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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가 실사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 T. A. 호프만의 원작 동화 <호두까기 인형>이 <호두까기 인형과 네개의 왕국>이라는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매켄지 포이, 모건 프리먼,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에 이어 키라 나이틀리의 합류가 확정됐다. <세이프 헤이븐> <사막에서 연어낚시>를 연출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인어공주>의 실사 소식도 벌써부터 화제다. <스파이 브릿지> <어바웃 리키>를 제작한 마크 E. 플랫이 프로듀서로 합류하며 <일렉트릭 칠드런>을 연출한 레베카 토머스가 감독직을 맡았다.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백설공주> 등의 음악감독 앨런 멩컨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음악을 만든 미첼린-마누엘 미란다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음악 작업을 할 예정이다.
실사화의 방향이 좀더 구체화된 작품
[해외뉴스] 실사영화 제작에 박차 가하는 월트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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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가 8월1~20일 장편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공모접수는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K-PITCH),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 러프컷 세일(ROUGH CUT SALES) 등 3개 부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인천다큐멘터리포트 공식 홈페이지(www.idocs-port.org)의 공모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032-435-7172.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8월8일부터 26일까지 사전제작지원제도인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작품을 공모한다. 아시프 펀드상 1편에는 최대 1천만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혹은 단체로, 작품 규격이나 장르 구분 없이 출품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isff.org) 참고.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 마케팅팀장을 모집한다.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jiff_recruit@jiff.or
[소식]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사전제작지원제도인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작품 공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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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영화아카데미(이하 AFA) 2016 교장에 차이밍량 감독이 위촉됐다
=연출지도 교수에는 스리랑카의 비묵티 자야순다라 감독, 촬영지도 교수에 폴란드의 보구밀 고드프레요프 감독이 선정됐다. AFA쪽은 최종 선발된 영화인 24명의 명단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16일 폐막했다
=야누스 쾨스터-라스무센 감독의 <코펜하겐의 두 재즈 거장>이 국제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폐막작으로 상영됐다. 엔도 미치로 감독의 <펑크 뮤지션과 동일본 대지진>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의 개막작에 정수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그날>이 선정됐다
=9월22일 개막하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8월17일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36개국 116편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구성을 공개했다. 올해 홍보대사에는 배우 강하늘과 공승연이 위촉됐다.
[댓글뉴스] 차이밍량 감독,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이하 AFA) 2016 교장에 위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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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2015년 11월16일 영화관 4곳에서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영화를 상영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제29조를 위반했다며 소명을 요구했다. 문제가 된 영화는 일부 언론에 의해 ‘종북부부’라고 매도당한 황선-윤기진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김철민 감독의 다큐멘터리영화 <불안한 외출>이었다. 영등위는 19일 제작사인 다큐창작소에도 같은 이유로 소명을 요구했다. 공교롭게도 문제가 된 영화는 13일 이미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은 상태였다.
<불안한 외출>은 2014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하지만 독립영화이기에 개봉을 쉽게 결정하진 못했다. 개봉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제작에 관계한 이들을 위한 상영마저 무작정 미룰 수는 없었다. 제작사는 이듬해 6월부터 영화의 제작에 참여했거나 후원한 이들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진행했다. 영등위가 문제 삼은 상영은 이렇게 진행한 시사회 중 영화관에서 진
[한국영화 블랙박스] 상영등급 분류받은 <불안한 외출>의 고발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비정상적 행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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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기덕, 박찬욱 감독은 너무 해외영화제를 겨냥한 영화를 만드시는 것 같아요”라고 한 아역배우가 얘기한 적 있다. 오래전 가졌던 인터뷰에서 했던 얘기인데(이에 대해 김기덕 감독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얘기한 명언, “그렇게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보세요.”), 실명을 밝힐 수는 없고 지금은 사실상 활동을 접은, 당시 10대 초반의 배우라고만 얘기해두겠다. 발언의 진위 여부를 떠나 몇편을 제외하고는 그들 감독의 영화를 보지 못했을 것이 빤한 이 어린 배우가 무슨 의도로 그런 얘기를 꺼냈는지 궁금했다. 어쨌건 무척 진지했다. 그리고 좋아하는 감독에 대해 물었을 때, 자신은 영화보다 뮤지컬이나 소설을 즐겨 읽는다며 분명 ‘괴테의 <호두까기 인형>’을 좋아한다고 했다.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을 말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자신은 다양한 예술을 즐긴다며, 역시 진지했다. 아무튼 얘기할 때 틀린 정보들이 많았지만(-_-;) 배우로서 시종일관 진지하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아역배우 트로이카, 10년 뒤에 다시 모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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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이즈픽쳐스
이정재, 여진구, 이솜, 배수빈, 박원상, 김명곤, 오광록, 최병모, 진수현이 <대립군>(감독 정윤철, 투자·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 출연하기로 했다. <대립군>은 광해군(여진구)이 임진왜란 때 도망간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 책봉된 뒤, 분조를 이끌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영화제작전원사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작품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이 11월 국내 개봉한다. 연남동을 배경으로 화가인 영수(김주혁)가 여자친구 민정(이유영)과 다툼 후 일어나는 일을 그린다. 국내 개봉에 앞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경쟁부문, 토론토국제영화제, 뉴욕영화제에 잇따라 공식 초청되었다.
