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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3> 픽사없이 제작되나
디즈니가 픽사없이 단독으로 <토이 스토리3>를 준비하고 있다. 내년 개봉예정작 <자동차들>을 끝으로 픽사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이 시점에서 디즈니는 픽사와의 파트너 관계를 더 연장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게 <할리우드 리포터>의 분석이다. <토이 스토리> 1, 2편을 공동제작했던 픽사는 전부터 제작에 관한 견해차이 때문에 속편 만드는 것을 거부해왔다.
극장에서 <SOS 해상구조대> 미녀들을 만난다
드림웍스가 TV시리즈 <SOS 해상구조대>(Baywatch)를 영화화한다. 캘리포니아 해상구조대의 활약상을 그린 <SOS 해상구조대>는 1989년부터 2001년까지 열두 시즌이 방영되어 데이비드 하셀호프, 파멜라 앤더슨 등 스타를 배출했던 인기 시리즈다. 드림웍스는 각색자를 물색 중이며, 영화 개봉 시기는 2006년 여름으로 잡고 있다. TV시리즈에 출연했던
[해외 단신] <토이 스토리3> 픽사없이 제작되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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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환경’이 사회적 화두가 되기 전인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환경전문 프로그램이 이어져온 것 말이다. 드라마는 물론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까지 ‘시청률’ 눈치를 봐야하는 한국 방송제작 현실에서, 교육방송은 올곧게 <하나뿐인 지구>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22일, 14년의 세월을 지나 800회를 맞았다.
<하나뿐인 지구>가 지나온 14년은 한국 환경 문제 변천사를 그대로 반영한다. 91년 9월 시작된 <하나뿐인 지구>는 ‘5분 캠페인’ 형식으로 일주일에 두 차례 방송됐다. 환경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보기보다는 시청자들에게 환경 보호를 강조하는 계도적 성격이 짙었다. ‘비닐 포장지, 합성 세제 등을 사용하지 말자’는 식이었다. 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초기 시각이 드러난다.
본격적인 환경 다큐멘터리로 탈바꿈한 것은 93년 3월이었다. 국내 방송사상 처음으로 주간 다큐로 편성됐다. 이로부터 10여년, 굵직한 환경 관련 사안치고
EBS ‘하나뿐인 지구’ 22일 8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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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이 <내셔널 트레져>에 뒷덜미를 잡혔다. 지난 주말 미전역 3,017개 극장에서 와이드 릴리즈 된 <내셔널 트레져>는 3천5백만불이 넘는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내셔널 트레져>는 할리우드의 마이다스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은 액션 어드벤처물. 감독인 존 터틀타웁은 <쿨러닝>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연출했던,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입맛을 잘 맞추는 재간꾼이다. 이 영화에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고고학자로 출연해 미 건국 당시 초기 대통령들이 숨겼을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을 쫓아 시공을 가르는 모험을 선사한다. <윈드 토커>(2002년>와 <매치스틱 맨>(2003년)이 예상외의 저조한 성적을 내면서 최근 이렇다할 히트작이 없었던 니콜라스 케이지는 <내셔널 트레져>로 화려하게 재기하면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했던 지난 9
<내셔널 트레저> 미국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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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호 감독의 <아홉살 인생>이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약칭 춘사영화제)의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지난 3월말 개봉당시 전국관객 34만명을 기록한 바 있는 <아홉살 인생>은 흥행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아역배우들을 새롭게 발굴해 냈던 작품. <아홉살 인생>에 출연했던 아역배우들(이세영, 김석, 나아현, 김명재)은 나란히 아역상을 수상했으며 그밖에 최우수작품상(황기성), 감독상(윤인호), 각본상(이만희) 등 노른자 부위을 석권했다.
