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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첫 결혼 소식이다. 영화 <천년호>, 드라마 <옥션하우스>의 배우 김혜리가 2월의 신부가 된다. 남편이 될 사람은 한살 연상의 사업가 강모씨로 두 사람은 김혜리가 <옥션하우스> 출연 당시 친구의 소개로 만난 뒤 1년의 연애 끝에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조업을 하는 180cm의 키에 수더분한 인상이 좋은 남자”라는 게 김혜리가 전한 이야기. 지난해 12월23일 김혜리의 생일날 열린 파티 겸 언약식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고. 결혼식은 오는 2월2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로 올릴 예정이지만 갑작스럽게 진행된 일이라 아직 구체적인 신혼여행 장소나 정확한 시간도 정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뭐가 그리 급하셨기에.
[김혜리] 옥션하우스에서 러브하우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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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으로 배가 지나가는 느낌이 난다. 내 속 물길을 따라 천천히, 한 시대의 결을 그리며 다가오는 양쯔호가 보인다. 물에 잠긴 뭇별들은 귀가 닳아, 빛을 잃고 풍화한다. 돌이 되고 콘크리트가 된다. 인민화폐가 달러화로 변하듯. 풍경이 풍경화로 바뀌듯. ‘변화’를 목격했다는 이유만으로 뭔가 지불해야 하는 사람들의 무지한 얼굴을 실고…. 원래 물이 많지만, 그것으론 늘 모자라, 차(茶)나 술(酒) 같은 것을 꾸준히 섭취해야 하는 내 몸 안으로. 배가 지나간다. 수림호가 떠나간다.
올해 마지막 영화로 <스틸 라이프>를 보았다. 2007년 개봉작 중 좋은 영화를 모아 재상영하는 기획을 통해서였다. 보고 싶은 게 많았지만, 이대로 지나치면 그대로 작별할 것 같은 영화와 만나고 싶었다. <스틸 라이프>는 사라져가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했다. 그 ‘사라져가는 것’들이 내 몸 안에 남긴 자국을 생각한다. 돌무덤에서 울려 퍼지는 마크의 휴대폰 벨 소리처럼. 보이지 않는
[냉정과 열정 사이] 인생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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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꿍이다. 배우 이나영이 김기덕 감독의 신작 <비몽>으로 오다기리 조와 만난다. 꿈속에서 교통사고를 낸 남자와 실제 꿈속의 장소에서 뺑소니 사고를 쳤다고 의심받는 여자의 이야기인 이 영화에서 이나영은 몽유병을 겪는 여자 ‘란’을 연기할 예정. 원래는 드라마 <못된 사랑>에 출연하고 있는 이요원이 ‘란’을 연기할 계획이었으나 드라마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면서 이나영이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나영의 소속사인 BOF쪽은 “이나영이 독특한 소재의 시나리오를 매우 흥미로워했고, 평소 김기덕 감독과 꼭 한번 작품을 해보고 싶어하던 차에 출연 제의가 들어와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몽>을 제작하는 스폰지 조성규 대표의 말에 따르면 “오다기리 조의 출연 소식이 보도된 뒤 많은 여배우들이 <비몽>에 출연을 제의”해왔지만 “이나영의 캐스팅은 이미 오다기리 조를 캐스팅하기 전부터 논의된 사항”이었다. 조성규 대표는 “톱클래스의 여배
