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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낙으로 삼아 일정한 직업도 방향도 없이 살아가는 20대 중반의 아트. 동거 중인 여자친구가 결별을 선언하자 다시 부모 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아들의 고민에는 전혀 무관심한 부모. 가족에게조차 냉대받는 아트는 어느 날 우연히 심리치료사인 레비 박사의 존재를 알게 되고 캐나다에 살고 있는 그를 영국으로 초청,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생각처럼 일이 풀리지는 않고 아트는 좌절의 나날을 보낸다.
아트는 쉽게 친해지기 힘든 인물이다. 영화의 처음, 그가 음악에 관한 애정을 드러낼 때만 하더라도 그는 그냥 꼴통 같거나 머저리 같거나 그 어디쯤에 위치하는 20대 청년으로 비친다. 여자친구도 부모도, 어눌하고 대책없는 그를 참아내지 못한다. 그러니 <하우 투 비>는 이 ‘못난’ 아트의 그렇고 그런 성장담이 될 뻔했다.
아트가 우연히 <네 탓이 아냐>라는 심리학책을 보게 되고, 저자인 레비 박사를 집으로 초청하면서 영화는 좀더 다른 양상으로
영국식 유머와 성장통, 록음악 <하우 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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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바이블 <보그>의 편집장이자, 전세계 패션계를 쥐고 흔드는 영향력있는 인물 안나 윈투어. 타고난 패션감각과 결단력있는 일처리방식으로 그녀는 20년간 미국 <보그>의 편집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일에 대한 성과보다 그녀를 더 주목하게 만드는 것은 특유의 차가운 캐릭터다. <셉템버 이슈>는 ‘얼음공주’, ‘핵폭탄 윈투어’ 등의 별명으로 유명한 안나 윈투어의 작업공간에 대한 기록이다. 패션지의 꽃으로 불리는 9월호 제작과정을 통해 비공개된 패션지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매해 1천억달러의 가치를 창출하는 패션 비즈니스. 오로지 힘에 의해서 먹고 먹히는 정글의 세계. 그곳에서 20년 넘도록 한번도 정상의 자리를 놓친 적 없는 1인자. <셉템버 이슈>는 바로 이 무소불위의 권력자 안나 윈투어에서 출발한 다큐멘터리다. 빌 클린턴 대통령 후보 캠페인에 관한 다큐멘터리 <워 룸>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린 R. J.
안나 윈투어의 작업공간에 대한 기록 <셉템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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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고 할아버지의 땅을 팔아 빚을 갚으려는 노가미(니시지마 히데토시). 오래된 아파트가 있는 그곳의 땅은 할아버지의 것, 아파트는 동네 주점의 후지코(가가와 교코)의 것이다. 고집스런 할아버지를 설득하지 못해 애쓰던 중, 노가미는 우연히 같은 시기 직장을 그만둔 미사키(가세 료)와 맞선녀였던 프리랜서 푸드 코디네이터 료코(다케하나 아즈사)를 만나게 된다. 갈 곳 없는 둘은 곧 노가미의 낡은 아파트에서 함께 살기로 한다. 그리고 셋은 그곳에서 아무도 살지 않는 미스터리한 방 201호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할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된다.
세 남녀가 있다. 한명은 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을 요량으로 직장을 그만두었고, 또 한명은 거래처의 부당함에 욱해서 그만두었다. 맞선을 본 여자는, 결혼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저 결혼을 하면 삶이 달라질까 하는 희망에서 맞선을 봤다. 지금 세 청춘의 미래는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무기력한 세 남녀를
느린 삶에 대한 소품 같은 예찬 <도쿄 랑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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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한 펜션. 사랑하던 연인을 잃은 슬픔에 고스트(김기범)는 그곳을 떠나지 못한다. 그렇게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으로 문을 닫게 된 펜션에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소녀 지니(황보라)가 온다. 고스트를 만난 그녀는 그가 유령이 아닌 사람임을 직감하고 계속 다가서려 한다. 그러는 와중에 동네 사람들은 무당도 부르고 퇴마사도 불러 그를 몰아내려 한다. 그럼에도 지니는 그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고스트는 강하게 거부한다.
강릉시의 제작지원을 받은 <주문진>은 제목에서부터 지역색을 풍긴다. 영화 속 공간도 그렇다. 오대산의 숲길과 숲속의 펜션, 바다가 훤히 보이는 해안도로, 그리고 계속 거친 파도가 넘실대는 절벽 등 <주문진>은 바로 그 공간에서 출발한 영화다. 그런데 그런 공간을 채워넣은 건 의외로 초현실적인 멜로드라마다. 하명중 감독의 실질적인 연출 복귀작이라 할 수 있었던 한혜숙 주연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2007)와 비교해
초현실적인 멜로드라마 <주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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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모리미 사키는 타키자와 아키라가 남긴 메시지를 단서로 그를 찾아 뉴욕으로 향한다. 2010년 11월, 10발의 미사일이 떨어졌지만 단 한명의 희생자도 나오지 않은 기묘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모리미 사키는 타키자와를 만났었다. 그는 100억원이 들어 있는 휴대폰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선택받은 12명 중 한명이었다. 그렇게 그녀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연히 타키자와를 만나지만 그는 기억이 지워져 있는 상태다.