<올드보이>도 춘사영화제의 주역이었다. <올드보이>는 심사위원 특별상(박찬욱), 남우연기상(최민식), 촬영상(정정훈), 편집상(김상범) 등을 수상해 <아홉살 인생>과 나란히 4개부문을 수상했다. 여우연기상은 <아는 여자>의 이나영과 <얼굴없는 미녀>의 김혜수가 나란히 공동수상했고, 남우조연상은 정두홍(<바람의 파이터>), 여우조연상은 고수심(<인어
<아홉살 인생> 춘사영화제 4개 주요부문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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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및 아시아계 타깃, 한국과 동시 개봉 등 사전 전략 필요
한국영화 해외 세일즈가 점점 더 중요하게 됐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영화업계 사람들은 일본(확연히 가장 큰 시장이 됨), 아시아의 나머지 지역, 유럽, 북미 등 다양한 주요 시장에 어떤 종류의 영화가 제일 잘 맞는지 알게 됐다.
이 모든 지역 중 북미시장이 가장 이상하고 도전적이다. 미국의 왜곡된 배급 시스템 안에서 확립된 배급경로라면 외국 예술영화를 위한 것만 있지, 외국 장르영화를 위한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사진)이 미국에서 최고 흥행한 한국영화로, <태극기 휘날리며>나 <집으로…> 또는 다른 어떤 한국영화 개봉작보다 훨씬 더 벌어들인 것이다. 김 감독의 영화는 미국 예술영화 관객에게 아주 잘 맞는 것이다. 그러나 예술영화와 리메이크 판권 외에도 미국시장은 제3의 주요 원천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바로 한국계 주민이다. 2000
[외신기자클럽] 북미시장, 한인을 노려라 (+영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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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 아트하우스 아트큐브, 11월19일부터 일본 다큐멘터리 특별전 상영일본 대중영화 46편을 무더기로 소개한 메가박스일본영화제(11월10∼24일)에 이어, 일본 현대의 사회상을 스크린을 통해 전언하는 또 하나의 영화제가 열린다. 단, 이번에는 직접화법만 쓰는 영화들이다. 일주 아트하우스와 일본 국제교류기금은 11월19일부터 28일까지, 193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 만들어진 일본 다큐멘터리 16편을 한데 모아 상영한다. ‘일본 다큐멘터리 특별전-역동의 기록, 매혹의 필모그래피’라고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을 꿰뚫는 테마는, 일본이 체험한 전쟁과 산업화의 격동과 여파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영화가 주시하는 개인의 조건과 카메라의 앵글에 따라, 격동과 여파는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된다. 필름은 때로 역사의 이행기를 만나 자신의 노동이 새로운 역사로 직결되는 모습을 목격하는 인간의 감격으로 요동치기도 하지만, 다큐멘터리스트들은 역사의 죄악과 오류가 남긴 낙진
매혹적인 일본 다큐 걸작과 만난다, 일본 다큐멘터리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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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5일(일), 인천국제공항에 진을 치고 있으면 세계적인 톱스타 두명을 만날수 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홍보차 르네 젤위거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데 이어 주성치도 신작 <쿵푸 허슬> 프로모션과 TV출연 등을 위해 입국하기 때문이다. 물론 두배우가 동행하지는 않는다. 공교롭게도 입국 날짜가 겹친것 뿐이다.
한국방문이 처음인 르네 젤위거는 6일(월)에 기자회견을 하고, 같은 날 저녁 8시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혹시 이때 르네 젤위거를 보게 되는 팬들은 겉모습에 너무 실망마시길. <브리짓 존스의 일기> 속편 출연을 위해 몸무게를 다시 11kg이나 늘렸기 때문이다. 속편은 모범 남친 마크와 드디어 연애를 시작하는 브리짓 앞에 초절정 바람둥이 다니엘이 다시 나타나 그녀의 맘을 흔들어 연애사업이 꼬여간다는 얘기.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 '워킹 타이틀'이 그대로 제작
세계적 톱스타 르네 젤위거, 주성치 나란히 12월 5일 내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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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기에 오디션에 가면 앨리스처럼 나를 잘 부각시키지 못했어요. ‘쟤는 할 의지가 없는 애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죠.” 17일 개봉한 일본 영화 <하나와 앨리스>의 주인공 아오이 유(19)는 꼬마 때부터 발레를 했다는 점, 고교 시절 앨리스와 하나처럼 매일 새로운 놀이를 함께 궁리하는 단짝친구가 있었다는 점에서 자신이 연기한 앨리스와 닮았다. 수줍고 평범해 보이지만 조금만 이야기를 하다보면 또래의 소녀들보다 어른스럽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그렇다.