이나영과 오다기리 조의 궁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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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해 보이는 얘기부터 해보자. 내가 올해 본 가장 뜨거운 연설은 12명의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 한명이 아니라 영화 <올 더 킹즈 맨>의 시골뜨기 윌리 스탁(숀 펜)이 했다. 자신이 도시세력에게 이용당했다는 걸 깨달은 루이지애나 주지사 후보 윌리 스탁은 단상에 오르자 준비해온 점잖은 연설문 쪽지를 집어치우고 즉흥적으로 이렇게 선동한다. “이 멍청한 촌뜨기 양반들아, 내 말을 들어요. 나만 촌뜨기가 아니라 여러분도 촌뜨기요. 그들은 나를 수천번 속인 것처럼 당신들도 속였소. 하지만 이번에는 속아 넘어가지 않겠소. 이번에는 그들이 당할 차례요.” 핏대를 올린 그의 막말은 분노로 곡괭이를 치켜든 농부의 함성 같은 것이어서 먼지 뒤집어쓰고 그 말을 듣던 현지의 촌부들은 당장이라도 이 촌뜨기에게 한표를 던질 태세고, 그는 결국 멋지게 주지사가 된다. <올 더 킹즈 맨>의 나머지는 대개 시시하지만 이 연설 장면만큼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가장
[전영객잔] 신화적인 두 미국 인민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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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 개관
롯데시네마가 지난해 건대입구관을 개관한 데 이어 지난 1월1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스타피카소 건물에 홍대입구관을 개관했다. 롯데시네마의 체인 가운데 서울 지역 5번째 극장인 홍대입구관은 총 6개관 1112석 규모로 설립되었으며 디지털 영사 시설 및 4-Way음향 시설, 티켓없이 입장할 수 있는 하이패스, VIP 라운지 등을 구비해놓았다. 이로써 전국 42개 영화관, 322개 스크린을 구축하게 된 롯데시네마쪽은 “홍대입구관의 개관으로 CGV상암, 신촌 메가박스, 프리머스 홍대입구, 아트레온 등과 함께 신촌 및 홍대 지역의 멀티플렉스 경쟁구도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국 고전영화 보면서 웃자
새해의 시작은 희극영화와 함께. 한국영상자료원의 VOD 사이트(www.kmdb.or.kr/vod)의 1월 기획전 주제는 ‘근하신년, 소문만복래’다. 해당 작품은 <시집가는 날>(1956), <로맨스 그레이>(1963), <
[국내단신]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 개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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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2>, 어떻게 나오기를 원하십니까.
시나리오는 강풀이 “무조건 재밌게” 쓰고 있답니다.
경부운하가 아니라 청계천이고
1편보다 더 많은 괴물들이 등장해 청계천의 사람들과 육탄전을 벌인답니다.
<괴물2>의 연출자는 누가 좋을까요?
이번에는 1편과는 다르게 장르영화에 충실했으면 좋겠다. 청계천 개발과 관련한 사회적인 주제가 이번에도 드러날 것 같은데, 그런 모습은 1편만의 장점으로 놔두는 게 어떨까. 인물 중심의 이야기보다는 괴물을 많이 보고 싶다. 그런 면에서 최동훈 감독을 추천한다. 여러 마리의 괴물들이 사람들을 수적으로 몰아붙이는 박력있는 영화가 나올 것 같다.
_<괴물2>로 신인감독을 데뷔시키는 건 아닌 것 같다는 김종철 <익스트림무비> 편집장
사회적인 맥락을 접고 들어갈 수는 없다. 청계천 복개공사는 개발이데올로기를 둘러싼 여러 가지 사회적 합의가 이뤄낸 말도 안 되는 공사 아닌가. 그런 사회적인 주제와 오락성을 어떻게 결
[이주의 영화인] <괴물2>, 어떻게 나오기를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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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텍 나다의 ‘시네프랑스’와 ‘다큐플러스 인 나다’, CQN명동의 ‘일본영화 걸작선’, 인디스페이스의 ‘화요 정기 상영회’ 등 매주 같은 요일에 영화 한편씩 상영하는 정기 상영회 행사가 꽤 많다. 평소에는 보기 힘든 특정 작품들을 한 주제로 묶어 한두달씩 이어가며 상영한다.
