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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카드패를 뽑아든 형상이다. 사기극을 계획 중인 노련한 타짜 애꾸(류승범)는 도일출(박정민)과 함께할 세명의 멤버를 스카우트한다. 기원 원장과 사기꾼의 두 정체성을 능숙하게 운영 중인 권 원장(권해효), 놀라운 카드 셔플 기술을 보유하고 수완이 좋은 까치(이광수), 화려한 언변과 미모를 자랑하는 영미(임지연)가 그 주인공. 평범한 듯 만만치 않은 이들이 시나리오상에서 처음 소개되는 시퀀스는 호쾌하고 일견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어둡고 비정한 도박판에 케이퍼무비의 밝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반가운 3인의 등장이다. 배우 권해효는 이들을 “한없이 가볍다가도 또 한없이 무거워지는” 사람들이라 묘사하면서 <타짜: 원 아이드 잭>을 “같이 성장하는 캐릭터들의 영화”라고 말했다.
-<타짜>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캐릭터의 매력이 부각되는 이야기다. 한팀으로 활동하게 된 권해효, 이광수, 임지연 세 배우의 조합 자체도 신선하다. 역할을 수락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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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 이광수·임지연·권해효 - 여유만만 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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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시작과 끝 같은 존재다. 다시 말해 도일출(박정민)이 본격적으로 도박의 세계에 풍덩 빠져들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인물이다. 자신의 속내를 숨긴 채 돈에 눈이 멀어 달려드는 포커판의 상대를 휘어잡아 결국은 매정하게 무너뜨려야 하는 야수 같은 존재가 바로 마돈나다. <비밀은 없다>의 담임교사 소라, <밀정>의 사희, <봉오동 전투>의 독립군 자현을 거쳐 배우 최유화가 다다른 <타짜: 원 아이드 잭>의 마돈나란 캐릭터는 그녀의 표현에 따르면, 왜 이제 만났을까 싶을 정도로 몸에 딱 맞는 인물이었다고.
-<타짜>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배우로 합류한 소감이 어떤가.
=박정민 배우와 권오광 감독을 믿고 합류했다. 나는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컸다. 감독님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잘 통한다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내가 될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시나리오에 쓰여 있는 것 이상으로 왠지 마
<타짜: 원 아이드 잭> 최유화 - 마음을 꿰뚫어보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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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가 두려웠다. 찍을 때는 재미있었지만. 그런데 요즘 다시 두려워졌다”는 박정민은 <타짜: 원 아이드 잭>의 개봉을 앞두고 걱정이 많다. 마케팅 차원에서는 ‘도박판’이라는 단어도 자제하자는 분위기가 있을 정도로 접근하기 조심스러운 소재의 영화이기 때문이리라. 물론 어떤 의미에서는 추석 연휴에 가장 잘 어울릴 소재이기도 하다. 조승우, 최승현의 뒤를 이어 <타짜> 시리즈의 주연을 맡은 배우 박정민을 만나 포커에 일생을 건 타짜 도일출의 탄생기를 물었다.
-<타짜>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배우로 합류한 소감이 어떤가.
=시나리오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타짜> 시리즈여서 선택하기에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원작 만화의 굉장한 팬이었고 사실 나는 <타짜-신의 손>에서 (이)동휘 형이 연기한 짜리 역 오디션을 본 적도 있었기 때문에 관심은 갔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봤다. 해야 한다는 사람이 반, 하지 말라는 사람이
<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 - 흥행의 기술을 익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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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런 고수들만 모였을까. 대사기극을 설계 중인 타짜 애꾸(류승범)의 눈에 들어온 멤버들의 면면이 심상찮다. 고시생이지만 하우스 출입이 더 익숙한 도일출(박정민)을 중심으로 놀라운 셔플 실력을 자랑하는 까치(이광수), 미니 카지노를 쥐락펴락하는 언변의 소유자 영미(임지연), 얌전히 기원을 운영 중인 사기의 귀재 권 원장(권해효), 그리고 의외의 타이밍에 나타나 도일출의 넋을 빼놓는 마돈나(최유화)까지. 포커판을 무대로 인생 한방을 준비하는 이들의 도박을 펼쳐내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이자, 원작 만화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는 3부를 바탕에 둔 작품이다. <돌연변이>(2015)로 데뷔한 권오광 감독의 <타짜: 원 아이드 잭>의 배우들을 만났다. 화기애애했던 영화 촬영장 분위기처럼, 유독 편안하고 유쾌했던 현장의 모습을 화보로 전한다.