15살 때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아오이는 2001년 이와이 순지 감독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에서 영화 배우로 첫 발을 디뎠다. 한국에 알려지지는 않은 영화들이지만 그가 출연한 작품 목록을 보면 이 작은 몸집의 소녀가 녹록치 않은 연기자로서의 근성이나 야심을 가지고 있음이 금방 눈에 들어온다. <하나와 앨리스>의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이렇게 아름다운 영화에 출연하는 게 기적처럼 행복했다는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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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줌마래서요, 배역이 저한테 잘 맞았죠. 특별한 욕심 없이 연기했는데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탤런트 오연수(32·사진)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18일 한국방송 〈두번째 프러포즈〉의 마지막회 촬영을 마친 참이었다. “길에서 만나는 아주머니들이 저한테 ‘미영씨 힘내세요’, ‘고생하세요’라고들 말씀해주셨어요.” 많은 30~50대 주부들이 수·목요일 밤 〈두번째 프러포즈〉를 보며 울고 웃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억척스레 살아온 장미영(오연수)이 남편에게 버림받은 뒤 다시 서기에 성공하는 이야기가 주부들의 공감을 샀던 까닭이다. 덕분에 최근 4주간 시청률이 40%대에 육박하며 1위를 지켜왔고, 18일 22회로 끝났다.
지금껏 새침하고 깍쟁이 같은 이미지였던 오연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거의 완벽하게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문화방송 드라마 〈눈사람〉 출연 뒤 2년여만에 일이다. 그는 그 2년 사이에 둘째 아들을 낳았다. 아침엔 6살짜리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아침 드라마에
18일 마지막 촬영 <두번째 프러포즈> 오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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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화협회(MPAA) 회장의 파워는 막강하다. 지난 7월1일 잭 발렌티 회장이 물러나고 댄 글리크먼이 신임회장에 취임했을 때 미국 언론들이 워싱턴 정계의 반응을 덧붙일 정도였다. 민주당 클린턴 정부에서 농무장관을 지낸 글리크먼의 취임을 두고 공화당이 당혹해 한다는 것이었다. 할리우드가 미국 정가에 대는 정치자금 물량이 만만치 않음을 감안하면 영화협회 회장이 누가 되느냐가 정치적으로도 민감한 사안일 수밖에 없을 터. 할리우드 7대 메이저영화사들의 이해관계를 공동으로 대변하는, 일종의 로비스트인 영협 회장의 연봉은, 보도된 바에 따르면 달러로 7자리 숫자이다. 최소 1백만달러, 우리 돈으로 10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자리라는 말이다.
아직은 한국의 영화계가 정치 자금을 댄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그래서일까, 미국영화협회에 해당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의 회장이 누가 되는지는 영화인을 제외하면 그다지 큰 관심사가 되지 못한다. 미국영화협회처럼 별도의 급여가 나오는 상근직이 아니라,
[팝콘&콜라] 새 영화제작가협회장 출마자 없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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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외롭다. 그래서 춤춘다. 여기 춤추는 두 아저씨가 있다. 일본 아저씨 ‘스기야마 상’과, 미국 아저씨 ‘미스터 존 클러크’. 남 보기는 멀쩡하지만 실은 이유 없이 공허한 내면을 일상생활 속에 숨기고 있다는 것까지 두 남자의 공통점은 무궁무진하다. 한쪽이 한쪽을 리메이크했으므로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들이 겪는 사건도 꼭 닮아 있다. 출퇴근길 전철의 창 너머로 댄스 교습소의 여자를 발견한다. 그 여자는 댄스교습소의 강사. 어설픈 짝사랑은 곧 건전하게도! 춤 그 자체에 대한 열정으로 전이된다. 아니, 그 대상이 꼭 춤일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어떤 아저씨는 한국영화 <반칙왕>의 소심한 은행원 송강호의 경우처럼 프로레슬링에 빠지기도 하고, 또 다른 아저씨는 조기축구회의 열혈 회원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스기야마와 존은 왜 하필 사교댄스의 세계를 택했을까. 춤은, 몸으로 직접적인 내적 정서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다. 또한 육체를 이용하여 이루어지는 타인과의 교감이다.
