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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사랑, 그리고 비행기.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출발할 때 에너지가 가장 많이 든다는 겁니다." 1994년 10월 1일, 라디오에서 <유열의 음악앨범> 첫 방송이 울려퍼지던 그날, 어둡기만 했던 스무살 현우(정해인)의 일상에도 변화가 생긴다. 서로 자매처럼 의지하는 사이인 미수(김고은)와 은자(김국희)가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 베이커리에서의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수와 현우는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며 현우는 베이커리를 떠난다. 1997년, 우연히 재회한 두 사람은 현우의 군 입대로 인해 또다시 헤어진다. 현우에게 연락을 주고받을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준 미수는 그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2005년까지 그들의 만남과 헤어짐은 계속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때로는 연락이 닿을 수 없었던, 아날로그 세대의 사랑 이야기다.
<유열의 음악앨범> 아날로그 세대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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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화제의 수상이나 상영 여부가 훌륭한 영화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 다만 세계가 한국에 원하는 것, 한국이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것이 어떻게 만나왔는가를 보여주기에 유용한 지표다. <벌새>(2018)는 성수대교가 무너진 1994년을 체감했던 우리에게 각별한 텍스트이지만, 그 시기를 겪지 않았거나 사건을 모르더라도 영화의 감상 자체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영화는 인물의 내면과 관계라는 시대와 국가를 초월한 보편적인 언어로 특정 시공간을 그려낸다. <벌새>가 촉발한 역사와 기억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을 자유연상 방식으로 이어보며 한국 독립다큐멘터리가 기억해온 것에 관한 짧은 상을 그려보고자 한다. 랜덤 방식으로 채택된 이 우연한 목록은 오늘날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보여준 역사 쓰기 방식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벌새>와 비슷한 시기를 다룬 정윤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논픽션 다이어리>(2
[한국 독립영화⑤] 2010년대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의 우연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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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 시장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정확히는 존재는 하되 유령처럼 희미해져가는 중이다. 독립영화의 제작과 배급, 흥행의 어려움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위기의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2018년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개봉편수는 113편으로 총관객수는 110만명 수준이었다. 관객수 시장점유율로 따지면 한국영화 관객 전체의 0.51%에 불과하다. 2015년부터 1%선을 유지해오던 관객점유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2014년 2.61%였던 점유율이 2015년에는 1.13%로 떨어졌고, 2017년에는 0.96%를 기록했다가 2018년 들어 전년 대비 절반 이상 급감했다. 해마다 관객수 및 매출이 반 토막이 난 셈인데 2018년 평균 관객수는 9774명이었다. 이 수치는 몇해 전과 비교하면 하락폭이 훨씬 피부에 와닿는데 가령 2014년의 평균 관객수 4만 92명에 비해 2018년 관객수는 20%에 못 미칠 정도다.
독
[한국 독립영화④] 독립예술영화 시장 10년을 되돌아보며 ‘무엇으로부터 독립할 것인가’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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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독립영화 관객수 10만명 시대를 열어젖힌 <워낭소리>와 <똥파리>의 등장은 이제 드디어 독립영화도 꽃길을 걸을 수 있게됐다는 기대와 더불어 길고 길었던 정권 탄압의 암흑기가 동시에 찾아온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 들어 2009년 이후는 독립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워나감과 동시에 정책 면에서는 다양성영화 개봉지원 제도가 폐지됐다가 부활하는 등의 잡음이 시작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똥파리>를 시작으로 최근 <벌새>에 이르기까지 한국 독립영화는 꾸준히 어딘가를 향해 날아오르는 중이다. 10년 전에 10만 관객 시대를 열어젖힌 뒤 이제는 1만 관객도 제대로 올려다보기 힘든 시대가 됐다고는 하지만 매년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작품이 등장하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제작방식을 고민하는 제작사도 등장하는 등 여전히 독립영화는 발전 중이다. 2009년부터 2018년에 이르기까지 독립영화계 이슈들을 간단하게 돌아보자.
[한국 독립영화③] 타임라인으로 보는 한국 독립영화 10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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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제를 돌며 25개의 상을 받았다. 린 램지, 제인 캠피온 감독 등도 <벌새>에 찬사를 보냈는데, 기억에 남는 평이나 인물이 있다면.
=곧 <벌새>의 무삭제 시나리오, 비평, 대담이 담긴 책이 나온다. 책에도 실릴 예정인데, 앨리슨 벡델의 미국 버몬트 집에서 이틀 동안 대담을 했다. 그때 벡델이, 여자 중학생 이야기를 마치 영웅의 대서사시처럼 만든 영화를 거의 본 적이 없는데 <벌새>가 그런 영화였다며 좋아해줬다. 자전적인 이야기로 창작의 세계를 펼친 벡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웃음) <펀 홈>의 성공이 가져다준 여파라든지, 자전적인 이야기를 인터뷰에서 너무 많이 한 것에 대한 후회라든지, 이후에 펴낸 <당신 엄마 맞아?>가 비평적으로 덜 성공했다고 느꼈을 때의 좌절감 같은 것도 들려주었는데, 이야기 나눴던 그 시간이 따뜻했다.