<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최유화·이광수·임지연·권해효 - '진짜'들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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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변신> 갈수록 사악해지네
[정훈이 만화] <변신> 갈수록 사악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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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의 주 내용과 관련된 것은 이른바 총칭대명사인 he 부분의 he를 문맥, 소리, 기분에 따라 they, she, one, I, you, we로 수정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정치적인 변경입니다. 애초에는 강한 저항감이 들어 좀처럼 그럴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최종적으로 he가 의미하는 것은 he 외에는 아니라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인정한 저로서는 에세이에 나오는 총칭대명사를 he로 그대로 둘 수는 없었습니다.” 소설가 어슐러 르 귄의 강연과 에세이를 모은 평론집 <밤의 언어> 서문은 글의 윤리에서 가장 ‘달라진 요구’를 보여준다. 이른바 ‘정치적으로 올바른’이라는 표현 아래 묶이는, 인간 전체를 대표하는 존재로서 ‘일반적으로’ 남성을 내세우는 관습에 대한 이야기 말이다. 한국어에서는 ‘그’ 혹은 ‘남자’라는 말 대신 ‘사람’이나 ‘인간’이라는 말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이 경우도 영어에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몇년간 여성단체가 지적한 것처럼,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밤의 언어> 발견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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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최근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이다. 교육계에서 관련 인재 육성방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나가고 있는 지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업,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잇따라 선정된 단국대학교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단국대학교는 4년간 110억원을 투입해 소프트웨어 인재 허브를 구축하고 있으며, SW융합대학을 설립해 차세대 산업 교과목을 운영하고 IBM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과 취업연계형 인턴십을 실시하고 있다. 또 단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서 대학과 산업체간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역량을 개발하는 교육 모델인 ‘유니티’(UNITY)를 구축했다. 거기에 더해 단국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AI캠퍼스를 구축해 능동적인 교육지원시스템과 원클릭 역량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학사시스템에 도입된 인공지능 챗봇 ‘단아이’(DanAI)는 학생
[단국대학교 수시모집 전형 안내] 수시에서 69%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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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는 기존 방송영상·연기학부에서 분리되어 올해 신설되었다.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교육을 위해 학교 차원의 변화를 꾀한 것이다. 기존의 연기전공을 학부로 확대하는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뮤지컬전공과 스탭과 예술 행정을 가르치는 공연기획제작전공을 신설하면서 공연예술 산업 전반에 걸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환경을 구축했다.
공연예술학부의 커리큘럼도 이러한 방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공연예술학부는 ‘Triple-Threat Training System’을 기반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한다. 원래 미식축구에서 킥, 러닝, 패스 세 가지를 모두 잘하는 선수를 부를 때 쓰던 용어에서 유래한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기전공은 배우의 신체·목소리·캐릭터 개발, 뮤지컬전공은 연기·노래·춤, 공연기획제작전공은 기획·연출·스탭이라는 세 가지 기능을 골고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수업당 학생 수를 줄이면서 개별 학생들에게 맞는
[정화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현장과 행정 교육을 아우르는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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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방송·영상학부는 2019년부터 기존의 방송영상·연기학부를 재편하여 지금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더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교육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은 신설된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에서 잘 드러난다.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은 영상디자인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뿐 아니라, SNS나 모바일 같은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관한 교육까지도 포괄하는 전공이다.