[정이현의 해석남녀] <쉘 위 댄스>의 두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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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사진)이 19일 첫돌을 맞았다. 신강균 차장은 지난 17일 밤에도 19일 방송될 164회(〈미디어비평〉을 빼면 46회)분 기사 마감을 앞두고 바쁜 모습이었다. 피곤한 목소리였지만 “조·중·동(조선·중앙·동아일보)이 긴장하게 만들려면 우리는 더 긴장할 수밖에 없다”고 말할 땐 비장함마저 엿보였다. “지난해 말 〈미디어비평〉이 〈사실은〉으로 바뀌자마자, 올해 초부터 탄핵정국이었죠. 이어 총선이 있었고 바로 행정수도 이전 논란이 있었고요. 정신없었죠. 일주일에 3일은 철야를 했고, 모든 팀원이 매주 ‘올인’했습니다.”
“4대개혁 잘 안되면 노무현 정권 비판나설 터”전두환·서울시·SBS 등 성역없는 보도 앞장서
〈사실은〉은 지금껏 다양하고도 굵직한 사안들을 다뤄왔다. 대한적십자사 비리, 서울시 교통체계 개편 문제, 군 방탄장비 결함, 과거사 청산 논란, 사립학교법 개정 문제, 에스비에스 특혜 의혹 등을 깊이 있게 보도했다. 특히 ‘전두환
MBC <‥사실은> 1돌 이끈 신강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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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개봉하는 <귀여워>는 여러모로 독특한 영화다. 신인 김수현(36) 감독이 데뷔하면서 스승인 장선우(52) 감독을 배우로 데뷔시켰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 <꽃잎> <나쁜 영화>의 ‘장선우 감독-김수현 조감독’의 관계가 <귀여워>에서 ‘김수현 감독-주연 장선우’로 바뀐 것이다. 장선우가 맡은 역은 점 봐준다며 여자들 유혹하는 사이비 도사이고, 그 덕에 낳은 배다른 세 아들과 한 집에서 사는 ‘장수로’이다. 냉소적인 것 같으면서 철없는 아이들처럼 말하는 그 모습이 실제 장선우와 닮아 있어 이 영화를 두고 ‘다큐멘타리 장선우’라는 농담도 나돈다.
김/직접 시나리오 쓰게한 건 좋았죠, 쉽고 재미있는 영화 쉽지 않네요
16일 함께 만난 장선우, 김수현에 따르면 <귀여워> 촬영 도중 둘이 사이가 안 좋아진 적이 두세번 있었다. “김수현:장수로가 옥외에서 거친 정사를 하는 신을 놓고 (장선우) 감독님이 왜 그게 필요한지
<귀여워>로 만난 스승과 제자 배우 장선우-감독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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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아프로디테>의 오스카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미라 소비노가 ‘마이티’ 베이비의 엄마가 되었다. 지난 11월3일 미라 소비노는 LA의 한 병원에서 8파운드가 나가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올해 결혼한 14살 연하의 웨이터 크리스 바커스. 아이와 엄마는 둘 다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라 소비노는 피어스 브로스넌, 더 록, 진 와일더와 함께 출연하는 액션영화 <인스턴트 카르마>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미역국 든든히 챙겨먹고 촬영장에 나가야 할 듯.
미라 소비노, 딸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