-30대를 다 바쳐 10대 시절의 이야기를 <벌새>로 완성했다. 10
[한국 독립영화②] <벌새> 김보라 감독 - 그 시절의 나에게, 지금 10들에게 보내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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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영지 선생님(김새벽)이 은희(박지후)에게 전한 말처럼 세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답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이 죄스러운 순간이 있다 하더라도, 마른 눈물자국을 눈물로 지우는 날이 온다 하더라도,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이다 보면 세상은 다시 신비롭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나 많단 말인가.
김보라 감독의 <벌새>는 1994년 10월의 성수대교 붕괴 참사를 서사의 축으로 삼는 영화다. 성수대교 붕괴와 세월호 침몰, 무수한 참사 이후의 세계를 살면서 세상이 아름답다 말하는 건 어불성설 같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유한한 삶을 무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더 깊은 사랑과 더 따뜻한 응시로. <벌새>의 주인공인 14살 은희가 깨지고 배신당하고 상처입지만 다시 상처를 꿰매고 보듬어 전과는 달라진 세상을 달라진 눈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과 관객상
[한국 독립영화①] 신비롭고 아름다운 영화 <벌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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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익준 감독의 <똥파리>가 해외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수집하다시피했던 10년 전의 그때처럼, 8월 29일 개봉예정인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여러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벌새>는 단편 <리코더시험>(2011)으로 주목받은 김보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성수대교가 무너진 1994년 서울을 배경으로 14살 소녀 은희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벌새>는 서늘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거대한 역사와 특별한 기억을 소환한다. 이러한 <벌새>의 영화적 성취를 생각하며, <씨네21>은 <똥파리>부터 <벌새>까지 지난 10년의 한국 독립영화를 돌아보았다. <벌새>의 리뷰와 김보라 감독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타임라인으로 살펴보는 한국 독립영화 10년의 역사, 독립예술영화 시장에 대한 진단, 2010년대 한국 독립다큐멘터리가 기억해온 것들을 정리했다
[스페셜] <똥파리>부터 <벌새>까지… 독립영화 날아오르다 ①~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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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우드는 지금 지난 8월 15일 전국적으로 개봉한 <미션 망갈>로 뜨겁다. 인도어로 ‘망갈’은 ‘화성’을 의미하는데, 이번엔 우주를 향해 화려한 축포를 쏘아올렸다.
<미션 망갈>의 주연은 스타 배우 악샤이 쿠마르이고, 이야기는 2013년 11월 인도에서 실행한 망갈리얀(화성 궤도 탐사 임무)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악샤이 쿠마르는 인도우주연구기구(ISRO) 과학자 역을 맡아 실존 인물의 입지전적인 삶을 연기한다. 영화는 임무 실패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실패한 과학자들이 의기투합해 모두의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고 불가능하다고 믿는 일에 도전한다. 언더독의 반란은 언제나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시의적절하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인도인들에게 독립은 가장 중요한 국가적 위업이다. 독립을 기념하는 날 개봉한 영화는 인도인들의 또 다른 성취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켜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중이다.
누군가는 치사량의 ‘국뽕’
[델리] <미션 망갈>, 화성으로 쏘아올린 발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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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야기라 유야, 기타우라 아유 제작연도 2004년
나는 배경음악이 없는 영화를 못 본다. 어려서부터 그랬다. 카메라 움직임이 느리거나, 장면이 오래 머무는 작품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꼬맹이 시절 할리우드영화에 흠뻑 젖었던 탓일까. 모름지기 영화란 스토리와 구성이 빡빡하고, 인물과 사건은 무조건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촘촘한 스토리보다 감정이나 정서가 중시되는 영화는 늘 우선순위에서 밀어두었다. 이런 나의 영화 취향이 깊이 없고 천박하다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어쩌겠나, 어느덧 그게 내 취향이 된 것을. 영화의 여백미를 즐기는 사람이 미식가라면, 나는 분명 초딩 입맛이다. 자극적인 맛을 가진 음식이 건강에도 좋은 경우는 별로 없다. 설탕과 소금, 조미료와 향신료를 듬뿍 넣은 음식은 맛이야 끝내주지만, 내내 그것만 먹으면 탈이 나게 마련이니까. 밋밋하고 슴슴한 밥과 반찬을 오래 먹을 수 있는 이유가 그 때문이겠지. 어떤 면에서는 영화
[내 인생의 영화] 김요한 왓챠 이사의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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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마친 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노래방에서 한껏 에너지를 발산한 참이다. “너무 달렸어. 몸이 예전 같지 않아.” 10대 끄트머리의 농담, 또래에만 통하는 너스레다. 이들에게 중년에 찾아오는 진짜 노화를 말해봤자, 먼 미래의 육신은 비교대상이 되지 못한다. 저맘때의 불안과 조바심 역시 막연한 앞날보다 짧은 주기의 촘촘한 과업과 한정된 인간관계 속에 스민다. 매일이 고되고 감정은 버거웠던 10대 시절을 대체 어떻게 견뎠나 싶다.