영화사 진진과 프랑스문화원이 공동 주최하는 ‘시네프랑스’는 2006년에 시작한 이래 프랑스영화들을 매주 화요일 하이퍼텍 나다에서 상영해왔다. 1월과 2월에 열리는 장 르누아르 회고전이 벌써 13번째 행사다. <인간야수> <토니> <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 등 대표작 9편을 상영한다. 하이퍼텍 나다에서는 수요일 저녁 한국독립영화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다큐플러스 인 나다’ 행사도 열린다. 영화가 끝난 다음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등 다큐멘터리와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는 데 노력하고 있다. 1월에는 스포츠 다큐멘터리 상영을 계획 중이다. 씨네콰논코리아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
연초 정기 상영회 나들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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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김광호 감독의 <궤도>(사진)가 제37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임 앤드 타이드’ 부문에 진출했다. ‘타임 앤드 타이드’는 사회·정치·문화적인 참여의식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는 섹션. <궤도>는 두팔을 잃은 남자와 벙어리 여자가 한집에서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이다. <궤도> 외에 올해 로테르담영화제에는 김종관 감독의 <기다린다>가 단편경쟁부문에, 박수영, 조창호, 김성호 감독의 옴니버스영화 <판타스틱 자살소동>이 새로운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슈트룸 운트 드랑’ 부문에 초청됐다.
<궤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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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예전엔 다들 그렇게 찍었는데요, 뭘.” 제작비 부족으로 촬영이 중단된 첫 번째 장편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진행비 마련을 위해 방을 내놓았다는 소식을 전한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의 말이다. 모진 선배의 모진 반응이라고 놀라지 말자. “그래도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걸 보면 참 기특하다”는 뒷말 때문만은 아니다. 어떤 새해인사가 덜 울적할까를 고민하며 전화를 걸었는데, 20여일 만에 촬영을 재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는 양익준 감독의 목소리는 예년처럼 밝았으니까. 악연으로 꼬인 두 집안의 남녀가 주인공인 <똥파리>의 촬영 중단은 처음부터 예견된 일이었다. CJ와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지원받은 5천만원에 개인적으로 마련한 2500만원으로는 누가 봐도 역부족이었다. “사적인 느낌이 많아서 무슨 일이 있어도 2007년에 찍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으로” 무작정 시작했던 촬영이었다. 결국 1천만원짜리 전세방과 이별했고, 촬영을 마치면 올 한해는 예전의
[인디스토리] 아자 아자! 오뚝이 양익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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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K픽처스의 심재명 이사는 벤티지 홀딩스로 옮기는 것을 두고 큰 고민을 했다. 벤티지 홀딩스는 한국 영화계가 극심한 투자난에 시달린 지난해, <스카우트> <내 사랑> 등에 메인 투자로 참여하며 주목받은 ‘뉴 페이스’였다. MK픽처스가 투자하는 <걸스카우트>(제작 보경사)에도 메인 투자로 참여했기에 두 회사는 자연스레 좋은 관계를 형성하게 됐던 것. 작업이 예정대로 진행됐다면 아마 그는 1월1일부터 벤티지 홀딩스 본부장 직함으로 출근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없던 일이 됐다. 심재명 이사는 “단순히 연봉을 받고 회사를 옮기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두 회사간 전략적 제휴 차원의 문제였다”며 “지분 교환 비율 등의 얘기들이 오가면서 어떤 조건으로 하느냐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결국에는 무산됐다”고 말했다. “뭔가 안 좋은 방향으로 틀어졌다기보다 서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어쩔 수 없는 의견 차이가 있었던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후 MK픽처
[충무로는 통화중] MK픽처스 간판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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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인가 아니면 불발탄인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이른바 ‘빅3’로 불리는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 업체들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1월 안에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치 수위를 놓고 영화계 안팎에서 이견이 나오고 있다.
공정위가 강도 높은 시정 요구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는 쪽은 “공정위 위원장이 제약업계와 함께 영화쪽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를 언급한 적이 있다”면서 “7개월 넘게 조사를 진행했는데 이제 와서 아무 일 없다”는 식으로 물러서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독과점이 고착화된 업종 및 시장선점에 의해 독과점화가 우려되는 신산업분야에 대한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행위 등에 관한 감시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내놓은 바 있는 공정위는 실제로 지난해 5월부터 영화 배급 및 상영에 대한 불공정 조사에 전면 착수했으며, 특히 10월에 열렸던 국정감사에서 공정위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확보한 대기업들이 일방적인 영화 조기종영이나 무리한 입장
멀티플렉스 빅3 ‘불공정’ 폭탄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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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
잘 실천 중이신가요?