서울의 중심부인 명동에 위치한 정화예술대학교는 영화의 메카인 충무로, 방송사가 밀집해 있는 여의도와 상암에 30분 이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방송·영상학부는 이러한 학교의 지리적 이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많은 현장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고 있다. 현직 방송 음향감독과 촬영감독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음향사운드’와 ‘드라마촬영실습’ 등의 교과가 그 대표적인 예. 또한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아주기 위한 다양한 현장학습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 방송·영상학부] 뉴미디어 인재 양성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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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은 올해 2월 처음으로 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아직은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는 정도의 숫자이지만, 중요한 것은 처음으로 영화예술전공에 4학년까지의 학생이 모였다는 것이다. 4학년까지의 학생이 모이면서 실습과 제작을 커리큘럼의 중심에 두고 있는 영화예술전공을 괴롭혀왔던 인력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다. 영화예술전공 3기 현예빈 학생 역시 “예전에는 일단 사람을 찾자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누가 이 영화와 더 잘 맞을까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는 최익환 교수의 말처럼 4년의 시간을 거친 영화예술전공은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물론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미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은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같은 영화제에 초청작과 수상작을 내놓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 이러한 빠른 성장에는 내러티브 중심의 현장형 영화 제작 교육을 지향한 영화예술전공의 커리큘럼이 큰 영향을 미치고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영화를 둘러싼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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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영화영상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에 맞춰 ‘1인 제작 시스템’을 구축해 시나리오 집필부터 촬영, 편집, 사운드 믹싱 등의 후반작업까지 모든 영화영상 제작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 속에 학생들은 학기마다 ‘1인 1작품’을 제작한다. 한 학기에 한번씩 개최된 것도 어느덧 10년이 넘은 ‘프리미어 오브 패션’ 영화제도 주목할 만하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8편이 본선에 올라가며, 이후 대상·촬영상·관객상의 후보가 된다. 내부 영화제 상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스퀘어’(https://mediasquare.or.kr/) 사이트에 상영작을 업로드하며, 자체적으로 영화와 영상 콘텐츠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있다. 이 또한 학교에서 사이트 운영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지지해주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최근 2~3년간 업데이트되지 못한 영상이 많은데, 외부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이나 수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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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올해로 서른이다. 1990년생 배우들의 나이가 마침 서른의 과녁에 맞춰졌다는 건, 2019년 올해가 그들 자신에게도 조금 특별한 시점이란 의미다. 당장 체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어느새 인생에서 가장 바쁜 한때를 보내는 중인 그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준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 다섯을 모았다.
서예지
/ 1990년 4월 6일생 /
매력적인 저음의 소유자. 정작 본인은 낮은 목소리를 콤플렉스로 느껴 스페인어에 관심을 가졌다고. 실제로 유창한 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배우 서예지는 데뷔작 시트콤 <감자별2013QR3>에서도 스페인어 연기를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고경표와의 현실 남매 연기도 화제가 돼 팬층을 확보했다.
2017년에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잠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OCN 드라마 <구해줘>의 주인공으로 맹활약했다. 신도들에게 믿음을 증명하기 위해 기도를 올리다 ‘방언’을 터뜨리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을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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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된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은 2014년을 기점으로 연극전공과 영화전공으로 세분화되었다. 연극전공은 배우, 연출, 창작자 및 기획자로서 활약할 기량과 이론을 균형 있게 습득한 창의적인 공연예술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검증된 링크레이터 호흡 및 발성교육과 화술훈련을 기본으로 가창, 연기, 움직임 등을 병행하여 연기자 양성에 힘쓴다. 이어 제작실습(분장, 의상), 무대미술, 오디션테크닉, 연극제작(공연제작) 등 공연예술 콘텐츠를 창작하고 활용하는 과정에 관한 실습 훈련으로 이어지며 체계성을 갖는다. 물론 연극사와 한국연극사, 작가연구(연극), 공연예술기획경영, 연극평론 등의 수업으로 이론적인 토대를 잡아가는 기본 과정도 충실하게 이행한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교수진은 문자 그대로 알차다. 이론, 연출, 연기, 무대미술, 노래 등 연극에서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교육을 제공할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연극평론가와 제작자로서 연극계에 널리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전공·영화전공] 소수 정예로 전문 예술인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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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신설된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문화예술적인 소양과 풍부한 감성, 창조적 표현력을 지닌 예술가로서의 자질과 노력을 키우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는 경희대학교의 ‘후마니타스’ 정신이 연극영화학과의 커리큘럼에도 깃들어 있다. 이러한 학풍의 맥을 이어 단순히 기술만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론과 실기를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전천후 예술인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교육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타 대학보다 학과 정원이 적은 특성을 살려 소수 정예 시스템과 학생별 맞춤 교육을 지향한다. 기존 학풍의 기본적인 틀은 유지하되 ‘창의성’을 키워드로 2020년부터 대대적인 커리큘럼의 변화를 꾀한다. 이에 급변하는 세계에 능동적인 태도와 유연한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려 한다. 창의적인 사유와 인문학적인 자유로움을 기반으로 대본 창작, 뮤지컬 창작, 창작 공연 워크숍 등을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교육과정 개편에 맞춰 대대적인 강사 채용도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창조적 예술인을 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