JTBC <열여덟의 순간>은 여름 시즌 청춘 드라마의 필수요소를 두루 갖췄다. 그늘이 있는 전학생 소년, 가면을 쓴 모범생,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학습부장, 개그 담당, 불량학생, 수학천재가 나와서 교복을 입고 소나기를 맞거나, 운동장을 질주한다. 그 풋풋한 그림과 겹치는 경험이 전혀 없어도 ‘맞아, 그랬어’ 하고 끄덕일 때가 있다.
과거 회상에 젖어 있던 전학생 최준우(옹성우)의 울적한 표정은 휴지를 말아 귀를 간질이는 옆자리 짝의
<열여덟의 순간>, 10대의 어떤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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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감독 팀 밀러 / 출연 매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워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예스, 가브리엘 루나 /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 개봉 10월
종말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 프랜차이즈의 여섯 번째 영화다. 이번 영화가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건 <터미네이터> 세계를 창조한 제임스 카메론이 <터미네이터2>(1991) 이후 28년 만에 시리즈로 복귀해 제작자로 참여하고, 전설적인 여전사 사라 코너를 연기했던 린다 해밀턴과 시리즈의 상징인 아놀드 슈워제네거, 어린 존 코너를 연기했던 에드워드 펄롱이 함께 돌아온다는 점 때문이다. 제임스 카메론에 따르면 이 영화는 <터미네이터2>의 진정한 속편이다. 2편의 사건으로부터 27년 뒤, 스카이넷은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대니(나
[Coming Soon]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종말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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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 폐막한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송강호가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로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독창적이고 뛰어난 재능으로 영화 세계를 풍성하게 한 배우에게 헌정하는 상으로 수잔 서랜던, 이자벨 위페르, 존 말코비치, 줄리엣 비노쉬, 에단 호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영화제는 송강호의 출연작 중 <기생충>을 비롯해 <반칙왕>(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살인의 추억>(2003)을 상영했다. <살인의 추억>을 보고 벼락을 맞은 듯 놀라 이후 <괴물>(2006)을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했던, 그러면서 “<괴물>이 그해 칸 경쟁부문에 초청받지 못한 것은 걸작을 알아보지 못하는 얼간이들이 많아서”라고 말했던 올리비에 페르가 올해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송강호, 봉준호 감독과 대담을 가졌고, 이를 정리해보았다. 지난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속 평범한 소시민의 초상에 바치는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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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구해줘>, <무법 변호사>부터 최근 개봉한 <암전>까지. ‘열일’ 행보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배우 서예지. 연기도 연기지만 그녀는 수많은 취미, 특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보유한 자격증만 해도 10개가 넘는다. 아동영어교육, 종이접기, 심지어 성교육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 그밖에 그림, 캘리그래피, 풍선아트 등 여러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서예지 이외 국내 배우들은 어떤 취미, 특기를 가지고 있을까. 스스로의 취미, 특기를 밝힌 배우들 11인을 알아봤다. 그중에는 취미가 작품에서까지 이어진 경우도 있다.
수현 - 주짓수
우선 무술이 취미인 배우들을 알아보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왕성히 활동 중인 수현. 그녀의 취미는 주짓수다. 종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주짓
국내 배우들의 취미, 특기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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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드라마, 영화를 만들고 싶다면 주목할 것. CJ문화재단이 주체하는 ‘스토리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병원이라는 무대, 의사라는 캐릭터’ 특강이 열린다. 신인 작가, 감독뿐 아니라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8월31일(토) 15시~17시30분 CJ인재원 CJ홀에서 무료로 강의가 진행된다. CJ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cjazit.org/cjazit/book/view/105) 및 페이스북을 통해 8월28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스토리업은 CJ문화재단이 신인 작가, 감독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공모전, 멘토링, 특강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2018년까지 총 123명의 창작자들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해빙>, <아이 캔 스피크>,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등의 작품이 관객들을 만났다. 스토리업 특강은 분야별 명사들의 초청해 스토리텔링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생생한 현장감이 스토리텔링으로! CJ문화재단 ‘병원이라는 무대, 의사라는 캐릭터’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