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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M
카카오M이 지난 3월 16일 앵커에 퀴티파트너스 및 유수의 글로벌 투자사로부터 약 2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김성수 카카오M 대표는 “앞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감한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지속 추진하며 글로벌 대표 K콘텐츠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왓챠플레이
왓챠플레이는 유치원·어린이집 관리앱 키즈노트와 함께 대구· 경북 지역 영유아 부모들에게 왓챠플레이 1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휴원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을 응원하자는 취지다.
에이스팩토리
이지원 감독의 <비광>에 박명훈(사진)이 캐스팅됐다. 풍족한 삶을 살던 부부가 사건에 휘말리면서 모든 것을 잃고, 그것들을 다시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의 영화다. 류승룡과 하지원이 부부로 캐스팅됐다.
이지원 감독의 <비광>에 박명훈이 캐스팅됐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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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공개된 <킹덤> 시즌2를 감상한 SK브로드밴드 이용자들에게서 불만이 터져나왔다. 영상 화질이 너무 떨어져서 드라마를 제대로 감상할 수 없다는 것. 실제로 SK브로드밴드에서 넷플릭스를 이용하기 어렵다는 불만은 꾸준히 제기됐고,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넷플릭스 ISP속도지수(전세계 특정 ISP의 황금시간대 넷플릭스 속도를 측정한 것으로, 특정 ISP 네트워크 서비스 전체의 성능을 대변하지는 않는다)에 따르면 LG유플러스(2018년 11월 넷플릭스와 제휴를 맺었다.-편집자) 속도가 3.94Mbps, 딜라이브가 3.59Mbps, KT가 3.49Mbps, SK브로드밴드가 2.25Mbps다.
통신사별로 해외망 속도 품질이 다른 것에 대해 각사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는 않지만, 공교롭게도 SK브로드밴드는 넷플릭스와 망 이용료에 대한 입장 차이로 현재 분쟁 중에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일방적으로 망 용량 증설 비용을 부담하는 상황이 불공정하다는 입장이다. 이희주 콘텐츠웨이브
SK브로드밴드, 넷플릭스와 망 이용료에 대한 입장 차이로 분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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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가 멈췄다. 코로나19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국내외 영화제들이 일제히 연기되거나 취소됐다. 3월 26일 열릴 예정이던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은 두달 뒤인 5월 28일에서 6월 3일까지 열린다. 4월 개막을 목표로 준비를 거의 마친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무려 6개월 뒤인 10월 23일로 개막 날짜를 바꿨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화제 준비가 거의 끝났지만 관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태풍을 포함한 날씨, 다른 영화제 일정 등을 고려해 10월에 열기로 했다. 게스트 일정, 스탭 모집 등 세부적인 계획들을 다시 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4월 30일 개막 예정이던 전주국제영화제는 “게스트와 관객, 그리고 전주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영화제 일정을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로 조정”했다. 어린이의 달인 5월에 개최하려고 했던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또한 “영화제의 특성상 어린이 관객과 게스트의 참석률이 높은 까닭에 어린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영화제 대부분 연기 혹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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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4: 더 파이널
감독 엽위신 / 출연 견자단, 스콧 앳킨스, 진국곤 / 수입·배급 키다리이엔티 / 개봉 4월 1일
견자단이 자신의 마지막 정통 액션영화가 될 것이라고 알린 <엽문4: 더 파이널>이 한국 극장을 찾는다. 아들을 위해 미국으로 향한 엽문(견자단)이 점점 세력을 키워가는 제자 이소룡과 만나고, 태극권의 고수 만종화와 대치하며 영춘권의 진수를 알린다. 엽문의 한손 액션을 과시할 이 영춘권 대 태극권의 대치 장면은 한신을 무려 10일간 촬영했다고 알려져 제작진의 남다른 공력을 가늠케 한다. 최신작의 진화를 두고 기대감을 가장 증폭시키는 부분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이소룡의 액션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쌍절곤을 든 이소룡의 파괴력 넘치는 액션이 얼마나 실제와 가깝게 구현되었을지 호기심을 부른다. 2008년 개봉 후 11년간 많은 팬들을 낳은 <엽문> 시리즈의 갈무리로, 견자단이 엽문에 바치는 매혹적인 고별사가 될 것이다. 4월 1일 CGV 단독 개
[Coming Soon] <엽문4: 더 파이널>, 견자단의 마지막 정통 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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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이 시즌2로 돌아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킹덤>은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는 역병이 창궐한 조선을 배경으로, 역병을 해결하려는 이들의 고군분투와 권력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암투를 담은 드라마다. 시즌1이 역병의 창궐 과정과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 관계가 중심이 됐다면, 이번 시즌2는 좀비들과의 대결이 일단락되며 얽히고 설킨 인물들의 대립도 마무리된다.