용필름
백감독이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413>(가제)을 연출한다. 외세로부터 한반도를 지키려는 대통령과 특수요원의 이야기다. 내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전철홍 작가가 시나리오를 쓰고 있으며 쇼박스가 투자·배급을 맡는다.
[인사이드] 홍상수 감독 23번째 작품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11월 국내 개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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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비유하면 대형 투자·배급사 4사의 올해 여름 시장 성적표는 모두 맑음이다. 8월18일 오후 현재,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터널> 등 4편은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현재까지 여름 시장의 승자는 1100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한 NEW의 <부산행>(감독 연상호)이다. NEW 홍보팀 양지혜 팀장은 “실사영화 연출이 처음인 연상호 감독, 한국에서 흔치 않은 좀비 장르는 1천만 영화 공식에 해당되지 않는 요소”라며 “<부산행>의 1천만 관객 동원은 한국영화의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CJ엔터테인먼트의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은 625만여명을 동원하며 “만족”해하는 분위기다.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윤인호 팀장은 “우리가 잘 몰랐던 인천상륙작전 이야기를 일반 관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렸고, 관객 평점이 높게 나온 덕분에 흥행할
[국내뉴스] 대형 한국영화 여름 시장 흥행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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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디렉터 2016 <덕혜옹주>
2015 <대호>
미술팀장 2009 <김씨표류기>
미술팀 지원 2009 <전우치>
미술팀 2008 <바보>
2007 <기다리다 미쳐>
2006 <손님은 왕이다>
2004 <알포인트> 외
“공격적이다. ‘그만해도 됐다’고 해도 본인이 해내고자 하는 지점까지 끝까지 밀어붙이는 불같은 면이 있다.” <베테랑> <신세계> <친절한 금자씨> 등을 작업해온 베테랑 조화성 미술감독이 인정하는 팀원이 바로 박지희 아트 디렉터다. <덕혜옹주>도 조화성 미술감독과 함께 손발을 맞춰 완성한 결과물이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인 덕혜옹주(손예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보니 미술도 덕혜옹주의 심리를 좇는 데 집중됐다. 박지희 아트 디렉터가 공들인 공간은 영친왕의 일본 저택에 마련된 덕혜옹주의 방이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덕혜옹주의 외로
[영화人] “좋은 시나리오를 만나면 가슴이 벅차다” - <덕혜옹주> 박지희 아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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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렉트로닉 댄스신에서 가장 핫한 보컬은 누구일까?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저스틴 비버다. 얼마 전부터 일렉트로닉 히트곡들에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엔 잭 유의 <Where Are U Now>에서, 올해엔 메이저 레이저의 <Cold Water>에서 보컬을 맡았다. <Where Are U Now>는 빌보드에서 8위, <Cold Water>는 현재 2위를 기록 중이다.
뿐만 아니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앨범 《Purpose》는 스크릴렉스 등 일렉트로닉 프로듀서들과 함께 만든 앨범이었고 그중 <What Do You Mean?> <Sorry> <Love Yourself>가 빌보드 1위에 올랐다. 모두 일렉트로닉 성향의 곡이었다. 보컬만 얹는 것도 아니다. 상당수에 작곡가로 이름을 올렸다. 요즘 정말 인기인 <Cold Water>에도 목소리뿐만 아니라 작곡을 보탰다.
