향한 열망과 응원을 더해, <씨네21>이 영화제를 완벽하게 가이드해줄 특집 지면을 마련했다.
지난 한주 총 49개국 316편에 달하는 영화(부천 초이스, 코리안 판타스틱, 월드 판타스틱 레드, 월드 판타스틱 블루, 패밀리존, 금지구역,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특별전)와 씨름하며 <씨네21> 기자들이 추린 강추작 20편, 특별전 ‘나카시마 데쓰야의 고백’을 기회로 조명
[스페셜] BIFAN VACATION - 제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추천작 20편과 특별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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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두편이 북미 개봉 후 극과 극의 흥행 성적표를 받았다. 앤드루 스탠턴 감독이 연출한 <도리를 찾아서>는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단 기간에 누적 수입 3억달러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 영화는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데 이어 12일 만에 수입 3억달러를 돌파하며 종전 <토이 스토리3> <슈렉2>가 달성한 18일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편,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연출하고 디즈니와 협업한 신작 <마이 리틀 자이언트>는 북미 관객의 외면을 받고 있다. 제작비 1억4천만달러가 투입된 이 영화의 북미 주말 수입은 1900만여달러에 그쳤다.
[UP&DOWN] 그들 각자의 흥행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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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할리우드 영화산업 내의 성 불평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그렇다면 영화 현장과 스크린 밖 평단에서는 어떨까?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는 ‘TV와 영화 속 여성에 대한 연구 센터’(the Center for the Study of Women in Television and Film)가 있다. 지난 6월 말 이 센터에서 인터넷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의 리뷰를 기반으로 ‘섬 다운 2016: 톱 영화평론가들과 젠더’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로튼토마토에는 사이트가 자체적으로 선별해 권위를 부여한 ‘톱 크리틱’이라는 평론가 집단이 있다. 보고서는 약 세달간 톱 크리틱에 속하는 영화 리뷰어들이 쓴 5776편의 영화 리뷰를 보고 이 리뷰를 쓴 평론가 247명의 성비를 조사했다. 그리고 톱 크리틱 집단에는 남성 평론가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을 발견했다. 5700여편 이상의 영화 리뷰 중 남성 평론가가 쓴 글은 전체의 73%를 차지했으며 여성 평론가들의 리뷰는 27%에 불과했다.
[해외뉴스] 남성 중심적 영화비평계 분석한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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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싸이더스에서 영화 마케팅 경력직 사원을 뽑는다. 경력 만 3년 이상인 사람을 찾는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를 경영전략팀(gcseok@sidus.com)으로 제출. 문의 02-3393-8636.
*한국의 독립영화를 공모한다. (주)예당미디어 ETN방송과 (주)푸른곰팡이필름이 주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제작지원하는 <독립영상혁명> 방송 프로그램으로, 작품모집은 7월21일(목)까지. 세부사항은 홈페이지(http://blog.naver.com/mitak1999) 참조.
*10월27일(목)~30일(일) 4일간,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제3회 가톨릭영화제(CaFF)에서 단편영화 제작을 독려하기 위해 사전제작지원을 공모 접수한다. 사전제작지원은 ‘커뮤니케이션과 경청’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 장르 불문의 단편영화로, 종교에 상관없이 응모 가능. 지원자격은 1편 이상의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개인/단체이며, 지원작 2편을 선정하여 지원금과 장
[소식] (주)싸이더스 영화 마케팅 경력진 사원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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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의 제작·배급사 뉴라인이 <아저씨> 리메이크 판권을 획득했다
=당초 디멘션 필름이 구입했던 <아저씨> 리메이크 판권은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아 CJ엔터테인먼트로 돌아왔다가 이번에 다시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구체적인 제작 시기는 미정이다.
-CJ문화재단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S’의 7기 공모 최종 선정작 7편이 발표됐다
=(장은경·김수현·염경식·류재형·황성식·윤지애 작가)와 다큐멘터리 1편(이창민 연출)이 선정됐다.
-이민호(사진), 종한량 주연의 <바운티 헌터스>가 한·중 합작영화 역대 매출 순위 3위에 올랐다.
7월1일 개봉한 <바운티 헌터스>는 7월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누적 매출액 1억7688만위안을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한·중 합작영화 역대 흥행 1위는 <20세여 다시 한번>(3억6천만위안), 2위는 <이별계약>(2
[댓글뉴스] CJ문화재단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S' 7기 최종 선정작 발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