현재 <킹덤> 시즌2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재밌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호평에 큰 힘을 보탠 것이 조연 캐릭터들이다. 그저 주인공을 위해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한명 한명 각자의 사정과 목표를 가지고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주인공인 왕세자 이창(주지훈)의 모험담 외에도 시즌2는 조연 캐릭터들의 성장기, 생존기, 몰락 등으로 읽히기에도 충분했다. <킹덤> 시즌2를 더욱 빛낸 7인의 조연 캐릭터들을 소개한다.
계비 조씨(김혜준)
계비 조씨(김혜
더욱 화려해진 <킹덤> 시즌2, 7인의 조연 캐릭터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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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민배우 알랭 샤바, <미라클 벨리에>(2014)로 이름을 알린 에릭 라티고 감독이 배우 배두나와 손을 잡았다. 바스크 지방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스테판(알랭 샤바)은 60대에 뒤늦은 사춘기를 맞는다.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하는 전 부인과 사랑하는 두 아들이 있지만, SNS로 한국 여인 수(배두나)와 대화를 할 때만 살아 있는 느낌을 받게 된 것. 그러던 어느 날 스테판은 수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아이엠히어>는 먼 곳으로 떠나와서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가족영화, 중년 남성이 자아를 찾아가는 늦깎이 성장영화, 쉽게 환상의 친구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SNS상의 관계 맺음에 대한 성찰로 깊이를 더해간다.
실제로 에릭 라티고 감독은 SNS로 만난 중국 여인과 결혼하기 위해 중국을 찾은 한 스웨덴 남성이 자신이 생각한 미래의 아내를 만나지 못하자 무리한 단식투쟁을 단행했고, 결국 본국으로 송환되었다는 실화에서 아이디어를 얻
[파리] 배두나 출연한 <#아이엠히어>, 프랑스 평단의 반응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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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7>, <팔콘 앤 윈터솔져> 등 제작 지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할리우드의 혼란이 심화되고 있다. 북미에서는 정상 스케줄로 개봉 예정이었던 작품들도 줄줄이 개봉을 연기하고 있다. 이는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공표된 WHO(세계보건기구)의 판데믹(WHO에서 지정한 여섯 개의 전염병 단계 중 최고 단계인 범유행단계) 선언의 여파로 보인다.
판데믹 이전, 디즈니의 <뮬란>은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만 개봉을 연기하고 3월27일 북미 개봉은 강행하려 했다. 그러나 판데믹 선언 이후 결국 북미에서도 개봉을 잠정 연기했다. <뮬란>을 연출한 니키 카로 감독은 개인 SNS를 통해 “우리는 <뮬란>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것에 매우 설렜다. 그러나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뮬란> 전 세계 개봉 연기는 불가피하다. 우리는 바이러스로 힘겨워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하며, 뮬란의 투지가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
개봉 연기, 제작 지연... 코로나19에 비상 걸린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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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배우 막스 폰 시도가 91살로 세상을 떠났다. 1949년 <온리 어 마더>로 데뷔해 2018년 <쿠르스크>에 이르기까지 160편이상의 영화를 남긴 그에게 전세계 영화인들이 애도를 표하고있다. 배우 미아 패로는 “위대한 아티스트, 진정한 신사”로 그를 기억했고, 에드거 라이트 감독은 “70년간 시네마의 상징적인 존재였다”며 그를 추모했다.
