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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34)을 둘러싼 루머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진 지 일주일이 됐다.지난달 말 어눌하고 무표정한 그의 얼굴이 담긴 동영상과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온 후 '전 소속사로부터 감금ㆍ학대를 당했다', '공연 개런티를 수억원이나 받지 못했다'는 등의 소문은 꼬리를 물고 번졌다. 포털사이트 검색란에 '유진박'을 치면 '유진박 감금', '유진박 폭행' 등이 관련 검색어로 떴다.화제의 중심에 선 그를 지난 1일과 5일 두 차례 만나 인터뷰했다. 미국 뉴욕 출생으로 영어가 더 쉬운 그는 더듬거리는 한국어로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말했다.첫 만남 때 그는 "지난 일은 안 좋은 얘기니까 말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언급을 피했다. 최근 마친 미국 클럽 공연 등 음악 얘기를 할 때면 환하게 웃기도 했다.그러나 그의 바람과 달리 의혹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급기야 네티즌은 '유진박을 살리자'며 온라인 구명 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네티즌은 줄
유진박 "무서운 시간 지우고 음악만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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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영화로는 올해 처음으로 관객 500만명을 돌파한 '해운대'가 3주째 주말 예매 순위 정상을 지켰다.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운대'는 35.0%의 예매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맥스무비(30.0%)와 인터파크(39.0%)에서도 1위다.이날 개봉한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전쟁의 시작'은 22.8%(이하 영진위 통계)로 2위를, 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국가대표'는 18.5%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애니메이션 '업'(9.0%)과 '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격자'(4.2%)는 나란히 4-5위, 박해일ㆍ신민아 주연의 금주 개봉작 '10억'은 3.9%로 6위에 올랐다.'아이스에이지3:공룡시대', '블러디 발렌타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퀸 락 몬트리올'은 1% 안팎의 예매 점유율로 10위권에 들었다.금주 개봉작은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야스쿠니', 극단적인 고어영화 '마터스:천국을 보는
<주말영화> 해운대, 3주째 예매순위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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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이서진 주연의 MBC TV 납량특집극 '혼'이 전작 '트리플'의 부진을 딛고 전국 시청률 11%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방송된 '혼'은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각각 13%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트리플'은 첫 회와 마지막 회 나란히 시청률 5.7%를 기록했고, 평균 시청률도 6.7%로 저조했다.
MBC가 심은하 주연의 'M' 이후 14년만에 선보이는 공포물인 '혼'은 빙의(憑依)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 삼아 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돼 간다는 내용으로 이서진과 임주은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혼'과 같은 시간 방송된 SBS TV '태양을 삼켜라'와 KBS 2TV '파트너'의 시청률은 각각 15.4%와 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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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주연 MBC '혼' 시청률 11%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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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텍나다의 다큐멘터리 정기 상영회 ‘다큐플러스 인 나다’가 ‘다큐 인 나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한다.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20분. 국내 여러 영화제들에서 주목받은 다큐멘터리들을 한달 단위로 상영하며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된다. ‘다큐 인 나다’의 포문을 열 8월의 프로그램으로는 인디다큐페스티벌의 올해 상영작들 중 4편이 엄선되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다가 육지라면> <뽀삐> 등으로 알려진 김지현 감독의 반가운 신작 <앞산전>이다. 영화가 시작하면 한 여자가 카메라를 마주보고 앉아 얼룩덜룩한 천 조각을 뭉쳐서 무언가를 만든다. 그녀의 이름은 이진경. 이진경은 감독의 오랜 친구이자 화가다. 도입부에서 그녀는 잿더미가 된 자신의 작업실에서 타버린 물건으로 예술작업을 하는 중이다. 이후 영화는 불탄 책으로 화판을, 라면 봉지로 꽃을 만들며 ‘똥이 없는 작업이 좋은 작업’이라고 굳게 믿는 예술가의 일상을 따라간
<앞산전>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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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소속사와 일부 멤버간 소송 사태로 빚어진 동방신기 해체 위기설에 일본 언론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갑작스런 해체설로 충격받은 일본 팬들이 크게 동요하는 가운데 3일자 주요 스포츠신문과 각 방송국의 정보프로그램은 일제히 이 소식을 자세히 다뤘다.닛칸스포츠는 "동방신기의 해체설을 보도한 조선일보, 중앙일보의 일본판에 팬들이 몰려 일본 엔터테인먼트 뉴스 상위에 올랐다"고 전했다.또, 산케이스포츠도 "동방신기 소속사에 팬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13년간의 장기 계약기간과 낮은 보수 등으로 관련 블로그에는 팬들의 비난으로 뜨겁다"고 보도했다.일본 언론들은 이날 오전에는 '동방신기' 멤버 5명 중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측을 통해 발표한 소송에 대한 공식입장을 연합뉴스를 비롯한 한국 미디어를 인용해 속보로 전했다.니혼 TV의 인기 정보 프로그램 '미야네야
