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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연휴부터 콘텐츠의 풍년이 이어지고 있다. 극장가에선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 중인 <왕과 사는 남자>와 하드한 액션물 <휴민트>가 관객을 불렀고 OTT를 통해 공개된 멜로물 <파반느>도 화제에 올랐다. 안방에선 <레이디 두아> <언더커버 미쓰홍> 등의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순항 중이다. 자고로 재밌는 작품엔 언제나 훌륭한 신스틸러들이 등장하는 법. 아직은 그 이름이 낯설지만, 근래의 인기작에서 인상적인 얼굴을 보여준 신스틸러 5인방을 한자리에 모았다. <언더커버 미쓰 홍>의 미숙 역 강채영 배우, <왕과 사는 남자>의 태산 역 김민 배우, 얼마 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도 부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한 <휴민트>의 이신기 배우, <레이디 두아> <파반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인 이이담 배우, <파반느>
[특집] 이름이 궁금한 얼굴들, 화제작의 신스틸러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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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상
후보: <블루 문> 로버트 캐플로,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마티 슈프림> 로널드 브론스타인, 조시 사프디, <센티멘탈 밸류> 에스킬 포그트, 요아킴 트리에르, <씨너스: 죄인들> 라이언 쿠글러
<씨네21>의 선택
<그저 사고였을 뿐>의 자파르 파나히가 받아야 한다. 반체제 혐의로 수감됐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7개월간 감옥에서 생활하며 다른 수감자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그저 사고였을 뿐>을 구상했다. 고문의 재현 없이 소리만으로도 당시를 상기하는 인물들의 모습은 무고한 시민에게 트라우마를 안기는 참혹한 이란 사회의 현실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럼에도 이들의 저항이 또 다른 폭력을 야기하는 전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그저 사고였을 뿐>의 ‘공동 작업자’로 감독과 같은 시기에 수감됐던 메흐디 마무디안과 나데르 사이바르, 샤
[기획]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장편애니메이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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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
후보: <햄넷> 제시 버클리, <다리가 있다면 널 걷어찰 거야> 로즈 번, <송 썽 블루> 케이트 허드슨, <센티멘탈 밸류> 레나테 레인스베. <부고니아> 에마 스톤
<씨네21>의 선택
<햄넷>의 제시 버클리가 받아야 한다. <이제 그만 끝낼까 해> <로스트 도터> <우먼 토킹> 등을 거쳐 커리어를 탄탄히 쌓던 제시 버클리가 <햄넷>으로 마침내 정점에 올랐다. <햄넷>은 셰익스피어의 비극 <햄릿>이 막을 올리는 결말부를 향해 달려가는 작품이다. 그러나 아들을 잃은 아녜스의 슬픔이 들끓다 마침내 예술로 승화되는 과정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다면 연극무대에서 고조된 감정을 지탱할 기반이 부실했을 것이다. 그 모든 정념은 제시 버클리만이 구현 가능한 것이었다. 앞으로도 우리는 더 많은 제시 버클리의 변화와 마주할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획]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 주·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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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상
후보: <부고니아> <F1 더 무비> <프랑켄슈타인> <햄넷> <마티 슈프림>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시크릿 에이전트> <센티멘탈 밸류> <씨너스: 죄인들> <기차의 꿈>
<씨네21>의 선택
<씨너스: 죄인들>이 받아야 한다. 판타지 누아르의 테두리 안에서 인종주의, 종교, 문화 전유와 같은 이질적 요소를 혼합해 완성한 뱀파이어 호러물로 <인셉션> 이후 북미 오리지널 실사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시대를 성찰하면서도 장르적 쾌감을 잃지 않는 <씨너스: 죄인들>에선 라이언 쿠글러의 독창적 세계관과 연출력이 빛을 발한다. 오스카 레이스의 대미를 장식하는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앙상블 연기상을 받는 등 뒷심도 예사롭지 않다. 아카데미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경신한 후보작인 만큼 <씨너스: 죄인들
[기획]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 작품상,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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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아카데미다.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잇는 아카데미 레이스에선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앞서 나가는 분위기였으나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씨너스: 죄인들>이 앙상블 연기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오스카 결과를 쉬이 예상하기 어려워졌다. 배우상 또한 여우주연상을 휩쓴 제시 버클리(<햄넷>) 외엔 압도적인 후보자가 없는 상태다. 3월15일(현지 시간)에 치러질 제98회 아카데미에서 단상에 오를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씨네21>이 지지의 마음을 담아 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등 총 10개 부문의 수상자를 예측해보았다.
*이어지는 글에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예측이 계속됩니다.