<동쪽의 에덴 극장판1>(이하 <동쪽의 에덴>)은 지난 2009년 4월부터 <후지TV>에서 총 11회에 걸쳐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심야 애니메이션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기획단계에서부터 극장판 애니메이션까지 전체적인 구성을 염두에 뒀기에 곧 극장판 2편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그러니까 이번 극장판1은 그 자체로 완결된 이야기가 아니라 곧 2편으로 이어지게 될 시작과 전개
숨겨진 의미를 여럿 찾을 수 있는 성인 취향의 애니 <동쪽의 에덴 극장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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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부모의 사랑을 뺏겼다고 투덜거리던 학급 친구 요아킴이 진짜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 요아킴은 바람 잘 날 없던 부모가 갑자기 서로에게 너무 잘해주던 것부터 수상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부부싸움이 잦던 니콜라(막심 고다르)의 부모님도 서로를 향해 미소를 날리기 시작했다. 니콜라는 자신도 부모에게 버림받게 될까 겁을 집어먹는다. 먹보 대장 알세스트, 백만장자 도련님 조프루아, 고자질쟁이 아냥, 전교 꼴찌 클로테르 등 니콜라의 친구들은 이 불행한 미래를 막기 위한 방안을 궁리하기 시작한다.
“나에겐 꿈이 없었다.” <비트>의 정우성이 아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 <아스테릭스> 시리즈의 창조자 르네 고시니가 만들어낸 ‘국민 남동생’ 니콜라 말이다. 선생님이 ‘장래 희망’이라는 주제로 작문을 시키자, 니콜라는 “되고 싶은 게 없다”라며 고민에 빠진다. “지금의 삶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에 바뀌지 않았
착하디착한 아이들의 세계 <꼬마 니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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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을 몰고 다니며 식자재를 파는 성찬(진구)은 어릴 적 친어머니처럼 자신을 길러준 수향(이보희)을 보기 위해 요리점 춘양각을 찾는다. 마침 그곳에 수향의 친딸 장은(김정은)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일본 총리의 수석 요리사 장은은 한국 대통령도 반하게 만든 김치를 만든 유명 요리사. 장은의 귀국 목적은 수향에겐 분신 같은 존재인 춘양각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수향은 성찬에게 장은이 춘양각을 없애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성찬은 마침내 춘양각을 지키기 위해 장은에게 김치 경연대회에서의 대결을 제안한다.
<식객: 김치전쟁>(이하 <식객2>)은 허영만의 원작에서 출발했지만 <식객>의 그늘을 벗어난 작품이다. 원작의 에피소드에 충실하고자 했던 1편 <식객>과 달리 이번 편은 아예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롭게 쓴 에피소드로 꾸려진다. 이미 만화의 인기를 등에 업고 영화와 드라마로 각색된 에피소드들 대신에 원작의 명성만을 주
<식객>의 그늘을 벗어난 작품 <식객: 김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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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김윤진)는 남편을 살해한 죄로 교도소에 수감된 10년형 무기수다. 그녀는 교도소에서 아이 민우를 낳는다. 그녀의 방에는 한때 음대 교수였으나 살인죄로 사형수가 된 노부인(나문희)을 비롯해서 힘이 되어주는 동료 죄수들이 있다. 어느 날 정혜는 필리핀 교도소의 춤추는 재소자들 기사를 본 뒤 그녀가 있는 곳에 합창단을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교도소장에게 청원한다. 정말 합창단이 결성된다.