동방신기 사태 日언론 집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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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단편영화 연출과 소설 출간, 전시회 개최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해온 배우 구혜선이 이번엔 작곡가로 변신한다.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구혜선이 이달 말 자신이 작곡한 작품을 모은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4일 말했다.이번 음반은 한 첼리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 삽입곡들을 미리 선보이는 것으로, 영화는 올 연말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소속사는 구혜선이 "영화가 음악이야기를 다룬 작품인 만큼 음악을 알고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음반에는 일본 뉴에이지의 거장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가 연주자로 참여하기도 했다.이사오 사사키는 구혜선이 보낸 자작곡 데모 음반을 듣고, 열정과 재능을 높이 평가해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구혜선은 다음 달 5일 이사오 사사키 등과 함께 서울올림픽공원에서 음반 발매 기념 음악회 '오버 더 레인보(Over the Rainbow)'를 열 예정이다.<< 구혜선 :
'팔방미인' 구혜선 8월말 작곡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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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재난영화 '해운대'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총 관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사인 JK필름은 '해운대'가 개봉 13일째인 3일 전국에서 총 관객 522만9천157명을 기록했다고 4일 말했다.
이는 9일 만에 500만을 돌파한 역대 최고 흥행작 '괴물'에 이어 '태극기 휘날리며'와 함께 두 번째로 빠른 흥행 기록이다.
개봉 2주차에는 '국가대표'와 '업' 등 쟁쟁한 경쟁작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해운대'의 관객 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
제작사는 "주요 타켓층인 20-30대를 넘어 중장년층과 가족단위까지 관객층이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시장을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고 흥행 요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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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500만 돌파..올 한국영화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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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최종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제작사인 영화사 아침이 4일 말했다.
영화는 '황산벌', '왕의 남자'에 이은 이 감독의 세 번째 사극으로, 선조 시절 이몽학의 난을 모티브로 한 박흥용 화백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액션 활극이다.
황정민이 전설적인 맹인 검객 황정학 역을 맡았고 차승원이 왕족 서얼 출신으로 혁명을 꿈꾸는 대동계 수장 이몽학 역으로 맞선다.
한지혜가 이몽학의 오랜 연인인 기생 백지로, 백성현이 아버지 복수를 위해 이몽학을 쫓는 견자 역으로 합류했다.
영화는 이달 말 크랭크인해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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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 차기작 '구르믈..'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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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호소다 마모루(細田守.42) 감독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가진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다.'성장'을 주제로 첫사랑의 짜릿함을 '시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 작품은 제39회 시체스 국제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 장편작품상을 받는 등 10여 곳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1999년 극장판 '디지몬 어드벤처'로 데뷔한 그는 지금까지 3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3번째 작품 '썸머워즈'를 들고 한국을 찾았다.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만난 그는 "한국 방문은 3번째"라며 "음식이 맛나고, 습하지 않아 여름이 상쾌하다"고 말했다.--일본 애니메이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일본 애니메이션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좀 더 다양한 작품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SF물이나 미소녀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하 애니),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들로