[기획] 오스카 예측 함께 해보실래요? - <씨네21> 기자들의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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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개봉을 맞아 내한한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을 보자마자 시선을 고정했다. 그가 주인공 타카키(마쓰무라 호쿠토)를 무척 닮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눈썹을 덮는 앞머리와 약간 구부정한 자세 때문만은 아니었다. 신중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그러했다. 그는 종종 타카키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다. “나를 투영해 만든 영화이기에 주인공 역시 나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다.” 신카이 마코토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초속 5센티미터>는 원작의 서정을 따라가면서도 오쿠야마 요시유키의 결이 선명하게 배어든 작품이다. 전작 <엣 더 벤치>에서 보여주었듯 말과 말 사이, 몸과 몸 사이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포착하고, 사라진 것들을 움켜쥔다. 이번 영화 속에 그가 또 어떤 자신다움을 숨겨두었을지 직접 이야기를 들었다.
- 날씨와 계절에 예민한 편인가. 사진가이기도 하고, 영화를 보고 나니 그럴 것 같았다.
계절을 의식하는 편이다. 특히 봄
[인터뷰] 시간은 이어지고, 우리는 그 위를 걷는다,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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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 동안 일본 박스오피스에서는 만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실사화 영화를 매달 두편 이상 찾아볼 수 있었다.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부터 국민 남자 아이돌과 평범한 여고생의 로맨스를 그린 <너가 톡베츠>, 1999년에 이어 다시 한번 스크린으로 돌아온 <샐러리맨 킨타로>, 현대 시부야에 환생한 제갈공명이 주인공인 음악영화 <파티피플 공명 THE MOVIE>까지. 원작의 소재도, 장르도, 타깃 관객도 달라 일본에서 실사화가 얼마나 넓고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흥행 성적표는 냉정하다.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 지난 1월 발표한 2025년 자국영화 흥행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든 실사화 영화는 2024년 12월 개봉한 <일하는 세포>한편뿐이었다. 20위로 넓혀도 신카이 마코토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초속 5센티미터>가 19위에 이름을 올린 것이 전부
[기획] 오리지널을 지키면서 개성을 찾아야 한다, 일본 실사화 영화 중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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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느릿하게 손바닥 위로 떨어지던 벚꽃이 이번에는 스크린 위에서 실제로 흩날린다. 지난 2월25일, <초속 5센티미터>가 초봄에 접어든 한국 극장가에서 개봉했다. 신카이 마코토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이 작품은 일본 실사화 프로젝트를 둘러싼 우려를 무색하게 한다. 원작이 지닌 정서와 실사화의 도전이 균형 있게 빛나는 결과물이다. 30대 초반의 남자주인공 아카키(마쓰무라 호쿠토)가 현재의 시점에서 과거를 되짚는 구조로 이야기를 재구성하면서 노스탤지어의 결은 한층 짙어졌다. 시각과 촉각, 청각을 극대화한 미장센은 만남과 엇갈림, 기억과 연결의 감각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어지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인터뷰에서는 그가 어떤 태도로 작품을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에 앞서 일본 실사화 영화를 중간 점검하는 기사를 마련했다. 현재 실사화 영화들이 일본 자국 시장에서 어느 위치에 있으며, 어떤 발전 가능성을 가졌는지 가늠해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기획] 그 세계를 현실로 옮기기까지, 일본 실사화 영화 중간 점검과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인터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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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북클럽 고아성입니다>를 진행한 지 어언 1년. 고아성은 매주 시인, 소설가, 번역가를 만나 책에 관해 묻고 답하는 동안 자주 복기한다. 카메라 앞에서 배우로 존재해온 순간들을. 그렇게 촬영 현장에서 한발 멀어져 있을 때 더 선명해진 언어로, DJ 고아성은 독자 고아성의 머릿속을 넘어 배우 고아성의 마음속까지 우리에게 꺼내 보이는 중이다.
2025.4.13. 박준 시인 초대석
“자아를 가장 평시(平時)에 둬야 연기가 잘 나와요. 그때 표현이 제일 잘되고. 내가 너무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또는 조증에 가까운 행복감에 젖어 있다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2025.4.20. 황인찬 시인 초대석
“황인찬 시인의 시를 읽고 연기에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요. 시인님의 시를 읽으면 ‘이 자리’에 서 있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시 속 날씨도 느껴지는 것 같고, 공기가 어떤지도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제가 연기를 할 때 관객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기획] 내 마음 가장 깊은 곳의 진실된, DJ 고아성이 말하는 배우 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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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아침, 고아성의 목소리가 애서가들을 깨운다. 그는 2025년 3월부터 MBC <라디오 북클럽 고아성입니다> DJ로서 마이크를 잡고 있다. 그 시간만큼은 연기하는 대신 낭독한다. 답변하기보다 질문한다. 엔딩 멘트를 고심하고, 때로는 직접 게스트를 섭외한다. 절친한 배우 류현경, 박정민부터 윤가은, 이종필, 조민호 감독이 그의 부름을 받았다. 2018년 <한국일보>인터뷰를 계기로 연을 맺은 시인 김민정은 벌써 두번이나 북클럽에 다녀갔다. 독서를 테마로 한 당시 인터뷰에서 박완서와 아니 에르노, 롤랑 바르트와 정세랑을 가로지르며 애정을 고백한 고아성은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책 얘기를 하다 보면 제 얘기를 너무 많이 할까봐서요, 끝도 없이 풀어질 것 같아서요, 그것만 걱정하면서 왔어요.”