처음엔 원래
[마감인간의 music] 댄스곡의 맛 - 메이저 레이저, (피처링 저스틴 비버, M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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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like a star across my sky/ Just like an angel off the page~.” 얇은 유리문 너머에서 중저음의 목소리가 흘러넘어온다. 수애가 코린 베일리 래의 <Like a Star>를 따라 부르는 중이다. 약속한 인터뷰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여유 있게 준비까지 마친 상태였다. 그 짧은 기다림의 시간에도 수애는 자신만의 호흡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마련해두었다. 서두름이나 분주함 하나 없이. 똑똑똑. 슬며시 문을 열고 들어선 그곳에서 수수하고 말간 얼굴의 수애가 마중한다. 이번에 수애는 <국가대표2>에서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국가대표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에이스 리지원 역을 맡았다. 북한에서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뛰다가 남한으로 온 리지원에게는 아픈 가족사가 있다. 스포츠 현장의 빠른 호흡과 뜨거운 기운을 만들어내는 일 못지 않게 깊이 있는 감정 연기까지 선보여야 했던 과정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감기&
[씨네 인터뷰] "도전하고 부딪히고 즐기고… 배우 하길 정말 잘했다" - <국가대표2> 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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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벌> ARRIVAL
감독 드니 빌뇌브 / 출연 에이미 애덤스,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 마이클 스털버그
외계의 비행선이 지구에 당도한다. 그들의 방문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정부는 언어학자 루이스 뱅크스(에이미 애덤스)를 필두로 한 조사팀을 파견한다. 인류가 전 지구적 차원의 전쟁을 시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뱅크스와 조사팀은 해답을 찾기 위해 서두른다. 테드 창의 1998년 단편 <스토리 오브 유어 라이프>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내년 개봉예정인 <블레이드 러너 프로젝트>의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이로써 다른 결의 사이언스 픽션 장르영화 두편을 연달아 선보이게 됐다. 11월11일 북미 개봉 예정.
[WHAT'S UP] 당신 인생의 이야기 <어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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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의 말버릇은 “~하거나 할 때”다. 음악을 만들거나 할 때, 영화를 만들거나 할 때, 글을 쓰거나 할 때. 그도 그럴 것이, 이랑은 그 모두를 다 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나와 단편 <유도리> <변해야 한다>를 쓰고 연출했고, 만화책 <이랑 네컷 만화>와 <내가 30代가 됐다>를 냈고,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와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연출했으며, 음반으로 말하면 1집 《욘욘슨》에 이어 2집 《신의 놀이》를 발표했다. 《신의 놀이》는 CD 없이, 책을 구입하면 음원을 다운로드해 들을 수 있게 했고, 1집과 2집은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되었다(일본의 《신의 놀이》는 CD가 출시된다). “언제 어떻게 개죽음을 맞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오늘 하루 스트레스받지 않고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중략) ‘즐겁게 살자’고 마음먹고 사는데도 즐겁지가 않았다.” 이랑은 ‘나’의 세계와 바깥의 세
[trans x cross]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작업해봐야 한다” - 2집 《신의 놀이》 발표한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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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권 삼국의 포스터를 만나다
매년, ‘100 Best Poster Association’에서는 독일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100장의 독특하면서도 재치 있는 포스터 디자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독일의 베를린, 에센, 뉘른베르크,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도른비른 그리고 스위스의 루체른과 라쇼드퐁 등에서 전시가 열리는데 올해는 최초로 서울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8월13일부터 27일까지 KF갤러리에 마련되는 <100 베스테 플라카테: 100개의 베스트 포스터 2015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D.A.CH>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삼국의 현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살필 수 있는 자리다.
니들이 그림을 아냥?
<고양이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어머니가 남긴 뚱보 고양이 자라투스트라를 촬영하는 동안 슬럼프로부터 자신을 일으킬 수 있게 된 작가이자 미술 큐레이터 스베틀라나 페트로바의 신개념 서양미술사다. 넉넉한 몸매의 고양이 사진을 명화에 넣어
[culture highway] 독일어권 삼국의 포스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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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이었는지 모른다. 관측 사상 가장 무더운 여름이 될 거라고 세계기상기구(WMO)가 경고했지만, 개의치 않았다. 꼬박 1주일,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를 맨몸으로 걷겠다는 각오보단 모두들 쉬러가는 황금 휴가철에 ‘이 짓’을 하겠다는 각오야말로 쉽지 않았으리라.
우리는 걸었다.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제주시 탑동까지 돌았다. 반은 서쪽으로, 또 반은 동쪽으로 걷고 보니 200km가 넘는 거리였다.
우리는 누구였을까. 강정마을 주민이었다. 잠시 왔다가 각자 품게 된 어떤 마음 때문에 강정에 주저앉고 만 지킴이였다. 평범한 시민이었다. 기륭/콜트콜텍/동양시멘트/쌍용차의 해고노동자였다. 용산과 세월호, 참사의 유족이었다. 종교인이었다. 인권활동가였다. 시인이었다. 만화가였다. 혹은 농부였다. 네살배기 연우가 있는가 하면, 여든네살 배종렬 어르신이 계셨다.
우리는 외쳤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폭력으로 얼룩진 해군기지를 철수하라! 주민과 지킴이에게 청구된 34억5천만원 구상권을 철회
[노순택의 사진의 털] 팔월의 미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