호소다 "긍정의 힘 주는 애니 만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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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소속사와 일부 멤버의 소송 사태로 해체설이 나도는 동방신기의 멤버 중 소송 당사자들인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이 일본 인기 힙합그룹 엠플로(m-flo)의 헌정앨범에 참여한다.둘은 1999년 데뷔 이래 일본 대중음악사에 선풍을 일으킨 인기그룹 엠플로의 1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6일 출시될 그 헌정앨범 'm-flo TORIBUTE -maison de m-flo'에 듀엣곡 'been so long'으로 참여한다.이 헌정 앨범에는 아오야마 테루마, 미소노, BENI 등 주목받는 인기 아티스트 10개 팀의 신곡이 수록된다.한편,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은 지난달 4일과 5일 도쿄돔 공연에서 선을 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듀엣곡 'COLORS Melody and Harmony'를 다음달 30일 싱글로 출시한다.나아가 둘은 오는 20일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도쿄(Zepp Tokyo)에서 열리는 음악이벤트 'BOY POP FACTORY 09'에 출연해 팬들 앞에서 직접 듀엣
재중ㆍ유천 日엠플로 헌정앨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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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엄정화와 지진희가 주연한 KBS 2TV 월화드라마 '결혼못하는 남자'가 4일 시청률 8%로 종영했다.5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결혼못하는 남자'는 전날 전국 8%, 수도권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결혼못하는 남자'는 지진희의 코믹 연기 변신이 초반에 화제를 모았지만, 막강 경쟁작인 MBC TV '선덕여왕'에 밀려 지난 6월15일 시청률 8.2%로 출발한 이래 내내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결혼못하는 남자'는 문정(엄정화 분)과 재희(지진희)가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며 막을 내렸다.'선덕여왕'은 4일 시청률 35.4%를 기록하며 35%대를 돌파했다. 미실(고현정)의 숨겨진 아들 비담(김남길)이 등장함으로써 새로운 국면을 맞은 '선덕여왕'은 이날 방송에서 비담이 갈등 끝에 유신랑(엄태웅)과 함께 덕만(이요원)을 구하러 나서는 내용이 방송됐다.같은 시간에 방송된 S
'결혼못하는 남자' 시청률 8%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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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오빠밴드는 말 그대로 오래 볼수록 빠져드는 밴드가 되고 싶어요."최근 소폭이지만 시청률이 상승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1부 코너 오빠밴드 멤버들이 지난 3일 저녁 고양 MBC 드림센터에서 쇼케이스와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옛날 교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유영석(건반), 탁재훈(기타, 하모니카, 콩가), 신동엽(베이스), 홍경민(드럼, 색소폰), 서인영(보컬), 김정모(드럼, 기타), 이성민(기타)은 김구라(매니저)의 진행으로 공연을 시작했다.이날 연주된 곡은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폴 엔카의 '다이애나'를 개사한 '다이(Die)하나',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 관객들의 '옆구리 찔러 절 받은' 앙코르곡이자 자작곡인 '알고 싶나요' 등 4곡.멤버들은 팝칼럼니스트 등 음악 전문가와 기자들 앞에서 공연한다는 점 때문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여유를 찾고 자신들의 음악을 즐기면서 공연
오빠밴드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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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배우 하정우가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부모의 이혼 등의 개인사를 담담하게 털어놨다.
5일 '무릎팍 도사' 제작진에 따르면 하정우는 지난달 29일 진행된 방송 녹화에서 부모가 12년 전 이혼한 사연 등을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녹화 뒤 이 내용의 방송 여부를 물었고 하정우는 아버지와 상의 끝에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팬들과 소통하기 어려워요'라는 고민으로 무릎팍 도사를 찾았다는 하정우는 이 외에도 군 생활 중 동티모르에 파병된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한 하정우는 '추격자', '멋진 하루'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국가대표'에서 아버지인 탤런트 김용건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송은 5일 오후 11시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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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무릎팍'서 부모이혼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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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도 해리포터도 모두 물리쳤다. 웃음의 제왕, 주드 애파토우가 연출한 코믹 영화 <퍼니 피플>이 박스 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아담 샌들러, 세스 로건 등 ‘웃음’하면 먼저 이름을 떠올릴 ‘퍼니 피플’은 기본. 분위기있는 에릭 바나까지 웃기자고 덤벼들었다. <퍼니 피플>은 시한부 코미디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아담 샌들러가 죽음을 앞둔 코미디언을, 세스 로건이 아담 샌들러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코미디언의 길에 접어든 신인 코미디언을 연기한다. 기존 아담 샌들러식 유머에서 탈피, 드라마가 있는 웃음을 전달, 호평을 얻고 있다.
주목할 만한 신작의 소식은 뜸한 한주다. 개봉 첫 주인 <에일리언 인 더 애틱>이 5위를 차지, 6,000만 달러라는 거금의 제작비를 무색케 만들었다. 에일리언의 침입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어린이의 모험을 그린 코믹 가족 영화. 조악한 CG와 엉성한 스토리가 폐혜의 원인이었다.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17
<퍼니 피플> 웃음으로 1위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