그토록 책에 진심이어도 크랭크인 이후 전국 팔도와 바다 너머를 오가야 하는 배우의 삶에 고정 스케줄 하나를 들이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한
[기획] 배우 안팎의 삶, 진정한 장소, <파반느> <극장의 시간들> 배우 고아성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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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를 구독하듯 영화관을 구독할 수 있을까? 지난해 12월,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업무 계획 보고에 나선 최휘영 장관은 구독형 영화관람권, 일명 ‘영화패스’로 극장의 숨통을 틔우겠다고 밝혔다. “영화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도출한 아이디어에 업계인 대부분이 동의하는 분위기”라고도 전했다. 2월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마련한 취임 6개월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도 장관은 영화패스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각 당사자의 이해관계에 차이가 있어 합의에 이르는 과정은 어렵겠지만, 모두가 위기 상황을 절감하고 있다. 관객의 발걸음이 회복돼야 한다는 의견을 많이 주고받고 있다.” 월정액으로 표준화된 구독 모델에 국한하지 않고, 제작사·배급사·극장 3자가 협의해 잠재 관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형태로 패스를 설계하겠다는 다짐도 이어졌다.
관객이 영화패스를 손에 쥘 수 있는 건 언제쯤일까. 문체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극장사들과 영화패스 시행 방안을 검토 중이며,
[특집] 결국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져야 한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구독형 영화관람권’, 이르면 2027년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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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산업이 직면한 과제는 단순한 작품 수 확대를 넘어 제작 환경과 정책 체계의 현실화를 요구한다. 단년도 집행 중심의 제작 지원, OTT 산업 성장에 따른 재원 확보 문제, 현장 스태프 전문성과 안전관리 부족은 모두 창작과 산업 지속 가능성을 제약하는 요소다. 해결책을 모색하는 영화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한데 모아 전한다.
1. 다년(多年) 제작 트랙 지원제 도입
현재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제작 지원은 단년도 공모, 집행 구조를 기본으로 한다. 선정되더라도 1년 내 제작과 예산 집행을 완료해야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영화는 1~3년의 기획, 개발, 투자 유치 과정을 거치는 산업이다. 지원의 집행 기간과 실제 제작 주기가 어긋나면서 장기적 기획 설계가 어렵고, 산업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한 차례의 탈락이 곧 프로젝트 중단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단기간 내 완성을 전제로 한 집행 구조는 결과적으로 제작 일정을 압축시키고, 안정적인 투자 협상과 창작 과정의
[특집]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합니다 - 영화계 종사자들이 말하는 지금 필요한 정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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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국내 영화 관련 정책의 중심부다. 그만큼 영화산업 종사자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나, 유동적인 정책 방향성과 사업 규정에 혼란을 느끼는 영화인들도 적지 않다. 이에 <씨네21>은 영화인들에게 직접 청취한 몇 가지 질문을 모아 영진위에 구체적인 답변을 청해봤다. 이를 2026년 영진위의 전반적인 운영 지향성에 관한 너른 설명부터 사업 세부에 대한 구체적 내용까지 총 9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정리했다.
<영진위 운영 전반에 관해>
Q1. 한국영화계의 위기에 따른 영진위의 방향성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영진위는 ‘코로나19 극복, 영화제작인력 지원사업’을 신설하는 등 영화산업의 현황에 맞는 사업을 진행했다. 한국영화계의 위기라는 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정책 및 사업에 어떠한 변화를 도모했나.
팬데믹 이후 민간의 기획개발 자금이 크게 줄어 다양성과 참신성을 갖춘 작품의 기획이 어려워졌다. 이에 관객의 영화 관람 환경을 회
[특집] 영화인들이 영진위에 묻다 - 영진위의 운영 기조부터, 상세한 사업 설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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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주요 정책 제작 지원 사업을 한데 모았다. 접수 단계와 추진 현황에 따라 지원 규모와 자격, 일정의 핵심만 정리했다.
한국영화 차기작 기획개발지원 – 진행 중
지원 대상 한국 장편 극영화 또는 독립·예술영화 개봉 실적을 보유한 제작사
신청 자격
-일반 신청 2023년 11월1일부터 2026년 10월31일까지 상영한 한국 장편 극영화 또는 독립·예술영화 중 관객수 3천명 이상 500만명 이하 작품 보유 제작사
-적립 신청 관객수가 신청 기준에 미달한 개봉작의 경우, 해당 관객수를 포인트로 적립 가능(적립 포인트는 종영일 기준 2년간 유효)
선정 편수 66편 내외
지원 금액 총 16억5천만원(제작사별 최소 800만~최대 4천만원 차등 지원, 개봉 실적에 따라 상이)
접수 일정(마감일 기준) 1차 2월25일 / 2차 5월20일 / 3차 8월19일 / 4차 11월8일
※총 4회, 선착순(접수순) 지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한국영화
[특집] 2026 영화진흥위원회 제작 지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