MBC 가요대제전 오프닝 표절 논란
그게 패러디라고 생각하셨쎄요?
SMAP콘의 어설픈 카피가요?
패러디가 뭔지 다시 알아보심이.
새 가족관계등록부엔 ‘본적’이 없다
이혼 가정도 입양 가정도,
등본 떼면서 눈물 흘리지 않도록.
제헌절 법정 공휴일서 제외
맹박이 행님 생일 공휴일 만들어도
기쁜 마음으로 쉴 자신 있는데
왜 있는 것까지 없애고 GR?
최요삼, 결국 인공호흡기 제거… 법적 사망
장기를 받은 다른 분들 통해
계속 사시는 거예요.
요삼씨, 맞지 않는 곳에서 편히 쉬어요.
현영-김종민 열애 중
열애설 터져서 이렇게 웃은 기억이 없다.
즐겁고 행복한 연인이 되시라.
호남 지독한 폭설… 서울 맹추위
나이먹으니까-
눈 오면 무섭고 추우면 세상이 싫다.
봄은 언제 오는 걸까.
김우중·박지원·한화갑 등 75명 특별사면
세계는 넓고 사면은 많다.
그렇게 사면받고 또 해먹으려는 걸까?
최홍만, 효도르전 패배
이렇게 감동적인 패
[이주의 한국인] 새해 계획, 잘 실천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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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가 한반도 대운하를 밀어붙일 모양이다. 인수위 테스크포스 팀장은 “임기 말에 완공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염려 말라”고 일축한다. 용감하다. 자천타천 당선자의 오른팔인 이는 “의견수렴은 ‘운하를 한다 만다’가 아니라 무엇을 보완하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4월 총선에서 국민 동의를 물을 것”이라고도 했다. 총선 결과 한나라당이 압승하면 국민들이 한반도 대운하에 동의해준 걸로 보겠다는 얘기다.
경부운하는 민간 자본으로 하고, 호남운하(영산강)와 충청운하(금강)는 나랏돈으로 할 참이라고 한다. 운하 추진 세력에는 물길을 막는 산도, 하천생태계 기능이나 식수 안전성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뚫고 막고 허물고 세우면 된다. 환경·교통·재해 영향 평가, 사업자 공모·평가·선정·승인의 모든 절차를 일년 안에 해치우겠다니, 놀라운 속도감이다. 민자 사업이니 재정 부담도 걱정 말란다. 과연 그럴까?
다리·도로·터널 등을 만들 때 민간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경부고속도로 2층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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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혁명 자체를 희화화한 것이 아니라 영웅과 열정적 사람들 말고도, 이런 평범하고 별볼일 없고 치졸한 사람들이 모여서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기분. 인간이란 시시하지만 그런 채로도 괜찮다는 기분을 감염시키는 영화였습니다.”
이동진 “이야기의 틀만 이야기하자면, 일본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를 떠올리게 하는데, 결정적인 지점에서 그런 설정들을 훌쩍 뛰어넘는 시선이 들어 있더라고요.”
불망기: 다음 영화는 세계 영화지도에서 급부상한 루마니아영화 <그때 거기 있었습니까?> 입니다. 혹시 이제 ‘스키’자 돌림 감독님들의 시대가 가고 ‘우’자, ‘쿠’자 돌림의 시대가 오는 건가요? ^.~
물망가: 욱, 쿡.^^
불망기: <그때 거기 있었습니까?>의 ‘그때’는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셰스쿠가 국민들의 봉기에 항복 선언을 한 1989년 12월22일 12시8분입니다. 소도시 바스루이의 지방방송 토크쇼에서 16주년 혁명 기념일에 즈음해 과연 우리 동네
[메신저토크] “인간이란 시시하지만 그런 채로도 괜찮다는 기분을 감염시키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