1929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막스 폰 시도는 같은 스웨덴 출신이자 예술적 동지인 잉마르 베리만과 작품을 하면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1957년 <제7의 봉인>에서 죽음의 사자와 체스 대결을 하는 기사 안토니우스 블로크 역으로 관객의 뇌리에 박힌 그는 <산딸기> <마술사> <겨울 빛> 등에도 출연하며 베리만의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했다. 1965년 조지 스티븐스가 연출한 <최고의 이야기>의 예수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후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배우 막스 폰 시도, 향년 91살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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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간 입국 제한 조치로 한국영화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3월 말까지로 예정된 조치가 해제될 때까지 양국간 교류가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 고객들로부터 블루레이 타이틀과 <기생충> 각본집의 주문을 받고 있는 백준오 플레인 아카이브 대표는 “입국 제한 조치에 따라 일본행 항공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배송 가능한 업체들을 검토 중이지만 배송이 기본적으로 어려운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 <기생충>이 일본 극장가에서 흥행하고 있음에도 코로나19 사태와 이번 입국 제한 조치가 <기생충> 각본집의 판매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백 대표는 “<기생충> 각본집의 경우 한국어판만 출시되었는데도 일본에서 주문하는 양이 꽤 많았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와 이번 입국 제한 조치가 연달아 터지면서 책을 찾는 사람이 줄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입국 제한 조치가 당장 일본영화 수입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한일 양국간 입국 제한 조치, 영화계에도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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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째 이별중>은 <사랑의 블랙홀> <어바웃 타임>처럼 시간 여행을 활용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물리학 천재 스틸먼(에이사 버터필드)은 사랑하는 여자친구 데비(소피 터너)에게 이별을 통보받는다. 스틸먼은 타임머신 앱을 개발해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지우고 데비와의 관계를 회복하려 한다. 2011년에 만들어진 앤드루 볼러 감독의 동명(<Time Freak>)의 10분짜리 단편이 원작이다. 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영화상 후보에도 올랐던 이 작품을 앤드루 볼러 감독이 직접 장편으로 확장해 완성했다. <휴고> <엔더스 게임>의 아역배우로 시작해 최근엔 넷플릭스 드라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에서 매력을 발산한 에이사 버터필드가 사랑을 위해 타임머신 앱을 개발하는 괴짜 물리학도를 연기하고, <왕좌의 게임>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소피 터너가 스틸먼에게 이별을 고하는 여자친구
[Coming Soon] <n번째 이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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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경이 제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신문기자>에서 심은경은 아베 정권의 사학 비리를 캐내는 요시오카 기자를 연기했다. 한국 배우가 이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일을 4월 30일에서 5월 28일로 한달 연기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영화제 게스트 및 관객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린다.
CJ CGV가 매각설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지난 3월 9일 팍스넷이 “CJ 그룹이 CGV 매각을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를 내자마자, CGV는 공시를 통해 “당사의 최대 주주는 현재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배우 심은경이 제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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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이정재와 박해수가 캐스팅됐다.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비밀스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다.
케이퍼필름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이 3월 말 촬영을 시작한다. <외계인>은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영화로 1,2편을 동시 제작해 순차 개봉할 예정이다.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 소지섭, 염정아, 김의성 등이 출연하며 배우 김우빈의 복귀작이다.
영화사 봄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에 공유가 출연한다. <원더랜드>는 그리운 사람을 AI로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수지, 최우식, 박보검, 정유미, 탕웨이가 이미 캐스팅됐고 탕웨이와 호흡을 맞출 40대 남자주인공 역으로 공유가 합류한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이 3월 말 촬영을 시작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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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이 더해져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앞선 글에서는 주인공 박새로이를 중심으로 한 단밤 멤버, 조력자 5인을 연기한 배우들을 살펴봤다. 이번에는 단밤의 라이벌이자 새로이가 넘어야 할 산 '장가'에 속한 캐릭터들을 맡은 배우 5인이다.
유재명(장대명 역)
주인공만큼 중요한 것이 그와 대립하는 악역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태원 클라쓰>의 ‘메인 빌런’격 캐릭터 장대명 회장을 연기한 유재명은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는 20년 넘게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고, 60편이 넘는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한 베테랑이다. <바람: wish>의 친근한 과외 선생님, <응답하라 1988>의 코믹한 담임 선생님, <4등>의 폭력적인 수영코치, <나를 찾아줘>의 비인간적 행위를 일삼는 경찰 등 수많은 캐릭터를 보여줬다. 2018년 드라마 <라이프>
화제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배우 소개서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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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첫 화부터 약 4.9%의 시청률을 달성했으며, 점점 시청률이 고공행진하며 10화에서는 시청률 14%를 넘겼다. 이는 <SKY 캐슬>에 이은 역대 JTBC 드라마 최고시청률 2위의 기록이다.
<이태원 클라쓰>의 성공 요인은 탄탄한 원작, 시나리오 작가로 원작 작가를 기용한 점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의 공도 빼놓을 수 없다. <이태원 클라쓰>는 번뜩이는 신예부터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한 베테랑까지, 여러 쟁쟁한 배우들이 뭉친 드라마다. 누구 하나 평범한 이 없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리며 극을 이끌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 속 배우들. 그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그 첫 순서는 주인공 박새로이와 그의 든든한 조력자 4인을 연기한 배우들이다.
박서준 (박새로이 역)
박새로이 역을 맡은 박서준은 캐릭터와
화제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배우 소개서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