우여곡절 끝에 여자 교도소에 합창단이 생긴다. 재소자 정혜의 아이디어다. 그녀는 합창단이 꾸려진다면 재소자들의 교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한다. 더불어 그 일이 잘되기만 한다면 자기에게도 특박을 달라고 부탁한다. 정혜는 아들 민우와 바깥바람을 쐴 희망에 부풀어 있다. 처음에는 분란만 일으키던 여재소자들이 하나둘씩 똘똘 뭉쳐 멋진 화음의 중창단이 된다. 믿어지지는 않아도 여기에는 악한 사람은 없고 잘못된 사람과 억울한 사람들만 있다. <하모니>는 신기한 이야기로 시
여자 교도소에 생긴 합창단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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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한국영화는 <식객: 김치전쟁>과 <하모니>다. <식객>의 김강우를 떠나보내고 진구와 김정은으로 새로운 캐스팅을 꾸려 이번엔 김치대회를 연다. <하모니>는 <세븐데이즈>에 이어 ‘김윤진의 모성’이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바비>와 <셉템버 이슈>는 각각 로버트 F. 케네디 상원의원과 <보그>의 전설적 편집장 안나 윈투어에 관한 영화다. <셉템버 이슈>는 안나 윈투어가 실제 출연한 다큐멘터리다. 그리고 <꼬마 니콜라>는 왕년의 원작 동화 팬들이라면, <하우 투 비>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로버트 패틴슨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영화. <도쿄 랑데뷰>는 주목받는 여성감독 이케다 지히로의 2008년 데뷔작이며 <동쪽의 에덴 극장판1>은 지난해 <후지TV> 방영으로 큰 인기몰이를 했던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첫 번
[금주의 개봉영화]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 식객2 <식객: 김치전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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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비족은 크게 놀아야 직성이 풀리나보다. 지난23일, <아바타>가 드디어 국내 개봉한 외화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국 관객 1033만8820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한 <아바타>는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괴물> <해운대>에 이어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6번째 영화가 됐다. 전세계 흥행수익 역시 신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아바타>의 전세계 흥행수익은 18억3천610만달러, 북미흥행수익은 5억5천280만달러로 1위인 <타이타닉>의 기록인 18억4천290만달러와 6억80만달러를 바짝 뒤쫓고 있다. 국내 최다관객동원 순위는 언제 또 바뀔지 모른다. 매주 100만명 이상을 동원했던 몇 주 전 기세에 비하면 한 풀 꺾이긴 했으나, 여전히 매주 70만명 이상의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2위는 주말동안 38만명을 기록한 김상진 감
<아바타>, 외화 사상 최초로 천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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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인들이 디지털 진지를 만들었다. 이름은 인디플러그(, 3월 중순부터 서비스 시작)다. 공덕동에 자그마한 보금자리를 만든 지 벌써 6개월이 됐다. 3월부터는 독립영화 다운로드 등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웹, 와이브로, IPTV 등에 독립영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독립영화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 독립영화인들의 커뮤니티 형성도 꾀하고 있다. 수요일에 한번씩 전 직원이 사무실에서 요가를 한다는데, 사이트를 오픈하면 이같은 호사도 ‘쫑’ 아닐까. 고영재 대표와 한배를 탄 최영준(신규사업), 김정석(배급), 김지희(기술개발), 조수빈(홍보·마케팅) 등 인디플러그 식구들을 만났다.
-이력이 다양하다고 들었다. 최영준 이사는….
=(최영준) 아, 그것만은 제발. 독립영화 하는 데 도움이 안된다. 고영재 대표와는 대학 때부터 알고 지낸 선후배 사이다. 인천에 있는 노동자영상패 ‘씨’에서 상근자 생활을 7~8년 했다. 인디플러그를 만든다고 하기에 ‘꼭 써달라고 했다’.
[spot] 관객들의 수고를 덜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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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집장님.
=뭐야. 당신이 새로온 에밀린가? (옷과 가방을 데스크에 사정없이 던지며) 이 퍼 베스트 드라이클리닝 좀 맡기고 에르메스 매장에 가서 스카프 좀 찾아와요.
-이런. 전 새 어시스턴트가 아니고 기잡니다. 인터뷰를 하러 왔어요. 가상인터뷰 역사상 첫 번째 진짜 인물 가상인터뷰라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편집장님과 꼭 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안나 윈투어 편집장님 아닌가요? 꼭 미란다와 이야기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걸요.
=그 영화 이야기는 제 앞에서 꺼내지 마세요.
-넵. 그러겠습니다. 정말 묻고 싶은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대체 21년 동안 편집장 자리를 지키려면 뭘 해야 하는 거죠?
=대답은 하나뿐이죠. 책을 잘 팔리게 만드는 것.
-그것만 잘하면 되는 건가요?
=그것? 그것? 명색이 에디터라면서 그런 식으로 말을 하다니 정말 놀랍군요. 잡지에 있어서 판매량은 정말로 중요한 요소예요. 1988년에 제가 편집장에 올랐을 때 <보그>
[가상 인터뷰] <셉템버 이슈>의 안나 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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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빅뱅의 대성이 26일부터 3일간, 디지털 싱글 <솜사탕>을 무료 공개한다.
매 콘서트 때마다 <날 봐, 귀순>, <대박이야> 등의 편안한 트로트곡을 공개해 인기를 모았던 대성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빅뱅 단독 콘서트 ‘2010 빅 쇼(Big Show)’에서 <솜사탕>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3일간 무료로 곡을 공개하게 된 것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콘서트에 오기 전에 이 곡을 듣고 콘서트에서 함께 즐겨줬으면 하는 대성의 바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솜사탕>은 YG뮤직, 멜론, 네이버 뮤직, 다음 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를 통해 3일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29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대성, 솔로곡 <솜사탕> 3일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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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2일’이 지난 24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24일 방송된 ‘1박2일’은 평균 시청률 41.9%를 기록하며, 지난 10일 가평혹한기실전캠프(박찬호)편에 기록했던 41.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 넘었다. 이로써 1박2일은 올해 들어 세 번이나 40% 넘는 시청률로 20주 연속 30%대 돌파라는 기록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흑산도 ‘홍어잡이’을 두고 벌인 경기에서 반전의 반전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게임에서 진 강호동과 김C가 새벽 ‘홍어잡이’에 당첨, 흑산도의 명물인 홍어를 잡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 50%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1박2일’은 ‘국민예능’이라는 명성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예능프로그램 절대 강자로서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 했다.
<1박 2일> 41.9%,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